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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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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1【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종료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7-21 (월) 10:27:01갱신일 2025-07-29 (화) 12:43:10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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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リ.ニニニニノ
ニ√  Vニ=-   ̄}ニニ\-こ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우리는 별이 될 수 없다."

"앞으로도, 그리고 지금도."

그 말을 누가 말했는지는 이미 잊어버렸다.

빌어먹을 일이다.

서울이 어둠에 잠겨가는지 15일째.

나는 이 좆같은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에게 빛은 없다. 스스로를 심연령이라 칭하는 놈들이 우리를 사냥한다.
뭐가 광휘령이란 말인가. 우리는 쓰레기장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일뿐일진데.

비직하고 입가에서 새어나오는 웃음을 애써 지우며, 나는 그림자에 몸을 숨긴채 이 도시를 거닌다.

…마물은 무섭다. 죽고싶지는 않다.

아무리 냉소적이라고해도 그것만은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