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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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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1【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종료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7-21 (월) 10:27:01갱신일 2025-07-29 (화) 12:43:10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Hp, Mp 성장치 + 5, 매 턴 Mp + 2

"성광혼마경 경파 형성 보정 및 운공 중 매 턴 Mp 소모 5[2].
전 전투 판정 성광마경 기본 적용 1, 성광마경 축적 잔존화"

전신 경락 성천도 각인, 성광마경 효과 증폭 2D10化



"북쪽 하늘 어둠 한 가운데 샛별 하나 표홀하도다.
그것은 어두운 밤, 길을 나아가는 이들이 헤메지 않기 위한 별. 흉검에 삼켜지지 않고 인간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이정표.
그러나 푸른 하늘 아래에서는 별빛은 보이지 않으니, 길을 찾고자 한다면 가장 짙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법이다.
죽음 속에서야말로 생명의 고동은 가장 빛날지니, 그리하여 사선에 섰을 적에 태어남으로써 부여받은 정언명령을 보았다.
언제나 거기에 있었으나, 사선에 서고서야 다시금 깨달은, 언제나 꾸준히 박동하고 있는 고동.
그것은 말하고 있다. 모든 악과 고통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그것을 죽이기 위해 나아가려면 어떤 궤적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흉은 곧 하늘이니, 하늘을 겨누어 참하라. 저 하늘에 올올이 아로새겨진 별은 그저 고고히 빛날 뿐이나, 별자리를 이으면 하늘은 갈라진다.
그리고 그 별자리를 잇는 것은 사람의 마음. 사람들의 염원. 그러므로 마음이야말로 하늘을 베기 위한 단초일지니.
심중에 천겹의 어둠을 퍼담고 별빛을 바라보며 걸어가라. 가장 짙은 나락에서 마음을 굳세게 세운 채 그림자를 감싸안고 빛이 가리키는 곳으로 나아가라.
한 줄기 빛을 따라 가로막는 모든 것을 베어내고 나아가라. 하늘을 죽이기 위한 길은 분명, 그 끝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



북천암중명극성


이거 플레이버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