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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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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1【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종료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7-21 (월) 10:27:01갱신일 2025-07-29 (화) 12:43:10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바로 제가 방금 이야기한 내용이라는 느낌
>>1881 >>1882

과연 그렇네요.
처음에는 잘 모르겠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나름 이해가 되는 것 같으니.
화풍공은 아직 저도 모르고 유시온도 몰라서

유시온 특성 중 가장 어려운 특성 이천일류 개요는 여기서 끝인거죠
생사의 간극에서 육체의 움직임을 강제로 최적화시킨다.
이를 통해 최적화되는 움직임이란 이천일류의 쌍천익.
쌍천익을 숙달하게 되면 자연스레 양손이 펼쳐내는 무한의 가능성 중에서도 최선을 궁구하게 되고.
최선을 궁구하면 오성에 몰아하여 자연스레 재능이 도야된다.
>>1884

감사합니다!
>>1885 그런 느낌! (끄덕끄덕)
이거 구조가 대단히 합리적으로 잘 짜여있네요?
넹

그래서 저도 보면서 헤에 하고 놀란 것
무사시란 대체.....!
그리고 그래서
OTL에서는 무사시 그거 허풍쟁이 아니냐는 소리가 슬금슬금 나오고 있는 판인데.
콜 오브 어비스에서는 x나 개쩌는 천재였군....
원월천살법에 비하면 분명 [따위]겠지만 이천일류가 굉장히 뛰어난 무학이긴 하다고 인정한 거고
>>1893

양심적으로 그건 구대검학에 속한 원월천살법이 머리 이상한 게 아닌지.
>>1894 그렇지만 이천일류 목표가 원월천살법이니까

목표랑 비교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쌍수겸용, 착용한 두가지 무구, 특성, 기술을 자신에게 상시 적용

명중, 피해, AC +2, 전투 중 판정 성공 시 재능의 특성, 기술 효과 배화 적용.

매 턴 Mp 소모 5, 내성 굴림(정신 · 40), 전 행동 1회 증진, 자유 보정치 5.

착용한 두 가지 무구의 무술 특성, 기예의 주 기능 효과 +5, 관예결 사용 중 최대 중첩수 1 추가 해금.



이 기능들도
개요를 이해하고 나니 확실히 이해가 가네요
>>1895

소올직히.
저는 구대검학 쯤 되는 검법은
걍 마법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으여(이해하길 포기했다는 소리)
저는 저렇게 전 행동 1회 증진하는 데 내성굴림에 mp 소모 5까지 들어가는데

이지현은 mp 소모 딸깍으로 증진하길래 파르파르 했던 나
그래서 이천일류의 구조를 보니 감탄이 나온 거고.
>>1898

ㅋㅋㅋㅋㅋㅋ
정신판정 내성굴림은 아무래도 집중 판정이겠군요.
그런 느낌.
자기 양손에 끝없이 몰아해야하니.
한 번이라도 집중이 깨지면 뭐.
그러면서도 싸움의 흐름을 놓치지 않아야 하는거죠
>>1905

초천재를 위한 무학(확신)
근데 킹론상 범부도 대성 가능한게ㅋㅋㅋㅋ
초천재가 아니더라도 정신력이 극도로 강해야 하는거죠
반응 행동 1회 확장, Mp 성장 + D5, 모든 Mp 소모 -1, 허도虛道 개화 허용.

의념진기 연성, 내력 판정 유리점, 살심 일체화, 허도虛道 개화 허용.

전투 중 재능 연계, 명중, 피해, AC, 방어, 판정 보정 + 3~5

정련의 운기행공, 운공 중 전 판정/수치 보정 + 2D8

공격 시 Hp 소모 1, 방어 개념 관통을 방어 개념 무시로 승화.

기초 무예 이치 정립, 천살성 승화 보정, 휘하 특성 용량 보정 + 2.

방어 개념 관통 보정 중, 실패 이후에도 판정 지속화, 판정 보정 + 5


"머나먼 성좌에서 떨어져 내린 파편, 백팔천지성에서 만들어진 일심의 신예.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있는가에 대한 답은 서로가 달랐다.
허나, 그 둘이 답을 내는 교차점은 당신의 몸 안에서 겹쳐들었다.

이제 답을 정하는 것은 당신의 몫인 것이다.
죽음으로 향하는 길 안에서, 서로를 탐닉하는 마와 정은 굴레를 빚나니.

낮과 밤의 경계에서는 초승달만이 떠올랐음으로.


【――하늘의 그물은 넓고 성기어 보이나 결코 작은 것조차 빠트리지 않고 거둬가나니,】
【하늘이란 무정하여 현재는 아라야지간에 과거가 되고, 태어난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고, 열화한 것은 결코 다시 승화하지 않는다.】
【또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누군가는 언제고 다른 누군가의 것을 탐하여 불행을 낳기에,】
【살아가는 모든 것은 언제고 상실을 배우고, 또한 괴로움을 배우니, 그것이 세상의 섭리다.】

【하여 깨달으니, 생은 즉 늙음과 병듦과 죽음의 원인이며 살아감은 고통의 안으로 걸어감과 같다.】
【하여 사람은 원망하고 증오할 대상을 찾으나, 고통의 근원을 헤아리는 것에는 끝이 없다.】
【고로 범인은 스스로를 속이고, 그저 어찌할 수 없던 또 하나의 고통 받는 자를 증오한다.】

【허나 우리는 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인간은, 또한 타인에게 고통받고 살아감을.】
【우리는 안다. 결국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기에, 살아가는 한 고통은 영원하리라는 것을.】
【하므로 결국 고통의 원인은 인간의 너머에 있으며, 하늘이야말로 고통의 근원임을,】
【우리는 언제고 깨달을 수밖에 없음이라.】

【때문에 알라,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기 위해서는 하늘을 죽여야 함을.】
【그러나 알라, 하늘을 죽임이란 다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것을.】
【태생의 천형으로 인해 제 모든 것을 버리는 자는 운명의 노예임을.】
【타자를 사랑하여 제 모든 것을 바치는 자는 성인이나 위선자임을.】
【그 모든 것이 비인간의 덕목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길의 옳음을 판단하는 건 신도 하늘도 아니요, 오로지 행자의 것이니,】
【적은 하늘이나, 적대할 이유는 스스로의 것이라.】
【스스로 나아갈 길을 남에게 떠맡긴 자는 인간이 아닌 도구에 불과하니,】
【천살이라는 명이란 결국 저 스스로를 위해 시작되어야 하는 것임을 알라.】

【다만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죽이고자 하는지를 바로 보아라.】
【기억하라,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늘에 제 날끝을 겨눌 적의 자신을.】
【인간이기에 하늘을 죽이고자 하였던 네 자신을 기억하라.】
【하여 다만 자존하기 위해 하늘을 죽여야 함을 알라.】
【그것이야말로 하늘을 죽이는 것에 가장 가까움을 알라.】

【신이 가로막는다면 신을, 악마가 가로막는다면 악마를,】
【부처가 가로막는다면 부처를, 천마가 가로막는다면 천마를 베고 나아가,】
【네 바라는 바를 행하기 위해 저 하늘에 끝을 고하라.】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늘을 끝내기 위한 자격일지니.】"



이것도 플레이버의 상태가.
보강한 결과인 듯(끄덕)
머나먼 성좌에서 떨어져 내린 파편, 백팔천지성에서 만들어진 일심의 신예.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있는가에 대한 답은 서로가 달랐다.
허나, 그 둘이 답을 내는 교차점은 당신의 몸 안에서 겹쳐들었다.

이제 답을 정하는 것은 당신의 몫인 것이다.
죽음으로 향하는 길 안에서, 서로를 탐닉하는 마와 정은 굴레를 빚나니.

낮과 밤의 경계에서는 초승달만이 떠올랐음으로.



← 이쪽이 플레이버고
그 아래 색칠해둔 건 일종의 구결에 해당하는 거죠
아, 아래 것이 구결이군요
그럼 구결부터 한 번
플레이버 쪽은 마츄리가 만들어준 느낌이구
【――하늘의 그물은 넓고 성기어 보이나 결코 작은 것조차 빠트리지 않고 거둬가나니,】
【하늘이란 무정하여 현재는 아라야지간에 과거가 되고, 태어난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고, 열화한 것은 결코 다시 승화하지 않는다.】
【또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누군가는 언제고 다른 누군가의 것을 탐하여 불행을 낳기에,】
【살아가는 모든 것은 언제고 상실을 배우고, 또한 괴로움을 배우니, 그것이 세상의 섭리다.】

【하여 깨달으니, 생은 즉 늙음과 병듦과 죽음의 원인이며 살아감은 고통의 안으로 걸어감과 같다.】
【하여 사람은 원망하고 증오할 대상을 찾으나, 고통의 근원을 헤아리는 것에는 끝이 없다.】
【고로 범인은 스스로를 속이고, 그저 어찌할 수 없던 또 하나의 고통 받는 자를 증오한다.】

【허나 우리는 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인간은, 또한 타인에게 고통받고 살아감을.】
【우리는 안다. 결국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기에, 살아가는 한 고통은 영원하리라는 것을.】
【하므로 결국 고통의 원인은 인간의 너머에 있으며, 하늘이야말로 고통의 근원임을,】
【우리는 언제고 깨달을 수밖에 없음이라.】

【때문에 알라,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기 위해서는 하늘을 죽여야 함을.】
【그러나 알라, 하늘을 죽임이란 다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것을.】
【태생의 천형으로 인해 제 모든 것을 버리는 자는 운명의 노예임을.】
【타자를 사랑하여 제 모든 것을 바치는 자는 성인이나 위선자임을.】
【그 모든 것이 비인간의 덕목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길의 옳음을 판단하는 건 신도 하늘도 아니요, 오로지 행자의 것이니,】
【적은 하늘이나, 적대할 이유는 스스로의 것이라.】
【스스로 나아갈 길을 남에게 떠맡긴 자는 인간이 아닌 도구에 불과하니,】
【천살이라는 명이란 결국 저 스스로를 위해 시작되어야 하는 것임을 알라.】

【다만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죽이고자 하는지를 바로 보아라.】
【기억하라,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늘에 제 날끝을 겨눌 적의 자신을.】
【인간이기에 하늘을 죽이고자 하였던 네 자신을 기억하라.】
【하여 다만 자존하기 위해 하늘을 죽여야 함을 알라.】
【그것이야말로 하늘을 죽이는 것에 가장 가까움을 알라.】

【신이 가로막는다면 신을, 악마가 가로막는다면 악마를,】
【부처가 가로막는다면 부처를, 천마가 가로막는다면 천마를 베고 나아가,】
【네 바라는 바를 행하기 위해 저 하늘에 끝을 고하라.】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늘을 끝내기 위한 자격일지니.】"




흐으으음흐음
구결은
>>1914

아항
             생은 즉 늙음과 병듦과 죽음의 원인이니生 卽 老 病 死 之 源

             스스로 살아감은 고통의 안으로 걸어감과 같다自 生 卽 萬 苦 去 路

             그래서 사람은 누군가 다른 이를 원망하고 증오하나以 人 怨 憎 或 子 他

             그럼에도 고통의 근원을 헤아리는 것은 끝이 없기에雖 然 無 限 算 苦 源

             결국 고통의 원인은 인간의 너머에 있노라結 局 人 越 苦 源 有

             하여 사람은 하늘의 움직임으로 시선을 돌리기에何 如 人 視 搬 天 行

             그렇게 알게 된다, 하늘이야말로 고통의 근원임을然 知 天 卽 苦 痛 源

             그렇게 어찌 무엇도 할 수 없던 죽음의 앞에서 얻어得 前 死 之 那 無 行

             어찌 할 수 있었던 죽음의 뒤에서 끝맺는다畢 後 死 之 奈 有 行

             때문에 알라, 죽임이란 인간의 가르침에 반하는 것임을惟 知 殺 卽 人 惺 反

             때문에 알라, 죽임이란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것임을惟 知 殺 卽 天 理 逆

             죽임을 깨달음이란 그러한 이치를 담고 있노라殺 惺 言 含 然 理 致


천살성마공의 구결에 자기 자신의 시각과 깨달음을 덧댄 쪽
어쩐지
백팔천지성의 심예라는 것치고는
유시온스럽다 시펐어요
머나먼 성좌에서 떨어져 내린 파편 = 원월천살법

백팔천지성에서 만들어진 일심의 신예 = 천살역인
다른 거죠
아하
저게 각성하면서 창세創世의 성좌星座가 요동친거죠
근데 구결이 대단히.....자신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느냐를 논하는 것에 집중하는 느낌인데.
전승은 힘들 듯 하네요
>>1924

허억?
창세의 성좌가 왜 요동을?

이라기 보다는.
저거 각성하면서 치우가 풀려난 건가요?
치우가 깨어나 천마성존과의 주도권 다툼에서 승리한 힘
>>1927 그런거죠
>>1925 사실
대체 뭔 인과가 이어졌길래 뜬금없이 치우가 부활한 건가(고민)
>>1930

흐음?
유시온이랑 비슷한 시야 가졌으면 공감할 수 있고 다질 수 있는 마음가짐, 이라고 봐서
극한의 난이도만 뚫으면 전승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보는 느낌
>>1934

흠.
사실.
저 비슷한 시야를 가진다는 난이도만 뚫으면

전승 자체는 유시온이 직접 가르쳐준다는 전제 하에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 세상 모든 고통의 원인이 하늘이니 하늘을 죽이자! 라는 관점을 가지는 난이도가 워낙 극악읍읍
그거야 그렇죠!
그냥 대뜸 전수하면 십중팔구 주화입마 각이다 각!
다만 저건
[저 구결을 가진 쪽이 천살성이라는 걸 전제하고 있다]는 부분이 있다는거죠
흐음?
>>1941

음. 아하.
【고로 범인은 스스로를 속이고, 그저 어찌할 수 없던 또 하나의 고통 받는 자를 증오한다.】
【허나 우리는 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인간은, 또한 타인에게 고통받고 살아감을.】
【우리는 안다. 결국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기에, 살아가는 한 고통은 영원하리라는 것을.】
【하므로 결국 고통의 원인은 인간의 너머에 있으며, 하늘이야말로 고통의 근원임을,】
【우리는 언제고 깨달을 수밖에 없음이라.】
우리는 결국 그걸 알 수밖에 없게 태어났고
그러므로 그 진실에서 눈을 돌릴 수가 없다
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만큼.
축하드립니다.

전승 난이도가 극악에서
열반적정으로 상승했습니다(?)
아니 마인드 자체는 문명 하나 뒤져보면 하나 둘 정도는 발견할 수 있을 법도 한데ㅋㅋㅋㅋㅋ

거기에 천살성이라는 조건까지 달아버리면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렇게 태어났다고 해서 그런 삶을 위해 자신의 모든 걸 내던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다만 천살성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1950

과연과연
[대체로 그런 시야를 가지고 태어나야만 그렇게 감정이 귀결될 수 있을 거라는 쪽]에 가깝고
흐음흐음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같은 오묘함.
반드시 천살성이 아니라도 관점 자체에 공감하거나 하면...

원형이 되는 천살성마공이나 원월천살법의 전승 조건에 천살성이 있지만 않으면

익힐 수는 또 있을 거라는 감상
>>1956

호옹호옹
하긴.
천살성마공 터득이 천살성에 한정되어 있다면 도천신살문이라는 문파로 전승할 수 없었을 테니.
>>1957 문제라면
도천신살문은 천살성의 문파라고 알고 있다는 거죠!
(놀라운 일)
입문 자격: 천살성

이라고 알고 있다는 놀라움
>>1959

에엑따!

>>1961

아 맞다.
키, 킹치만!
후천적으로 천살성적인 관점을 터득한 문파원도 있지 않으면 그런 우주적인 세를 누릴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
기억이 엄청 뚜렷하지는 않긴 한데

천살역인의 [기본적인 터득 조건 자체]는 아마 천살성이어야 할 것이 있을 것

사실 천살성은 후천적으로 될 수도 있는 거라서 선천적 천살성만 있을 필요는 없지만.
>>1964

과연과연
반응 행동 1회 확장, Mp 성장 + D5, 모든 Mp 소모 -1, 허도虛道 개화 허용.

의념진기 연성, 내력 판정 유리점, 살심 일체화, 허도虛道 개화 허용.

전투 중 재능 연계, 명중, 피해, AC, 방어, 판정 보정 + 3~5

정련의 운기행공, 운공 중 전 판정/수치 보정 + 2D8

공격 시 Hp 소모 1, 방어 개념 관통을 방어 개념 무시로 승화.

기초 무예 이치 정립, 천살성 승화 보정, 휘하 특성 용량 보정 + 2.

방어 개념 관통 보정 중, 실패 이후에도 판정 지속화, 판정 보정 + 5


"머나먼 성좌에서 떨어져 내린 파편, 백팔천지성에서 만들어진 일심의 신예.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있는가에 대한 답은 서로가 달랐다.
허나, 그 둘이 답을 내는 교차점은 당신의 몸 안에서 겹쳐들었다.

이제 답을 정하는 것은 당신의 몫인 것이다.
죽음으로 향하는 길 안에서, 서로를 탐닉하는 마와 정은 굴레를 빚나니.

낮과 밤의 경계에서는 초승달만이 떠올랐음으로.


그럼 슬슬 플레이버와 기능 해석을
아하.
이게 천살역인과 원월천살법의 대답이 서로 달랐으나

유시온이 그 두개를 동시에 터득하고 있다는 뜻의 플레이버구나.
그런 거죠
왜 초승달인가 했더니
낮과 밤의 경계라....흐으음
반응 행동 1회 확장, Mp 성장 + D5, 모든 Mp 소모 -1, 허도虛道 개화 허용.

의념진기 연성, 내력 판정 유리점, 살심 일체화, 허도虛道 개화 허용.

전투 중 재능 연계, 명중, 피해, AC, 방어, 판정 보정 + 3~5

정련의 운기행공, 운공 중 전 판정/수치 보정 + 2D8

공격 시 Hp 소모 1, 방어 개념 관통을 방어 개념 무시로 승화.

기초 무예 이치 정립, 천살성 승화 보정, 휘하 특성 용량 보정 + 2.

방어 개념 관통 보정 중, 실패 이후에도 판정 지속화, 판정 보정 + 5



그럼 이 기능들은.
원월을 이루기엔 갈길이 구만리 창천이니까요
다시 봐도 흉악하군....
천살역인이라기보다는 원월천살법에 더 가깝다고 봐야겠군요.


>>1972
과연과연
초승달이라는 플레이버도 그렇고
초생영에서 나오는 유시온의 본질도 그렇고.
원월천살법이라는 본인도 이해못하는 본질에 천살역인이라는 틀을 씌운 결과물 같은 느낌....
사실 유시온의 상념, 구결 자체는 둘 사이의 어느 것도 내 답으로 삼을 순 없고

다만 자존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 길인만큼 둘 사이의 교차점에 치중하기야 했지만요

다만 조건 자체는 원월천살법쪽의 조건을 더 많이 만족해서 그쪽으로 쏠렸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히는
>>1976

아항아항
유시온이 생각했던 건 [천살역인]과 [원월천살법] 사이의 균형이라기보단.
유시온의 [본성]과 [천살성마공]의 가르침 사이의 어떤 지점이기야 하겠지만.
과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