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1 【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 (5000)
종료
작성자:유다희◆SWRDX8OuWW
작성일:2025-07-21 (월) 10:27:01
갱신일:2025-07-29 (화) 12:43:10
#0유다희◆SWRDX8OuWW(RJFKAm06U2)2025-07-21 (월) 10:27:01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2497티아◆iH65mhCkiK(/VfnkVg66K)2025-07-29 (화) 06:14:52
이성이 있었다면 동료를 먼저 챙겨야 했는데 감정적으로 굴어서 내팽개쳤다기보다는
직감적으로 그 시점에서 검수집가 랭크 3까지 올리면서 동시에 앞으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른 모든 것을 제치고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은 거 아닌가 하고.
직감적으로 그 시점에서 검수집가 랭크 3까지 올리면서 동시에 앞으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른 모든 것을 제치고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은 거 아닌가 하고.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