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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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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8【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9-종료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7-27 (일) 17:03:14갱신일 2026-02-25 (수) 16:01:43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폐곡회랑閉曲回狼의 광혈狂血 A+ Rank 종족 혈통 전부 56[61] 70[75] 습득 시기: 0Lv. 특이 사항: 先天

1 - 패시브 32 Hp, Mp 성장치 + D10, Hp, Mp 성장식 중형 생명체로 적용, 시공계 특성 형성 및 숙련 보정 + 2

2 이계수異界獸 패시브 20 매 레벨 업 시 재능의 종족 승화 中大, 시공 관련 특성 해금

3 시공괴리時空乖離 패시브 15 현실왜곡의 영력永力 《시공괴리時空乖離》 내포, 불균형 대상에 대한 전투 판정 보정 + 5~25

제약 불형혐오不形嫌惡 패시브 +15 불균형不均形에 대한 근원적 혐오, 기본 호감도 -1~5를 보유. <+15>

"순수한 사랑인지 혹은 지적 탐구나 힘에 대한 갈망일지.

시간의 모서리에 거주하는 그것과 누군가를 섞어 놓은
원래라면 있을 수 없는, 어느 누군가의 의도하에 만들어진 존재.

어찌되었건 상상 이상의 미치광이의 일임에는 틀림없다.

• • • 그 피가 육신 안에 흐르는 것이야말로 어쩌면 가장 큰 불균형일지도."







여기다가


형성 때 좀 더 지를껄

까비하고 아쉬운건 있는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