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3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F】 (5000)
종료
작성자:天子魔◆lMF.VqjaE.
작성일:2025-08-05 (화) 10:16:14
갱신일:2025-08-06 (수) 18:08:48
#0天子魔◆lMF.VqjaE.(rv5wSzAG4O)2025-08-05 (화) 1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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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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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 【이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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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9폭발사산노예검붕(n395PLQ0AC)2025-08-06 (수) 16:18:00
@만물이 마에 불과하다면 마와 마는 부딪히지 않으며, 분간할 길도 없다.
마와 마가 아닌 것이 있기에 흑과 백이, 질서와 혼돈이, 선과 악이 분간되며.
다시 그렇기에, 마법이란 '마'를 별개의 존재로서 인지한 시점부터 성립하는 것이다.
만물이 마라면, '마'를 다루는 '나 자신'이라는 존재조차 성립할 수 없기에.
이것과 저것의 구분이 없다면, 애초에 규칙도 질서도 필요치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이 마가 아님을 깨달았다면. 사람의 의지가, 마음이 마를 골자로 하지 않음을 깨달았다면.
비로소 마음은 마를 밀고 당길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됨이다.
마와 마가 아닌 것이 있기에 흑과 백이, 질서와 혼돈이, 선과 악이 분간되며.
다시 그렇기에, 마법이란 '마'를 별개의 존재로서 인지한 시점부터 성립하는 것이다.
만물이 마라면, '마'를 다루는 '나 자신'이라는 존재조차 성립할 수 없기에.
이것과 저것의 구분이 없다면, 애초에 규칙도 질서도 필요치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이 마가 아님을 깨달았다면. 사람의 의지가, 마음이 마를 골자로 하지 않음을 깨달았다면.
비로소 마음은 마를 밀고 당길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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