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93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F】 (5000)
종료
작성자:天子魔◆lMF.VqjaE.
작성일:2025-08-06 (수) 16:56:07
갱신일:2025-08-08 (금) 04:07:19
#0天子魔◆lMF.VqjaE.(.pU/2pJXLK)2025-08-06 (수) 16: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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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1-1.그 상세 anchor>1037>1
2.쿠사리 금지.
3.그 이외는 딱히 없고 나메 및 AA 허용.
◎ 【마교 비급】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 【이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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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4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16:30
아릿한 환상이었다.
#4865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16:40
학파 말하는 거임
#4866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17:10
회로랑 심법이 저건데 죽음마술 안 고르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4867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17:13
생과 사를 고르기야 했는데 그게 유적성이라는 인간이 추구할 세계관인가 하면
#4868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17:31
그것까지는 잘 모를 것 같은게지
#4869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17:47
불사자의 낙인이 찍혔으니 딱히 이상할 것도 없는게지
#4870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17:51
짝을 가진 남자가 악의에 젖은 채 사람을 죽이는 모습.
그들은 쌍을 이뤄 여러 방식으로 사람을 죽였고,
자신의 딸까지도 죽여버리면서 환희에 젖었다.
그 모습을 본 아들을 죽이지 않은 이유는 뭐였던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어째서인지 떠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행적도 끝을 맺었다.
그들은 쌍을 이뤄 여러 방식으로 사람을 죽였고,
자신의 딸까지도 죽여버리면서 환희에 젖었다.
그 모습을 본 아들을 죽이지 않은 이유는 뭐였던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어째서인지 떠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행적도 끝을 맺었다.
#4871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18:01
후레드릭!
#4872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18:09
후레자식이었던 게지..
#4873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18:27
유적성이 좀 더 고민하고 고찰해보는 페이즈가 있었으면 하는게야
#4874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18:46
딱히 고민하고 고찰하는 건 상관이 없는데
#4875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19:56
결국 그들은 경찰에게 잡혔고, 짝으로 맺어진 이들은 떨어졌다.
누군가에게 죽음의 공포를 내리던 존재는,
홀로 어두침침한 방 안에 던져진 채 기다려야 했다.
전기에 태워진 채, 계속해서 고통을 느끼며 몸이 타오르는 제 모습을.
역설적이게도.
그런 순간에 빠진 그것이 택한 것은 공포에게서 도망치는 길.
그는 공포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제 짝조차 버린 채 목을 맸다.
그것으로 끝을 맺었다.
누군가에게 죽음의 공포를 내리던 존재는,
홀로 어두침침한 방 안에 던져진 채 기다려야 했다.
전기에 태워진 채, 계속해서 고통을 느끼며 몸이 타오르는 제 모습을.
역설적이게도.
그런 순간에 빠진 그것이 택한 것은 공포에게서 도망치는 길.
그는 공포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제 짝조차 버린 채 목을 맸다.
그것으로 끝을 맺었다.
#4876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0:02
이미 특성셋을 다 맞춰놓은 상태로 고찰을 해봐야
그냥 생과 사에 대한 이해만 높아지는 게 아니냐?
그냥 생과 사에 대한 이해만 높아지는 게 아니냐?
#4877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0:11
경지특성을 형성하는 게지
#4878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20:40
....그것이 끝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것은 반쯤 썩어버린 몸으로 이곳에 서있었나.
下1 57
그것은 반쯤 썩어버린 몸으로 이곳에 서있었나.
下1 57
#4879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0:45
28
#4880익명의 참치 씨(4BgqvvlQPO)2025-08-08 (금) 03:20:46
88
#4881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0:51
이건 대체 무슨 판정이야!
#4882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1:07
하2가 아깝구나
#4883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1:32
천마가 제시한 대로면 마법은 죽음 일변도, 네크로맨시 고정쯤이 될텐데
그러면 여러 갈래를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서 아쉬운게지
그러면 여러 갈래를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서 아쉬운게지
#4884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21:43
그것은 죽었고, 살아났다.
말그대로였다.
사람의 육신에서 벗어난, 제 자신이 내리던 공포를 휘감은 채 그것은 살아났고.
악의를 품은 그대로 이전과 같이 움직이다가.
검은 갑옷을 입은 소녀를 마주한 뒤 죽었다.
말그대로였다.
사람의 육신에서 벗어난, 제 자신이 내리던 공포를 휘감은 채 그것은 살아났고.
악의를 품은 그대로 이전과 같이 움직이다가.
검은 갑옷을 입은 소녀를 마주한 뒤 죽었다.
#4885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2:15
어차피 처음 시작은 추적자라 술식 관련도 아니었던 게지
#4886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2:26
그러니 레벨업해서 학파 얻기까지 여유도 있겠다
#4887익명의 참치 씨(1gIP4yTQyG)2025-08-08 (금) 03:22:30
검은 갑옷을 입은 소녀?
#4888익명의 참치 씨(4BgqvvlQPO)2025-08-08 (금) 03:22:55
유적성 이겠지
#4889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3:04
사실 검붕 시점으로 보면
#4890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3:20
유적성이 마법으로 뭘 하고 싶을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은게지
그런 걸 생각해두면 학파 만들 때도 도움 될 것 같고
그런 걸 생각해두면 학파 만들 때도 도움 될 것 같고
#4891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23:26
거듭했다.
계속해서 살아났고, 죽었고, 살아났고, 죽었고, 살아났고, 죽었다.
그것이 죽일 때고, 죽은 때도.
어느 순간부터 죽는 게 더 많아지는 순간도 있었다.
그 순간을 지켜봤다.
언젠가 본 적 있던 갑옷도, 털뭉치도, 시엔티아도 환각 속에서 희미하게 스쳐갔다.
그러한, 삶과 죽음의 순환.
그것은 그 결과에 어찌 되었는가.
계속해서 살아났고, 죽었고, 살아났고, 죽었고, 살아났고, 죽었다.
그것이 죽일 때고, 죽은 때도.
어느 순간부터 죽는 게 더 많아지는 순간도 있었다.
그 순간을 지켜봤다.
언젠가 본 적 있던 갑옷도, 털뭉치도, 시엔티아도 환각 속에서 희미하게 스쳐갔다.
그러한, 삶과 죽음의 순환.
그것은 그 결과에 어찌 되었는가.
#4892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3:53
추적자로 시작해서
파췌 만나서 마법 강의받고
사령마력 획득하고
거기서 다시 데스나이트 루트 탄 것 자체가
파췌 만나서 마법 강의받고
사령마력 획득하고
거기서 다시 데스나이트 루트 탄 것 자체가
#4893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24:08
이지조차 완전히 잃어버린 채 전락한 그 모습이 그것의 본질이 되어버리고 말았나.
...환영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은.
下1~3. @자유 앵커
...환영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은.
下1~3. @자유 앵커
#4894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4:10
말도 안 되게 이것저것 많이 섞어넣은 결과라고 봐서
#4895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4:15
당장 죽음 학파를 습득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까
#4896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4:37
더 이상 섞으면 개잡탕이 될 거 같아서 좀
슬슬 방향성을 확정하고 싶은 게지
슬슬 방향성을 확정하고 싶은 게지
#4897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4:58
앵커라.
#4898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5:23
어쩌면 죽음 뿐만 아니라 생명이나 그 외의 것도 포괄시킬 수 있는 학파 아이디어도 나올 수 있을 것 같기도 함
#4899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6:36
무술은 생, 마법은 사로 가도 되긴 하겠지만 포괄하는 쪽을 고안하는 게 더 연계성 있을 것 같으니
#4900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7:36
@어리석고 추악하며 그것의 죽음이 통쾌하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이 불쌍했다.
저것은 어째서 그런 말로를 맞이해야만 했을까?
저러한 일련의 고통이 그의 죄업에 기반함이라면, 그의 죄업은 어디에서 기반했는가? 그저 오롯이 그의 잘못이란 말인가?
그러나 동시에, 그것이 불쌍했다.
저것은 어째서 그런 말로를 맞이해야만 했을까?
저러한 일련의 고통이 그의 죄업에 기반함이라면, 그의 죄업은 어디에서 기반했는가? 그저 오롯이 그의 잘못이란 말인가?
#4901익명의 참치 씨(4BgqvvlQPO)2025-08-08 (금) 03:27:49
@불사자의 낙인이 이지를 잃게 한다면
이지를 잃은자에게 끝을 준수 있을지와
생과 사의 순환에 대한 고찰을
이지를 잃은자에게 끝을 준수 있을지와
생과 사의 순환에 대한 고찰을
#4902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8:28
>>4898 뭐 생각하는 건 줗은게지
#4903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28:34
@나는 이런 꼴로 전락하고 싶진 않다. 나 자신으로 남은 채 내 삶을 관철하고 싶다.
#4904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29:03
검붕적으로는 컨셉이 너무 잡다해지거나 기존 컨셉을 버리지만 않으면 된다
#4905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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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상간, 강간, 시간, 간살, 식인.
죽고 다시 살아나고, 죽고 다시 살아나고를 반복한 끝에 전락한 형태.
이것은 더할 나위 없는 쓰레기다.
여급의 시체를 손으로 쥐고 압축해서 씹어먹던 그 모습을 떠올렸다.
그것을 생각할 때, 통쾌하고 꼴좋다고 말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그런데도, 왜인가.
#4906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30:23
뭐 그래서 오히려 당장 학파를 안 찍은 게 청신호라 보는 게지
파췌 제자를 안 하더라도 학파 선택하거나 자기류로 만들 때 조언은 구할 수 있지 않겠느냐
파췌 제자를 안 하더라도 학파 선택하거나 자기류로 만들 때 조언은 구할 수 있지 않겠느냐
#4907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1:21
흐음흐음
#4908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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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삶과 죽음의 순환 속에 그것이 갇혀 있어야 했던 것을.
한 순간 가엽다고 생각한 것은.
그것이 그리 고통받았던 것에 통쾌한 것과는 모순된 걸까.
下1 [그렇다] / [아니다]
#4909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32:52
죽음이나 생사를 다루는 쪽에는 어떤 학파가 있고 그 중 어떤 학파가 추천할만한지 같은 건
#4910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33:03
아니다?
#4911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33:21
@아니다
#4912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33:29
>>4909 들어두면 학파특성 격 높이기에 좋아보이는게지
#4913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34:07
삶이 다양하듯이 마음도힐 다면성을 가지고 있기에
#4914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4:15
아닌 게지
#4915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35:26
점심 시간이 끝난게지...
#4916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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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척한 구렁, 죄로 물든 어둠 속에 손을 넣고...
그것을 옭아매던 [사슬]을 꺼내들었다.
그것은 분명 『죽음 속에 사는 자의 규율』.
그것을 생과 사의 순환 속에 묶어두었던, 삶과 죽음을 양분하는 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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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렇지는 않겠지.
그 질척한 구렁, 죄로 물든 어둠 속에 손을 넣고...
그것을 옭아매던 [사슬]을 꺼내들었다.
그것은 분명 『죽음 속에 사는 자의 규율』.
그것을 생과 사의 순환 속에 묶어두었던, 삶과 죽음을 양분하는 규율.
#4917익명의 참치 씨(4gY/UqdbhS)2025-08-08 (금) 03:36:48
업무를 보러 가야하는게지
#4918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6:55
사생자의 규율!
#4919거던유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7:05
힘내는 게지
#4920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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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올렸다.
이 사슬에 내재된 것이, 『양분된 삶과 죽음이 하나가 되어야만 한다는 상념』이라면.
내가 생각하는 것은.
삶과 죽음이라는 두가지에 대해 바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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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슬에 내재된 것이, 『양분된 삶과 죽음이 하나가 되어야만 한다는 상념』이라면.
내가 생각하는 것은.
삶과 죽음이라는 두가지에 대해 바라는 것은.
#4921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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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下1 @앵커 / 신중하게
#4922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7:43
흐음흐음
#4923익명의 참치 씨(1gIP4yTQyG)2025-08-08 (금) 03:38:51
어쩌쉴?
#4924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9:01
앵커를 생각하는 중인구죠
#4925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39:04
사람은 태어나 자라고 인연을 맺고 늙어 죽는다.
그후 윤회를 통해 다시 새로운 삶을 얻는다.
그후 윤회를 통해 다시 새로운 삶을 얻는다.
#4926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39:47
이제와 생각하는 것은, 중요한 것은 '삶'이나 '죽음' 이 아닌 행복이라는 것이다.
#4927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40:20
불사자의 낙인 기회를 주는 축복인 동시에
죽음의 반복에 이지를 잃게만드는 굴레인 액이니
죽음의 반복에 이지를 잃게만드는 굴레인 액이니
#4928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41:22
나 바라건데 보다 생과 사를 기치 삼아 행복을
더 낳은 삶을 선을 바라는 것이다.
더 낳은 삶을 선을 바라는 것이다.
#4929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1:44
영원한 삶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이 고통과 절망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것은 고문이다.
죽음을 맞이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삶이었다면, 그것은 그저 언젠가는 끝나야 할 이야기에 완결을 고하는 종지부일 뿐.
죽음을 맞이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삶이었다면, 그것은 그저 언젠가는 끝나야 할 이야기에 완결을 고하는 종지부일 뿐.
#4930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42:19
이지를 일은자에게 장송과 끝을
나아가는자에게 용기를
나아가는자에게 용기를
#4931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3:03
그러므로 삶과 죽음에 바라는 것은, 단지 그 자체로 완결되는 이야기가 아니며.
우주의 질서를 지킨다느니, 섭리의 조화를 중시한다느니 하는 거창한 이야기도 아니다.
우주의 질서를 지킨다느니, 섭리의 조화를 중시한다느니 하는 거창한 이야기도 아니다.
#4932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3:36
그저, 고통받는 자에게 안식을.
그리고 내일을 갈구하는 자에게 미래를.
그리고 내일을 갈구하는 자에게 미래를.
#4933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3:40
혼돈 악 무브할 수 없는게지...
#4934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44:25
묘하게 이어지녜 내앵커랑 검붕앵커
#4935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4:35
@이제와 생각하는 것은, 중요한 것은 '삶'이나 '죽음' 이 아닌 행복이라는 것이다.
영원한 삶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이 고통과 절망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것은 고문이다.
죽음을 맞이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삶이었다면, 그것은 그저 언젠가는 끝나야 할 이야기에 완결을 고하는 종지부일 뿐.
그러므로 삶과 죽음에 바라는 것은, 단지 그 자체로 완결되는 무언가가 아니며.
우주의 질서를 지킨다느니, 섭리의 조화를 중시한다느니 하는 거창한 이야기도 아니다.
그저, 고통받는 자에게 안식을.
그리고 내일을 갈구하는 자에게 미래를.
다만 그것을 바랄 뿐이다.
영원한 삶을 누린다 하더라도 그것이 고통과 절망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것은 고문이다.
죽음을 맞이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삶이었다면, 그것은 그저 언젠가는 끝나야 할 이야기에 완결을 고하는 종지부일 뿐.
그러므로 삶과 죽음에 바라는 것은, 단지 그 자체로 완결되는 무언가가 아니며.
우주의 질서를 지킨다느니, 섭리의 조화를 중시한다느니 하는 거창한 이야기도 아니다.
그저, 고통받는 자에게 안식을.
그리고 내일을 갈구하는 자에게 미래를.
다만 그것을 바랄 뿐이다.
#4936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4:52
>>4934 뭐 표현은 달라도 결은 같은 게지
#4937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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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뇌이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한 끝에 쓴웃음이 머금어졌다.
모든 이를 구할 수는 없다.
시야 안에 담겼었던 여급조차 외면해버렸었다.
다만, 그럼에도 바라는 것만큼은 가능하다면.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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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 `、 \ \\ ,x仍じハ ×( : . `、.:._- /し/////.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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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_、 ‐¬‐-ミ. ヽ__ .} : .
. ´ \(. ,xぅぃ _ `、 いく_、 ''`_、 ''"~"'' `丶、ノ⌒ヽ :: . :ノし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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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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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いヽ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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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ゝ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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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뇌이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한 끝에 쓴웃음이 머금어졌다.
모든 이를 구할 수는 없다.
시야 안에 담겼었던 여급조차 외면해버렸었다.
다만, 그럼에도 바라는 것만큼은 가능하다면. 그렇다면...
#4938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5:46
다 구할 수는 없는 게지
#4939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6:32
_、-''"^~"''-~^"''「\
´ _、=竺ュ 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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У { ′ / _ ′ / ~"'-_T冖冖¬、 \{
. /ィ 八{ iィf恣、 .′´_ }l } }〕h、 { , ‐-
ノ' 乂:、圦 iう}: { ィ抒恣、 }: ⌒)>、」 { __ -┐ _、、┐
′ :{ '⌒}:. ゞ乂_, うJlン' , } } } __ ノ ノ ̄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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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乂⌒)' 込「ヽ´ .:} .:.:./ノ / /} ノ ノイ/ / :、 \ \ ⌒ ヽ _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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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ァ'^ノヽ_}_ノ⊂沁ヽ-ニ=- / _、- ニ-_ 二┘_ヘ(⌒`` `⌒  ̄
. 厂/ ´ /' ーァ"´へこニニ, ゙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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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올바른 삶과 죽음이 있기를.』
그렇게.
下1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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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乂⌒)' 込「ヽ´ .:} .:.:./ノ / /} ノ ノイ/ / :、 \ \ ⌒ ヽ _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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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올바른 삶과 죽음이 있기를.』
그렇게.
下1 62
#4940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6:46
65
#4941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6:52
애매!
#4942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7:04
리롤권이 있던가?
#4943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7:21
下1 4
연재 시작의 리롤권 다이스
연재 시작의 리롤권 다이스
#4944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7:27
2
#4945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7:31
연재 시작한 거였구나
#4946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7:35
(슬픔)
#4947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7:39
2개인게지
공짜 리롤이라도 ?
下1
공짜 리롤이라도 ?
下1
#4948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7:44
78
#4949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7:50
78
나쁘지 않은데
나쁘지 않은데
#4950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01
후움
#4951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8:06
1개 쓰면 2번 굴리게 해주는게지
#4952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48:10
리롤귄 하나만 쓰자
#4953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13
>>4951 그럼 1개만 써보는!
#4954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15
@리롤
#4955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8:22
下1~2
#4956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23
98
#4957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26
76
#4958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48:27
99
#4959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32
하3 아깝!
#4960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8:34
그래도 높다
#4961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8:37
오우...
#4962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49:20
이걸로 진행!
#4963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9:36
『사생자의 규율』이 희미하게 형체를 뒤바꾸는 듯 하면서.
환상에서 깨어났다.
환상에서 깨어났다.
#4964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4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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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5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0:09
형체를 뒤바꾸는가.
#4966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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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メ、 // /{ | _/ }:
/ ′ { / /| .// / :|_\ 八 :}
/ {/ ; |、 灯ぅk.| //( ̄~"'' :|─ } 〉 }
. ′ {i / |:i{:ヽVツ \| ⌒` :|─ レ'⌒´_ノ
{ y゙ |八 , 灯う㍉八  ̄}
{ { ',|{ Vツノ ー 、 / / }
乂.八. ',∧ v 、 ⌒ ノ / ノ
_、-''/',/`、 '’ _,,..、_/⌒ ¨´、
/ / 〈. . .〈介ー──=ニ⌒_ / (^\ /
/ ./ V/. V//、i:i⌒^⌒^⌒i:/ } {\_)´ }
( ( / { \ Vi:i:i〉0〈¬冖''^/. /. ./ 〈`、_/⌒` 、
.. \ :{ { ./ \〉i:i:〈ハ〉i:i:i:i:/. / /./ } ⌒ニ=->
. \\ {/ }i:i:i:i:i:i:i:i:i:/. . ./ / ____,,..、ノ う ⌒\ ` 、
`、 `、 :{: {i:_i:i:/. . . .ノ/  ̄ / ヽ \ ⌒\ \
} / 八_、‐''゛/ ̄ ̄ ̄ ̄.:/ ′ ',⌒`¨ ー 、、、、\
. /{ // ./⌒. . ./i:i:i:i{: / / / ', `¨`
乂___/ .{ /V/i:i:i∧ { {. { ',
/∧ :{: V/i:i:i∧ 人 { /`、
/∧ 乂_ V/i:i:i∧ `Y´ ` 、.{ 〈. . . ∧
"으음..."
환상에서 깨어나면 몸의 움직임이 뒤바뀐 듯 했다.
/ /⌒`~"''~,, 丶
/ . :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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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メ、 // /{ | _/ }:
/ ′ { / /| .// / :|_\ 八 :}
/ {/ ; |、 灯ぅk.| //( ̄~"'' :|─ } 〉 }
. ′ {i / |:i{:ヽVツ \| ⌒` :|─ レ'⌒´_ノ
{ y゙ |八 , 灯う㍉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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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八. ',∧ v 、 ⌒ ノ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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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介ー──=ニ⌒_ / (^\ /
/ ./ V/. V//、i:i⌒^⌒^⌒i:/ } {\_)´ }
( ( / { \ Vi:i:i〉0〈¬冖''^/.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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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_、‐''゛/ ̄ ̄ ̄ ̄.:/ ′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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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i:i∧ 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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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환상에서 깨어나면 몸의 움직임이 뒤바뀐 듯 했다.
#4967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1:02
호오호오
#4968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1:46
#4969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1:59
일단 링크를 올리는 게지
#4970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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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빠르고, 좀 더 잘 움직이고..."
그리고 잘 알기 어려운 여러가지 것들이...몸에 새겨진 것 같다.
칼과 몸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것들.
그리고 그 방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나, 몸 그 자체가...좀 더.
좀 더 무언가가,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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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빠르고, 좀 더 잘 움직이고..."
그리고 잘 알기 어려운 여러가지 것들이...몸에 새겨진 것 같다.
칼과 몸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것들.
그리고 그 방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나, 몸 그 자체가...좀 더.
좀 더 무언가가,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든다.
#4971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4:47
흐음흐음
#4972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5:06
경신술이나 검술 외에도 뭔가 달라졌다, 인가
#4973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5:09
앵커의 영향인가?
#4974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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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영향인가 생각했지만, 그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다.
그리 생각하면서.
왜 이런 몸의 변화가 생겼는가를 보면...보이는 건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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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영향인가 생각했지만, 그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다.
그리 생각하면서.
왜 이런 몸의 변화가 생겼는가를 보면...보이는 건 하나였다.
#4975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6:43
음?
#4976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3:57:03
!
jしイ
ノ: :.:廴.ィ /{
/ : : : : : : :そ }/
ノ'⌒ヾ: : : : : 丶
}: : : : : : :.:ヽ }\
jし': : : : : : : : :.}ハ:.:.{
| ノ´:⌒ヽー-ミ: : :ノし: :.し イ
jし' : : : j -ミ: : : : :.、:.:}: : : : : ノ
ノ': : : : :ノ: : : :`丶: : :ソ: : :./
'⌒`) /: : : : : : : : :Y´: : : /
_//': : : :ノ : : : : :ノし{: :.:{
ノ /: : :/⌒ヽ : : ハ: :ノ: : :し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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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톳불.
#4977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7:08
아하, 화톳불
#4978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7:35
그러고 보니 뭔가 TS검붕이 어빌리티 회복 같은 얘길 했었는데
정작 검붕은 닼소를 안해서 잘 몰루는 게지
정작 검붕은 닼소를 안해서 잘 몰루는 게지
#4979익명의 참치 씨(prZ7eAw5Y2)2025-08-08 (금) 03:59:07
닼소랑 시스템 다를거 같기도 하고
에스트병이 없으니
에스트병이 없으니
#4980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9:28
일단 강화1000을 사수하는 게지
#4981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3:59:39
유화 제어 보정으로 가야겠구나
#4982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4:02:35
!
jしイ
ノ: :.:廴.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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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을 흡수하는 걸 넘어서서 그것이 몸의 변화로 이뤄지게끔 하는 것.
소울의 발화, 장작을 삼아 타오르는 불...
그걸 통해서,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는 게, 왜인지 본능적으로 떠오른 것이다.
그렇지만, 눈에 띄는 게 그것만 있는 건 아니었다.
#4983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4:02:45
후움후움
#4984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4:03:27
그 외에도 뭔가 있는 구신가?
#4985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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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이 어두운, 검은색의 소울.
처음부터 눈에 띄어서 내려왔던 이유인 그게.
화톳불 옆에 놓여 있던 것이다.
...그러고 보니 검은 소울에 대한 얘기가...
下1 어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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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이 어두운, 검은색의 소울.
처음부터 눈에 띄어서 내려왔던 이유인 그게.
화톳불 옆에 놓여 있던 것이다.
...그러고 보니 검은 소울에 대한 얘기가...
下1 어디서 ?
#4986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4:04:53
검은 소울?
#4987더블폭발사산노예검붕(MjasrmEzsa)2025-08-08 (금) 04:05:26
이거 특성창에서 본 거 말고 스토리 진행 중에 나온 굿?
검붕은 중간중간 빵꾸가 나 있어서 잘은 몰루는데
검붕은 중간중간 빵꾸가 나 있어서 잘은 몰루는데
#4988천마◆lMF.VqjaE.(8.axOwligi)2025-08-08 (금) 04:06:20
특성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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