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메이킹]NEW 화두의 메이킹 및 잡담판-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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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3 [AA/잡담/메이킹]NEW 화두의 메이킹 및 잡담판-06 (1830)

#0화두 ◆ro.ZUklMNi(474gBEB8MC)2025-08-09 (토) 02: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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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37:16
높지 않다

대략 하급전사의 말광량이 딸 정도로 보면 되려나
#1732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38:40
이방우도 19살인가 봤다니 여긴 진짜 까딱하면 13,4 이럴 가능섯
#1733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40:25
암튼 태조의 장남이 이성계에게 알려지기 전의 삶

태어나고 어린시절
52-10(그 때나 지금이나 애비 없는 홀어머니 혼외자식은...)(90이상부터 적용x)
#1734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46:58
걍 적당히 하급무관 고명딸네미의 씨도 모르는 손자지만 암튼 손자취급이겠구만

어린 시절 이 장남은

-아빠특)지금 기준으로도 장신인데 당시엔 더했던 180 거구의 신궁의 피를 이어
1

-+여인의 몸으로 송화강에서 이씨네 나와바리까지 말타고 올 정도로 뛰어난 기마술과 깡다구도 이어받아
7

-+튀기취급하는 얼간이들을 때려눕히며
26

-+동시에 공부도 놓지 않은 채
20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그리워함
97
#1735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47:19
...이씨버전 유리왕?
#1736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49:07
맞다, 이것부터 봐야지

이 장남이 아버지와 재회한 시기

-어린시절 직후
73

-청년기
23

-중장년기
52

-왕자의 난 시기
43

-그 이후
96
#1737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1:57:21
생각보다 더 이후인데

구체적으로는?

-왕자의 난 이후 2차쯔음
88

-함흥으로 떠나 조사의 난 시기까지
3

-조사의의 난 이후 개경환도 시기
13

-말년의 임종을 지키며
81
#1738익명의 참치 씨(63d3e14f)2026-03-15 (일) 12:03:02
시기는 정해졌고

청년기 삶

-문무겸비의 신진 여진무장으로서 이름을 날림
39

-+주먹과 언변으로 무리를 끌어모아 가별초의 기반을 닦음
100

-+아빠 피 어디 안 간다고 주위를 두들겨 패며 장수로서 세력이 커짐
79

-+차기 대족장이라고 할까, 사실상 확정
15

-+아직 끈이 남아 있던 옛 원라던가 남부 한족에 이름이 알음알음 알려지며 관직이 재수되거나함
89

-더 써라
32
#1739익명의 참치 씨(63d3e14f)2026-03-15 (일) 12:03:39
성장하는 청년기 젊은 장수는 자기만의 세력을 만드는 것에 힘썼다
#1740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17:59
이후 중장년기

-안으로는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로서, 밖으로는 본격적인 입신양명의 길을 걸으며 주위를 이겨내고 명성을 떨쳤다
39

-+반쪽이나마 핏줄이 있어서인지 따르는 무리가 물경 수만에 다다르며 아버지조차 무리였던 만호장급에 도달함(정식은 아님)
54

-+관직도 받음
94

-+해서여진 대통합 후 이른 홀룬 성립
71

-+이 과정에서 알음알음 아버지 소식도 찾아본 모양
95

-그 이상
20
#1741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20:52
진짜 유리왕인가??
#1742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27:02
중장년기 이후 왕자의 난 시기

솔직히 이 시기면 대뜸 달려갔을 법도한데

-바빴음(바빴음)
89

-+바쁜 것도 있지만 이 시기전화가 있나 뭐가 있나한 탓이 큼
60

-+어머니가 평생을 그리워하면서도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라며 선을 그었고, 그는 효자였다
42

-+큰 싸움이 벌어짐
21
#1743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27:38
음, 그야 이른 홀룬이 탄생이니 내부단도리한다 외부 견제 막는다 바빴겠지
#1744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40:28
그런데 정작 2차 시기에는 아버지를 찾아갔는데 이유는?

-그제야 틈이 났기에
19

-+어머니가 사망하며 보고싶다는 유언 아닌 유언을 들었음
60

-+아버지가 어떤 꼴을 당했는가를 그제야 파악했기도 하고
96

-+본인도 이참에 아버지를 모시며 정식 자식으로 인정 받을 욕구도 있었음
72

-+대국적으로는 그 연으로 마시장이라던가 교류를 늘릴 셈도 있었다
84
#1745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41:14
진짜 이건 혼자서 장성한 아들의 집안일 하는 느낌이었구나
#1746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42:52
그니까 좀 더 세세하게 보자면

-정확히는 2차 왕자의 난 직전
24

-난 중
47

-난 직후
22
에 아버지를 처음으로 만남
#1747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43:21
2차까지는 비슷하게 흘러갔구만
#1748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46:33
결국 만난 부자지간

그러나 아비는 화려한 과거와는 다르게 몰락한 와중이고

아들은 홀어미 밑에서 자라나 거대한 세력의 중추를 이룬 전성기 시점이다

둘의 첫만남은?

64(낮더라도 사이가 험악하다기 보다는 믿어지지 않은 채 어색한 쪽)+10(그리워함 보정)
#1749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47:20
금쪽이들은 죽고, 남은 자식들이 피를 뿌리는 와중에 뒷방 늙은이가 된 아버지는 존재도 모르는 장남을 만나 눈물지었다
#1750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50:14
근데 그냥 오진 않았을 거 같은데

-그래도 아버지 만나러 가는 길이니 수백의 식솔과 친위대 정도만
1(어떻게 수습은 가능)

-+아버지 따라 만든 가별초까진 동원(이 시점부터 조선은 비상사태)
1

-+내가 이리 잘나게 컸소하며 만호장급 세력이 들이닥침(대형사고 발생)
26

-+홀론의 가한이 조선의 왕을 보오(옛 원, 명나라까지 비상)
77
#1751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51:02
...이거 사실상 이성계 나와바리 및 세력권까지 진짜 장자로서 통합하며 내려온 거 같은데....
#1752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54:19
함흥까지 밀어닥친 이성계의 장자요, 홀룬의 가한의 군세에 당시 조선 조정의 반응

-몰랐음
69(함경도가 넘어감 판정)

-정종 : 왕자의 난이 문제가 아니다!
7

-+방원 : 이게 무슨??
34

-+옛 금나라의 재림인가라며 전전긍긍함
22

-+명, 원 : c8, 뭔데 이거??
16
#1753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54:56
그니까 중앙에선 한창 왕자의 난이 벌어지는 와중에 함경도는 깔끔하게 슛이구나
#1754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57:29
이성계의 반응

-장자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하리오하며 신세한탄 및 회포를 푸는 정도였음
64

-복수를 바람(조사의의 난 규모가...)
93

-이성계 : 내가 더러워서 떠난다(함경도 들고 장남 따라감)
25
#1755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2:58:36
왕자의 난 와중이라 몰랐음+이성계 본인이 복수를 바람+아버지를 이리 만든 형제놈들에 대한 분노+거기다 아버지 나와바리 승계라는 당근까지라

...판정 필요한가?
#1756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3:02:10
결과

-2차 왕자의 난이 채 끝나기도 전에 밀어닥친 이성계와 장남의 손에 조선이 끝장남(견휜 시즌2)
25

-조선이 끝장은 아니고, 다시 잠깐 국왕으로 복귀 후 후계자로 세워버림
79

-정종을 바로 세우고, 본인은 복수를 마친 후 하얗게 새버린 아버지를 모시고 물러남
94(정제 부제?)

-저항이 생각보다 길게 이어졌으나 정벌 완료
75
#1757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3:03:11
즉, 같은 아버지를 둔 형제국가화

정제 부제는 시간에 따라 바뀌겠구만
#1758익명의 참치 씨(a0062374)2026-03-15 (일) 13:04:29
명나라 입장에선 촉각을 곤두세울 안건이고

조선사가 완전히 바뀌며 엔딩
#1759화두 ◆ro.ZUklMNi(ab9b0a81)2026-03-16 (월) 01:29:31
모닝
#1760화두 ◆ro.ZUklMNi(6dd9883c)2026-03-16 (월) 23:53:36
모모니닝
#1761익명의 참치 씨(2f8b6103)2026-03-17 (화) 00:03:52
굿모닝
#1762화두 ◆ro.ZUklMNi(34b6f800)2026-03-18 (수) 00:07:50
모닝
#1763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00:06
이성계가 요동런한 대역

이성계 : 영끌한타해서 요동성주 즉위했으니 손절합니다!
#1764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15:12
이성계 입장에서는 수천의 가별초 수만의 군세 수백의 신진사대부와 본인의 쩔우주는 명성으로 끝물인 고려보단 더 큰 꿈을 꾸었다...란 느낌인데

분열이나 그런 건 플롯가드로 넘긴다치고

당시 요동 근처 상황이 적잖이 혼란스러웠다지만 그 호무제가 가만히 있던 이유는?

-이성계 : 고려에 환멸했습니다. 요동성주 삼아주세요
75

-+명 : 이이제이인가...
56

-+주원장 특 : 의외로 진짜 공격은 안 하려고 함
99

-+이성계 : 그러니 제가 대신 피를 흘리겠습니다!
57

-+홍무제 : 잘 하면 고려까지 먹을 수 있나?
29
#1765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26:14
순서적으로는 주원장이 한창 안정기 들어가야하는데 이딴 일이 벌어지니 쌍욕박음->그 와중에 이성계 측에서 대가리 박고 서희급 외교적 혓바닥을 보냄->명에서 저놈들 곧 지들끼리 싸우다 공멸하겠는데요?판단->주윈장이 씁, 그럴까?했으려나
#1766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30:07
결과적으로 요동성주 이성계에 대한 명의 태도는?

-요동정벌군 조직(출발이 계속 미루어짐+장부상 군대화+고려 찌르라는 압박용)
48

-+묵인인 듯 아닌듯
50

-+의외로 압박용이라지만 먼저 쌍욕 박고 뒤로 실무진들끼리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77

-+주원장 : 옛다, 받아라 벼슬
35

-+명 : 님 요동성주 마즘ㅇㅇ
5
#1767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31:13
대강 뭉개면서 의외로 교류도 한다라

이성계가 북방수호도, 외교도 잘했나?
#1768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36:04
정확히 뭐임?

-이성계+고려영끌한타+요동성
69

-+그 명성이 하늘을 찔러 동북면부터 시작해 자기 부하여진은 물론 주위 여진족마저 가한으로 추대할지경
49

-+북원이 슬금슬금 접근함
94

-+막말로 이 시기에 요동하나 가지고 뭘하겠냐?는 펙트
4

-+대신 고려정벌해라
23
#1769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37:03
접근이란?

-유화책
73

-강경책
2
#1770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37:41
만호장이나 벼슬이나 공수표 남발했는감

하기야 뭘 하기에는 빡센시기긴 하다
#1771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40:31
어찌어찌 불안하게나마 정착한 요동성주 이성계의 향후 목표

-내부단도리(당연)
99

-+동북면 연계
93

-+지속적 외교로 정식 인정
21

-+고려먹기
40

-그 이상
70
#1772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40:51
내부안정이 주력

사실 당연한거긴해
#1773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44:00
그럼 이 꼬라지인데 고려는?

-원역은 회군이라도 했지, 이건 뭐...
82

-+최영장군이 대노했다. 그러나 방도가 없음...
3

-+명 : 그래서 정벌군(안 보냄)꾸리잖아. 뭣보다 느들이 선빵친 걸 감히 뭐라 그래? 죽을래?
48

-+암튼 시도함 결과는 1.패배 2.전진하다 와해3.꾸려지지도 못함4.있어야 할 회군은 있는 건가
310
#1774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44:15
비보 : 고려 뇌사 상태
#1775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44:55
남쪽에 이러다 침투왕조 생기것다(...)
#1776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50:25
이 시점에서 이성계가 요동성주로서 세를 불려가고

고려는 뇌사에

명은 팝콘 씹는 중

결국?

-동북면과 연계로 고려가 다시 쪼그라듬
90

-+이성계에게 탈주하는 세력이 늘며 서북면도 넘어감
60

-+대몽항쟁기마냥 이성계 세력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왜구를 토벌하고 세금을 걷는 등 사실상 국가 행세
62

-+이 시점까지 영압이 없으면 최영장군 혈압으로 쓰러진 거지 뭐
64

-+이벤트 : 왕의 귀환
46
#1777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51:18
천천히 들어가는구나
#1778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55:44
뭔가 계속 직접 들어가는 걸 피하는 이유가 있나?

-명의 인정을 못 받은 것이 크지
25

-+그만큼 고려가 막장이고
21

-+최영이라던가 마지막 불꽃도 있는데
82

-+그렇다한들 나밖에 대안이 없지 않아?
90
#1779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2:56:00
사실상 입에 넣었고 씹지만 않았구나
#1780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3:01:22
결국 고려는

-최영이라던가가 혈압으로 쓰러지며 지리멸렬
63

-남은 백성들과 왕토이라도 지키자며 투항
4

-투항은 투항인데 말기신라 당해서 주체가 고려가 아님
20

-결국 결과가 정해진 한타싸움
94

-농민봉기 후 전국시대 직전에 개입당함
53
#1781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3:01:57
이성계 : 내가 돌아왔다!
#1782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3:05:56
결과

-좋은점 : 요동성주이자 여진의 가한이요 북원의 만호장?으로서 사유지가 옛 고려에 더해지며 반도가 이쁘게 변함/미래의 비극이 졸거나 없어짐

-단점 : 원역 이상으로 파탄난 옛 고려영토와 유민들/뜨뜻 미지근해진 명나라 시선 등
#1783익명의 참치 씨(4e8612b4)2026-03-18 (수) 03:07:55
이 시점에서 세종대왕이 등장하는가가 의문이지만

진짜 등장해도 나랏꼴 살리기로 여진족 공포 세종이 아닌 나랏말쓰미 문종일 거 같구만

다 떠나서 이성계 사후 유지되냐도 문제고

암튼 이걸로 엔딩
#1784화두 ◆ro.ZUklMNi(6013a713)2026-03-18 (수) 22:31:39
모닝
#1785화두 ◆ro.ZUklMNi(1db3ceb3)2026-03-19 (목) 23:16:17
모모닝
#1786모바아브참치◆hQQ3pqfEcO(c09339bc)2026-03-19 (목) 23:57:55
모닝
두내단인(杜內丹人) 재미있게 봤어요-
#1787화두 ◆ro.ZUklMNi(de2e2e53)2026-03-20 (금) 04:55:29
넵, 감사
#1788화두 ◆ro.ZUklMNi(127ae0ec)2026-03-21 (토) 02:37:28
굿 애프터 눈
#1789화두 ◆ro.ZUklMNi(054f13a0)2026-03-21 (토) 22:29:47
모닝
#1790마술사왕◆JuqQv..e9y(d772ba72)2026-03-22 (일) 03:01:38
모닝
#1791화두 ◆ro.ZUklMNi(98cea1e4)2026-03-22 (일) 23:45:26
모닝
#1792화두 ◆ro.ZUklMNi(78c457ff)2026-03-24 (화) 02:37:42
굿 애프터 눈
#1793마술사왕◆JuqQv..e9y(20d4d383)2026-03-24 (화) 02:39:14
모닝
#1794화두 ◆ro.ZUklMNi(9fa0366c)2026-03-25 (수) 00:18:44
모모니닝
#1795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09:00:48
강동6주가 아닌 요동6주였던 대역
#1796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09:20:08
원역에서도 서희는 걍 요동까지 전선 밀죠?랬다가 거란족 못 믿는다고 강동6주 우선이었는데

이게 어떤 이유에서든 요동6주가 된 대역

그래서 어떻게 된 건가?

-실로 천운이었다(진짜 이거 밖에 없음)
35

-+당대 고려군주도 여기선 적극지지했음
73

-+여기선 여진족이 좀 더 친 고려적이었음
42

-+거란족 피해가 더 컸음
8

-+2차전이 조금 더 미루어졌음
23
#1797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09:20:48
서희의 담판에 당대 왕이 가즈아!했는데 이게 하늘이 도우셨는지 성공함
#1798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09:25:58
그래서 이 요동 6주는 향후 전개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는가

4(방향성의 차이)
#1799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09:33:31
4로서 반대로 극단적인 케이스였다라

이건 무슨 의미인가?

-동양판 마지노선 역활에 충실해 진짜 불침요새였다(안 옴)
53

-+전쟁보단 정쟁의 수단이었음
36

-+요동 특 여기가 만주였음(판도가 뻥튀겨지며 전장이 넓어징)
94

-+송과 고려가 단절 되듯이 요와 고려가 단절되게 만든 일종의 선
79
#1800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08:22
요동6주 그 자체보단 여기서는 그로인해 넓어진 만주벌판에서 싸운 것이 중요하구만
#1801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08:59
여요전쟁은 그대로 3차까지인가?

-그렇다
16

-아님
88
#1802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13:05
아니다라

구체적으로는?

-더 적음
3

-고수전쟁급
30

-고당전쟁 더한급
47

-대몽항쟁급
92

-사실 안 싸움
70
#1803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23:58
9차례 전쟁

진짜 캐삭빵인가
#1804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26:56
일단 최소 한번은 우회타격이 있었고, 1차 포함 최소 2번은 아가리 배틀이 유명했다한다면

예컨데 여요전쟁은

-축하합니다, 이 세계선 요의 주적은 고려입니다
54

-양면전선이라니, 미친거냐?
73

-말이 9차례지 그냥 모든 전쟁을 싸잡아 부르는 거임. 대전급은 실제
5였음55

-종삭빵(진실)
12
#1805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27:53
요나라 전성기가 끝장나게 강하긴 한 건 맞는데

고려랑 9차례 투닥이면서 송이랑도 싸운다굽쇼?
#1806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33:03
일단 그 시점쯤 삼국의 상태

-고려
32-10(9차례 싸운 당사자)

-요
2-15(그거 포함 양면전선한 놈)

-송
49-5(결국 연운 빼앗기고 싸운 건 맞음)
#1807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34:02
고려 : 살아는 있음

요 : x망

송 : 양면전선인데도 원역보다 미세하게 나쁨

이건 거란이 존나 강한 거구나
#1808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45:42
9차례 싸웠음 말갈여진도 씨가 말랐을 거 같긴한데

요가 망한 시점에서 동아시아사의 변화



-요의 시체를 파먹고 몽골 지역의 옛 실위족이 급격히 성장함
57

-용케도 금나라가 나오긴 할 거 같은데...뭐에요, 왜 1.고구려 2.발해 3.고려
3 후계국 자청해요47

-뭐가 크게 나오기에는 피해가 너무 컸음. 100년간의 평화x 100년간 회복기o
63

-뉴 챌린저 등장
100

고려

-골골 거리며 여민휴식(강제) 민족동화(강제)
26

-+전쟁은 영웅을 만들기에 중앙에 긴장이 감돔
22

-+1.국성 갈렸음2.숙청성공3.그냥 명문가 생기고 끝
276

-+송나라랑 육로연결
9



-자력으로 연운 16주 복구
21

-+전쟁영웅들이 여기도 나타남
73

-+1.그걸 숙청 성공2.절도사 체제가 슬슬 부활함
279

-+송 : 야...쟤들 고구려 맞나봐
27

-아니, 이런데도 연운 못 밀면 그게 판타지인데??
16
#1809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50:29
요 : 뉴 첼린저의 등장

고려 : 전쟁영웅 숙청하고 여민휴식 중

송 : 폭탄이 잠재됨
#1810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54:29
이 뉴 챌린저의 행보는?

-고려 피폐, 송나라 흔들리이네? 우리 세상이다!
94

-일단 뉴 첼린저입니다. 뉴 마스터 아입니다
33

-말했다시피 여긴 x망했기에 얘네 따위가 뉴챌린저니 뭐니 꺼드럭 거리는 거임
62

-사실 뉴챌린저라기보단 송이나 고려의 괴뢰임
91
#1811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0:57:07
구체적으로는?

-스리슬쩍 요나라 영역을 후루룩함
75

-+외교적으로 우리 모시라고 소리 뻥뻥침
98

-+연운 16주/요동 6주
1 내놔8

-+선택 안 된 너도 내놔
29

-+이 세계선엔 얘네가 몽골인가?
86

-여송동맹 기어코 최후의 한타로 쥐어팸
61
#1812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1:00:29
의외로 큰 소리 치는 거 외에는 뭐가 없네

명목상으로라도 상전 모시고 셰패 받고 살겠구나
#1813익명의 참치 씨(dcff6c08)2026-03-25 (수) 11:01:12
암튼 뉴 챌린저의 막타스틸과 함께 엔딩
#1814화두 ◆ro.ZUklMNi(b59c37e5)2026-03-26 (목) 01:58:49
늦은 모닝
#1815화두 ◆ro.ZUklMNi(86f92a8b)2026-03-27 (금) 01:45:11
모닝 겸 애프터눈
#1816마술사왕◆JuqQv..e9y(90fcc2ff)2026-03-27 (금) 02:30:31
모닝
#1817화두 ◆ro.ZUklMNi(0b0ab974)2026-03-27 (금) 21:45:10
모닝
#1818화두 ◆ro.ZUklMNi(debaf15a)2026-03-29 (일) 00:56:21
모모닝
#1819화두 ◆ro.ZUklMNi(b3b77a04)2026-03-30 (월) 02:11:17
모오닝이냐?

아니면 애프터 눈이냐?
#1820화두 ◆ro.ZUklMNi(cfcea3ae)2026-03-31 (화) 01:31:21
모닝이라오
#1821화두 ◆ro.ZUklMNi(7edc8e08)2026-04-01 (수) 03:09:43
애프터 눈
#1822화두 ◆ro.ZUklMNi(c2a1ec56)2026-04-01 (수) 23:52:27
모모니닝
#1823화두 ◆ro.ZUklMNi(c8713717)2026-04-03 (금) 00:59:34
모닝모닝
#1824화두 ◆ro.ZUklMNi(b3dea7af)2026-04-04 (토) 22:38:11
모닝
#1825마술사왕◆JuqQv..e9y(5039bc3f)2026-04-05 (일) 01:15:38
모닝
#1826익명의 참치 씨(e65a2075)2026-04-05 (일) 07:46:56
우시와카마루 FGO 버전은 여성으로 나오는데 사는 시기가 하필이면 한국과 일본 둘다 무신정권 만들어지던 격변기에

조금 있으면 징기스칸이 쳐들어와서 구대륙의 최대 정복자가 되는 엔딩이 기다리던 시기지
#1827익명의 참치 씨(e65a2075)2026-04-05 (일) 07:48:56
우시와카마루 여자로 나온 대체 역사 없는게 여자면 결혼하면 집밖으로 나가는 경우 존나 줄어든다, 모험심 강할 확률이 임신 이후면 줄어들 확률 존재에,

드물게 모험심 강한 여성이면 어느 나라로 튈줄 아무도 모른다 가 되긴 하니깐
#1828익명의 참치 씨(e65a2075)2026-04-05 (일) 07:52:31
그래서 그런가 싶은데, 진짜로 이웃 고려로 도망가면 한줄 정도로 나오긴 하겠는데, 족보 쪽으로 근데 재미는 있어 보임,

원역사의 우시와카마루 형은 우시와카마루 없어도 무신정권은 세우겠지만 원역사보다 더 느리게 무신정권 세우겠고,
#1829화두 ◆ro.ZUklMNi(d83ce69d)2026-04-05 (일) 10:09:56
와우...!
#1830화두 ◆ro.ZUklMNi(7ca26bf5)2026-04-06 (월) 01:27:43
모모닝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