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8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10F】 (5000)
종료
작성자:天子魔◆lMF.VqjaE.
작성일:2025-08-19 (화) 06:35:16
갱신일:2025-08-20 (수) 07:44:03
#0天子魔◆lMF.VqjaE.(mf25L6waUK)2025-08-19 (화) 06: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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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ァヽ |::::::| 寸 //// |:::::|_- 、_
/\ `ヽ.|::::::| ヽ ^/ |_「ヽヽ` } 치킨에 콤보를 안 시키면 처형해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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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8뇌정군림마제◆iH65mhCkiK(Q0OqxGs5gi)2025-08-20 (수) 07:18:02
"렌. 네 마음을 고마워. 하지만, 나는 아직 그것을 고려하고 싶지 않아.
날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 준, 그것이 정말 친절일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그런 친절을 아직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배신하고 싶지 않다
는 마음도 물론 있지만, 그건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삶과 죽음의 길로 향하는 방법이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어.
네가 말한 땅이, 내가 이해하는 땅과 같은 말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땅에 뿌리 박고 살아가는 사람이야.
그리고 무언가에 땅을 박고 살아간다는 것은, 영역을 나누고, 뿌리를 심고, 혈통을 퍼뜨려나가는 것을 의미해.
그래. 경계를 넓혀나가는 것을 의미하지. 우린 살아가면서 경계를 가지고 태어나. 그것을 국적이라 부르고, 혈통이라 부르고, 사상이라 부르는 차이만 있을 뿐
+
날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 준, 그것이 정말 친절일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그런 친절을 아직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배신하고 싶지 않다
는 마음도 물론 있지만, 그건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삶과 죽음의 길로 향하는 방법이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어.
네가 말한 땅이, 내가 이해하는 땅과 같은 말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땅에 뿌리 박고 살아가는 사람이야.
그리고 무언가에 땅을 박고 살아간다는 것은, 영역을 나누고, 뿌리를 심고, 혈통을 퍼뜨려나가는 것을 의미해.
그래. 경계를 넓혀나가는 것을 의미하지. 우린 살아가면서 경계를 가지고 태어나. 그것을 국적이라 부르고, 혈통이라 부르고, 사상이라 부르는 차이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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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9TS노예검붕劍朋(5lSOu7fsZS)2025-08-20 (수) 07:18:30
길다.
#4750TS노예검붕劍朋(5lSOu7fsZS)2025-08-20 (수) 07:18:33
흐으으으음
#4751익명의 참치 씨(l2ehSQlBtu)2025-08-20 (수) 07:18:50
흐음
#4752뇌정군림마제◆iH65mhCkiK(Q0OqxGs5gi)2025-08-20 (수) 07:19:35
그러니, 올바른 삶과 죽음에는 그 무엇보다 경계를 필요로 하고, 그렇게 초월에 다다른 이들을 이용하는 것이
당장의 내 곤경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종극적으로 나는 어딜 경계로 하고, 무엇에 적을 두며 살아가야 할지 모르게 될 거야.
나는 내가 모르는 사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것을 경계하는 만큼, 내 삶과 죽음이 어디를 경계로 하며 살고 죽을지 모르고 싶지 않아.
난, 그렇게 생각해."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요.
당장의 내 곤경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종극적으로 나는 어딜 경계로 하고, 무엇에 적을 두며 살아가야 할지 모르게 될 거야.
나는 내가 모르는 사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것을 경계하는 만큼, 내 삶과 죽음이 어디를 경계로 하며 살고 죽을지 모르고 싶지 않아.
난, 그렇게 생각해."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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