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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1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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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2[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11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08-20 (수) 07:41:58갱신일 2025-08-23 (토) 1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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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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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그 이외는 딱히 없고 나메 및 AA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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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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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기업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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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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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1000 분량의 멘탈 보정이면 뭐, 유화 멘탈도 알아서 케어 되겠군
유적성한테 넣을까도 생각했지만
솔직히 멘탈 없이 성장 보정 넣었다가
갑자기 노빠꾸 흑화해서 11레벨 FOE가 된다든지 해도 곤란하고
뭘 넣을지 갑자기 기억 안난게지
>>12

뭐, 근데 어차피 저도 정도에 대해 이것저것 이유는 많이 대긴 했으니까요
아까 까지만 해도 그걸로 합의 하지 않았던가
>>15

크아아아아악!
>>12 뭐 어차피 매번 정답을 알고 앵커하기도 어려운구니까요
여튼 검붕적으로는 그거네요
오늘도 우리는 3추적자로 간다
왜 맨날 보는 얼굴이지 ?
엘밤통의 힘
다음 특천이 몇어장이더리ㅏ?
20어장
20
늘상 보는 얼굴인게죠
>>23

그야 엘밤통이 고였다는 증거겠지(?)
"초월자들을 이용하다간 어딜 경계로 하게 될지 모른다"는 게
어찌 보면 '초월자들이 두렵다' 한마디로 요약 가능하다는 느낌
늘 같은 얼굴은 아닐 터.
어차피 정말 올바른 삶과 죽음을 체현할 생각이라면
그리고 지금껏 보여온 유적성의 끝을 모르는 오만함(?)을 감안하면
강천으로 형성시 재능 해방 취급으로
적용 하고
특천으로 명도 무결해 형성으로 하면 되던가?
특천 두개 필요하던가?
초월자들 까짓 거 언젠가는 그치들이 내세운 질서나 혼돈도 이해하고
그것까지 포함해서 내가 전부 재정하겠다, 는 미친 포부를 보여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것
으으윽.
근데 나는 이제 좀 쉬러 가야겠다.
>>35 수고한 게지
아까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참여하다보니
몸이 축나고 있어
결국 지쳐쓰러진 검붕 대신 수고한 검붕들과 마제상인 게다
아니 뭐, 사실 유적성 캐해석이 아니라

하늘과 땅에 대해 고민하다, 땅이 '짓밟으러온다'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고민한 결과물을 앵커한 것에 가까워서 반성하는 측면이 있어요.
중간에 쉬면서 참가하긴 했지만 슬슬 눈이 아프구나나
수고했어요
모두모두 수고한게다!
오늘 알바 갔다오면 내일 휴일....!
이제 이 알바도 얼마 안 남았다!
>>32-34 애매하긴 한데... 뭐, 그것도 괜찮긴 하려나
>>44 뭐 결국 그 부분은 검붕의 주관적 해석이라서
정말로 정답이라 할 만한 것은 없고
있다 하더라도 꼭 그걸 골라야 하는 이유는 없긴 한 것것
>>33

아무튼

재능해방은 강1000 2개 분량 필요해서
특1000으로 재능해방+명도무결해 형성 보정 넣는 안이 고려되긴 했었지.
아 그게 아니라 애매하다고 하는 부분은 그 부분이에요
호우호우
삶과 죽음, 질서와 혼돈을 이해하고 전부 내가 재정의하겠다는

렌이 말한 나를 왕으로 만들어줄 신이 되어줘. 에 부합하긴 한데
반대로 말하면 그거잖아요.

그러기 위해 정말 남김없이 전부 구축해버리겠다
렌을 호응해줄 텐데, 반대로 메네아의 반응이 위험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해서.
강1000 2 3개가 필요하다 했지
>>51 뭐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언젠가는 그렇게 되면 좋겠다, 같은 거라서
뭐 어디까지나 거던 검붕의 말처럼 저도 개인평이에요 개인 평.

정답이란 게 없는 법이죠 아무래도
사실 현실적으로는
눈앞에 선택지 하나씩 튀어나올 때마다 결국 눈앞의 문제부터 해결하고 보는 소시민적인 앵커가 들어가긴 할 것것
근데 그렇게라도 스스로를 관철해서 내 자신의 소신을 지켜서 끝까지 나아가면
결국 그 시점에서 유적성의 승리이고
이게 나의 세상이다
라고 선언할 수 있을 터

뭐 검붕적으로는 그런 느낌이네요
그게 너무나도 어려운 길이긴 할 테지만!
삶과 죽음
질서와 혼돈을 재정의하겠다는 그 광오함이

그 자신의 인간성을 지키기 위함이란 것이 역설적이죠
뭐, 그래도 리롤권뿐만 아니라 1000의 힘(행운과 흉운)이 함께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분명 관철할 수 있는 방법인 건 맞을 거에요

삼로성마쪽은 반대로 1000 부족에 한참 시달리는 상황이란 것을 부정할 수 없고.
>>60 1000 부족...!(두렵)
그러니 그런 캐릭터성도 나쁘지 않죠

아니 오히려 재밌다 생각해요.
본디 사람이란 것은, 자신이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과감성을 발휘하는 법이니
그런구죠
재밌게 보셨다면 감사한것것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무엇에 광오해져서 '강요해야만 하는가' 는 것은 실로 중요한 법이죠.
실제 중요!
그나저나 최근 수면 패턴이 상당히 기상천외해지긴 한 모양이네요
마제님이 거듭 걱정해주실 정도면ㅋㅋㅋㅋ
아무래도 여행 와서 더 그런 것도 있긴 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그 외 시간은 그때그때 피곤할 때마다 자는 느낌슈라서요
아니 뭐... 저도 수면 패턴 문제가 심각해서
과연
마제상도 잘 주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꿀잠이야말로 만병통치약...!
후움
이따 저녁 먹고 와서
저녁~밤 시간대에 시간이랑 체력 남으면 사나에 연재해볼까
시트도 어제 일단 최신화하긴 했으니
사나에라. 요리이치랑 엘레나가 얼마나 강해질지 궁금하네
참 나메
넘나 강한 파티원들인게죠
검붕은 두려운구죠
맨날 '서명하시오
대전은... 마경이다...!'하고 놀았는데
왜 나가노가 점점...?(흰눈)
서명하시오. 이젠 나가노가 마경이다
>>83 흐아아아아!!!
그 와중에 주인공인 사나에는 범부 그 자체인구죠
양옆이 너무 강하다아앗
적들도 너무 강하다아앗!!!
그저... '기도원툴'
라무네의 힘
나가노에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최종생존자는
어쩌면 라무네랑도 문제없이 비빌 수 있을지도 모른다
끔찍한 고독이 되어버린 게지..
분명 신격을 본격 각성하면 라무네랑 비견되는 세력으로 커져서

마경 일본의 세 가지 축으로
뇌군 vs 라무네 vs '나가노'
란 삼대축
허어어억
분명 처음 구상은
난이도 中小 정도의 평온한 지역에서
이면을 개척하면서 풍양신의 힘을 빌려 힐링귀농슬로우라이프를 보내는 정도의 플롯이었을 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이것도 전부 천마랑 다이스가 나쁘다...
예로부터 화면에 비추는 얘들은 모두 마경이 되는 필연을 가진다
그럼 오랜만에 케이크 먹고 와야지
>>98 관측...
그 두려움!!
맛케잌ㅡ
케이크!
생일에 케이크 오랜만이긴 하네

그나저나 확실히 요리이치 부럽긴 해요

별천무 장난아니던데.
맛케익슈
감사감사
재능의 리소스의 힘인 별천무
천무지체가 마려운게죠..
EX재능. 그 힘이여!
하지만 신은 삶의 의미 판단하지 않아
그치만 천무지체의 주인은 이미 있고...
삶과 죽음 그 의미를 판단하고 따지는 건 인간이지
게임을 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