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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1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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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2[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11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08-20 (수) 07:41:58갱신일 2025-08-23 (토) 17:01:36
                       /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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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 { l |。<::::|:::::: |::{           그 손에 에로라는 이름의 체인을 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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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マ::::∨ マ:i:i:i:/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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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판 규칙】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1-1.그 상세 anchor>1037>1
  2.쿠사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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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교 비급】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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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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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왕, 밤의 여왕으로 각각 제가 지은거죠
밤의 왕 여왕!
렉스 녹티스, 레지나 녹티스.
밤의 별=녹스텔라가 맞다면
어라

응?
어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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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2/6)』
           〔이라우트롬의 야성夜星〕 - B Rank -
           유형 : [마법/학파] / 용량: [19/28]

           상세 : 그는 저 별 너머에서부터 하늘을 넘어 왔다.

           그의 손에는 초대하지 않은 자를 위한 초대장이 있었으며,
           나는 그 초대장 속에 적혀진 정보를 읽어야만 했다.

           작은 목소리로, 하늘의 별에게서 숨은 채,
           누구도 보지 못해 어둠에 젖은 밤을 올려다보며 속삭인다.

           이라우트롬Irau - trom.

           이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밤에 띄워올릴, 별이되 별 아닌 것을 빚어내는 지혜라.         

           <*>Mp 성장치 + D8, 휘성마법輝星魔法 형성 보정 中大 <14>
           <*>[명성冥星]: <휘성輝星> 형성 및 영향 발휘 중 상대 펌블 범위 증진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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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달고 있는 엘레나도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긴 한 게지
뭔가 깨달으신?
녹스텔라의 왕은 마도황제...인가?
>>1354 무뭣
오우...
비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도황제...
대체 얼마나 강한 걸까?
마도황제슈
잠시
뒤져볼까
구어장을 뒤져보는 힘
다희상이 뒤적슈하는 동안 검붕은 폰겜 숙제나 미는 게지
어제는 숙소에 짐 풀고 늘어졌다
오늘은 숙소 근처랑 롯폰기 쪽에 놀러갔다왔다
내일은 아키하바라를 가는 게지
마도왕의 순리는 어두운 밤과 차가운 미지와 신비의 규율.

그녀가 자아내는 세계는 알 수 없는 광기와 몽환으로 둘러싼 시대의 것.

영원한 어둠이 자리잡은 시야가 무엇보다도 인간적인 이유는

마도왕은 굳이 그것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남겨두었기 때문이리라





뱀
호우호우
마도황제가
(가물)
넹
제국.

마도황제의 후예가 이끄는 나라.
정령을 노예로 버려 안개 너머에 거한 영토.

위대한 자의 마도 기술을 받아들여 대지 밑의 마왕에게서 상황을 역전시킬 방안을 찾아내고 있다.
세상에 마법이라는 개념을 가져온 악마, 마도왕魔道王은 마도황제의 어버이이자 친구이기도 했기에,
이 상황에서도 제국은 아직 승리를 점칠 가능성이 있노라 믿고 있는 것이다.

마법魔法은 신조차도 속일 수 있는 힘이니까.
이쪽은 이렇...고
호오호오
마도왕이 마도황제의 어버이이자 친구라
마법이라는 개념을 가져왔다는 것도 그렇고
마도왕>마도황제인가보네요?
아마 예전 설정이긴 할텐데
https://archive.md/IepWE

마법 이야기가 좀 있는거죠
>>1376 오호
>>1374 마도왕은 제로 넘버링이니까요 뭐
아하, 과연
현 암천향의 주, 뱀인거죠
무서운 뱀
>>1380 그래서 녹스텔라의 왕=마도황제=검은 뱀으로 연관이 되는 거군요
과연과연
릴리스가 마법의 주인이라는 게 이런 뜻이었나
마도황제 언급에서
달이 언급된 기억이 있다보니
떠올린 거죠
???으로 대충 얼버무려놔서 다행인 검붕이면 개추ㅋㅋㅋㅋㅋ
일단 나부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도황제가 제 기억상
호우호우
마도왕 아들이기도 하고
아들이었구나
그래서 제가 릴리스보고 할머니라고 하는거니까요
할망구...!
검붕적으로는 엘레나 특성들에서 따온 액재료들인데
갑자기 이상한 거 소환할 뻔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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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1/6)』
           〔영원永遠의 잔월殘月〕 - B++ Rank -
           유형 : [마법/회로] / 용량: [29/38]

           상세 :

          

          

           <*>Hp, Mp 성장치 + D3, 상위 마력 • <상아마력喪牙魔力> 연성 해금 <8>
           <*>레벨 업의 주문 형성 판정 보정 1단계 상승 및 기원법 달의 이빨 난이도 판정 보정 + 4 <7>
           <*>《기원법: 달의 이빨(A)》 형성, 기원법 적용 대상 사망 시 해당 개체 최대 Hp, Mp/20 흡수 <14>
           <*>[달의 이빨]: 행동, Hp, Mp 소모 5, 다음 마법에 대해 Mp 소모량만큼의 Hp, Mp 점유 판정 부여, 대상 사망 시 Hp, Mp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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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2/6)』
           〔이라우트롬의 야성夜星〕 - B Rank -
           유형 : [마법/학파] / 용량: [19/28]

           상세 : 그는 저 별 너머에서부터 하늘을 넘어 왔다.

           그의 손에는 초대하지 않은 자를 위한 초대장이 있었으며,
           나는 그 초대장 속에 적혀진 정보를 읽어야만 했다.

           작은 목소리로, 하늘의 별에게서 숨은 채,
           누구도 보지 못해 어둠에 젖은 밤을 올려다보며 속삭인다.

           이라우트롬Irau - trom.

           이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밤에 띄워올릴, 별이되 별 아닌 것을 빚어내는 지혜라.         

           <*>Mp 성장치 + D8, 휘성마법輝星魔法 형성 보정 中大 <14>
           <*>[명성冥星]: <휘성輝星> 형성 및 영향 발휘 중 상대 펌블 범위 증진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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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야성이
그 녹스텔라일 리가 없다(두렵)
https://archive.md/SXHEi

뒤지던 중 다시 발견한 것

109레스부터
>>1400 호오호오
두려운게지
저 마천칠랑 상대하는 거
예전 구어장 시절에 검붕도 봤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눈에 띄는 설정이 한둘이 아닌 거죠
마도왕의 지옥도가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것으로 끌어들여
세상을 혼돈과 광기의 도가니로 모사했다면

마도황제의 지옥도는 그런 차갑고 어두운 규율속에서
오로지 하나의 달만을 띄워 빛을 냈다

차가운 규율을 다스리는 하나의 월광
영원한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빛

그것은 인간의 것이 될 수 없는 마법을 인간의 것으로 만든
마도황제다운 선택일지도 모른다
찾았다
검 수집가 연재 시작하고 나서
발굴했던 기억이 있어서
구어장화실 최신어장부터 뒤진거죠
하나의 달.
응. 기억이 맞았네.
오우오우 하나의 달
묘사가
블랙소울에 나오는 암월하고도 연관이 있으려나?
되게 레나투스 빚을 적이랑 비슷한 거죠
달을 봤었죠
그래서 거기가 마도황제의 영지나 그 후손의 영지가 아닐까 한거고
달의 외신...
과연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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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1/6)』
           〔영원永遠의 잔월殘月〕 - B++ Rank -
           유형 : [마법/회로] / 용량: [29/38]

           상세 :

          

          

           <*>Hp, Mp 성장치 + D3, 상위 마력 • <상아마력喪牙魔力> 연성 해금 <8>
           <*>레벨 업의 주문 형성 판정 보정 1단계 상승 및 기원법 달의 이빨 난이도 판정 보정 + 4 <7>
           <*>《기원법: 달의 이빨(A)》 형성, 기원법 적용 대상 사망 시 해당 개체 최대 Hp, Mp/20 흡수 <14>
           <*>[달의 이빨]: 행동, Hp, Mp 소모 5, 다음 마법에 대해 Mp 소모량만큼의 Hp, Mp 점유 판정 부여, 대상 사망 시 Hp, Mp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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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2/6)』
           〔이라우트롬의 야성夜星〕 - B Rank -
           유형 : [마법/학파] / 용량: [19/28]

           상세 : 그는 저 별 너머에서부터 하늘을 넘어 왔다.

           그의 손에는 초대하지 않은 자를 위한 초대장이 있었으며,
           나는 그 초대장 속에 적혀진 정보를 읽어야만 했다.

           작은 목소리로, 하늘의 별에게서 숨은 채,
           누구도 보지 못해 어둠에 젖은 밤을 올려다보며 속삭인다.

           이라우트롬Irau - trom.

           이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밤에 띄워올릴, 별이되 별 아닌 것을 빚어내는 지혜라.         

           <*>Mp 성장치 + D8, 휘성마법輝星魔法 형성 보정 中大 <14>
           <*>[명성冥星]: <휘성輝星> 형성 및 영향 발휘 중 상대 펌블 범위 증진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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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
이거 우연 맞죠?(두렵)
밤이랑 별이랑 달을 상징 삼는 신이나 마법도 엄청 흔할 터
분명 우연이겠지!
근데 정작
마도황제 포지션을 몰라서.
포지션?
마도왕이랑 반대노선인듯 같은노선인듯
모자관계가 복잡한구죠
마도왕은 마법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두고자 했지만
마도황제는 인간의 것으로 삼았으니까요
반대되네요
과연과연
마도왕을 신에 대응시켜두고 보았을 때
마도황제가 프로메테우스냐 예수냐의 문제가 되는거죠
>>1388-1389 그럴거면 >>1208 왜 이거 했어요(폭소)

백면크리라도 나오면 어쩌려고!
차갑고, 어두운 것으로 이루어져 스스로 빛을 내지조차 못하는-

빛의 부스러기.
미약한 것에게 영민함은 독. 별들이 내려오고, 신들이 그 옥체를 드러낼적에.
그것은 깨달아버렸다.
자신이 가장 위대한 폭발의, 가장 작고 보잘것없는 부산물 중 하나에 불과함을.
미약한 것에게 영민함은 곧 독. 별들이 내려오고, 신들이 그 옥체를 드러낼적에.
그녀는 깨달아버렸다. 스스로의 미약함을, 작음을, 비천함을.

자신이 저 위대한 폭발에서 나온 가장 작고 보잘것없는 부산물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진실을.
그녀는 자각해버렸다. 스스로의 초라함을, 무가치함을. 정체성을.
차갑고, 어두운 것으로 이루어져 스스로 빛을 내지조차 못하는-

빛의 부스러기.

그것이 자신임을 알았다.
그러나 부스러기로 태어났다 하여 부스러기로 죽으란 법은 없다.
그녀는 갈망했다. 온전해지기를. 스스로 빛을 낼 수 있기를.

그리하여 잔월은 기꺼이 전락을 선택한 것이다.
빛이 되기 위해서라면 영세영겁토록 그림자 속에 잠겨들겠노라고.
스스로를 이빨삼아, 영원토록 채워지지 않을 갈망에 잠겨, 빛의 흔적을 탐하겠노라고.
마침내 스스로가 빛이 될 때까지.
만들었다.
그야말로 흑마도.
뭐 그렇지만 아직 완성은 아니고
원리적인 부분을 적어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