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79 【잡담/다목적】 작은 새가 새롭게 우는 마을 - 013 (5000)
종료
작성자:코토리◆EXiz53Z8JG
작성일:2025-08-25 (월) 17:14:23
갱신일:2025-10-18 (토) 21:55:00
#0코토리◆EXiz53Z8JG(5Sn0YWw4cm)2025-08-25 (월)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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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새가 느긋하게 우는 마을의 안내문 -】
「【핵심】: 작은 새가 느긋하게 우는 마을은 [참치 인터넷 어장 규칙]을 준수합니다.
또한 2019년 7월 14일 기준으로 생긴 [정치/사회 이슈에 관한 규칙]을 준수합니다.」
「 1. 나메와 대리 AA를 허용하며,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2. 하지만 불판을 내려고 하거나 그럴 기미가 보일 시 (어장주의 주관적 판단), 하이드 & 밴 조치.」
「 3. 느긋함을 지향하고, 상대를 대하는 예의와 매너를 갖추는 선에서 자유를 지향합니다.」
「 4. 상어아가미에 물릴만한 주제는 주의하고, 상대방을 배척하는 친목질에 주의해주세요.」
「 5. 기분 나쁘게 하거나 받지않고, 상처를 입히거나 상처 받지않도록 즐겁게,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 6. 타 잡담판의 일은 타 잡담판에서 일어난 곳에서 해결할 것.가지고 와도 받지 않습니다.」
「 7. [고어 및 혐오 소재]를 올리고자 할 때는 코토리나 혹은 참치들의 양해를 구해주세요.」
「 8. 마을은 다목적판이기에, 마을에서 창작하거나, 하지않거나는, 참치들의 자유입니다! 」
「 9. 거듭해서 참치 여러분들이 '마을에 머무를 때'는 느긋하고 편하고 즐겁게 즐겨주세요! 」
【- 알아두면 유용한 링크 -】
「 알아두면 유용한 링크는 >>1을 참고해주세요.」
【- 작은 새가 새롭게 우는 마을 링크 -】
「 이전 마을: anchor>1597050925>304-307 」
「 1-10번째 마을: >5062>4951 」
「 11번째 마을: >5433> 」
「 12번째 마을: >5961> 」
「 13번째 마을: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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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새가 느긋하게 우는 마을의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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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9년 7월 14일 기준으로 생긴 [정치/사회 이슈에 관한 규칙]을 준수합니다.」
「 1. 나메와 대리 AA를 허용하며,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2. 하지만 불판을 내려고 하거나 그럴 기미가 보일 시 (어장주의 주관적 판단), 하이드 & 밴 조치.」
「 3. 느긋함을 지향하고, 상대를 대하는 예의와 매너를 갖추는 선에서 자유를 지향합니다.」
「 4. 상어아가미에 물릴만한 주제는 주의하고, 상대방을 배척하는 친목질에 주의해주세요.」
「 5. 기분 나쁘게 하거나 받지않고, 상처를 입히거나 상처 받지않도록 즐겁게,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 6. 타 잡담판의 일은 타 잡담판에서 일어난 곳에서 해결할 것.가지고 와도 받지 않습니다.」
「 7. [고어 및 혐오 소재]를 올리고자 할 때는 코토리나 혹은 참치들의 양해를 구해주세요.」
「 8. 마을은 다목적판이기에, 마을에서 창작하거나, 하지않거나는, 참치들의 자유입니다! 」
「 9. 거듭해서 참치 여러분들이 '마을에 머무를 때'는 느긋하고 편하고 즐겁게 즐겨주세요! 」
【- 알아두면 유용한 링크 -】
「 알아두면 유용한 링크는 >>1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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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마을: anchor>1597050925>304-307 」
「 1-10번째 마을: >5062>4951 」
「 11번째 마을: >5433> 」
「 12번째 마을: >5961> 」
「 13번째 마을: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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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9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28:10
오늘 친구랑 만나고 와서 터진 멘탈과 뜨거워진 머리를 수습하고 식히고 왔다.
>>3633-3635에 적혀있는 것처럼 이번에도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친구(1회차)와 함께 2회차를 조졌다.
1회차 때는 A열에 있어서 못 느꼈던 것들을 2회차에 가서야 제대로 느꼈다고 해도 될듯
>>3633-3635에 적혀있는 것처럼 이번에도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친구(1회차)와 함께 2회차를 조졌다.
1회차 때는 A열에 있어서 못 느꼈던 것들을 2회차에 가서야 제대로 느꼈다고 해도 될듯
#3640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29:57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정했다고 해도 좋은데.
이건 방향성도 방향성이지만 설정들이 앞으로 어떻게 작성될지에 대한 방침임.
간단하게 말하면…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일단 동양풍으로 정했지?
동양풍으로 정하고 설정을 짜던 단계에서 >>3637-3639을 한 코토리였는데
이건 방향성도 방향성이지만 설정들이 앞으로 어떻게 작성될지에 대한 방침임.
간단하게 말하면…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일단 동양풍으로 정했지?
동양풍으로 정하고 설정을 짜던 단계에서 >>3637-3639을 한 코토리였는데
#3641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31:57
이번에 확실하게 정한 것은 파워밸런스는 「초절정」까지로만 정했다.
무슨 말이냐면 메이킹하는 캐릭터들의 강함은 초절정 그 이상은 없다고 이해해도 좋다.
그 이상의 영역은 비공식적인 영역으로,있다면 「화경」 정도일까?
이렇게 말했지만,정확하게 말하면 화경으로 끝이 아니라 그냥 그 이상은 「신화적 영역」으로 묶인다.
무슨 말이냐면 메이킹하는 캐릭터들의 강함은 초절정 그 이상은 없다고 이해해도 좋다.
그 이상의 영역은 비공식적인 영역으로,있다면 「화경」 정도일까?
이렇게 말했지만,정확하게 말하면 화경으로 끝이 아니라 그냥 그 이상은 「신화적 영역」으로 묶인다.
#3642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33:48
오랜만이로군...
#3643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34:54
인간인 이상 한계(초절정)에 부딪히고 그 이상은 인간을 초월한 영역.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들어가는 영역이 화경을 포함한 영역들이라고 보는 게 맞을듯.
일단 인간이길 유지하고 있다면 그 녀석은 초절정의 영역에 속한다.
정확하게 말하면,경지나 그 실력(또는 능력)이 초절정의 영역을 뛰어넘더라도
일단 「초절정」으로서 취급되고,대우받는다는 이야기가 되겠네.
>>3642 이래저래 아무 말 없이 잠수탄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하네.
좋은 점심 시간이야 514! 아니,4시니까 좋은 저녁이라고 해야하나?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들어가는 영역이 화경을 포함한 영역들이라고 보는 게 맞을듯.
일단 인간이길 유지하고 있다면 그 녀석은 초절정의 영역에 속한다.
정확하게 말하면,경지나 그 실력(또는 능력)이 초절정의 영역을 뛰어넘더라도
일단 「초절정」으로서 취급되고,대우받는다는 이야기가 되겠네.
>>3642 이래저래 아무 말 없이 잠수탄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하네.
좋은 점심 시간이야 514! 아니,4시니까 좋은 저녁이라고 해야하나?
#3644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35:28
후후후후후후
참치는 새로운 어장을 팠다.......
한가하면 구경와다오...
참치는 새로운 어장을 팠다.......
한가하면 구경와다오...
#3645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36:01
앞으로의 방향성을 >>3639-3641로 정했으니까 설정은 어떻게 할 거냐?
기존에 적고 있던 설정은 폐지야.폐지…라고 할까,그냥 설정을 새롭게 쌓아올린다고 보는 게 맞을듯.
기존에 적고 있던 설정은 폐지야.폐지…라고 할까,그냥 설정을 새롭게 쌓아올린다고 보는 게 맞을듯.
#3646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38:10
간단하게 말하면,방향성이 이렇게 돼서 설정을 바꿀 수밖에 없게 됐어.
설정을 바꿀 수밖에 없게 되었지만,기존 설정이 크게 달라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거임.
던전이나 그런 것도 당연히 유지될 거고.하지만 방향성이 확고해진 이상
아마 정립하게 된다면 많은 것이 바뀌게 될거라 천지개벽과도 같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네
설정을 바꿀 수밖에 없게 되었지만,기존 설정이 크게 달라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거임.
던전이나 그런 것도 당연히 유지될 거고.하지만 방향성이 확고해진 이상
아마 정립하게 된다면 많은 것이 바뀌게 될거라 천지개벽과도 같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네
#3647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38:18
하긴 꼬이시는 강력했으니께
#3648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39:22
>>3644 길게 잠수 탄 사이에 오픈을 하다니!
지금은 내 할 일만으로도 벅차니까 다 정리될 때에 보도록 하지.
이건 약속이다.조금의 두근거림도 있고(체인소 맨 풍)
지금은 내 할 일만으로도 벅차니까 다 정리될 때에 보도록 하지.
이건 약속이다.조금의 두근거림도 있고(체인소 맨 풍)
#3649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39:43
우연인지 운명인지 주인공 이름도 레제가 되어버렸으니 말여
정작 1인칭 남주인공이지만
정작 1인칭 남주인공이지만
#3650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40:46
>>3641-3646 뭐,이렇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러면 코이시는 기존의 내용에서 바뀌게 되는 거냐?고 하면,
안 바뀔거다.정확하게 말하면 「이레귤러」 처리다.
어차피 던전 속 존재니까 그냥 그대로 둬도 위화감이 심하지 않을 거라고 판단했어.
이러면 코이시는 기존의 내용에서 바뀌게 되는 거냐?고 하면,
안 바뀔거다.정확하게 말하면 「이레귤러」 처리다.
어차피 던전 속 존재니까 그냥 그대로 둬도 위화감이 심하지 않을 거라고 판단했어.
#3651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41:16
과연과연
#3652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41:46
그래서 코이시는 한번 바뀐 뒤로 더 안 바뀔 거고.
코이시를 고려하지 않은 설정으로 쌓아올려질 거라고 고지하는 게 좋아보이더라고.
이렇게 알아두면 될 것 같다.거기에… 한 가지 더 있는데.
코이시를 고려하지 않은 설정으로 쌓아올려질 거라고 고지하는 게 좋아보이더라고.
이렇게 알아두면 될 것 같다.거기에… 한 가지 더 있는데.
#3653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43:09
코이시는 아마 이 세계관에서 더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신화적 영역」에 올려놓고,세계관에서 입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존재로 나올 거임.
뭐,그것도 신화적 영역을 입에 담을만한 존재들에 한해서겠지만
「신화적 영역」에 올려놓고,세계관에서 입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존재로 나올 거임.
뭐,그것도 신화적 영역을 입에 담을만한 존재들에 한해서겠지만
#3654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44:05
신화적 영역 중에서,내가 상정하고 있는 것은 「화경」까지지만…
아마 코이시는 진짜 처음이자 끝으로 혼자서 생사경의 자리에 있을 수도 있겠다 싶네.
아마 코이시는 진짜 처음이자 끝으로 혼자서 생사경의 자리에 있을 수도 있겠다 싶네.
#3655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45:03
뭐,어떻게 보면 세계관에 대한 방향성이 확고해지고
자연스럽게 설정도 방향성에 맞춰서 기존과 비교해서 새롭게 바뀔 예정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예우를 했다고 이해해도 괜찮아.
왜냐면 실제로 그렇거든.일단 메이킹 전당에 올린 이상 이 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했어
자연스럽게 설정도 방향성에 맞춰서 기존과 비교해서 새롭게 바뀔 예정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예우를 했다고 이해해도 괜찮아.
왜냐면 실제로 그렇거든.일단 메이킹 전당에 올린 이상 이 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했어
#3656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49:41
그렇게 되었다.그래서 세계관의 방향성을 글로 길게 풀었는데,
그러면… 코토리,네가 구글 시트에 쓰는 그 중앙 틀에 담을 대사로 하면 어떻게 함축할 수 있냐?라고 하면.
"모든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다.그 한계는 인간의 종점이다.
한계를 어떻게 초월할 필요는 없다.필연적인 한계점을 다루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
다루는 방식에 따라,한계에 도달했음에도 종점을 초월할 수 있으리."
그러면… 코토리,네가 구글 시트에 쓰는 그 중앙 틀에 담을 대사로 하면 어떻게 함축할 수 있냐?라고 하면.
"모든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다.그 한계는 인간의 종점이다.
한계를 어떻게 초월할 필요는 없다.필연적인 한계점을 다루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
다루는 방식에 따라,한계에 도달했음에도 종점을 초월할 수 있으리."
#3658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52:00
딱 한 줄로 줄이면,"인간인 이상 한계를 초월할 순 없지만,한계를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냐에 따라서 초월할 수 있다."
#3659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52:16
원펀맨에서 보던 리미터같은걸까...
#3660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53:02
>>3656-3658 이 정도일까? 내가 만들고자 하는 세계관의 기조는.
>>3659 어떻게 보면 리미터라고 이해해도 좋음.이렇게 말한 나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께.
>>3659 어떻게 보면 리미터라고 이해해도 좋음.이렇게 말한 나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께.
#3661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55:21
뭐,>>3660에서 링크를 건 것처럼 대다수는 초월하지 못하는 게 리미터임.
리미터를 초월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인간은 리미터의 종점에 기꺼이 도달하더라도
리미터에 묶인 채로 살아가지만,그게 저주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게,
그 리미터를 여기 사람들은 특별한 에너지를 다루니까 그 리미터에도 간섭할 수 있는 거임.
리미터를 초월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인간은 리미터의 종점에 기꺼이 도달하더라도
리미터에 묶인 채로 살아가지만,그게 저주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게,
그 리미터를 여기 사람들은 특별한 에너지를 다루니까 그 리미터에도 간섭할 수 있는 거임.
#3662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56:10
아,맞아.특별한 에너지라고 말하니까 이걸 말하려고 했었는데.
세계관에 한계점(종점)이 있다고 말한 것처럼 에너지도 당연히 한계점이 존재함.
이게 가장 크게 바뀐 점이 아닐까 싶다.기존과 비교해서 보자면
세계관에 한계점(종점)이 있다고 말한 것처럼 에너지도 당연히 한계점이 존재함.
이게 가장 크게 바뀐 점이 아닐까 싶다.기존과 비교해서 보자면
#3663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7:58:16
그 머시기 엔트로피같은건가
#3664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58:36
이게 에너지에 한계점이 존재해서 초절정으로 끝나는 것도 관련이 있는데.
에너지의 총량이라고 할까? 그게 무한하지 않고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이고,
뭐 현학적으로 말하면 이런저런 게 있는데 우린 현학적으로 말하지 않을 거니까
알기 쉽게 말하면,그냥 모든 곳이 이 특별한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에 멀지 않은,어쩌면 멀 수도 있겠지만
미래에 이 에너지는 반드시 끝을 맞이하고,모든 것은 그 에너지를 받지 못하게 됨.
에너지의 총량이라고 할까? 그게 무한하지 않고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이고,
뭐 현학적으로 말하면 이런저런 게 있는데 우린 현학적으로 말하지 않을 거니까
알기 쉽게 말하면,그냥 모든 곳이 이 특별한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에 멀지 않은,어쩌면 멀 수도 있겠지만
미래에 이 에너지는 반드시 끝을 맞이하고,모든 것은 그 에너지를 받지 못하게 됨.
#3665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7:59:39
자연스럽게 그 에너지를 받지 못하면서 세상은 멸망───
하지 않고 세상은 다른 에너지로 대체가 되면서 현실 세상과 닮아져간다.
최종적으로는 그 세상은 현실 세상처럼 살아가겠지.
현실 세상과는 많이 다르더라도,살아가는 것은 우리와 다르지 않을 거임.
하지 않고 세상은 다른 에너지로 대체가 되면서 현실 세상과 닮아져간다.
최종적으로는 그 세상은 현실 세상처럼 살아가겠지.
현실 세상과는 많이 다르더라도,살아가는 것은 우리와 다르지 않을 거임.
#3666514◆lwK.irGQbm(iOHt.lxzS.)2025-10-09 (목) 08:00:16
마마마에서 큐베가 말하던게 생각나는구만
#3667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01:44
이게 세계관의 방향성(기조)이자 세계관의 끝임.
이 세계관은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특별한 에너지가 세상을 이루고 있고,
세상을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모든 곳에 쓰이고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그 특별한 에너지의 소모가 커지니까 점차 고갈되어가는 중인 거지.
인간의 필연적인 한계점은 이런 유한함에서 기인함.
인간을 초월한 이들이 한계점 이상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런 유한함에서 묶여있는 것에서 풀렸다고 해야하나.
이 세계관은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특별한 에너지가 세상을 이루고 있고,
세상을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모든 곳에 쓰이고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그 특별한 에너지의 소모가 커지니까 점차 고갈되어가는 중인 거지.
인간의 필연적인 한계점은 이런 유한함에서 기인함.
인간을 초월한 이들이 한계점 이상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런 유한함에서 묶여있는 것에서 풀렸다고 해야하나.
#3668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04:02
말 그대로 섭리에 묶이거나 구속되지 않은 존재라고 이해하면 될거야.
일단 이 세상의 존재라면 특별한 에너지를 빨대 꼽아서 쓰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듯.
어떻게 보면 인간들은 그 에너지에 "빨대를 못 꼽는다"라고 해야할까.
알기 쉽게 말하면,특별한 에너지가 공급하고 있는 딱 거기까지만 먹고 있는 느낌
일단 이 세상의 존재라면 특별한 에너지를 빨대 꼽아서 쓰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듯.
어떻게 보면 인간들은 그 에너지에 "빨대를 못 꼽는다"라고 해야할까.
알기 쉽게 말하면,특별한 에너지가 공급하고 있는 딱 거기까지만 먹고 있는 느낌
#3669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05:17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이 있는데.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초절정이,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인 거지.
뭐,그래서 초절정이라고 했지만 의미가 꽤 다름.
일단 인간에게 있어서 초절정은 다른 작품들에서 나오는 최고의 경지.
쉽게 말해서 최소가 화경이라고 치자.그럼 화경인거임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초절정이,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인 거지.
뭐,그래서 초절정이라고 했지만 의미가 꽤 다름.
일단 인간에게 있어서 초절정은 다른 작품들에서 나오는 최고의 경지.
쉽게 말해서 최소가 화경이라고 치자.그럼 화경인거임
#3670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07:55
최대가 생사경이다? 그러면 초절정에 도달한 인간은 생사경인 거지.
이렇게 확신해도 좋을 정도로 이 세계관에서 초절정은 여러 위상적 변화를 겪어왔음.
이건 특별한 에너지가 가진 한계점(>>3660-3667) 때문이긴 하다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시간이 지나면서 초절정에 대한 위상도 변화했다는 거임.
아주 먼 옛날에는 초절정은 이름이 초절정일 뿐이지 생사경 취급이었음.
아니 취급이란 말도 평가절하일지도 모름.실제로 생사경 그 자체였으니까 말이야
이렇게 확신해도 좋을 정도로 이 세계관에서 초절정은 여러 위상적 변화를 겪어왔음.
이건 특별한 에너지가 가진 한계점(>>3660-3667) 때문이긴 하다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시간이 지나면서 초절정에 대한 위상도 변화했다는 거임.
아주 먼 옛날에는 초절정은 이름이 초절정일 뿐이지 생사경 취급이었음.
아니 취급이란 말도 평가절하일지도 모름.실제로 생사경 그 자체였으니까 말이야
#3671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09:38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에너지가 고갈되어갔고,힘은 약화되어갔음.
에너지가 고갈되면서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점에 도달한 이들은 큰 타격을 받았지.
그렇게 생사경에서 현경으로,현경에서 화경으로.이렇게 낮아져간 거임
에너지가 고갈되면서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점에 도달한 이들은 큰 타격을 받았지.
그렇게 생사경에서 현경으로,현경에서 화경으로.이렇게 낮아져간 거임
#3672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1:42
뭐,이렇게 말한 걸로 알고 있지만 일단 현재 기준으론 화경이 최대치라고 보는 게 맞다.
참고로 "현재"라고 말한 기준은 "2025년 기준"이기 때문에 2025년까지 용케도 화경으로 버텼다? 싶을 수 있을 거임.
뭐,사실상 화경이 신화적 영역의 최후의 보루라고 해도 좋은 게,이게 무너지면 초절정밖에 없고,
초절정이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점이기 때문에 화경이 없어지면 그냥 >>3664-3665가 도달한 때밖에 없음
참고로 "현재"라고 말한 기준은 "2025년 기준"이기 때문에 2025년까지 용케도 화경으로 버텼다? 싶을 수 있을 거임.
뭐,사실상 화경이 신화적 영역의 최후의 보루라고 해도 좋은 게,이게 무너지면 초절정밖에 없고,
초절정이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점이기 때문에 화경이 없어지면 그냥 >>3664-3665가 도달한 때밖에 없음
#3673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3:11
어떻게 보면… 그렇네.지금 시대의 인간이 마지막 특별한 에너지 세대일 수도 있고.
조오오오오옴 더 오래 버텨서 화경으로 질질 끌 수도 있지만 그 세대도 마지막 세대인 것은 변하지 않음.
간단하게 말해서,결국 그 세계를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결국 끝을 맞이할 운명이란 거지.
이건 다른 세계관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점인데,어떻게 보면 타입문 세계관이 지향하는 방향성으로의 회귀일 수도 있음.
조오오오오옴 더 오래 버텨서 화경으로 질질 끌 수도 있지만 그 세대도 마지막 세대인 것은 변하지 않음.
간단하게 말해서,결국 그 세계를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결국 끝을 맞이할 운명이란 거지.
이건 다른 세계관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점인데,어떻게 보면 타입문 세계관이 지향하는 방향성으로의 회귀일 수도 있음.
#3674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4:15
결국 타입문 세계관도 어찌어찌 질질 끌고는 있다지만 끝이 확정된 것은 변함이 없어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세계관은 타입문 세계관에서 그 끝이 온건해졌다지만 결과 방향성은 똑같다고 보면 될듯.
뭐,결과적으로 동양풍이라고는 했지만 그냥 기준이랑 이것저것이 동양적 기준일 뿐이지
내가 만들고자 하는 세계관은 타입문 세계관에서 그 끝이 온건해졌다지만 결과 방향성은 똑같다고 보면 될듯.
뭐,결과적으로 동양풍이라고는 했지만 그냥 기준이랑 이것저것이 동양적 기준일 뿐이지
#3675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5:59
세계관을 샅샅이 뜯어서 확인해보면 동양풍을 첨가한 무국적 세계관일지도 모르겠다 싶네.
뭐,그렇게 되었다.그렇게 되었으니까… 일단 양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뜯어고칠 생각이야.
아마 새롭게 뜯어고치게 되겠지.동양풍 판타지를 생각하면 그것과는 좀 더 많이 다를듯.
동양풍 판타지는 어쨌든 현대까지 가서도 "존속"은 하고 있다면 이건 찐으로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라.
뭐,그렇게 되었다.그렇게 되었으니까… 일단 양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뜯어고칠 생각이야.
아마 새롭게 뜯어고치게 되겠지.동양풍 판타지를 생각하면 그것과는 좀 더 많이 다를듯.
동양풍 판타지는 어쨌든 현대까지 가서도 "존속"은 하고 있다면 이건 찐으로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라.
#3676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7:40
게다가 한계점이 존재하고 그 끝은 이미 정해져 있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한계점(초절정)에 도달한 이들과 한계점 너머에 있는 이들은 당연한 사실처럼 여기고 있는 게 현실이라.
이렇게 그려보면 암울해보이지만,정작 끝나도 "현실세계화"니까 굉장히 온건한 편이지
한계점(초절정)에 도달한 이들과 한계점 너머에 있는 이들은 당연한 사실처럼 여기고 있는 게 현실이라.
이렇게 그려보면 암울해보이지만,정작 끝나도 "현실세계화"니까 굉장히 온건한 편이지
#3677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8:48
뭐,특별한 에너지가 고갈되면 세상이 멸망한다는 클리셰는 솔직히 질려서 내가 이런 걸 쓴 거기도 해.
게다가 세계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고,어떻게 보면 귀칼이 취한 타임스킵(후손) 엔딩을 내가 생각한 대로 만든 거기도 하려나.
게다가 세계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고,어떻게 보면 귀칼이 취한 타임스킵(후손) 엔딩을 내가 생각한 대로 만든 거기도 하려나.
#3678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19:53
솔직히 질렸다.──라기 보다는 그냥 내가 그런 정석적인 것에 물려서 이런 선택을 취한 거지만.
뭐,그럼에도 무서울만도 하지 않겠어?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평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니.
그건 한계점 너머에 있는 존재들도 마찬가지야.지금까지 살아있으면 >>3676에선 벗어날 수 없어
뭐,그럼에도 무서울만도 하지 않겠어?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평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니.
그건 한계점 너머에 있는 존재들도 마찬가지야.지금까지 살아있으면 >>3676에선 벗어날 수 없어
#3679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21:05
아무리 섭리에 묶이거나 구속되지 않은 존재라고 해도 그 끝에선 벗어날 수 없단 게 내 세계관의 진리지.
으음,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결국 끝이 정해져 있으니 그 끝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해야할까?
으음,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결국 끝이 정해져 있으니 그 끝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해야할까?
#3680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22:39
뭐,그래서 일부 중에는 그 끝을 발버둥쳐보려고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대다수는 받아들인 상태.
정확하게 말하면 "받아들였다"라기 보다는 "체념했다"가 더 맞겠지만.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아마 세계관에 크게 영향을 주는 일들은 이 끝을 어떻게든 해보고자 하는 일들이지 않을까 싶네
정확하게 말하면 "받아들였다"라기 보다는 "체념했다"가 더 맞겠지만.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아마 세계관에 크게 영향을 주는 일들은 이 끝을 어떻게든 해보고자 하는 일들이지 않을까 싶네
#3681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08:23:38
그 뭐냐.내세우는 목표와 그 끝이 다를지라도 결국 귀결하는 최종점은 같다는 이야기지.
이걸 만류귀종이라고 하든가? 아마 그런 느낌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음.결국 메이킹해서 만들어가는 거지만.
이걸 만류귀종이라고 하든가? 아마 그런 느낌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음.결국 메이킹해서 만들어가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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