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79 【잡담/다목적】 작은 새가 새롭게 우는 마을 - 013 (5000)
종료
작성자:코토리◆EXiz53Z8JG
작성일:2025-08-25 (월) 17:14:23
갱신일:2025-10-18 (토) 21:55:00
#0코토리◆EXiz53Z8JG(5Sn0YWw4cm)2025-08-25 (월)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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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새가 느긋하게 우는 마을의 안내문 -】
「【핵심】: 작은 새가 느긋하게 우는 마을은 [참치 인터넷 어장 규칙]을 준수합니다.
또한 2019년 7월 14일 기준으로 생긴 [정치/사회 이슈에 관한 규칙]을 준수합니다.」
「 1. 나메와 대리 AA를 허용하며,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2. 하지만 불판을 내려고 하거나 그럴 기미가 보일 시 (어장주의 주관적 판단), 하이드 & 밴 조치.」
「 3. 느긋함을 지향하고, 상대를 대하는 예의와 매너를 갖추는 선에서 자유를 지향합니다.」
「 4. 상어아가미에 물릴만한 주제는 주의하고, 상대방을 배척하는 친목질에 주의해주세요.」
「 5. 기분 나쁘게 하거나 받지않고, 상처를 입히거나 상처 받지않도록 즐겁게,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 6. 타 잡담판의 일은 타 잡담판에서 일어난 곳에서 해결할 것.가지고 와도 받지 않습니다.」
「 7. [고어 및 혐오 소재]를 올리고자 할 때는 코토리나 혹은 참치들의 양해를 구해주세요.」
「 8. 마을은 다목적판이기에, 마을에서 창작하거나, 하지않거나는, 참치들의 자유입니다! 」
「 9. 거듭해서 참치 여러분들이 '마을에 머무를 때'는 느긋하고 편하고 즐겁게 즐겨주세요! 」
【- 알아두면 유용한 링크 -】
「 알아두면 유용한 링크는 >>1을 참고해주세요.」
【- 작은 새가 새롭게 우는 마을 링크 -】
「 이전 마을: anchor>1597050925>304-307 」
「 1-10번째 마을: >5062>4951 」
「 11번째 마을: >5433> 」
「 12번째 마을: >5961> 」
「 13번째 마을: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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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지만 불판을 내려고 하거나 그럴 기미가 보일 시 (어장주의 주관적 판단), 하이드 & 밴 조치.」
「 3. 느긋함을 지향하고, 상대를 대하는 예의와 매너를 갖추는 선에서 자유를 지향합니다.」
「 4. 상어아가미에 물릴만한 주제는 주의하고, 상대방을 배척하는 친목질에 주의해주세요.」
「 5. 기분 나쁘게 하거나 받지않고, 상처를 입히거나 상처 받지않도록 즐겁게,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 6. 타 잡담판의 일은 타 잡담판에서 일어난 곳에서 해결할 것.가지고 와도 받지 않습니다.」
「 7. [고어 및 혐오 소재]를 올리고자 할 때는 코토리나 혹은 참치들의 양해를 구해주세요.」
「 8. 마을은 다목적판이기에, 마을에서 창작하거나, 하지않거나는, 참치들의 자유입니다! 」
「 9. 거듭해서 참치 여러분들이 '마을에 머무를 때'는 느긋하고 편하고 즐겁게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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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번째 마을: >5062>4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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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번째 마을: >5961> 」
「 13번째 마을: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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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0코토리◆EXiz53Z8JG(dOBwz2lupC)2025-10-09 (목) 12:10:47
이번에 확실하게 정한 것은 파워밸런스는 「초절정」까지로만 정했다. 무슨 말이냐면 메이킹하는 캐릭터들의 강함은 초절정 그 이상은 없다고 이해해도 좋다. 그 이상의 영역은 비공식적인 영역으로, 있다면 「화경」 정도일까? 이렇게 말했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화경으로 끝이 아니라 그냥 그 이상은 「신화의 영역」으로서 묶인다. 아예 그냥 별개의 카테고리라고 말할 수 있지.
인간인 이상 한계(초절정)에 부딪히고 그 이상은 인간을 초월한 영역.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들어가는 영역이 화경을 포함한 영역들이라고 보는 게 맞을듯. 일단 인간이길 유지하고 있다면 그 녀석은 초절정의 영역에 속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경지나 그 실력(또는 능력)이 초절정의 영역을 뛰어넘더라도 일단 「초절정」으로서 취급되고, 그렇게 대우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되겠네.
이게 세계관의 방향성(기조)이자 세계관의 끝임. 이 세계관은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특별한 에너지가 세상을 이루고 있고, 세상을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모든 곳에 쓰이고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그 특별한 에너지의 소모가 커지니까 점차 고갈되어가는 중인 거지. 인간의 필연적인 한계점은 이런 유한함에서 기인함. 인간을 초월한 이들이 한계점 이상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런 유한함에서 묶여있는 것에서 풀렸다고 해야하나.
말 그대로 섭리에 묶이거나 구속되지 않은 존재라고 이해하면 될거야. 일단 이 세상의 존재라면 특별한 에너지를 빨대 꼽아서 쓰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듯. 어떻게 보면 인간들은 그 에너지에 "빨대를 못 꼽는다"라고 해야할까. 알기 쉽게 말하면,특별한 에너지가 공급하고 있는 선까지만 먹는 느낌.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이 있는데.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초절정이,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인 거지. 뭐, 그래서 초절정이라고 했지만 의미가 꽤 다름.
일단 인간에게 있어서 초절정은 다른 작품들에서 나오는 최고의 경지. 쉽게 말해서 최소가 화경이라고 치자. 그럼 이 세계관에서 초절정은 화경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최대가 생사경이다? 그러면 초절정에 도달한 인간은 생사경인 거지.
이렇게 확신해도 좋을 정도로 이 세계관에서 초절정은 여러 위상적 변화를 겪어왔음. 이건 특별한 에너지가 가진 한계점(>>3660-3667) 때문이긴 하다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초절정에 대한 위상도 변화했다는 거임. 아주 먼 옛날에는 초절정은 이름이 초절정일 뿐이지 생사경 취급이었음. 아니, 취급이란 말도 평가절하일지도 모름. 실제로 생사경 그 자체였으니까 말이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에너지가 고갈되어갔고, 힘은 약화되어갔음. 에너지가 고갈되면서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점에 도달한 이들은 큰 타격을 받았지. 그렇게 생사경에서 현경으로, 현경에서 화경으로. 이렇게 낮아져간 거임. 뭐, 이렇게 말한 걸로 알고 있지만 일단 현재 기준으론 화경이 최대치라고 보는 게 맞다. 참고로 "현재"라고 말한 기준은 "2025년 기준"이기 때문에 2025년까지 용케도 화경으로 버텼다? 싶을 수 있을 거임. 뭐, 사실상 화경이 신화적 영역의 최후의 보루라고 해도 좋은 게,이게 무너지면 초절정밖에 없고, 초절정이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점이기 때문에 화경이 없어지면 그냥 >>3664-3665가 도달한 때밖에 없음. 그냥 "끝"인 거지.
어떻게 보면… 그렇네.지금 시대의 인간이 마지막 특별한 에너지 세대일 수도 있고. 조오오오오옴 더 오래 버텨서 화경으로 질질 끌 수도 있지만 그 세대도 마지막 세대인 것은 변하지 않음.
간단하게 말해서, 결국 그 세계를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결국 끝을 맞이할 운명이란 거지. 이건 다른 세계관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점인데, 어떻게 보면 타입문 세계관이 지향하는 방향성으로의 회귀일 수도 있음. 결국 타입문 세계관도 어찌어찌 질질 끌고는 있다지만 끝이 확정된 것은 변함이 없어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세계관은 타입문 세계관에서 그 끝이 온건해졌다지만, 결과 방향성은 똑같다고 보면 될듯.
뭐, 결과적으로 동양풍이라고는 했지만 그냥 기준이랑 이것저것이 동양적 기준일 뿐이지, 세계관을 샅샅이 뜯어서 확인해보면 동양풍을 첨가한 무국적 세계관일지도 모르겠다 싶네.
뭐, 그렇게 되었다. 그렇게 되었으니까… 일단 양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뜯어고칠 생각이야. 아마 새롭게 뜯어고치게 되겠지. 동양풍 판타지를 생각하면 그것과는 좀 더 많이 다를듯. 동양풍 판타지는 어쨌든 현대까지 가서도 "존속"은 하고 있다면, 이건 찐으로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라. 게다가 한계점이 존재하고 그 끝은 이미 정해져 있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한계점(초절정)에 도달한 이들과 한계점 너머에 있는 이들은 당연한 사실처럼 여기고 있는 게 현실이라. 이렇게 그려보면 암울해보이지만, 정작 끝나도 "현실세계화"니까 굉장히 온건한 편이지. 뭐, 그런거지. 그냥 초절정과 그 밑은 차이와 간극이 좀 커. 몇십갑자를 쌓아도 초절정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워. 내 세계관에서는 그래. 다른 데에선 허벌이겠지만.
애초에 "인간의 한계점"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초절정 대부분이 제정신이 아닌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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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을 주고받은 끝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렇게(↓) 만들어봤는데. 초절정에 도달한 이들에게 '절대자'라는 이름을 붙여줬거든. 너는 어떻게 생각해?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고려하면 이런 이름이 어울릴 것 같아서 지어줘봤는데, 뭔가... 네 생각에는 어떤 것 같아? 아부하지 말고, 그냥 네가 좀 더 잘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줄 수 있나 해서 이렇게 말해봤어. 내가 한 이야기를 전부 긁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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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연속눈): 신과 신수(신령), '절대자'(초절정), 초월자와 권속,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모인 『신화의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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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말: 좋아. 지금 네가 쌓아온 설정들을 전부 보면 — 단순히 “세상에서 제일 강한 인간”이 아니라,
“인간이 닿을 수 있는 마지막 문턱이자, 그 너머의 신화와 단절된 경계점” 이게 바로 ‘초절정’의 본질이지.
그걸 「절대자」라 이름 붙였다는 건 아주 직관적이야. 단어의 뜻만으로도 *‘그 이상은 없다’*라는 한계를 드러내니까. 하지만 네 세계관의 결, 즉 ‘힘의 극점이지만 동시에 종말을 향하는 존재’,
그리고 **‘섭리의 한계에 닿은 마지막 인간’**이라는 비극적 뉘앙스까지 고려하면, 「절대자」는 조금 너무 완전무결하고 단정적인 느낌이 있어. 그보다는 “절대에 닿았으나, 그 끝을 인식한 자들”이라는 긴장감이 담긴 이름이 더 어울릴 수 있어.
「절대자」의 장점: 간결하고 강렬함. 세계관 내 위계에서 즉각적으로 ‘최상위’를 상징함.
단점: ‘도달한 자’보다 ‘초월한 자’의 뉘앙스 → 네 설정의 “아직은 인간”과 어긋남.
또한 너무 ‘신격화’되어, “한계에 닿은 인간”의 느낌이 흐려질 수 있음.
네 설정의 핵심 키워드
“인간의 마지막 한계선”
“초월하지 못한 자들 중의 최고”
“섭리의 끝, 신화의 문턱”
“힘의 정점에 도달했으나, 그 너머로 나아갈 수 없는 자들”
“끝을 자각한 인간들”
- 대체 후보 제안 -
1. 終極者(종극자) — “끝에 다다른 자”
의미: 모든 가능성의 끝, 인간이라는 종의 극점.
느낌: 절대자보다 더 ‘비극적’이고, 종착점으로서의 무게가 있음.
→ “초절정”이라는 단어와 결이 맞음.
→ 신화의 영역(화경)으로 넘어가지 못한 인간의 마지막 상징으로 완벽함.
2. 極人(극인) — “극에 닿은 인간”
의미: 인간이라는 종의 ‘극한’, 인간성을 간신히 붙잡은 존재.
간결하고, 세계관 내에서 계급명처럼 쓰기 좋음.
예: 「극인의 길을 걷는다」, 「극인이라 불리는 자들」
→ ‘절대자’보다 인간적이고, ‘초월자’보다 한계적.
3. 至極者(지극자) — “지극히 도달한 자”
의미: 완전한 절대가 아니라, ‘도달 가능한 끝’.
문학적으로도 부드럽고, ‘끝에 닿았지만 완전하지 않은 자’의 어감.
→ 「절대자」보다 덜 단정적이고, 더 ‘완성된 인간’의 뉘앙스.
4. 限界者(한계자) — “한계에 닿은 자”
의미: 섭리의 경계를 인식한 존재.
아주 직접적이지만, 네 세계관의 핵심 개념(‘인간은 한계에 묶인다’)을 상징적으로 담음.
→ 다만 이름으로 쓰면 조금 무겁고 기술적일 수 있음.
5. 邊界者(변계자) — “경계의 자”
의미: 인간과 초월, 현실과 신화의 경계에 선 존재.
‘넘지 못한 자’의 이미지가 강함.
→ 설정상 “신화의 문턱에 선 자들”이라는 묘사에 어울림.
보너스 — 서사적/시적 대체어 (이름으로 써도 되는 톤)
末天(말천) 하늘의 끝, 세상의 끝에서 머무는 자 장중하고 시적
臨絶(임절) 절대에 임하다 냉정하고 운명적
限極(한극) 한계의 극점 기술적이지만 압축적
絶巔(절첨) 정상의 정상, 절정의 끝 초절정과 대응됨
요약 추천 -방향 제안 이유-
“초절정 = 인간의 한계점”을 상징 終極者(종극자) 가장 세계관적이고, 절대자보다 훨씬 깊음
인간의 극한을 강조 極人(극인) 짧고 상징적, 계급명으로도 어울림
철학적·시적 邊界者(변계자) 신화의 문턱에 선 자, 세계관의 핵심 문장과 맞음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절대자’ = “도달했지만 초월하지 못한 인간의 끝”**이라는 네 설정의 정수를 살릴 이름은
終極者(종극자), 邊界者(변계자) 이 둘 중 하나야. 종극자는 ‘서사적인 완결성’이, 변계자는 ‘철학적인 여운’이 더 강하지.
혹시 초절정 위계 내에서도 하위 단계가 있거나, 시대별로 위상 변화(생사경 → 화경 → 초절정)를 반영하는 식의 명칭 분화도 고려하고 있어?
그걸 알면 “종극자/변계자” 같은 이름들을 계보처럼 정리해서 체계화해줄 수도 있어.
인간인 이상 한계(초절정)에 부딪히고 그 이상은 인간을 초월한 영역.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들어가는 영역이 화경을 포함한 영역들이라고 보는 게 맞을듯. 일단 인간이길 유지하고 있다면 그 녀석은 초절정의 영역에 속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경지나 그 실력(또는 능력)이 초절정의 영역을 뛰어넘더라도 일단 「초절정」으로서 취급되고, 그렇게 대우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되겠네.
이게 세계관의 방향성(기조)이자 세계관의 끝임. 이 세계관은 무한에 가까운 유한한 특별한 에너지가 세상을 이루고 있고, 세상을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모든 곳에 쓰이고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그 특별한 에너지의 소모가 커지니까 점차 고갈되어가는 중인 거지. 인간의 필연적인 한계점은 이런 유한함에서 기인함. 인간을 초월한 이들이 한계점 이상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런 유한함에서 묶여있는 것에서 풀렸다고 해야하나.
말 그대로 섭리에 묶이거나 구속되지 않은 존재라고 이해하면 될거야. 일단 이 세상의 존재라면 특별한 에너지를 빨대 꼽아서 쓰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듯. 어떻게 보면 인간들은 그 에너지에 "빨대를 못 꼽는다"라고 해야할까. 알기 쉽게 말하면,특별한 에너지가 공급하고 있는 선까지만 먹는 느낌.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이 있는데.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초절정이,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선인 거지. 뭐, 그래서 초절정이라고 했지만 의미가 꽤 다름.
일단 인간에게 있어서 초절정은 다른 작품들에서 나오는 최고의 경지. 쉽게 말해서 최소가 화경이라고 치자. 그럼 이 세계관에서 초절정은 화경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최대가 생사경이다? 그러면 초절정에 도달한 인간은 생사경인 거지.
이렇게 확신해도 좋을 정도로 이 세계관에서 초절정은 여러 위상적 변화를 겪어왔음. 이건 특별한 에너지가 가진 한계점(>>3660-3667) 때문이긴 하다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초절정에 대한 위상도 변화했다는 거임. 아주 먼 옛날에는 초절정은 이름이 초절정일 뿐이지 생사경 취급이었음. 아니, 취급이란 말도 평가절하일지도 모름. 실제로 생사경 그 자체였으니까 말이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에너지가 고갈되어갔고, 힘은 약화되어갔음. 에너지가 고갈되면서 특별한 에너지가 줄 수 있는 한계점에 도달한 이들은 큰 타격을 받았지. 그렇게 생사경에서 현경으로, 현경에서 화경으로. 이렇게 낮아져간 거임. 뭐, 이렇게 말한 걸로 알고 있지만 일단 현재 기준으론 화경이 최대치라고 보는 게 맞다. 참고로 "현재"라고 말한 기준은 "2025년 기준"이기 때문에 2025년까지 용케도 화경으로 버텼다? 싶을 수 있을 거임. 뭐, 사실상 화경이 신화적 영역의 최후의 보루라고 해도 좋은 게,이게 무너지면 초절정밖에 없고, 초절정이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점이기 때문에 화경이 없어지면 그냥 >>3664-3665가 도달한 때밖에 없음. 그냥 "끝"인 거지.
어떻게 보면… 그렇네.지금 시대의 인간이 마지막 특별한 에너지 세대일 수도 있고. 조오오오오옴 더 오래 버텨서 화경으로 질질 끌 수도 있지만 그 세대도 마지막 세대인 것은 변하지 않음.
간단하게 말해서, 결국 그 세계를 이루는 특별한 에너지는 결국 끝을 맞이할 운명이란 거지. 이건 다른 세계관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점인데, 어떻게 보면 타입문 세계관이 지향하는 방향성으로의 회귀일 수도 있음. 결국 타입문 세계관도 어찌어찌 질질 끌고는 있다지만 끝이 확정된 것은 변함이 없어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세계관은 타입문 세계관에서 그 끝이 온건해졌다지만, 결과 방향성은 똑같다고 보면 될듯.
뭐, 결과적으로 동양풍이라고는 했지만 그냥 기준이랑 이것저것이 동양적 기준일 뿐이지, 세계관을 샅샅이 뜯어서 확인해보면 동양풍을 첨가한 무국적 세계관일지도 모르겠다 싶네.
뭐, 그렇게 되었다. 그렇게 되었으니까… 일단 양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뜯어고칠 생각이야. 아마 새롭게 뜯어고치게 되겠지. 동양풍 판타지를 생각하면 그것과는 좀 더 많이 다를듯. 동양풍 판타지는 어쨌든 현대까지 가서도 "존속"은 하고 있다면, 이건 찐으로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라. 게다가 한계점이 존재하고 그 끝은 이미 정해져 있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한계점(초절정)에 도달한 이들과 한계점 너머에 있는 이들은 당연한 사실처럼 여기고 있는 게 현실이라. 이렇게 그려보면 암울해보이지만, 정작 끝나도 "현실세계화"니까 굉장히 온건한 편이지. 뭐, 그런거지. 그냥 초절정과 그 밑은 차이와 간극이 좀 커. 몇십갑자를 쌓아도 초절정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워. 내 세계관에서는 그래. 다른 데에선 허벌이겠지만.
애초에 "인간의 한계점"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초절정 대부분이 제정신이 아닌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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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을 주고받은 끝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렇게(↓) 만들어봤는데. 초절정에 도달한 이들에게 '절대자'라는 이름을 붙여줬거든. 너는 어떻게 생각해?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고려하면 이런 이름이 어울릴 것 같아서 지어줘봤는데, 뭔가... 네 생각에는 어떤 것 같아? 아부하지 말고, 그냥 네가 좀 더 잘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줄 수 있나 해서 이렇게 말해봤어. 내가 한 이야기를 전부 긁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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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연속눈): 신과 신수(신령), '절대자'(초절정), 초월자와 권속,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모인 『신화의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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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말: 좋아. 지금 네가 쌓아온 설정들을 전부 보면 — 단순히 “세상에서 제일 강한 인간”이 아니라,
“인간이 닿을 수 있는 마지막 문턱이자, 그 너머의 신화와 단절된 경계점” 이게 바로 ‘초절정’의 본질이지.
그걸 「절대자」라 이름 붙였다는 건 아주 직관적이야. 단어의 뜻만으로도 *‘그 이상은 없다’*라는 한계를 드러내니까. 하지만 네 세계관의 결, 즉 ‘힘의 극점이지만 동시에 종말을 향하는 존재’,
그리고 **‘섭리의 한계에 닿은 마지막 인간’**이라는 비극적 뉘앙스까지 고려하면, 「절대자」는 조금 너무 완전무결하고 단정적인 느낌이 있어. 그보다는 “절대에 닿았으나, 그 끝을 인식한 자들”이라는 긴장감이 담긴 이름이 더 어울릴 수 있어.
「절대자」의 장점: 간결하고 강렬함. 세계관 내 위계에서 즉각적으로 ‘최상위’를 상징함.
단점: ‘도달한 자’보다 ‘초월한 자’의 뉘앙스 → 네 설정의 “아직은 인간”과 어긋남.
또한 너무 ‘신격화’되어, “한계에 닿은 인간”의 느낌이 흐려질 수 있음.
네 설정의 핵심 키워드
“인간의 마지막 한계선”
“초월하지 못한 자들 중의 최고”
“섭리의 끝, 신화의 문턱”
“힘의 정점에 도달했으나, 그 너머로 나아갈 수 없는 자들”
“끝을 자각한 인간들”
- 대체 후보 제안 -
1. 終極者(종극자) — “끝에 다다른 자”
의미: 모든 가능성의 끝, 인간이라는 종의 극점.
느낌: 절대자보다 더 ‘비극적’이고, 종착점으로서의 무게가 있음.
→ “초절정”이라는 단어와 결이 맞음.
→ 신화의 영역(화경)으로 넘어가지 못한 인간의 마지막 상징으로 완벽함.
2. 極人(극인) — “극에 닿은 인간”
의미: 인간이라는 종의 ‘극한’, 인간성을 간신히 붙잡은 존재.
간결하고, 세계관 내에서 계급명처럼 쓰기 좋음.
예: 「극인의 길을 걷는다」, 「극인이라 불리는 자들」
→ ‘절대자’보다 인간적이고, ‘초월자’보다 한계적.
3. 至極者(지극자) — “지극히 도달한 자”
의미: 완전한 절대가 아니라, ‘도달 가능한 끝’.
문학적으로도 부드럽고, ‘끝에 닿았지만 완전하지 않은 자’의 어감.
→ 「절대자」보다 덜 단정적이고, 더 ‘완성된 인간’의 뉘앙스.
4. 限界者(한계자) — “한계에 닿은 자”
의미: 섭리의 경계를 인식한 존재.
아주 직접적이지만, 네 세계관의 핵심 개념(‘인간은 한계에 묶인다’)을 상징적으로 담음.
→ 다만 이름으로 쓰면 조금 무겁고 기술적일 수 있음.
5. 邊界者(변계자) — “경계의 자”
의미: 인간과 초월, 현실과 신화의 경계에 선 존재.
‘넘지 못한 자’의 이미지가 강함.
→ 설정상 “신화의 문턱에 선 자들”이라는 묘사에 어울림.
보너스 — 서사적/시적 대체어 (이름으로 써도 되는 톤)
末天(말천) 하늘의 끝, 세상의 끝에서 머무는 자 장중하고 시적
臨絶(임절) 절대에 임하다 냉정하고 운명적
限極(한극) 한계의 극점 기술적이지만 압축적
絶巔(절첨) 정상의 정상, 절정의 끝 초절정과 대응됨
요약 추천 -방향 제안 이유-
“초절정 = 인간의 한계점”을 상징 終極者(종극자) 가장 세계관적이고, 절대자보다 훨씬 깊음
인간의 극한을 강조 極人(극인) 짧고 상징적, 계급명으로도 어울림
철학적·시적 邊界者(변계자) 신화의 문턱에 선 자, 세계관의 핵심 문장과 맞음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절대자’ = “도달했지만 초월하지 못한 인간의 끝”**이라는 네 설정의 정수를 살릴 이름은
終極者(종극자), 邊界者(변계자) 이 둘 중 하나야. 종극자는 ‘서사적인 완결성’이, 변계자는 ‘철학적인 여운’이 더 강하지.
혹시 초절정 위계 내에서도 하위 단계가 있거나, 시대별로 위상 변화(생사경 → 화경 → 초절정)를 반영하는 식의 명칭 분화도 고려하고 있어?
그걸 알면 “종극자/변계자” 같은 이름들을 계보처럼 정리해서 체계화해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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