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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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9신생 약속 잡담판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8-27 (수) 08:47:35갱신일 2025-09-07 (일) 14:28:09
관리가 힘든 관계로 한 연재떄 하나 정도만 만듭니다!
키메라 병사한테 쥐어주면 다중마인 쌉가능?
마인도 결국 그릇의 질에 따라 고점이 정해져서 허접마인이 되겠지
솔직히 노스가 마인최강인 것도 개적폐 종족 드레이크빨이 한 몫 했을걸
노스는 그래도 왕님이 상대 안 해준다고 상심해서 검은 대지에서 방사능 캠핑하던 미친 애니까
알레프는 기초적인 스펙들은 다 쌓은 건가?
이젠 템이 가장 중요한가
에리카 커뮤로 호감작을 하는 동시에 갑옷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이젠 커뮤로 아군 강화가 효율 훨씬 좋을듯
알가가 이제 단숨에 극적으로 강해지려면 마신한테 성유물 먹이기 외에는 길이 별로 없을듯
ㅇㅇ 알레프가 극적으로 강해진다는 상상은 안 떠올라
오히려 이 이상으로 강해져봐야 시나리오 적들도 강해지는거라서
이미 마인이랑 싸우고 역사에 나오는 전설들이랑도 버티기는 되는 상황인데 이 이상으로 가면 신화레벨의 적들이 튀어나와야 함ㅋㅋ
내전 끝나면 한 6000쯤 기대하고 있는데
그쯤 가면 다구리 놓는 입장이 아닌 다구리 당하는 입장으로 변하겠죠
이전까지는 지수 함수로 성장했다면 이젠 비례 함수로 성장하는 느낌이야
알레프 템빨로 올라가려면 성유물 or 타브 부활 정도라니까
오히려 알레프에게 제일 절실한건 정신과 시간의 방 스크롤이얏
사실 앙그마르만 해도 이미 준신화급이라
사가도 로어도 너서리라임도 이미 기반을 다 다져놔서
이제는 시간과 경험치 정도가 필요한거라
로어는 최종테크 언급으로 사실상 졸업이고 사가는 그냥 단련해야 하고 너서리라임은 성유물 조공밖에 방법이 없으니까
5~6천대 무력이 가장 주인공에 걸맞는 무력인거같아

어딜가도 존중받을만한 무력이지만 대륙 기준으로 격상이 없지는 않아서 언제 고전해도 이상하지않고 그런 격상에게 팀플레이로 한방 먹일수있는 무력
6학년 가면 7천대는 가고 싶은데
청출어람은 해야지(...)
1만이랑 8600 같은 게 툭툭 튀어나와서 솔직히 야캐요 야캐요 해도 인정해야 한다
갑자기 든 생각
라인하르트가 성창만 들지 않고 힘 공유 비적도 익혀서 군대 만들었으면 버프량 버그나지 않았을까

군대가 힘을 공유해줌->라인하르트가 강해짐->성창이 군대를 강화함->성창이 라인하르트도 강화해주는데 거기에 비적으로 주던 힘도 같은 비율로 증폭됨->라인하르트가 강해짐->이하생략
완전 민간인에서 3년만에 이건데 졸업시점에 8천이상 찍으면 드레이크들도 이건 좀 한다고
7천정도가 졸업전에 노려볼만 한가
황철 루트 보스 라인하르트가 그럴것 같은데(먼산)
근데 지금 흘러가는 꼬라지 보면 알레스카 루트 기반으로 죄다 섞고 있는 느낌이라서 여차하면 다 튀어나올지도
사실 전투력 수치 자체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데
언젠가 진짜 칠황보수 상대로 청이 했던거 해보고싶긴 하다
즉 루리마인과 서번트 황금과 질 소환이 중간보스라고 생각해요
파르시전은 임모탈들 단시간에 제압은 불가능할거 같아서 결국 파르시 쟁탈전이 될거같은데 2차전으로 루리만인전도 있으려나?
루리마인
요새 인플레랑 남은 떡밥보면 7000 진짜 찍어야 6학년때 레이드 뛸각이 보일 느낌이 들어
2차 출신이라 감은 안잡히지만 한 시대에 이름을 날린만큼 임모탈들 개개인이 하랭급은 될거 같은데
렌이나 알레프가 별도로 파르시 조지는동안 나머지 인원들이 버티는게 가능한가?
알레스카 루트가 이번 사태의 가장 근본까지 파고 들어가는 루트같기는 함

렌 루트는 국가정당성쪽이 메인인거같고(덤으로 아말감)
루리쪽은 정보적으로는 세세하게 알 수 있긴 할텐데 뭔가 마왕쪽은 그냥 일어나지도 않고 끝날거같고
유우키 루트는 이것저것 튀어나오는데 됐고 아무튼 싸우다보니 해결 일거같고
걍 달 뜨드는 순간 아말감 본부 지역 배경으로 다크소울 게임 하나 찍어야 될거 같기도함
파르시가 적당히 도망치는거 우리가 쫓아가면 임모탈들이 방해하는 추격전 느낌 아닐까?
근데 임모탈이 개쌘
디에고가 즐겁게 협력하는거보면 미쳐도 피를 갈구하는식으로 미치는게 아니라 일에 미치게 만드는거 아닐까
직원들을 모두 워커홀릭으로 만드는 달빛인거지
어 살아났나?
잠시 달이 떴었어요(아무말)
내전편 보상은 알레프 무력 강화 보다는 백업 세력 강화쪽일것 같음. 5학년 부터는 국가가 알레프를 백업해줄거니까.
글킨해 루트가 어디든 국가 상층부가 확실히 알레프 뒷배를 봐줄 의지를 보여줄테니까
근데 아마 백업은 크게 기대하기 힘들거임. 우리가 건국 루트 타서 기본적인 체급이 약한것도 있고 정통성 처음부터 만들어야하고 국가 안정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써야할거라
그런가? 그런쪽으로 생각해보면 당분간 알가놈은 어디 못가고 무게잡고 있어야할것 같네
천해 런도 한두번이지 여동생 황제 만들어놓고 바벨런하면 진짜
사실 알레프가 있어봐야 별 도움은 안될 가능성이....
국토방위에는 군부를 어떻게든 포섭해서 그쪽에 맡겨야할거고
내치에 알레프를....?
테러 특화 빌드인데 전면전에 나서는 시점에서 효율이 나쁘니까
건국 초기에는 능력보다는 신뢰라던가 충성 그런게 더 중요하니까.
하지만 방학에는 엘짱과 성유물탐험하고 학기중되면 바벨에서 메샤랑 놀겠지
실로 여자의 적인구나
그러고보니 알레프가 바벨런하면 대외적으로는 렌원장의 개국공신세력 숙청 이런식으로 보이는거 아닌가
포장 좀 하면 외교관으로 파견 정도?
근데 그렇게 공적인 루트로 갈거면 행동에 책임이 커져서 어떨지
외교관으로 가면 사고 치기는 무리지. 오히려 바벨에서 사고터지면 귀국해야하는 쪽이고
천해에서 깽판치고 그라즈헤임 배를 짼 핵심인물이 오는 시점에서 경계대상 1순위니까
즉슨 밀입국 해야하나...
아말감 바벨지부를 발견하고 테러하러 갈 수도 있지
환영여단 레이드 때 이미 얼굴이 팔려서 카메라에 찍히는 순간 들키지
게다가 리그자리오 영주한테도 찍힌 마당이고
그냥 어지간하면 일 벌이기 전에 바벨쪽에 양해를 미리 구하는 방향으로 가야하겠네
일단 어떤 방식으로라도 우리가 일 저지르면 결국 루리파벌국가에 책임을 물을테니
근데 메샤 건수는 그게 안될거같아서 ㅋㅋㅋ
신생국 외교관 커리어
-레무리아 한복판에서 칠황보수와 WWE
-천해에서는 십천무왕 제자로써 최전선에서 전투
-그라즈 내전의 틈을 타 그라즈 반갈죽내고 신흥강국 건국의 일등공신
-신생국 황제와 여러모로 깊은 관계라는것이 정설

이것을 맞이할 바벨측 공직자의 일평균 위장약 섭취량을 구하시오
차라리 바벨 교환학생으로 가는 게 현실적일 듯
슈텔이 저질러준 덕분에 전례도 생겼고
솔직히 말하면
그쪽에서 순순히 받아준다면 말이지 ㅋㅋㅋ
천혜가 튜토리얼

그라즈헤임이 1부라는 느낌
일대기에서
천해 전선기지인 베르토 라인으로 식량압박하면 된다
유학생 안 받으면 식량공급 끊을거다? 쫄?
알가놈이 천해 인맥 살리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다음이 바벨이라면 마지막은 다시 레무리아인가?
>>1848 우리가 그걸 마음대로 다룰 수 없엉
아무리 수뇌부랑 친해도 4대강국을 압박하라는건 친분으로 요구할 수 있는 영역이 아녀
레무리아거나
아니면 주신교쪽일수도
그라즈헤임편은 정리할 떡밥이나 인연들이 많아서 긴거지
이후 챕터들도 이정도로 길거같지는않아
내전편 벌써 100어장 즈음 먹었어
레스 소모가 심해서 그렇지 분량 자체만 따지면 얼마 안돼
그리고 생각보다 시간 얼마 안지남
지금 4학년 4~5월달임
글킨해 레스 소모가 역대급이라 그렇지 모브가 리얼 문제로 세부내용 쳐내서 천해편 부터 이전 스케쥴 진행보다 순수 분량은 확 줄긴함
내전 개시 반년만에 이 꼴이 난거냐고
그러고 보니 어느 순간 부터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안나오고 있내
원래는 스케쥴을 짰지만 이번에는 스케쥴 없이 진행하니까
스케줄 방식으로 갔으면 아직도 갈드컵 벌이고 있었겠지
제국을 손에 넣기 위해 그라즈헤임을 혼란에 빠트리는 대마왕 루리와 사천왕 알레프
마인 루리는 성장을 어떻게 할까? 영혼 먹을것 같지는 않고
설마 성유물에 리소스 먹여도 성장이 되나?
리그자리오랑 디스보드 게임해서 리소스를 먹는거 아닐까(?)
(하이파이브
성유물도 그렇고 마인이 흡수한 영혼은 어떻게 되는걸까
유우키나 다른 마인들이 어느정도로 선을 넘은건지 감이 잘 안잡혀
유메 정도 미치광이 말고는 의식불명 같은건가
출력 낼때는 소모하는거 아님?
그러고보니까 혈도는 마인이랑 메커니즘이 은근히 비슷한데
혈도가 사용자를 성유물화 혹은 마인화 시키는 칼인건가?
마인성유물의 영혼 적합도를 흡수대상을 휴먼종 하나로 제약해서 해결하고
강연에서 나오는 현자의 돌의 영혼 상태 아닐?까
혈도는 영혼이 아니라 재능만 흡수하는거라 좀 다르긴 하지만
새삼 투쟁 루트는 무슨 마경이었을까? 정황상 유우키는 영혼 갈갈하면서 강해질꺼고 알레프는 그걸 긍정해주는 루트일텐데
마인으로서 영혼 갈아먹으며 강해지는거랑 리벨리온군 잔뜩 죽이는걸 대가로 천성십무 받아오는건 도덕적으로 차이가 있는게 맞을까?
대충 탈주안하고 같이 수라하지만 유우키가 선넘는순간 알가가 유우키 목을 베어주기로 약속하는 그런 달콤살벌한 루트?

초하이리스크 초하이리턴 루트라 알가도 나름 강해질테니
죽고죽이는 순애도 맛있는법이야
anchor>1596961077>82
이런걸 보면 선을 넘을 유우키를 받아들이는 쪽일것 같단 말이지
anctalk>6419>1872

죽은 것도 억울한데 성유물 속에서 땔감으로 영혼채로 불타야해
사실 유우키가 넘은 선은 아군도 베어버렸던거고 적군만 베서 영혼 흡수하는건 말리는 참치 없었을거야(?)
공정한 전투에 의거해서 얻은 영혼이라구요
선빵쳤으면 죽을 각오도 됐을 테니까
액속세계는 칠흑의 의지로 가득해
애초에 루리 파벌 자체가 싸움이 싫으니 뭉쳐서 피한다인데 유우키는 완전히 대척점에 있는 애였으니까
알가 특기 인신매매로 어떻게 끌어온 쪽이었지
레레렌 마인화 엄청 강해보였는데 계산해보니 아직도 왠만해선 알가가 이기네
알레프 스킬 다 빼고 싸워도 다이스가 평균만 나오면 5300달성이라 렌이 5250이상 크리 뜨는거 아니면 빡세
역시 비건마인은 고달프구나
알가야 설정상 4800~5400이지만 다이스 시스템상 다이스가 평균만 떠도 5400은 넘으니 말이지
렌 마인되도 영혼 아예 안먹은 상태니까
정주행 하다 보니까 12군단장 네지킬이 위험해보여
다른게 아니라 기회가 된다면 알레프 자진입대 시킬법한 포스야
자진입대다 아쎼이
웰빙마인 렌원장님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