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가 힘든 관계로 한 연재떄 하나 정도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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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9신생 약속 잡담판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8-27 (수) 08:47:35갱신일 2025-09-07 (일) 14:28:09
청 단일루트로 메이젤 꺾고 이어지면 순애순애 할듯
너서리라임 EX로 아스카 줍자마자 억제력 다 퍼주는 소지:아스카 루트 못참지
>>3535 그것도 좋제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 거다
엘루트로 가면 알레프 비적 배웠으려나
>>3537 이 루트의 파생으로
도금공자(진)으로 메샤, 아스카 양손의 꽃
종자와 계약자 사이에서 돌봐지는 도련님 루트 (?
도금공자(진)으로 메샤, 아스카 양손의 꽃
종자와 계약자 사이에서 돌봐지는 도련님 루트 (?
자칫해서 본편마냥 이리저리 활약하다 선택지 삑사리나면 강제로 애아빠가 되어버릴테니 주의해야겠지
일단 1학년 때 하이랭커 조사에서 아냐 골라서
아냐 루리 양손의 꽃으로 정치력 천장돌파 독자파벌 루트도 재밌을 거 같고
아냐 루리 양손의 꽃으로 정치력 천장돌파 독자파벌 루트도 재밌을 거 같고
슈텔 사실상 공략 불가 히로인 루트였을텐데 공략한게 신기하지.
약속 잡아놓고 지각해 분노 게이지 쌓고, 슈텔 역린인 일반인이라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랭커급 될 수 있다.(나노하가 너보다 강해질 수 있다.)라고 선언.
가면 깨고 대결 약속 잡고, 무승부 기록.
약속 잡아놓고 지각해 분노 게이지 쌓고, 슈텔 역린인 일반인이라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랭커급 될 수 있다.(나노하가 너보다 강해질 수 있다.)라고 선언.
가면 깨고 대결 약속 잡고, 무승부 기록.
히로인의 가면을 부수는데 천부적 자질이 있는 알가놈
이놈 지각 슈텔한테 밖에 안했음
지각 다이스가 참 일관적이었어
알레프가 슈텔 이겼으면 그때 멘탈 더 와장창 했을까 어땠을까
무승부라서 딱 좋았다는 느낌은 있다
한번 무녀졌을듯. 오히려 무승부여서 더 잘 풀린 면도 있을거야.
특히 마지막 소원권 장면 좋았고.
특히 마지막 소원권 장면 좋았고.
이기거나 졌으면 좀 미묘했을 거 같고
이겼으면 슈텔 멘탈 바사삭
졌으면 슈텔 공략 더 필요
무승부였기에 기사 권유 -> 타도 칠황보수 열린 느낌
졌으면 슈텔 공략 더 필요
무승부였기에 기사 권유 -> 타도 칠황보수 열린 느낌
수라도
엘, 메어리, 마나카, 사사키
프롤로그 4인방 하렘 루트
엘, 메어리, 마나카, 사사키
프롤로그 4인방 하렘 루트
폐인도
동급생 선배 블랙 루트
동급생 선배 블랙 루트
저마다 지역다르잖아. 어캐 공략하려고
엘 메어리라면 모를까
마나카는 레무
사사키는 천해니까
마나카는 레무
사사키는 천해니까
뭐 알레프가 각 지역 돌면서 꼬셔*막말
치트 써서 한아카데미에 몰아넣으면 되잖아(?)
블랙이랑 순애하려면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엘 - 법황
마나카 - 마왕
메어리 - 용왕
사사키 - 혁...명?
마나카 - 마왕
메어리 - 용왕
사사키 - 혁...명?
사사키는 뭔지 모르겠네
대체 뭘까
대체 뭘까
게임이었다면
각기 다른 아카데미로 1번씩 엔딩 봐야
루트 돌입 가능한 캐릭터였으려나
동급생 선배
각기 다른 아카데미로 1번씩 엔딩 봐야
루트 돌입 가능한 캐릭터였으려나
동급생 선배
원래 리베리온 아니었을까?
제로의 이상과 다른 방향이라서 천해쪽으로 돌아선거고
제로의 이상과 다른 방향이라서 천해쪽으로 돌아선거고
아니아니다 잠깐만 사사키를 노리던게
그 정체불명 흑막들이었잖아?
사사키 대체 뭐지?
그 정체불명 흑막들이었잖아?
사사키 대체 뭐지?
키리탄이 천해 아카데미를 연재해야 밝혀져
사실 모브도 몰라(아무말)
블랙 같은 상대가
손득이 아닌 사랑으로 움직이면 개꿀맛
손득이 아닌 사랑으로 움직이면 개꿀맛
참치들이 보이게
슈텔이나 유우키는 효율 생각해 버퍼 챙기는 스타일 같아?
아니면 버프 필요없늘 정도까지 스스로 강해지려는 스타일 같아?
슈텔이나 유우키는 효율 생각해 버퍼 챙기는 스타일 같아?
아니면 버프 필요없늘 정도까지 스스로 강해지려는 스타일 같아?
보기에
유우키 본성인 냉철한 부분에서는 당연히 버프 풀 장착하고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유메라면, 영웅이라면 그딴 짓 안한다며 힘 추구
슈텔은 사용할 수 있으면 사용한다. 실제로 바벨제 무기 나노하 전에서 사용했고.
슈텔은 사용할 수 있으면 사용한다. 실제로 바벨제 무기 나노하 전에서 사용했고.
버프 필요없다 생각하는건 어지간한 독불장군 말고는 없을거같은데
위에는 위가있는지라
위에는 위가있는지라
슈텔은 이성적인 척 하지만 다혈질이고
유우키는 본능적인 척 하지만 계산적이라서
슈텔은 챙기긴 하는데 적당히 쓰다가 결국 집념으로 싸우고 유우키는 미리미리 준비해둔거 계산해서 쓸듯
유우키는 본능적인 척 하지만 계산적이라서
슈텔은 챙기긴 하는데 적당히 쓰다가 결국 집념으로 싸우고 유우키는 미리미리 준비해둔거 계산해서 쓸듯
하긴 슈텔은 결국 최종적으로 기사(알레프) 없이 혼자 싸웠고
연재 끝나고 생각난 건데 지금 파벌 규모나 힘이나
이 정도면 작은 나라랑 라크쉬르 해서 이기는 것도 가능한것 아닌가?
이 정도면 작은 나라랑 라크쉬르 해서 이기는 것도 가능한것 아닌가?
부수는 것만 생각하면 가능은 하겠지?
하이랭커급 인재는 4대 국가에서 직접 모셔가는 인재니까
유우키는 유메처럼 살아보겠다고 마인되서 탈주했는데 정작 신중한 성격인게 더 강화된게 웃김 ㅋㅋㅋ
오히려 마인되고나니 아말감전 불참은 어쨌건 유메라면 들이받았을 아냐 조우때 오히려 내빼고 ㅋㅋㅋ
그나마 자기를 그런 무대로 억지로라도 손잡고 데려가는 루리파벌 애들이랑 떨어지니까 유우키의 성향이 너무 명확해짐
오히려 마인되고나니 아말감전 불참은 어쨌건 유메라면 들이받았을 아냐 조우때 오히려 내빼고 ㅋㅋㅋ
그나마 자기를 그런 무대로 억지로라도 손잡고 데려가는 루리파벌 애들이랑 떨어지니까 유우키의 성향이 너무 명확해짐
천해내전 브리타니아나 꽃의나라 생각하면 중소국 보다는 강할듯
기본체급도 나름할만한데
알레프랑 렌이 상대 지휘관 썰고다니기까지하면 소국과의 전쟁은 이길듯
알레프랑 렌이 상대 지휘관 썰고다니기까지하면 소국과의 전쟁은 이길듯
하지만 몰랐다....그 나라에는 사실 정체를 숨긴 드레이크가 여럿 거주중이있었다....하고 역으로 박살나는 엔딩도 있을 수 있어
하지만 지금의 루리 파벌이라도 란게츠 군이랑 싸우면 질거야
분명 1/1500을 뚫고 이기겠지(아무말)
분명 1/1500을 뚫고 이기겠지(아무말)
엘디아 이런 나라 최강자가 딱 5000중후반이라 그러니 현 전력이면 적당한 중견국은 밀어버릴 수 있을걸?
란게츠 그거 2656 이거 아마 전쟁 중에 소비한 기준일 걸.
만전으로 싸우면 훨씬 강할 거야.
만전으로 싸우면 훨씬 강할 거야.
그땐 전력치 기준도 잘 안잡혀있던 시절이니깐
기준 잡힌게 천해 막판 쯤이려나
유우키는 지금 커뮤가 필요해
진짜로
진짜로
만전이면 하이랭커 중상위권은 가지 않을까
공간계 대책이 어느정도로 보편화 되어있더라
4대 세력간의 전장에는 기본이긴한데 기억이잘
4대 세력간의 전장에는 기본이긴한데 기억이잘
검 같은 근거리 공격기는 몰라도 날개를 통한 장거리 공간 도약 탈출기는 막힌다고 보는게 맞을듯?
전쟁할때 알레프 상대측에서는 알레프가 모덴(강하다)같은 느낌일지도
언제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플라잉G가 하랭급 지휘관들도 썰고다닌다는 공포
>>3588 레무리아 편에서 공간계 대책잇다고 발언 나옴. 그런데 하필 적들이 사용한게 신대에서나 사용한 엑스마키나 무기 전송 기술이었고.
그거 대책못해서 아인낫슈에 학생들 더져졌잖아.
그거 대책못해서 아인낫슈에 학생들 더져졌잖아.
이번에 유우키 뽑혀서 공투했으면 알레프 반응이 어땠을까?
밥은 먹고 다니냐라도 했을까(아무말)
밥은 먹고 다니냐라도 했을까(아무말)
밥 대신 영혼을 먹는다네요
우연히 만난거에 어색한 전남친이냐고
일단 유우키 영입했다면 유메 관련으로 뭔가 코멘트 나왔으려나
우선 대화내용이 뭔지 알아야겠다만
다시 합류를 하는 계기가 있으면 뭐가 될까
다시 합류를 하는 계기가 있으면 뭐가 될까
유우키 자체성능이 워낙 강한지라 한두번 커뮤로는 합류 힘들테고 커뮤할때마다 꼬시면서 합류확률 높일듯
그런데 참치들은 슐레이만 선택할건가요???
다이스 개꼬여서 이대로는 답없다 싶으면 도박하는느낌으로 눌러야지
근데 아직은 아닌듯
근데 아직은 아닌듯
공녀 공략하고 나면 누를 참치들 반드시 나올듯(?)
약속세계 세계관에서 마리(디에스) 나왔던가?
원래 초기 구상에서 4히로인 중 한 명이 마리였을걸
그러다 나중에 사사키로 바뀌었다는 거 같은데
그러다 나중에 사사키로 바뀌었다는 거 같은데
사사키가 아니라 메어리였을 걸
마리가 메어리로 바뀜
기억상실 히로인 부류였던듯(?)
기억상실 히로인 부류였던듯(?)
그러고보면 루리 전용퀘가 반상전쟁인가 뭔가던가?
이번에 융융이 꼬드기는 부분에서 세계 하나 계산기로 돌린다던 그 부분 말야
뭔가 스케일은 크긴 한데 4학년 5학년 6학년 타이틀 히로인이 이미 결정된 것도 있고.
이제와서 루리 히로인 간다쳐도 그 부분은 대충 뭉게서 화면 밖에서 어찌 진행되었다로 갈려나?
이번에 융융이 꼬드기는 부분에서 세계 하나 계산기로 돌린다던 그 부분 말야
뭔가 스케일은 크긴 한데 4학년 5학년 6학년 타이틀 히로인이 이미 결정된 것도 있고.
이제와서 루리 히로인 간다쳐도 그 부분은 대충 뭉게서 화면 밖에서 어찌 진행되었다로 갈려나?
알가 입장에서 끼어들기도 참 뭣한 타이밍이란 말이지
아예 루리가 4학년 타이틀 히로인 된거라면 좀 그런 전개 나왔으려나 싶어지기도 한데
지금와서는 영 감도 안잡히는 퀘스트 같은거니
아예 루리가 4학년 타이틀 히로인 된거라면 좀 그런 전개 나왔으려나 싶어지기도 한데
지금와서는 영 감도 안잡히는 퀘스트 같은거니
아 사사키가 아니라 메어리였구나
반상전쟁 근데 솔직히 키워드 맞추는 난이도가 좀 어렵긴 했
그냥 머리 박는 이벤트가 아니라 키워드 맞추는 형식이었어서 루트 접근이 더 어려웠던 듯한?
anctalk>6419>3610 루리 답다면 루리 답긴 한데
바벨이면 좀 파이 나올게 있나 싶으면서도
반대로 메샤에 비중 실려야 할 타이밍에 딴애 등장하면 또 묘해지긴 하지
당장 슈텔과 오이겐만 해도 비중의 벽에 가로막혀 못 나오고 있건만
반대로 메샤에 비중 실려야 할 타이밍에 딴애 등장하면 또 묘해지긴 하지
당장 슈텔과 오이겐만 해도 비중의 벽에 가로막혀 못 나오고 있건만
이번 커뮤나 다음 커뮤에서 프링 한번 할 필요도 있어
성창까지 뽑은 이상 그라즈 배때지 째기도 곧 할 예정인데 만약 프링이 참여 못 하기라도 하면...
성창까지 뽑은 이상 그라즈 배때지 째기도 곧 할 예정인데 만약 프링이 참여 못 하기라도 하면...
전 세대 히로인이라는 비중의 벽 때문에 소외된 셈인데.
그런 부분에선 그냥 알아서 잘해주지 싶긴 해.
그런 부분에선 그냥 알아서 잘해주지 싶긴 해.
비중 차지 때문에 출연 안되고 있는 마당에 현 세대 히로인에게 써도 모자랄 턴을 '반드시 필요적으로' 쓰게끔 하는건
너무 불편한 일이니까 모브가 그럴 성격도 아니고
너무 불편한 일이니까 모브가 그럴 성격도 아니고
그냥 프링이 보고 싶어서 욕망적으로 앵커하겠다면 그거야 그런데
오토로 과정을 묘사해준다면야 그게 가장 좋긴 하지
하지만 그런 거 없다면 커뮤를 놓고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이 펼쳐진다...
하지만 그런 거 없다면 커뮤를 놓고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이 펼쳐진다...
프링의 파파라면 막내딸 다리짝을 날려먹은 원흉이 반역 선언을 했으니 합법적으로 조질 기회가 생겨서 싱글벙글
그러다가 막내딸이 그 원흉한테 헤롱대서 반역에 가담하면 어찌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뇌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어
그러다가 막내딸이 그 원흉한테 헤롱대서 반역에 가담하면 어찌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뇌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어
솔까 오토로 처리 안해주고 빡빡하게 갈거였으면 솔직히 알레스카 타이틀 히로인 된 시점에서 다른 3명 나가리 냈을거긴 함(?)
>>3618 애초에 거기 2황자 파벌이라 자기네 생존부터가 문제야...
플롯 아머는 프링이지 프링네 가문은 애매하지 않을까.
어허 어엿한 그라즈헤임의 황위를 정당하게 물려받은 황제이거늘 아직도 2황자라는 차별적인 발언을 하다니 반역이야
물론 허수아비니까 안 무섭지만
물론 허수아비니까 안 무섭지만
그나저나 루리쪽 스토리 말하니 렌쪽도 궁금하긴 한데
아말감과 완전히 종지부를 내는건 이쪽도 기승전결 완벽히 개운할 타입은 아니긴 하지?
아말감과 완전히 종지부를 내는건 이쪽도 기승전결 완벽히 개운할 타입은 아니긴 하지?
모브가 뒷처리 묘사를 해줘야 알겠지만 적어도 그라즈 지부는 끝났지
아말감을 완전소탕하겠다는 건 전세계를 갈아엎겠다는 거나 마찬가지라 현실성이 없고
아말감을 완전소탕하겠다는 건 전세계를 갈아엎겠다는 거나 마찬가지라 현실성이 없고
슈텔쪽이야 자기 사연 같은거 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해결은 못했지만
그거에 미련은 남지 않도록 완전히 종지부를 냈었고
오이겐쪽도 사랑하는 소녀로서 임의 다른 여인들이 자기보다 뛰어나고 뭔가를 가졌고
본인이 그 옆에 있어도 되는걸까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내적갈등에 대한 요소에 답을 내놨고
그거에 미련은 남지 않도록 완전히 종지부를 냈었고
오이겐쪽도 사랑하는 소녀로서 임의 다른 여인들이 자기보다 뛰어나고 뭔가를 가졌고
본인이 그 옆에 있어도 되는걸까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내적갈등에 대한 요소에 답을 내놨고
>>3624 후자는 현실성 없는거 맞긴 한데
내적심리로 말야 개운함이라던지
적어도 엘레나건에 대해서 완전히 해결되면 그 이후는 어떻게든 이악물고 조진다는
그런 목적성은 옅어지잖음
내적심리로 말야 개운함이라던지
적어도 엘레나건에 대해서 완전히 해결되면 그 이후는 어떻게든 이악물고 조진다는
그런 목적성은 옅어지잖음
갑자기 궁금한건데 바로크는 중급 마인정도 전력치인가?
애초에 아말감 죽어라 맨&걸즈가 된 이유가 엘레나 때문이니까 엘레나가 멈추면 렌도 달릴 이유가 없어지지
알가놈은 액92 때문에 개인적인 원한도 있겠지만 앙그마르 때문에 지긋지긋하게 시달렸을테고
알가놈은 액92 때문에 개인적인 원한도 있겠지만 앙그마르 때문에 지긋지긋하게 시달렸을테고
이게 렌이 타이틀 히로인 아니라서 그런건가? 싶으면서도
반대로 렌이 최종우승 했다고 해도 그 스토리가 지난 과거와의 악연에 완전히 종지부를 내고
후련하게 빚이 지워졌을까? 하면 또 그쪽 관련 스토리는 아닐거 같긴 했지
황철 뭐시기와 씨싸쏘쎄 라인하르트 뭔가 그걸로 보이던데
반대로 렌이 최종우승 했다고 해도 그 스토리가 지난 과거와의 악연에 완전히 종지부를 내고
후련하게 빚이 지워졌을까? 하면 또 그쪽 관련 스토리는 아닐거 같긴 했지
황철 뭐시기와 씨싸쏘쎄 라인하르트 뭔가 그걸로 보이던데
바로크는 기본 7000인데 점프 보정과 아직이다 보정이 있으니까(?)
역으로 유우키가 슈텔처럼 그런 기승전결 깔끔하고 개운하게 보낼 '각'은 있었다고 보고.
알레스카야 워낙 미공개 된게 많아서 감은 안오지만
로어 사용하기 싫은거 어찌저찌 밀고 나가게 되고 본인 타이틀 히로인 되었으니
나름 '결'은 날만할 각은 있겠지 싶은데.
알레스카야 워낙 미공개 된게 많아서 감은 안오지만
로어 사용하기 싫은거 어찌저찌 밀고 나가게 되고 본인 타이틀 히로인 되었으니
나름 '결'은 날만할 각은 있겠지 싶은데.
지금 모브가 히로인 루트들 재림 기반으로 죄다 섞고 있어서 황금 소환도 각 보이는 상황이라...
이미 루리는 이번에 융융이랑 거래로 전뇌마인 개척 시작해버렸고
이미 루리는 이번에 융융이랑 거래로 전뇌마인 개척 시작해버렸고
황금 소환 가능성 좀 옅어보이지 싶은데
설령 된다고 해도 그건 황철 입장에서의 결이지 렌 입장에서는 아닌거 같긴 해.
뭐... 히로인마다 그 목적성이 외부적 요인과 내부적 요인 차이도 커서.
정리가 깔끔히 되는 애가 있고 안되는 애도 있다고 보지만
설령 된다고 해도 그건 황철 입장에서의 결이지 렌 입장에서는 아닌거 같긴 해.
뭐... 히로인마다 그 목적성이 외부적 요인과 내부적 요인 차이도 커서.
정리가 깔끔히 되는 애가 있고 안되는 애도 있다고 보지만
개인적으로 예상하는 최악의 사태가 서번트 황금한테 젠가가 합류하는 거
마왕은 애초에 인류 공적이니까 주신교에 헬프콜 때리면 된다지만 이쪽은 그냥 깡스펙이 노답이고
마왕은 애초에 인류 공적이니까 주신교에 헬프콜 때리면 된다지만 이쪽은 그냥 깡스펙이 노답이고
슈텔의 경우 당주가 되겠다는 외부적 요인이지만
그거에 집착할 필요 없다로 해결된게 내부적 요인으로 해결된거고
오이겐만 해도 본인 서사, 심리가 그쪽에 기반해 있으니.
슈텔의 리버스 버전인 유우키도 은근 내부적 요인이고.
근데 루리와 렌은 '문제의 해결'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기반이란 말이지.
스스로 마음 굳히고 생각을 바꾼다고 정리되는 것보단
디스보드 뭔가 하기랑 아말감 어떻게든 하기가 목표니.
그거에 집착할 필요 없다로 해결된게 내부적 요인으로 해결된거고
오이겐만 해도 본인 서사, 심리가 그쪽에 기반해 있으니.
슈텔의 리버스 버전인 유우키도 은근 내부적 요인이고.
근데 루리와 렌은 '문제의 해결'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기반이란 말이지.
스스로 마음 굳히고 생각을 바꾼다고 정리되는 것보단
디스보드 뭔가 하기랑 아말감 어떻게든 하기가 목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