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가 힘든 관계로 한 연재떄 하나 정도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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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9신생 약속 잡담판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8-27 (수) 08:47:35갱신일 2025-09-07 (일) 14:28:09
이러니저러니해도
마음만은 곱잖아
마음만은 곱잖아
그라즈헤임에서 상위 인성
기본 안면 편차지는 높고
본편과는 다르게 진중하고 조용하며 차분한 문학계인 살짝 하라구로
그러나 언제나 로망을 찾는 그녀라니
본편과는 다르게 진중하고 조용하며 차분한 문학계인 살짝 하라구로
그러나 언제나 로망을 찾는 그녀라니
>>3896
갸는 성별만 바꾼...크흐흠
갸는 성별만 바꾼...크흐흠
안하고 싶지만 그럼에도 주변 이들이 다치려고 한다면 손을 뻗고
과거 때문에 다시 짚긴 싫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고
상대방들이 힘들거나 슬퍼하면 위로하는 애
과거 때문에 다시 짚긴 싫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고
상대방들이 힘들거나 슬퍼하면 위로하는 애
근데 솔직히 내전 초기와 비교해보면 지금이 마음은 편해.
액재료 투성이이긴 한데, 정치다 뭐다하며 행동 제약당해 뭔가 비교적 일반인 같아진 알레프보다야, 레도다!!! 하며 날뛰는게 더 알레프 답지
액재료 투성이이긴 한데, 정치다 뭐다하며 행동 제약당해 뭔가 비교적 일반인 같아진 알레프보다야, 레도다!!! 하며 날뛰는게 더 알레프 답지
가지는 튀기면 맛있어
알레프가 선하지만 그건 무슨 거창한 것이 아니니 그래서 소선이니 반전 주면 살짝 하라구로 속성이 갸미되겠네
그러고보니 루리 파벌에 합류한 황철 씨도 알레프의 전력만은 높게 평가하지
렌에게 너가 노력안해도 알레프가 해줄 거야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을 보면
렌에게 너가 노력안해도 알레프가 해줄 거야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을 보면
튀긴 가지는 ㅇㅈ이지
그런데 이런 말 하긴 되게 뭐한데
약속세계 쭉 보면서 든 생각
'알레프의 모습은 2살짜리 아이가 사회화를 하는 것 같다'
이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는 사회화
약속세계 쭉 보면서 든 생각
'알레프의 모습은 2살짜리 아이가 사회화를 하는 것 같다'
이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는 사회화
과거:뜌따이...알레프 정치판 몰라...전쟁(다이스) 무서우니 그냥 내실이나 다질래
현재:젠장 마인! 이 레도는 대체 뭐냐! 몸이...달아오르잖아!
오히려 작정하고 싸움판 깔리니까 더 날뛰는느낌
현재:젠장 마인! 이 레도는 대체 뭐냐! 몸이...달아오르잖아!
오히려 작정하고 싸움판 깔리니까 더 날뛰는느낌
목숨을 걸고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서 나서는 일 따윈 바보나 하는 짓이야!
그렇다면 어째서?
친구인 너를 도우러 온 것으로 정해져 있잖아!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걸 수는 없어도 그저 친한 이웃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손을 뻗는다
개인적으로 알레프의 선의를 나타내는 대사로는 이게 최고인 거 같다
그렇다면 어째서?
친구인 너를 도우러 온 것으로 정해져 있잖아!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걸 수는 없어도 그저 친한 이웃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손을 뻗는다
개인적으로 알레프의 선의를 나타내는 대사로는 이게 최고인 거 같다
알레프는 만화에나 나올거같은 방식의 자기를 내던지는 선함이고
알레스카는 아주 소소하게 선량한 시민 수준의 선함
알레스카는 아주 소소하게 선량한 시민 수준의 선함
1부 시절 하기무투제 당시 알레프 스타일 평가 (대략 500레스부터)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46250880/
하이랭커 결정 당시 vs 간다무 직전 전투 예측 평가 (첫 레스부터)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247897/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46250880/
하이랭커 결정 당시 vs 간다무 직전 전투 예측 평가 (첫 레스부터)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247897/
원래 알레프 입학할때 어린 나이는 맞으니까
이번 아말감 공략전 최종 전에서 필드 자체가 뒤바뀌었는데도 알레스카를 보조하면서 주변 애들이 단칼에 죄다 썰어가면서 질주하는 게 진심 대단하더라
저 졸들 막상 생각하면 전력치들은 죄다 4000~5000 사이라는 거니까
저 졸들 막상 생각하면 전력치들은 죄다 4000~5000 사이라는 거니까
아마 디에고가 특별히 강한거 아니었을까
솔직히 알레프는 휴먼의 표본 같단말이지
잡몹 전부가 최저 4천으로 시작하면 나라를 갈아엎을 수 있어
아마 레무리아도 이겨
어떻게 된게 기반이 그거라서 그런가
1부 시절 슈텔 메타 빌드에서 새로 쌓아올린게 한둘이 아닌데 스타일은 여전하다
현재 빌드도 충분히 슈텔 메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더욱
1부 시절 슈텔 메타 빌드에서 새로 쌓아올린게 한둘이 아닌데 스타일은 여전하다
현재 빌드도 충분히 슈텔 메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더욱
다행히도 잡몹들은 이성이 없다시피했고
우리는 걔네를 제압할 필요 없이 파르시만 잡으면 됐으니까 가능했지
만약 무력화가 필요했으면 거기에 언다인같은거 껴있어서 턴 질질 끌렸을걸ㅋㅋ
우리는 걔네를 제압할 필요 없이 파르시만 잡으면 됐으니까 가능했지
만약 무력화가 필요했으면 거기에 언다인같은거 껴있어서 턴 질질 끌렸을걸ㅋㅋ
알레프는 마냥 선하다기 보다는 그냥 친한사람들 슬퍼하는게 보기싫다는 개인적인 이유로 달려드는거지
이타적이라면 이타적, 개인적이라면 개인적
좋든 싫든 여전히 어린애같은면이 커
이타적이라면 이타적, 개인적이라면 개인적
좋든 싫든 여전히 어린애같은면이 커
>>39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군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슈텔의 '기사' 포지션으로 더블배틀도 가능하다는게 포인트인 부분도 있다
이것도 슈텔에게 엘 지하드 배우고 자켓이랑 미러 이미지 개조판 받은 시점부터 여전하지
이것도 슈텔에게 엘 지하드 배우고 자켓이랑 미러 이미지 개조판 받은 시점부터 여전하지
...아니, 뭐...저 친한 이웃과 친구 범위가 리버걸, 스승님(죽을 뻔함), 교황따님 등등이긴한데(...)
확실히 스타일 자체는 그대로구만...
주위사람 챙기는게 선함이니까
그걸 위해 타인을 괴롭게 하는것도 아니고 종교적으로도 주위에 배풀라는게 미덕인걸
모든 사람을 챙기는 성자여야 선한건 아니지
그걸 위해 타인을 괴롭게 하는것도 아니고 종교적으로도 주위에 배풀라는게 미덕인걸
모든 사람을 챙기는 성자여야 선한건 아니지
알레프의 기원은 슈텔에게 이기고 싶어니까.
슈텔 한정 메타도 아니고 다른 곳에도 통하니 근본부터 바꾸는 의미도 없고
슈텔 한정 메타도 아니고 다른 곳에도 통하니 근본부터 바꾸는 의미도 없고
디에고 스탠드 영역전개+파르시 융융했으면
지금보다 난이도가 훨씬 빡셋을거 같네
지금보다 난이도가 훨씬 빡셋을거 같네
........................아 지금 생각한 게 있는데
알레프 어느새 미러 이미지 사용안함
일반 사람 감성으로 보면 충분히 이해가능한 범주니까 알레프 선성은
생각해 보면 1부 전반부는 장대한 라바걸의 참치들 유혹이고 후반은 참치들의 후피집 및 납치감금 시도였....
스킬 하나하나 묘사 안해도 알아서 쓰고 있을걸
공중전할때 발판 묘사 안한다고 비행중인건 아닐것이듯이
공중전할때 발판 묘사 안한다고 비행중인건 아닐것이듯이
그림에 그린 듯 로맨스...로맨스?판타지였다
근데 대상이 알가가 아니라 참치들인
근데 대상이 알가가 아니라 참치들인
>>3930 미러 이미지가 유용할 상황이 아니었으니까?
>>3930
발판 묘사가 패시브가 된 거 같은 거 아닐까,
숙련도 채운 후 거기에 신경 안 썼으니까
발판 묘사가 패시브가 된 거 같은 거 아닐까,
숙련도 채운 후 거기에 신경 안 썼으니까
정치보단 qte가 너무 좋았던 2부 ㅋㅋ
발판은 공중전 하면 아, 발판 썻구나 라며 바로 알지만.
미러 이미지는 미도리야 엿먹일 때 처럼. 특정 상황아니면 극소 우위 챙기는 정도일테니까
미러 이미지는 미도리야 엿먹일 때 처럼. 특정 상황아니면 극소 우위 챙기는 정도일테니까
ㅋㅋㅋㅋ
2부 참여는 안했긴한데. 이거보다 좋은루트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감안옴.
나노하 묻는게 조금 만 더 나중이였다면 좋았을 거라는 거 정도?
나노하 묻는게 조금 만 더 나중이였다면 좋았을 거라는 거 정도?
일단 중간에 흰글씨였나 뭔가 하나 놓친거 있었지
로그라이크 게임 원트클하라는거니까 아무래도
힘들지 최고 루트는
힘들지 최고 루트는
레무리아 사정 하나도 모르는데 정치해야함. 정치 참치있었어도 이건 좀 이라고 했을걸.
이상적인 결과는 뭐였을까 지금은 크게 의미없지만
참치는 그 마무리 아름답고 좋았으니 만족. 특히 나도 같이 좀 쉬자는 신의 앵커였다고 생각함.
독기 빠진 이모탈들 중에서 DR조차도 모브들 안 죽인걸 보면
융융과 메구밍 앙그마르 때 뒤통수 맞았을 때 얼마나 충격이 컸을지 유열에 젖어
융융과 메구밍 앙그마르 때 뒤통수 맞았을 때 얼마나 충격이 컸을지 유열에 젖어
체인질링이 다시 일어난다면 그게 모두가 만족할 상황이긴 할걸
나노하는 자기 가족이랑 다시 지낼 수 있고 슈텔은 자기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고
그런 기적이 허용될지는 글쎄
나노하는 자기 가족이랑 다시 지낼 수 있고 슈텔은 자기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고
그런 기적이 허용될지는 글쎄
사실 2부 쪽은 큰 틀에서 보자면
너무 이른 시점에서 레무리아로 간 것 자체가 실수였다, 느낌도 있긴해...
너무 이른 시점에서 레무리아로 간 것 자체가 실수였다, 느낌도 있긴해...
이상적인 상황의 정의에 따라 다르겠지만, 꼬이고 겹친 것이 많은 현시대인 이상 전체적으로 좋은 결과려면 빙환트 하나는 써서 본편 시작 이전부터 활동해야 하지?
당연히 마망의 비술 완성도 더 빨라야하고
당연히 마망의 비술 완성도 더 빨라야하고
곳곳에 여러 단서들이 있긴했는데 이래저래 놓쳐버린게 많은듯
애초에 체인질링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
어떻게 약속이 바뀔 수 있는거냐고
어떻게 약속이 바뀔 수 있는거냐고
>>3947 그거 에베르바인 당주 입으로 다시 보옥 돌아와도 이미 술식 어긋나서 무리라고 단언 나왔음.
정보 수집이 사실상 없었고, 레무리아의 상황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었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도 크게 못 받았으니...너무 이륵니 했어.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도 크게 못 받았으니...너무 이륵니 했어.
에딜레이드 종족은 마소가 너무 많아서 국지적으로 오염되서 혼돈화 되었다가, 네임드라며 질서로 되돌아오는 과정에서 오류 터지는건가
기적에 기대지 않고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해
나중에 간다고 슈텔이 에딜레이드가 될 수는 없는거고 그렇다면 설령 칠황 다 이긴다해도 자기 자리를 되찾는건 불가능하고
그건 그냥 불합리에 당한 슈텔의 화풀이일 뿐인걸.
나중에 간다고 슈텔이 에딜레이드가 될 수는 없는거고 그렇다면 설령 칠황 다 이긴다해도 자기 자리를 되찾는건 불가능하고
그건 그냥 불합리에 당한 슈텔의 화풀이일 뿐인걸.
이모탈들 보다보면 사냥꾼도 서번트로 등장 안해주나 싶었는데
우리 깜장 친구랑 비슷한 시기에 스타팅 활동할 수 있었음 조금은 더 노블라이트하긴 할 거 같음
깜장친구?
삐딱하게보면 믿음직한 오빠 데리고하는 화풀이 였으니까
가장 이상적이었던 건 슈텔이 현 상황을 어떻게 납득하고
어떻게 스스로의 길을 받아들여 새로운 길을 나아가는가...를 제시하는 거였다고 생각하는데
뭐 1년짜리 단기 커뮤에다가, 제대로 대화도 안 나누고 냅다 쳐들어간 셈이었으니 어렵지
어떻게 스스로의 길을 받아들여 새로운 길을 나아가는가...를 제시하는 거였다고 생각하는데
뭐 1년짜리 단기 커뮤에다가, 제대로 대화도 안 나누고 냅다 쳐들어간 셈이었으니 어렵지
Bi「걱정이 과하군. 어차피 우리가 당당히 누구요, 하고 장사하는 건 아니지 않나?」
Bi「이번에 사용한 명의와 다음에 사용한 명의를 교체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이다.」
Bi「다소의 수상함 정도는 압도적인 이익과 편리성을 앞두고 다들 '모른척'을 해줄터.」
Bi「상인에게 리스크는 친구와도 같다.」
이후 본편 현황 디에고:그라즈헤임은 애들 교육을 어떻게 가르친거냐아아아아아아아아!!!!!!!!!!!!
Bi「이번에 사용한 명의와 다음에 사용한 명의를 교체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이다.」
Bi「다소의 수상함 정도는 압도적인 이익과 편리성을 앞두고 다들 '모른척'을 해줄터.」
Bi「상인에게 리스크는 친구와도 같다.」
이후 본편 현황 디에고:그라즈헤임은 애들 교육을 어떻게 가르친거냐아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 2부 결말은 알레프 답게 실수하고 넘어지고 그럼에도 손을 내밀어서
슈텔을 구한거하고 알레프가 성장한 묘사 너무 좋았음
슈텔을 구한거하고 알레프가 성장한 묘사 너무 좋았음
심상세계에서나마 결국 자신을 받아들이고 깨어났다는 걸로 선방쳤다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텔도 겉으로는 라바걸이었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화풀이보다 알레프와 함께 가는거 점점 중시하는 변화가 좋았지.
저때도 사실 AU한테 열폭하는거였다는 나쁜말하면 안되겠죠?
나노하는
레무리아에 가서 가장 큰 성과는 예절학
타브까지 같이 가서 무산된 커뮤는 뭐였을까
나노하는 동무리아가 어떻게든 해줄꺼야
근데 최근 묘사없는 거 보면 이미 죽었지 않을까?
>>3958
그 외 블랙 록 슈터
14산인가부터 아카데미 순회하신 친구...친구 맞지?
그 외 블랙 록 슈터
14산인가부터 아카데미 순회하신 친구...친구 맞지?
친구라기 보다 아는 누나?
동습생 선배
...잠깐만, 참치랑 알레프만 친구라고 여기는 거 아니지?
블랙에게 친구란 개념이 존재할까
친구라고 하긴엔 뭔가 얻어먹거나 조언 받거나 하는 커뮤만 기억나서
커흑...친구?...어, 그래, 그렇지(관심없음).....어흑, 정신적 타격이....컥.....
블랙도 머리가 상당히 돌아있어서
블랙이 누군가의 친구가 되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어
미래예지 보며
편집적으로 손득 따지며 갈갈갈갈갈갈갈갈갈 하고 있는 여자고
편집적으로 손득 따지며 갈갈갈갈갈갈갈갈갈 하고 있는 여자고
얘도 진지하게 메인히로인급 액재로 보유자라서 마음 터놓으려면 시간 엄청 써야할듯
>>3976
있었겠지
없지는 않았을 거 같고 다만 x되는 미래에 발버둥이 우선아 빙환트 주인공 느낌이라 여유가 없는
있었겠지
없지는 않았을 거 같고 다만 x되는 미래에 발버둥이 우선아 빙환트 주인공 느낌이라 여유가 없는
블랙 어디서 뭐하고 있지 지금?
아냐 밑에 있을걸?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 추정하면 불행한 미래가 확정되었고.
그거 피할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게 블랙 아님?
그거 피할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게 블랙 아님?
블랙은 현재 아냐 밑에 있고
블랙이 하이랭커 달 당시 몰래 지켜보던 수상한 그림자가 있긴 해
알레프가 천해에 가기 전에 커뮤할때도 블랙은 알레프를 뭔가 의심하는 듯한 눈초리가 있었지만
블랙이 하이랭커 달 당시 몰래 지켜보던 수상한 그림자가 있긴 해
알레프가 천해에 가기 전에 커뮤할때도 블랙은 알레프를 뭔가 의심하는 듯한 눈초리가 있었지만
이번에 어떻게든 알레프가 주인공인 이상 우리가 이길텐데 블랙은 그걸 알면서 거기로 간걸까 아니면 알레프네가 미래를 바꾼걸까
>>3986
명확한 불행도 아니고 걍 어둠뿐이라 대체 뭔 일이 터지는겨?인 상태일 걸?
명확한 불행도 아니고 걍 어둠뿐이라 대체 뭔 일이 터지는겨?인 상태일 걸?
미래가 아예 안보인다고 했으니
혹시 블랙이 하고 있는 행동은 자기실현적 예언을 이루고 있는중이 아닐까 생각해봄
그니까 다른 작품이지만 닥터 맨하탄이 어느시점을 기준으로 아무 것도 못 보는 상태가 된 것 비슷하게
대충 졸업시즌때 알레프급들이 세계 곳곳에 투하되서 전 세계 마소가 오염되고 그러는거라거나
블랙이 경험치든 뭐든 아무리 아드가 있다고 해도, 무적이 아니니까
>>3993
뭐시랏, 졸업하면 알레프가 자가분열해서 세계곳곳을 약속어장한다곳?!
뭐시랏, 졸업하면 알레프가 자가분열해서 세계곳곳을 약속어장한다곳?!
지금 알레프도 블랙 상대로 원찬스 승리는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