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2번
5000
0

#6713신생 약속 잡담판 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06 (토) 05:42:59갱신일 2025-09-10 (수) 12:43:21
>>4201 동감
밀피 쌤 억장 와르르일듯
자기가 중립 지키긴 해야되니까 미도리야 파벌에 써먹지 말라고 약조를 걸었는데 오히려 우리 파벌에 들어갔으면 차라리 파벌 보호때문에 살았을테니까
즈이카쿠랑 살아줬으면 좋았는데
>>4203 결과론이지만 루리 파벌 들어갔다면
루리 파벌과 충돌할 리스크 따졌을테니까
루리가 정보 통제도 했을꺼고
미도리야가 이렇게 된건 많이 착잡하긴해

이득이니 손해니 행동낭비니 이런 의미가 아니라
이래저래 커뮤하고 이래저래 얼굴 비추고

이래저래 존재감을 보여줬던 애들이 그냥 훅하고 죽었다는게 참..
싸움에 어울리지 않는놈 더 고통받지말라고 영입없이 제압했는데 이렇게 죽어버렸으니
"너는 전장에는 맞지 않는다.
3대장이니 뭐니하는 이름따윈 집어던지고,
투쟁과는 인연이 없는 곳에서 사람돕기라도 하는쪽이 좋다고."

아카우마님 당신이 오늘도 옳았습니다...
그라즈의 긴카라스였어...
다음 레도에는 누가 죽으려나
안 죽을수도 있겠지만 으응 불안해
슬슬 죽어나갈 애들도 부족한데 상대측 확정 파워업같은거 아닐까
죽는다면 유우키나...2황자...?
아니면 알레스카 고아원 애들이나(적당)
유우키(주신교)나 앨리스(주신교)?
레도를 안 누르면 돼! 그럼 절반은 살아!
안누를까? 과연?
레도를 참아???
레도를 포기해?
즈응말?
다들 포기할 생각이 없잖아 wwwwwwwww
네 이놈 성검 레도를 폄하하는걸보니 흑막이군!
그렇게 레도로 성장하는 알레프와 히로인이 두렵더냐!
레도참치 비율이 압도적이라
그치만 레도 안 누르면 커뮤가
커뮤를 위해서라도 레도 해야 된다
모두 느낀거야 미도리야같은 지인 죽어가는걸 WWE고
커뮤 부족해서 미는 히로인 탈락하는건 WW2라는걸
그럼 스테이지 레도 루트도 포기 못하겠군
미도리야 사망도 괴로워 진짜 괴로워
얘가 죽을 줄은 몰랐는데

얘는 즈이카쿠랑 어떻게 잘 추스렸으면 했는데
내가 보기엔 언젠가 흑익이 치명적인 분탕쳐서 구와악하고 슐레이만한테 닥돌할거같아
솔지히 난 다른 히로인 추가하진 않아도 되는데 추가없으면 알레스카 루트도 제대로 진행 안될거같아서
금은 이제 앨리스(각성)이 정배지?
영웅의 후계자들 중
남정네가 슈 하나 밖에 안 남았네
그냥 레도 연타 합시다. 리스크를 키워야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저번에 누가 말했던 모브 빅터 선배 킨지 죽고

공녀가 유우키 앨리스 포섭한 미래였나 그거였다면 참치들도 레도 고민했을텐데

잘나와서
그렇지

이제 다른 등장인물중 금을 계승할만한 캐릭터 자체도 몇 없고
그 때 엄청 잘 풀렸지

크리 연타해서, 임모탈 무더기였던 것도 빠르게 통과했고
다른 히로인이랑 커뮤 경쟁하다가 정작 메인히로인 루트 케어 실패해서 슈텔이상으로 엔딩이 찝찝하면 불쾌하다구
글킨함 카렌이 앨리스 통수쳐서 죽이는 전개라도 안나오면 앨리스가 금 들고 6학년 최종전 참가할듯함
그나마 확실한 선인이고 튼튼한 유우나 선배...? 또 당신입니까 주신교
금이 공녀에게 흡수될 가능성 있었다면

알레프가 미도리야 죽였다면, 알레프에게 흡수되는 루트도 있었을까
대 신 교
알레프가 너무 쌔져서 없었을듯 아마 옆에 렌이나 알래스카?
사실 커뮤수 4개만 되도 괜찬아질거 같긴해 레도 안구르고 메인 4명만 하면 되니
약속세계 게임판이 있다면
일부로 내전 -> 미도리야 사냥으로 금 탈취하는 루트가
내가 생각한 최강 알레프 만들기에서 유행할지도 몰라(아무말
알레스카한테 들어가면 광견 페이스하고 날뛰다 진압되지 않을까(아무말
알레프면 밸런스 터져서 아닐껄
얘 깡스펙까지 금으로 강화하면 농담아니라 소지로 정도될지도 모름
다르게 생각하는거야
금 일부라도 공녀한테 안간게 어디냐 싶었다

60 39 1 이었나
레도 눌러도 주역 4인방은 잘 안죽는다고 ㅋㅋ
확실한 선인 루트 타고 신체단련 꼬박꼬박하다 미도리야가 죽으면 금 흡수라니 모순적이야(?)
죽어봐야 다른 범위다...!
선인 캐릭터/친구 죽는걸 방치

게임이어야 가능한 효율 루트...
커뮤 4개가 미도리야 목숨값이라고 생각하면 좀 아리송한거야
레도 없으면 커뮤 3개 아닌가?
확실히
전에는 레도 없이가 커뮤 2개 였던거 보면 점점 늘어나고 있는거 같긴한데
이런 시스템에서 레도 때문에 누가 죽었다 하기도 뭐한게
레도 안눌러도 다이스 조지면 죽어버려서
최단루트로 클리어하면 되는거 아니냐면 할말없다만 그러면 히로인이....
결국 전부
아니면 적극적으로 죽이는 아냐라도 먼저 공략했으면 좋겠어
다갓이 점지하시는대로다
94 (768 익명의 참치 씨, A9g6r229xy) 네로

87 (761 익명의 참치 씨, v0AQQaki.G) 유우나

86 (770 익명의 참치 씨, eIEpzOkz8S) 알레스카

84 (772 익명의 참치 씨, qqepWEQffa) 프링

78 (758 익명의 참치 씨, 6J/mCkFx6y) 유우키


어디보자 메인 2개와 서브 1개라 치면


94 (768 익명의 참치 씨, A9g6r229xy) 네로

86 (770 익명의 참치 씨, eIEpzOkz8S) 알레스카

78 (758 익명의 참치 씨, 6J/mCkFx6y) 유우키


대충 네로 알레스카 유우키 커뮤로 끝이였다 치면 뭔가 아쉽지(?)
anctalk>6713>4258 레도 안눌렀으면 한 2턴 후쯤에 미도리아 죽었다고 보면 됌

물론 그 안에 유우키와 공녀 해결 했으면 미도리야 안죽었고 ㅇㅇ
일단 유우키는 어떻게 꼬셔야 할까

단도직입적으로, 흑막(황제, 호무라)랑 싸울 예정이다.
십중팔구 제국최강(젠가)랑도 싸우게 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 공녀랑도 척 지고 싸운다.
하지만 이걸 다 넘으면, 새로운 국가의 시조 중 하나로서 전설을 남긴다.

대충 이러면 될까
저번꺼 포함해서 2턴 날려서 이리된거니까

2턴 값이지
유우키가 바라는 영웅상을 정확히 몰라서 감이 안잡힘
영웅도 방향성이 전부 천지차이라
리스크를 도외시 하는게 전부가 아닐거잖아
소생의 돌로 나므리스를 불러서 실황해달라고 하자
제자 겸 양딸같은 애가 저러고 다니는데 실황 좀 부탁드립니다
소년병 데리고 이상한 사상 주입하는놈인데 천성십무:격투 부터 날리고 시작하자
소년병이...문제였다고...?
뭐랄까
유우키가 하는 행동은
영웅이 되고 싶은 행동이라기보다
'자신이 영웅이라 생각하는 이'를 흉내내는 행동이라는 느낌
그래서 영웅이란게 대체 뭔데에에에!
사실 흉내도 아님 ㅋㅋㅋㅋ 유메도 그렇고 그 이상한 스승같은놈도 그렇고 유우키 연기쪽 같진 않앜ㅋㅋ
영웅이 뭔지 설명하는건 영웅스럽지 않아요
유우키 유우키야 그게 무슨 소리니....
류우키에서 영웅이 되겠다고 온갖 짓을 하다가 업보빔 맞고 죽는 라이더 있었는데

대충 그런거 아닐까. 졸다가 영웅이 되려고 한 순간부터 영웅실격이다란 말을 했던 에피소드
유우키가 보기에 영웅이 대체 뭐냐고 빼액거리는 알레프는 어떻게 보일까
OR이나 역극하며 느낀건데
앨리스도 영웅 되기를 포기하니까 갑자기 영웅이 되가지
이제 유비스러움만 손에 넣으면 유비 크라우스 아냐 다 모이는거야
그런데 그 녀석은

영웅이 되려면 소중한 사람을 잃어야 한다면서
자기 은사를 자기 손으로 죽이려는 사이코고
주신교가 백과 금의 후계를 보유했어
이건 주신교의 음모야
유우키 행동은 대충 애니속이나 게임속에서 뽕차고 멋져보이는 캐릭터 있고

그거 RP하려는데 정작 RP할려니 그 캐릭터와 본인 사상과 생각부터가 너무 상이해서

그게 멋지고 뽕차는 것과는 별개로 도저히 RP하기 힘들어서 서서히 캐붕오고 오락가락하는
그런 유형의 PC&PL 보는 느낌이긴 함(?)
>>4282 설득력 있다
오오
시즌 21343호 주신교 패기 시간이야?
>>4282 오
쿨럭
차라리 이렇게 된 이상
주신교에 모든 영웅들을 모으자
>>4282 오
왤케 구체적이야 애시
아까 한번 했으니까 시즌 21344호 주신교 패기 시간이야
서사적으로는 앨리스

실용적으로는 아냐인가
anctalk>6713>4291 경험담임
실제로도 경험해본적 있어서 확 와닿네
선인 계열 캐릭터 뿅차서 RP 해볼려는데
참치는 언제 어디서든 주신교를 음해할 준비가 되어있어
법황 후계들 경쟁이라고 온세상에 파견 보냈을 때부터 알아봤다(?)
백의 엘 vs 금의 앨리스

벨, 엘리어스, 엘펠리트

너희도 배우고 와라(막말
6영웅 집결 이벤트에서 다섯명은 주신교 소속인거야?
벨도 카렌의 말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