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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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3신생 약속 잡담판 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06 (토) 05:42:59갱신일 2025-09-10 (수) 12:43:21
이혼마인(들)이 가장 무시무시해
권선징악의 세계가 아니니까 약속
애초에 휴먼 마인이 세이지가 된 것부터가 악몽이었을까
>>4585 모브 스타일 생각해보면 결국 돌고 돌아 업보 빔 맞게될듯
결국 돌고돌아 왜 미도리야에게만 엄격한 업보빔을 들이댄거야 아냐
미도리야는 그거지

휴먼인데 머리 휴먼이 되지 못함
업보 빔 맞고 파멸이 예정되어있다면 바벨은 5학년 편에서 도미노로 무너질거야
다갓이 정했다 그뿐
말하고 보니 그럴듯하다
바벨은 이미 유성가 건도 그렇고....
anctalk>6713>4587 모브는 꽤 권선징악 강조하는 어장주임
바벨의 원전 다운 최후구나...
메르시의 업보는 메리 원본 의식을 잡아먹은 것 정도인데 묘사를 보면 거의 펑크키메라급으로 의식이 옅었던거 같으니까

솔직히 그 정도가 아니면 정신력 싸움에서 이겼을 거 같지 않다
선행을 배풀면 어느정도 이득도 돌아오기도 하고
사실 알레프가 이토록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건

결국 알레프가 사마외도의 길을 걷지 않고 남을 돕는 선택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점점 판이 커지는거 생각하면 바벨편은 내전 이상으로 개판날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 ㅋㅋㅋㅋㅋ
엄격한 업보빔 맞기 전에 아냐를 처리했으면 됐지만 역시 판정 4번은 못 버틴거야
알레프가 수라 마인에서 본격 방향을 튼건
역시 2학년때 슈텔에게 손을뻗으면서였을까?
기다려라 바벨
전투력과 권력 모두를 겸비하게된 뉴네오알레프가 간다
아니면 1학기 방학중에 엘레나 쌤 구한거?
회장이지
지금 알레프 아이덴티티 80% 정도는
슈텔 때문에 생겼지
솔직히 1학년 내내 수라수라 수련수련만 했던 거 생각하면

그 때 참가못했던 참치는 정신이 아찔한 거에요
회장은 학창시절 내내 선행을 그렇게 했는데 그런 꼴이 되어버렸고
수라는 슈텔 때문에
학생회 가입이 먼저던가 펑크헤저드가 먼저던가
혼돈 중립에서 혼돈 선이 됬으니
그러다가 버그나서 뚫으면 안되는 슈텔 루트 초기에 뚫어서 2학년 레무리아 때 으악 펑 당해버리고
선행은 회장과 엘 때문에
>>4610 타시카니
엘도 알레프 갱생에 꽤 기여함
근데 어쩔수 없는게 시간표 메타로 가면 슈텔이라는 목표가 있는 이상 누군가는 수련을 넣을 수 밖에 없음 ㅋㅋㅋㅋ
우리들의 친구 디에고와 도우마도 어디서 튀어나온 검은 것에게 번개로 튀겨지고 반갈죽 당했어
회장은 결국 최후의 최후에 결단을 못 내려서 그렇게 됐다고 보는 참치
모두가 수련을 즐겼어 그때는
펑크하자드 자체가 알레프의 방향성을 어느 정도 결정한 거 같긴 해

-레도좋아
-지인을 위해서라면 목숨은 내다버리는것
-생각을 하고 닥돌하기
-여캐는 목숨보다 중하다
아말감은 너무 쉽게 퇴장했지만 결국 본사쪽 정보는 하나도 못알아냈지
흑흑 도우마 랭킹 14위가 어찌 그렇게 허무하게
회장은 안 죽여서 문제지
다 휘어잡고 자기가 끌고 가건, 아니면 모든 걸 포기하고 받아들이건 둘 중 하나를 했어야 했는데...
굳이따지면 회장과 엮이고 엘레나 의뢰에 개입한 2개가 성향 정하는데 지분 상당했다고봐
회장은 그냥 군주노릇 하면 안될 사람이었던거임
톡까놓고 호족들 수뇌부 전부 대가리 부수고, 목줄 쥐고 했어야 했는데

군주로서 적성은 황위계승 후보 중 취악이었다 생각함
회장은 이도저도 아니고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저런 결말이 된 것.
회장은 성자가 될지언정, 제왕이 될 수는 없던 인물이야
어렵구나. 평범한 사람이라면 장점이 되었을 도덕성이

위정자나 권력자로선 다르게 들린다는게
회장이 글쎄 갈팡질팡 했냐하면 할 수 있는건 다 했다고 생각해
아마 회장 루트는 알레프가 그런 회장 각성시켜서 군주로 만드는 게 아니었을까 싶음.
왕하기 싫었는데 창이 너 집사하라고 했대
회장이 정말 자기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다면. 결국 호족파 앞에서 얘기했던 머리를 전부 치고 자기 목을 바치는 일 뿐이었구나
머리 알레프마냥 전부 대가리대라고 윽박 지르지못하는 사람이었으면 어쩔수없어 저건
회장도 뭐....

이걸 업보라고 봐야할지 그냥 이카루스라고 봐야할지
>>4637 ㅋㅋ....
난이도가 높긴 했지만 괜히 다들 성창공표 타이밍에 절레절레한게 아니지

에리카의 피폐스택은 오늘도 늘어납니다...
이카루스라기보다는 군주의 자리에 걸맞지 않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억지로 앉혀진 결과
오히려 얘가 위정자였으면 우리가 회장이 잘되었으면 했을까?
황실의 튼튼함을 뚫고 사람을 모을 수 있었을까?
회장님은 그냥 운이 없던거지

선택받은 것부터가
사실 엄밀히 따지면 애초에 다들 사문화된 조항 들고 와서

그라즈 주딱이 분탕친 거다
거기서 순수하게 회장 편은
회장 따르던 학생회나
회장 같은 이상의 일부 학생(스카이하이 등)인데
이녀석들이 정작 회장의 방침에 NO 외칠 수도 없었고

머리알레프 같이 막나가는 녀석이 없던게
돌고 돌아 나쁘게 돌아옴
성창빔맞고 휴학->>조용히 사는건 글렀다는걸 깨닫고 학생회로 세력모음->그마저 어중간해서 휘둘림이니까
알가놈은 회장엔딩은 나지 않았을 거 같긴 함

이놈은 반골심의 화신이고
회장을 따르던 이아가 있었어
사아실.....
1황자나 2황자나 성창? 그래서 뭐? 였는데

그라즈 주딱이 그걸 들고와서...
할거면 확실히 했어야지
업보 운운하기엔
그냥 다 근본적으로 주딱이 원인이잖아
회장이 마소 능력 지워버리고 이아가 소금화 시키면 노스도 녹을거야
ㅇㅇ 주딱이 나쁨
회장이 좋은 사람이니까 오히려 균형이라도 이뤘던거지
힘을 휘두르는 사람이었으면 학교내에서의 인재모집도 없었어
분탕황제는 찢어죽여도 시원찮음
빨리 주딱 목 치고 싶다
그냥 누구에게는 엄격하고 누구에게는 적용안되는 업보보니까

이게 뭔 소용인가 싶었어 걍
회장이 패도적이었다면
그건 그냥 라인하르트고
그라즈 주딱이 분탕충 된 거는 웃긴건

결국 호족파를 포함한 그라즈 군부라는게 웃긴다.
고로 죽어라 그라즈 주딱
회장은 뭐랄까

선인이자 사람로서 해야될 일은 했는데

위정자로서 해야될 일은 못함

왜냐면 위정자로서 살고자 했다면 선인이기를 포기해야 했으니까.
사람이 언제나 선하고, 유하고, 너그러울 수 만은 없었다
뭐랄까 회장은
알레프와 슈텔을 따라가버린것
알레프가 렌과 함께해버린것
알레프가 프링과 지타를 만나게 되어버린것

회장은 여러모로 운이나빳어
그라즈 주딱이 잘못이다 → 근데 왜 얘는 분탕충이 됐지?

→ 그라즈 호족 및 군부가 억까질 해대서
운명이 "그럼 죽어" 하고 못박은 느낌이라....
하지만 모브는 언제나 선하고, 유하고, 너그럽다. 모-멘
톡까놓고


회장이 동갑내기였다면
뭣? 미도리야 죽었다고

스카이하이가 유우키였나?랑 무슨 대회에서 맞짱 뜨던것 까지 봤는데 죽었구나
회장 지금의 길을 걷게된 이유가 모두를 품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어서 그랬던거니까
회장이 알가놈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세계선도 있었을까

이놈이 도와달라고 안해도 끝까지 도운다 마인드가 된 건 어찌 보면 회장이 그렇게 된 영향 때문이기도 하고
anctalk>6713>4671
초고대 참치다
스카이하이 VS 유우키는 너무 옛날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1
ㅇㅇ 오늘 연재에서 죽음

당장 읽어
이미 슈텔루트를 걷고, 루리파벌을 만들기로 한 순간부터 닫힌 루트니까
무려 1학년 시간대라구
대체 언제적 ㅋㅋㅋㅋ
미래로 타임슬립한거야 참치
100어장도 채우기 전 아니던가
여튼 약속은 인과의 사슬이 진짜 기괴하게 얽혀있다....
여긴 미래다 참치여....!
1학년 토너먼트면
그래도 100어장 가지 않았던가?
와 고대종!

올드타입인가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