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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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3신생 약속 잡담판 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06 (토) 05:42:59갱신일 2025-09-10 (수) 12:43:21
불쾌지수를 올렸어
으음 어쩔 수 없네
금이 원왕의 잔재에 불과하고 그런 영웅 6명이 합쳐서 싸워야할만한게 알레프급인데 원왕은 혼자서 때려잡았으니 사실 원왕이 제일 버그 아닌가 싶은
그러고보니 지금 대륙 말고 다른 대륙도 지도에는 표현되어 있는데

얘네는 뭐하는 걸까, 하는 소소한 궁금증
남들 타죽겠다고 지하로 피신할때

그냥 불쾌한 자외선 맞은듯한 반응이란...
라보스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면 불쌍해
얘 네임드들이 만든건데, 원왕이 알 부숴버려서 강제로 태어나고 태어난 날에 개쳐맞다가 죽었어
알레프급이라고 해도 일정 스펙 이상의 마수면 일괄적으로 통칭하는 거
라보스는 알레프급 기준으로도 규격외의 괴물이라...
라보스 : 아 응애에요
시체는 뭔 무안단물로 쓰였고
근디 라보스는 뭔데 그 정신나간 마소 집중을 버티고 있던 거야?
대륙 전역의 집단 무의식 한 몸에 받은 거 아님?
anctalk>6713>4840

하늘위에 떠있어서 전 네임드가 인식해준 덕분에
거의 모든 네임드의 집단 오라토리오던가
그렇게 해서 받는 건 어디까지나 마소지, 억제가 아닐텐데...
당장 신화 속 트론의 왕이 태양으로 비견되는데
태양이 하나 더 뜬 시점에서 네임드들에게 슈퍼스타로 인식됐을 듯
일단 유명해져라
노네임드라도 네임드급 억제가 가능하다
(아무말)
네임드의 인지가 혼돈을 질서화하니까
하늘 위에 둥둥 떠있으면, 억제 범위에서도 상당히 벗어나서 으아악 하는 걸로 알고 있기도 하고...
근데
당장 설명해줄 때 언급됐을걸?

네임드들이 규정했다고. 네임드들이 돌 믿어서 신 만드는거랑 똑같은 과정 거친거야
그 많은 네임드들 억제가 라보스 유지하는데 쓰인거지
그런가? 믿기만 하면 억제가 되나?
홍도 사람새끼 아니라고 세상 구하고도 영웅 소리듣고도 ㅈ간들에게 찢겨죽고 소재가 된 마당에

갓태어난 라보스 따위도 인권도 없고 맞을만 해서 맞은거 아닐까?(?)
신앙을 잃는 것을 죽음을 의미한다는 침팬지 짤이 여기선 진짜구나...
억제라기보다는 정의내린거지
따지고보면 네임드들은

사실 신들이 아닐까?
그 질서의 산물인 자연물도 내버려두면 마소 오염당하잖아...
불쌍한 홍코보 녀석
당장 땅이나 바다, 중력같은 것도 계약해서 억제력 받고 있는건 아닌데
네임드들이 그런게 있다고 의식 중이니까 유지되는거잖아
문득 든 생각인데
토사구팽은 옛 전통이라고 해도

너무한건 맞지(?)
애초에 그런 설정이 있다고 납득하는게 편해 참치
그래서 단절의 왕 강림한 헌신종 정보도 통제하고 말이지
아자토스같네
라보스가 그대로 약속세계에서 상장했다면

네라숙명의 재앙종 같이 되지 않았을까
상장하면 주주들의 눈치를 봐야했을거야
그럼 가장 높은 명성과 악명을 지닌 알레프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거야?
태양열 발전 주식회사구나
억제력은 인식을 통해서도 전달됨
그래서
개도 변질되고 있나
딥원의 약속이 말하는 "바다"란 무엇인가도 꽤 논쟁거리 아니었어
>>4869 엣, 혼또 오피셜임?
아니었어?
이미 변질되서 그 모양인게(?)
알레프가 알레프해서 알레프하다.
그정도는 한줌이니까
ㄹㅇ
누구보다도 가장 혼돈에 가까운 남자
개나소나 억제 받고 쌩쌩하게 다닐거면

너서리라임의 의미란 없었겠지
애초에 네임드의 "인식"으로 인해
집단 오라토리오라는 개념도 있잖아

네임드의 "인식"이
개념, 물질에 영향을 일으키는게 정배잖아?
질서는 운명이고 필연인데

혼돈은 개척과 저항을 의미하던가
하늘위에 떠있는데 계약 안해서 대충 1원 정도 억제 받는건데
전 인류가 인식하니까 80억원 받고 (주)라보스 상장하는거야
다만 고대 돌맹이 신도 그렇고 라보스도 그렇고

집단으로 억제가 성립되는 사례가 아예없는건 아니지
그윈이 깽판 주총꾼으로 보이잖아
좀 있으면 어장이 끝나갔네
아까 모브가 와서
다음 어장 만들어주고 가써
파줬음
아하
그러고보니 다른 파벌이나 다른 곳에서 루리 파벌을 건들지 않는 것도 따지고보면 업보때문인가?
몰?루
그냥 괜히 치기에는 손해보는게 싫어서겠지
마인만 때려잡았우니까
그 셋이서 총 쏘면 가장 약한놈이 살 확률 높은 그런거 아닐까
1원씩 모아서 주식회사 라보스 상장 드립이 아주 정확함

거기다가 그냥 '그런게 있다'도 아니고 '두 번째 태양'이라는 확고한 '이름'까지 주어졌으니...
황태자 <-> 2황자 는 서로가 더 중요하고 루리파는 거슬리지만 최약체라 다른 쪽에 붙으면 망겜 되니까
건드리면 뭐가 나올지 모르는것도있고
애초에 이제는 겉으로 보이는 전력자체도 상당함
아하, 그러고보니 '이름'
대충 2개의 세력이 49 49일때 고작 2퍼짜리 세력이 있으면 걔들한테 49들이 앵기고 비위 맞춰주는게 지금 우리 입장
체급을 미친듯이 뿔린 지금은 어떨까
지금이면 10은 되었으려나
이젠 아무리 낮게봐도 10퍼 이상일텐데
지금은 잘쳐주면 한 15정도 아닐까?
황제 친위세력/1황자(공녀)세력/2황자 세력 이렇게 있고 일단 황제쪽은 아무것도 안하니 빼고
우리는 이러고 남은 회장세력에서 한 절반정도? 흡수한 상태니까
모든 것은 마왕국을 위해..
공녀 2황자파 둘다 휘하세력 폭주 억누르느냐 국력이 줄줄 세고있으니까
그걸 우리가 받아먹는중이고
"주군을 잃어버리고 공황에 빠진 2황자 정도라면 어찌어찌 대등하게 해볼 수 있겠죠"

이건 파벌 선택때 나온건데 언제가 기준일까?
전성기 호족파가 단합이 안된거고 생각보다 규모가 큰거였나?
마왕+마인 황제가 되잖아

마황국이랑
마제국이랑
뭐가 더 좋을까(?
마제


소바
마왕세력이라면 이름으로는 신신 주신교가 딱 적당하겠지
신성마제국
신성(로)마제국?
네로잖아
여기 로마는 엘리시온이니까 신성시온제국으로 하자
트론2라고 하면 전국에서 드레이크들이 좋아죽으려고 하면서 달려올거야
그리고 건국 3일만에 멸망하겠지
신성엘리시온이리니 솔로몬과 질을 동시에 포용하는 조화로운 이름
엘리시온이라고 하면 우리는 분명히 슈텔이랑 만날 수 있을거야
전쟁터에서, 적군으로
온시리엘로 하자 그럼
신성엘리시온트론제국
신성모가메트제국
모가메트옹이 신성해보이긴해
모가메트를 다시 위대하게
모가메트는 늘 위대했어
모가메트를 다시 추기경으로!
자살 안한 것만으로 위대한거야
모가메트가 추기경이 되면 주신교가 타락한다는 이야기가 사실입니까?
슈텔의 보옥은 전광전차에서 작동할까?
역시 스트라토스의 모조품은 작동안하겠지
>>4928 슈텔에게 살해당한 참치입니다 <
>>4928 엘리시온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