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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신생 약속 잡담판 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4 (일) 13:27:42갱신일 2025-09-17 (수) 06:39:34
하지만 REDO는 못참는다고
너무 기쁘다고 모브! 당장 레도를 뽑게 해줘!(우보긴풍)
너무 기쁘다고 모브! 당장 레도를 뽑게 해줘!(우보긴풍)
어 바벨에도 아말감이 있네 햣햐 옛날 추억도 되새길겸 테려다 네놈들은 존재해선 안될 사악이다(동심)
동심이랄까 초심이네
죽어라 아말감
죽어라 아말감
어떻게 나라 시작이 테러와 테러 모의
아무리 죽여도 뒤끝없고 끝없이 리젠되는 악의 조직
이 얼마나 훌륭한 샌드백이란 말인가(아무말)
이 얼마나 훌륭한 샌드백이란 말인가(아무말)
알레프의 원점회귀는 뒷골목 폭격이라고
이번엔 고리로 민간인은 다 대피시켰는지 확인한 다음에 폭격해야지
이번엔 고리로 민간인은 다 대피시켰는지 확인한 다음에 폭격해야지
아 그거
약속이 하도 유명해서 정주행하니까 떡하니 나와서 도저히 못믿었던 기억이 나네.
왜... 대체 왜 뒷골목 전체를 게틀링으로 쓸어버릴 생각을 한거임...
대체 왜.......
대체 왜.......
지금도 못믿겠네
그시절 모브가 봐줘서 망정이지 요즘같았음 얄짤없이 대량학살이었지
그때 참가한 참치 감상으로는 날파리가 짜증나게 구니까 아예 판을 뒤엎어주마 심정으로 저질렀었지(먼산)
마지막에 머뭇거리지만 않았으면 징이었나 걔 잡으려고 유혈사태를 동반한 추격전을 벌일 분위기였다
니가 숨어서 깔짝댄다? 아예 판을 갈아엎어서 끄집어낼테니 어디 대응해봐 대충 이 마인드
그러고보니 왕도둑 징은 전력치 어느 정도일까
당시 밀피쌤 반응 다시 보고왔다
아무리 봐도 밀피쌤은 그라즈헤임에서 살기엔 너무 천사인게?
아무리 봐도 밀피쌤은 그라즈헤임에서 살기엔 너무 천사인게?
유우키가 1학년 때부터 "너무 무르다" "상냥하다" 평가했던 만큼
그럼 밀프쌤은 도대체 어디에
그 누가 바빌 갔으면 편했을텐데라고 했을 것 같은데 바벨 가서도 솔직히
바벨은 원맨쇼하기 힘든 구조인데다 메샤 때문에 가는 거 자체가 너무 위험했음
그 알레프말고 밀피쌤이 바벨가면
아 그쪽...
밀피쌤은 바벨은 바벨대로 안 맞을거란 인상이 있어
부조리를 두고 보기엔 너무 인격자이심
부조리를 두고 보기엔 너무 인격자이심
【에딜레이드가 행동을 개시했다!】【2턴】
【1. 군부 고삐 확보】【1~3】
【2. 미도리야 발견】【4~8】
【3. 판을 엎을까】【9~10】
참치들은 아냐를 마지막에 두려는 것 같지만
참치는 저 9~10이 장난 아니게 무서워
전에는 스트라토스를 친다 자리에 있던거잔항
【1. 군부 고삐 확보】【1~3】
【2. 미도리야 발견】【4~8】
【3. 판을 엎을까】【9~10】
참치들은 아냐를 마지막에 두려는 것 같지만
참치는 저 9~10이 장난 아니게 무서워
전에는 스트라토스를 친다 자리에 있던거잔항
ㅇㅇ
나도 아냐 우선공략파긴 함
나는 소통불가의 저주가 더 무섭지만
호무라는 클리어한것도 대상이니까 앨리스 깬다고 흑익 판정에 앨리스 빠질것 같지가 않아서
anctalk>6931>1823
영웅 아나스타샤님은 말씀하셨어
소통불가의 저주따윈 없어도 네임드는 말로는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영웅 아나스타샤님은 말씀하셨어
소통불가의 저주따윈 없어도 네임드는 말로는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로 앨리스를 어떻게 해보려고 했던 미망아냐는 가스라이팅은커녕 영웅의 기상띄운 히든 보스를 팝업시킨걸로 봐선
바바콩가님 말씀은 틀린게 하나 없어
바바콩가님 말씀은 틀린게 하나 없어
이전 2차 어장들 보려고 했는데 다합치면 30어장이 넘네 꽤 걸리겠다
알레프도 흥미롭게 들었다는 바바콩가 이야기는 나름 유명한걸까
그래서 바바콩가x크라우스 연애소설은 ㅇㄷ?
네임드는 바바콩가와 연애할 수 없어 (아무말
미도리야 흑흑 나름 오래된 멤버인데
뭐 어쩔수 없어..
결국 전쟁에선 누군가 죽고 죽이니까
개인적으론 아냐를 제일 마지막에 깨고 싶은 마음이 있다
미망에 사로잡힌 아냐와 그라즈의 운명을 두고 한판승부
소.. 솔직히 그라즈 내전에 어울리는 플롯이라 생각해요...
소.. 솔직히 그라즈 내전에 어울리는 플롯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면
어차피 미도리야가 당한 시점에서 딱히 공녀가 뭐 더 할 것도 없다는 인상
어차피 미도리야가 당한 시점에서 딱히 공녀가 뭐 더 할 것도 없다는 인상
네임드는 어차피 네임드 행동해 중요한 건
그 후 어떻게 네임드를 구하고
세계를 유지 시키느냐
그 후 어떻게 네임드를 구하고
세계를 유지 시키느냐
유우키? 알레스카 커뮤 끝나고 바로 치러가면 변수 없어지고
앨리스? 이미 황금의 정신 띄우고 금까지 먹었고
그 외엔 정보도 없음
아냐가 황제 개패거나 국내정치 규합하는거 말고 뭘할 수 있는데ㅋㅋㅋ
앨리스? 이미 황금의 정신 띄우고 금까지 먹었고
그 외엔 정보도 없음
아냐가 황제 개패거나 국내정치 규합하는거 말고 뭘할 수 있는데ㅋㅋㅋ
호무라 분탕 말곤 솔직히 레도 뽑아도 큰 변수는 없을 거 같다는 인상
일단 참치는 스테이지 열리면
유우키에게 돌진할꺼야
유우키에게 돌진할꺼야
난 아냐가 군단장 끌어들이는게 저다이스라는 사실이 두렵다. 판을 엎는건 그럼 뭔데에엣
판을 엎을까 저게 전면전 개시일 수도 있다는 게 문제라서
지금 황제가 분탕치길 원하니까 자중하고 있는 건데 그냥 그 대전제를 갈아엎겠다는 작정으로 방침을 바꾸는 순간 대학살 시작이다
지금 황제가 분탕치길 원하니까 자중하고 있는 건데 그냥 그 대전제를 갈아엎겠다는 작정으로 방침을 바꾸는 순간 대학살 시작이다
유우키 일단 목줄 채우고 앨리스하고 철의 대화 나눈후에 도게자박기
그후에 아냐랑 나라걸고 승부한뒤에 젠가항 호무라가 기다리는 황실로 칼끝을 돌리는게 서사좋긴해
그후에 아냐랑 나라걸고 승부한뒤에 젠가항 호무라가 기다리는 황실로 칼끝을 돌리는게 서사좋긴해
2황자측에 쳐들어가서, 1군단 뚫고 2황자 데려와서
황태자 vs 2황자 라는 상황을
황제 vs 황태자 + 2황자 구도로 바꾼다거나
황태자 vs 2황자 라는 상황을
황제 vs 황태자 + 2황자 구도로 바꾼다거나
우리는 2황자 구출할 생각이 (현재로서는) 없고
제일 크게 사고 칠 수 있는건 유우키도 앨리스도 아니고 군대를 가진 아냐니까
판 뒤집기해서 떠오른게 >>1844인데
다른 참치들 생각은 어떰?
다른 참치들 생각은 어떰?
공녀가 2황자 절대로 죽인다 마인드라서 협력은 애초에 불가능함
황제랑 한패로 싸잡아 죽인다면 몰라도
황제랑 한패로 싸잡아 죽인다면 몰라도
앨리스가 가장 상냥하긴해
모브라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서
바벨을 끌어들일지도 몰라
바벨을 끌어들일지도 몰라
크라우스랑 바바콩가 버프를 받기 시작한 앨리스가 폭주할 경우의 수래봤자
호무라에게 낭낭히 분탕 받고 원왕 광증 앓는 루트 정도밖에 상상 안가니까
호무라에게 낭낭히 분탕 받고 원왕 광증 앓는 루트 정도밖에 상상 안가니까
아냐는 뒤가 없어서 무섭고 유우키는 얘가 업보 더 쌓는게 무섭고
판을 엎는다...황태자vs2황자vs기타(루리+지방)
여기서 루리 제외 기타 애들을 끌어들인다던가?
여기서 루리 제외 기타 애들을 끌어들인다던가?
앨리스는 본인도 금을 얻어서 깡패가 되었지만 주신교랑 협상해서 나라를 세워야 한다는 게 전제니까
>>1850 근데 이건 아냐 입장에서 최악의 수인게
외세를 끌어들인 게 알려지는 순간 황태자 파벌이 공공의 적이 되고 끝날거라서
외세를 끌어들인 게 알려지는 순간 황태자 파벌이 공공의 적이 되고 끝날거라서
오히려 유우키 마지막으로 미는게 모브가 연출 낭낭히 넣어줘서 호감도가 많이 높아지지 않을까
>>1856 미도리야가 죽은 걸 보고도 다갓을 믿는가?
anctalk>6931>1855
황제는 아냐가 공공의 적이 되서 끝나는걸 바라지 않으니까
적절한 분탕을 쳐서 WWE를 이어갈거야
황제는 아냐가 공공의 적이 되서 끝나는걸 바라지 않으니까
적절한 분탕을 쳐서 WWE를 이어갈거야
>>1858 황태자파 없어져도 분탕칠거리는 천지삐까리라 황제는 딱히 상관없어할걸
(철로 대화하자짤)
애초에 황태자파가 몰락할 정도면
이미 그 시점에서 그라즈 내부는 개쉽창이라 황제 목표는 거진 다 온 거기도 하고
이미 그 시점에서 그라즈 내부는 개쉽창이라 황제 목표는 거진 다 온 거기도 하고
유우키vs앨리스 가능성은 있다
앨리스 입장에서는 유우키는 학살한 학살자 마인이다
유우키랑 앨리스
둘 다 미뤄지는 순간 생사결 성립될 가능성이 높아서
둘 다 미뤄지는 순간 생사결 성립될 가능성이 높아서
유우키를 골라서 앨리스나 호무라쪽 변수를 없애고
그 다음 최대한 빨리 앨리스를 골라서 이 이상 주신교랑 틀어지는 걸 방지하고
마지막으로 아냐랑 그라즈의 운명을 걸고 중반부 파이널매치
이게 참치가 원하는 이상적인 설계구나
다갓이 심술만 안 부리면...!
그 다음 최대한 빨리 앨리스를 골라서 이 이상 주신교랑 틀어지는 걸 방지하고
마지막으로 아냐랑 그라즈의 운명을 걸고 중반부 파이널매치
이게 참치가 원하는 이상적인 설계구나
다갓이 심술만 안 부리면...!
anctalk>6931>1863 솔직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절대다수인게
유우키는 누가봐도 학살한 학살자 마인이니까
그렇긴해
유우키 뒤로 미뤄서 메인디쉬로 하고 싶을 사람들 마음을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유우키를 뒤로 미뤄서 업보스택 쌓을수록 주신교한테 뒷감당도 어려워지고
무엇보다 호무라 분탕이 유우키한테도 향할 수 있다는게 너무 두렵다
유우키를 뒤로 미뤄서 업보스택 쌓을수록 주신교한테 뒷감당도 어려워지고
무엇보다 호무라 분탕이 유우키한테도 향할 수 있다는게 너무 두렵다
학살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세지 정도일거야
?? : 학살이라고?
그 사람들이 내게 목숨을 기부해준 것 아니더냐
그 사람들이 내게 목숨을 기부해준 것 아니더냐
???:유우키를 만났다는 것은 자연재해를 만난거라고 생각해라
참치도 히로인을 최우선으로 구출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유우키 개인이 낼 수 있는 피해랑 아나스타샤가 낼 수 있는 피해는
자릿수가 다를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유우키 개인이 낼 수 있는 피해랑 아나스타샤가 낼 수 있는 피해는
자릿수가 다를 것 같아
북 오브 디엔드가 아나스타샤 손에 있다고!!!!!
자신의 적이자 영웅과의 최고의 승부를 기대하면서 대량학살히는 유우키라는 경우의 수도 있으니까
각자 원하는걸 밀면되는거야
각자 원하는걸 밀면되는거야
참치가 생각하는 최악만 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참치가 생각하는 최악.
모브의 리얼이 빡빡해져서 다음 연재는 반년뒤
모브의 리얼이 빡빡해져서 다음 연재는 반년뒤
그건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최악이야
아냐가 깽판치고 저지를 업보는 까놓고 우리 책임 아니긴 한데
국토연성진 생각하면 무시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거 막으려고 총력전 걸 이유도 없으니까
유우키가 더 죽인다면
아무리 꿈을 꺾니 인형 만드니 뭐니 해도
고작 그 정도 따위의 처벌로 만족 안할 피해자들이 더 늘어난다는거임....
아무리 꿈을 꺾니 인형 만드니 뭐니 해도
고작 그 정도 따위의 처벌로 만족 안할 피해자들이 더 늘어난다는거임....
솔직히 지금도....
애초에 앨리스도
아, 우리 집 개새끼가 사람 좀 많이 물.. 아니, 먹긴 했는데요.
이제 못하게 입마개 씌우고 개집 가둬둘테니 용서 좀 ㅎㅎ;;;
아, 우리 집 개새끼가 사람 좀 많이 물.. 아니, 먹긴 했는데요.
이제 못하게 입마개 씌우고 개집 가둬둘테니 용서 좀 ㅎㅎ;;;
아니 이미 그건 늦은 것이
유우나와 말한 그게 어느정도 선인지 모르겠는데.
이미 늦었다 그래도 더 해버리면 유폐 시킨다는 선택지조차 못할 죄인이 되어버릴거 같은데
무기징역수와 사형수의 차이적인(?)
이미 늦었다 그래도 더 해버리면 유폐 시킨다는 선택지조차 못할 죄인이 되어버릴거 같은데
무기징역수와 사형수의 차이적인(?)
아 그거구나 참치는 이미 법정 기준으로 사형인 지점은 한참 전에 지나가서
지금 때려잡으나 나중에 때려잡으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의견이 달랐던거였어
지금 때려잡으나 나중에 때려잡으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의견이 달랐던거였어
아하
알레프가 '각오' 했다고 묘사 나왔지만
그렇다고 죽일거 같냐? 하면 잘 모르긴 해.
암튼 우리 애가 잘못 했으니 막 지지해주진 않을거고 그거 안따라 갈려고 각오는 했고
주변에서 뭐라뭐라 시끄럽게 처벌하라니 뭐니 하지만. 나는 그렇게까진 안하고 싶고 솜방망이 처벌할테니
꼬우면 덤비셈 ㅗㅗ
까지는 안하겠지만 또 납득이나 용납이 될만큼 처벌할까? 는 있긴 하고
그렇다고 죽일거 같냐? 하면 잘 모르긴 해.
암튼 우리 애가 잘못 했으니 막 지지해주진 않을거고 그거 안따라 갈려고 각오는 했고
주변에서 뭐라뭐라 시끄럽게 처벌하라니 뭐니 하지만. 나는 그렇게까진 안하고 싶고 솜방망이 처벌할테니
꼬우면 덤비셈 ㅗㅗ
까지는 안하겠지만 또 납득이나 용납이 될만큼 처벌할까? 는 있긴 하고
솔직히 참치는 각오 안됐어
'이미 최소 세자리수 후반대까지는 죽였을 것 같은데 그게
몇 턴 더 가서 네자리수 가야만 돌이킬 수 없는 죄가 되는건가?
어차피 법정가면 사형일거 무조건 살려둘건데 그럼 터지는순간 다섯자리는 죽을 아냐 막는게 우선 아닌가?'
참치 생각은 이거였어
몇 턴 더 가서 네자리수 가야만 돌이킬 수 없는 죄가 되는건가?
어차피 법정가면 사형일거 무조건 살려둘건데 그럼 터지는순간 다섯자리는 죽을 아냐 막는게 우선 아닌가?'
참치 생각은 이거였어
사실 미도리야는 심신미약으로 어찌저찌 무죄가 떠도
유족들의 시위로 알아서 살자하긴 했을 것 같음
유족들의 시위로 알아서 살자하긴 했을 것 같음
미도리야는 불쌍해
금은 누군가에게 넘겨주고 난 더이상 살아선 안될 녀석이다 하면서 갔을 것 같긴 함
즈이즈이 찬스로 은거들어갔을듯
미도리야. 판정3번까진 피했었는데 계속 피하다가 4할까지 오르고 네번째에 당했던가
죄책감 못견뎠을 것 같아.
아니면 유족들에게 죽을 각오하고 하나하나 찾아가서 사죄를 구한다던가.
아니면 유족들에게 죽을 각오하고 하나하나 찾아가서 사죄를 구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