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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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신생 약속 잡담판 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4 (일) 13:27:42갱신일 2025-09-17 (수) 06:39:34
애초에 앨리스도



아, 우리 집 개새끼가 사람 좀 많이 물.. 아니, 먹긴 했는데요.

이제 못하게 입마개 씌우고 개집 가둬둘테니 용서 좀 ㅎㅎ;;;
아니 이미 그건 늦은 것이
유우나와 말한 그게 어느정도 선인지 모르겠는데.

이미 늦었다 그래도 더 해버리면 유폐 시킨다는 선택지조차 못할 죄인이 되어버릴거 같은데

무기징역수와 사형수의 차이적인(?)
아 그거구나 참치는 이미 법정 기준으로 사형인 지점은 한참 전에 지나가서
지금 때려잡으나 나중에 때려잡으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의견이 달랐던거였어
아하
알레프가 '각오' 했다고 묘사 나왔지만

그렇다고 죽일거 같냐? 하면 잘 모르긴 해.



암튼 우리 애가 잘못 했으니 막 지지해주진 않을거고 그거 안따라 갈려고 각오는 했고

주변에서 뭐라뭐라 시끄럽게 처벌하라니 뭐니 하지만. 나는 그렇게까진 안하고 싶고 솜방망이 처벌할테니

꼬우면 덤비셈 ㅗㅗ


까지는 안하겠지만 또 납득이나 용납이 될만큼 처벌할까? 는 있긴 하고
솔직히 참치는 각오 안됐어
'이미 최소 세자리수 후반대까지는 죽였을 것 같은데 그게
몇 턴 더 가서 네자리수 가야만 돌이킬 수 없는 죄가 되는건가?
어차피 법정가면 사형일거 무조건 살려둘건데 그럼 터지는순간 다섯자리는 죽을 아냐 막는게 우선 아닌가?'

참치 생각은 이거였어
사실 미도리야는 심신미약으로 어찌저찌 무죄가 떠도

유족들의 시위로 알아서 살자하긴 했을 것 같음
미도리야는 불쌍해
금은 누군가에게 넘겨주고 난 더이상 살아선 안될 녀석이다 하면서 갔을 것 같긴 함
즈이즈이 찬스로 은거들어갔을듯
미도리야. 판정3번까진 피했었는데 계속 피하다가 4할까지 오르고 네번째에 당했던가
죄책감 못견뎠을 것 같아.

아니면 유족들에게 죽을 각오하고 하나하나 찾아가서 사죄를 구한다던가.
것도 그렇긴 하겠군

근데 명분이란건 있으니까



친하다고 막을 생각도 안하고 다 끝나 갈 때쯤 챙겨서는 왜 이제와서 보호하니 뭐니 하냐?

랑 지금이라도 그 녀석의 개짓거리를 막기 위해 열심히 힘내고 노력하고 있다

정도의 차이는 느껴지긴 해.

유우키 죄질 문제가 아니라 책임자나 보호자적으로서
미도리야 로스트 루트(약속 로그라이크)

1.대화재에서 스카이하이를 구하지 않는다.
2.마인 미도리야가 학살을 벌일 때까지 토벌하지 않는다.
해당 조건을 만족했을 때, 이하의 확률성 이벤트로 로스트.

ㄴ콩가 각성하지 않은 앨리스가 미도리야와 조우해 승리한다.
ㄴ복수귀 아나스타샤가 미도리야와 조우해 승리한다.
ㄴ???
ㄴ???

※학살 이후 미도리야를 토벌할 경우, 미도리야는 크게 쇠약해져 전투 판정을 패스하고 패배한다.
의외로 미도리야 로스트 루트 보는 것도

까다로운 조건 거쳐야 할거 같긴 하지 ㅋㅋ
6영웅의 후예니까 꽤 까다로운 판정이었을걸?
스카이하이 살았으면 미도리야도 어찌 케어 되었을거 같고.

미도리야가 상급 마인 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아예 가출하기 전에 때려잡고 업보 쌓기 전에 갱생펀치 갈긴다거나
미도리야 상급마인 되면 세지가 완전히 먹어서 사라졌을 것 같아
즈이카쿠도 스카이하이가 죽은게 미도리야 피폐 원인 중 하나로 뽑았고
스카이하이 우리가 먹었으면

비교적 멀쩡한 미도리야 포섭루트도 개방 되었을려나 싶긴 해
차라리 토벌을 안했으면 아냐 상대로 역으로 때려눕힐 가능성도 있었어
물론 아냐 때려눕히는 시점에서 황태자파 영혼 대거 섭취하고 세지가 이성 되찾고 그대로 미도리야 영혼도 로스트했겠지만
anctalk>6931>1897
참치는 대답할 수 있어...!

Q.친하다고 막을 생각도 안하고 다 끝나 갈 때쯤 챙겨서는 왜 이제와서 보호하니 뭐니 하냐?

A.존재할리 없는 10번째 마인(황태자파)랑 싸우고 있었써용.
스카이하이가 살아 있었다면

우리 파벌 중견층도 해주고, 얼굴마담 역에도 참여하고

미도리야 전에서도 즈이카쿠 마냥 활약했겠지
호모루트구나
이렇게 생각하니 스카이하이 스노우볼도 상당히 크네 초창기 멤버라 그런가
스카이하이 당시에 꽤 무시 당했는데
친구가 그냥 죽은 것도 아니고 전쟁통에 구호하다가 불타죽었으니까
의외로 성능 짱짱한 픽이네
하지만 전부 주거써...........
스카이하이는 나름 랭커 클래스고
토카, 쥬다이랑 비슷한 라인 아니었을까

본인이 착하고, 사람 돕기 좋아하니까
평판도 좋았을꺼고
더 죽어나가겠지...
근데 모브 학생도 포함하면 학생들도 꽤 죽었지?
주인공 세대는 네임드들 대부분이 오천 플마 라인이니까
유우키든 공녀든 날뛰고 있을테니까
모브 학생만 죽었을리가...
학생회 사실상 대부분 몰살이고.
그나마 1학년생들은 교수들이 어찌저찌 지켜내는 중인듯한데.
그때 구조 할 수 있는 라인과 선택지, 시간이 어떻게 되지
호족파 습격 시작인 폭격 때 왕창 죽었을걸
지금 생각해보면 그거 구조 순서 최적화 되었을까?
버스 선배 말고
학생회 다 죽지 않았던가?

회장은 실종이니까 반반이지만
시즈쿠,칸지,빅터 구한건 좋았지만
그외에는 좀 죽쑤었다는 느낌이있어
우리도 그냥 행운으로 주운거지 누가 어디있는지 알고 구한건 아니었을걸
유카리는 포격 한방에 뒤진겨?

아니 뭘하면 점멸과 트페 궁 있는데 따이냐(?)
앨리스도 구하긴했지만 우리 성창 뽑아버렸고....
앨리스 디게 소리 소문 없는데
학생회 앨리스랑 버스선배 말곤 알가놈이 알던 학생회는 전멸
앨리스 죽었고 스카이하이 살았으면

지금과 상황 차이 컸을거 같긴 해
유카리는 이제르론에서 회장 마지막에 공간계 능력으로 탈출 도박 권유하다 죽었어
황족 앨리스는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앨리스도 독립국 루트였으면 스노우볼 좋았지만 이제는 애완황족1인게지
렌원장 루트를 타서 진짜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니까 ㅋㅋㅋㅋㅋㅋ
죽거나 살아있다고 별로 전개 영향 안가는 애랑 달리 스카이하이는 '의외로' 정말로 당시엔 참치들 생각조차 못 했을

스노우볼과 변수가 마구 굴러가는 중이긴 해
앨리스 입장에선 알가와 친해진게 행운인가 불행인가
앨리스는 목표가 생존이었나, 평온한 삶이었나

독립국 성공하면 그럭저럭 달성한게?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이지
칸지와 빅터 구한건 나도 잘했구나 싶은 픽인데
당시 뭐뭐 구했더라?
버스선배랑 후타요였나? 창술녀랑
버스 선배, 후타요, 칸지, 빅토리아, 앨리스
호족파 창여캐,시즈쿠,앨리스,빅터,칸지 이정도였을걸
후타요가 아쉽다
스카이하이 못 구한게 아쉬워 진짜
후타요 딱히 전력으로 쓰지 않는데

애 대신 스카이하이면 좀 많이 좋았겠는데
사람 구하다가 불타 죽은게 너무
확차에서 뽑혔다면 쓸만했을 후타요

하지만 크리가 나왔으니 세이프
후타요는 진짜 그냥 어쩌다 한번 붙어본애인게 전부라
안구한거보다는 좋지만 스카이하이가 안타깝지
칸지 빼고는 구한 게 다 여자네 그 칸지도 에리카 관계자고 수근수근
애초에 알가가 알던 네임드가 거의다 여캐라 쩔수없는...
빅토다 빅토 선배는 우리와 같이 싸우던가 아니던가.
빅터 선배는 완전 전향이라 맛있는 구출이었어
큿코로 선배는 못참지
그 당시에도 일단은 여캐니까 스카이하이보다 가치 높게 판단된게 아니였을까 싶기도 한
다들 큰 신세를 진 버스선배를 잊었을 때는 웃었지
구출할 수 있던 다른 후보가 나나미랑 스카이하이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준수하게 구했어
스카이하이도 1번 같이 숙제 한거 말고는 별인연 없었고

모르는 여캐 >>> 모르는 남캐


공식으로 굴러간거 아닐까

스노우볼과 그 주변 인맥까지 안따지고
뭐 스카이하이보다는 빅토 선배한테 신세를 많이 졌으니
빅토리아는 엘 지하드용 스톡 때문에라도 구할 필요성이 있었으니 뭐...
당시 그냥 정보가 부족했었음. 스카이하이 있는 곳 안게 최후반 쯤인데 거기 묘사가 화마가 집어삼켜서 들어가기도 힘든 곳이었다고.
그리고 내가 빅토 선배 다이스를 굴렸다(?)
빅터사 단순 전투력으론 스카이하이보단 좋으니 둘 비교하면 나쁜 선택은 아니였어
다른 애들하고 비교하면 아쉬워지는거지
스카이하이 구출하려는 의견 꽤나 있지 않았던가 (가물

그런데 앨리스던가, 빅터던가
아무튼 누구 확실하게 구한다고 스텔스 하다가
결국 행동 끝나서 넘어갔고
다른 건 다 넘기더라도 칸지 구한 건 진짜 신의 한수였지
칸지인지도 몰랐다고
호적파 포격 맞은 폐허 갔더니

파묻힌거 발견했지
ㄹㅇ 거기서 칸지가 나올 거라고 어떻게 예상해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나름 하랭 결정전 가본 놈이라 지 몸간수는 잘했겠거니 생각했다고
어디서 신나게 두들겨 맞으면 맞았지 폐허에 있을줄 어떻게 알음
초반 참치 마인드들이 민간인인 에리카부터 구하자 이거라서 칸지를 구해 행방이 밝혀진 다음엔 구조작업이 수월했으니까
정보 다이스 한결 같이 망햇었으니까. 초반엔 램덤 가챠였다고
칸지 죽었다면

에리카랑 어색하게나마 대면도 못했겠지
알레스카가 알레이더스카나리아가 된게 그때부터였나
칸지 죽었으면 피폐 하드모드 찍었을걸
그러고보니 빅토 선배 커뮤나 심정도 궁금하네.

지금 파벌과 내전 향방에 대해서 어떤 감상일지 궁금해.

렌이 성창 뽑은거 포함해서.
그때부터 장비 3번의 전조가 있었구나(아무말
그냥 에리카는 빼내오되 그후로 그냥 서로 말없이 외면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