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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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신생 약속 잡담판 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4 (일) 13:27:42갱신일 2025-09-17 (수) 06:39:34
그래서 루리가 니들 불사 술식 해제해보겠다고 하고.
융융은 애초에 술식에 영혼 붙들려서
현상이 되어버린 존바고
존재고
황철을 비롯한 마인들은 실질 부활임?
양혼이 성유물에.보관되어 있었다고 라니까
그렇겠지
실질 부활 맞을듯
파르시가 나 부활했다 하는거 융융이 딱히 반박 안했고
성유물 박살난 세지나 노스는 영 상태가 안 좋은 듯 했고
성유물이 온전하면 부활할수 있는쪽 이면
메르시는 융융만 멀쩡하면 부활자유자재인가?
그러내 어떤 의미론 융융에 달라붙어 무한 전생 가능하내 파르시
신앙은 검이다

이런 말을 할 만한 이는
시키자키일까, 주신교일까, 아니면 제3자일까
주신교 신앙의 시키자키인게?
내 검은 마음 속 믿음과 신앙이다는 할만하지 않을까(?)
비적과 포스를 재료로 만든 검
비적을 유형화된 검으로 만들어서

해당 비적 사용자만 잡을 수 있고
대응 비적을 강화하는 1자루의 비적도 (?
그냥 검들고 비적으로 강화하는게 효율적이지 않아?
그건 쿨하지 않아
(?
시키자키적 사고에 따라 비적도 검이 될 자격이 있어
시키자키 그건 따라하면 안될 무언가잖아
뭐 농담은 둘째치고

비적도 집단 오라토리오고
삐뚫어진 믿음, 신념을 가지면
오히려 버프 생기지 않을까
>>2933 그거 황금의 의지 전 엘리스 아님?
분노로 한계돌파해서 본래 3비적으로 100명의 힘 받을 수 있던게 범위 커지고 잇었잖아.
그게 이렇게 되네
근데 뜬금없지만 궁금한 게
할명도로 커버할 수 있는 적의 한계가 얼마일까?
예를 들어 상대가 진체로 비행 중인 젠가(마인 사양)이라 치면

익도를 썼을때 젠가를 떨굴 수 있을까?
무기만 강하다고 해서 무조건 강해지는 건 아니니까
메르시한테 할명도 줘봤자 줘팸당하는 것처럼 편차가 크겠지
전력치가 8000을 넘어가는 상대도
익도 딸깍을 하면 꿰뚫어서 지면에 메칠 수 있는가
그건 좀 궁금하긴 한
익도 그거 공중요새 떨구는 용도는 아니니 힘들지 않을까?
뇌도 사이킨이 베히모스도 죽일 수 잇는 판정이면 전력 8000이라도 즉사 가능하단거니 아닌가/
>>2940 일단 설정상은 타겟이 마소를 많이 뿜으면 뿜을수록 익도도 강해지니까
그 한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한 느낌

새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던 파르시랑 다르게 익도는 자동추적유도기도 하고
목도나 심도 같은 건 무기로서의 위력은 그냥 잘 드는 칼 정도라 사용자의 역량에 엄청 좌우되고
타브 받은 직후의 알레프랑
지금 타브 없는 알레프 중
후자가 강할꺼고
무기가 아무리 강해조 결국은 무기일뿐이지
메르시한테 익도를 주고 지타한테 박아봤자 오히려 끌려나가 내팽개쳐지지나 않으면 다행이겠지
심도는 오히려 한계 명확하지 않아? 태양미만 드레이크 무조건 봉인.
사용자의 역량을 무시하는 할명도는 혈도랑 옥도밖에 없음
그나마도 옥도는 반동을 버틸 수 있는 최소한의 스펙은 되야 써먹을 수 있고
보통 할명도 전력치가 +500쯤으로 묘사되는데
그야 일반인이 익도 들어봐야 젠가한테 통구이 되고 1초컷당하긴 하겠지

참치가 궁금한건
그래서 익도가 이론적으로 전력치 8000 이상인 대상도 끌어내릴 정도로 강해질 수 있느냐는 것

막말로 임모탈이 익도 들고 버티면 상대가 마인 사양 젠가여도 칼 든 사람을 죽이진 못할테니

그런 상황이면 전력치가 수천 단위로 차이나도 젠가를 제압할 수 있는가?

그런 의문
무기가 버틸 수 있을지 이전에 사용자의 역량이 못 버텨서 줘팸당하는 결과가 나오니 애초에 의미가 없지
이능력 배틀물인 이상,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밖에 없을듯 ㅋㅋ
왜냐하면 익도는 들고 있는 사람의 스펙보다도
날아다니는 비행체들의 마소를 흡수해서 강해지니까

그리고 새도 같은 경우에도
전력치가 일정 이상이면 수분 증발을 저항할 수 있는가? 그런 궁금증은 있는 것

그야 엄청난 강자라면 안 맞고 피하거나 크라우스처럼 피해면적을 최소화해서 손절치겠지만

그게 아니라 깡내구로 저항해서 아예 증발을 무효화할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그 전력치 기준이 얼마일지

그런게 궁금하다는 느낌
수분 증발은 기믹형이라 맞으면 저항이 불가능해 보이는대 익도는 익도 공격력 보다 내구력이 좋으면 막힌다가 가능해 보이니 모르겠내
익도가 날아다니는 녀석 추적하면서 점차 가속하는 칼.
오의 익도붕락으로 함대 날려버리는 것도 가능. 묘사보면 분열되어서 범위내 공역에 비행하는 것들 전부 습격하는 듯.
섀도는 사가 견이나 실드 같은걸로 완전히 막을 수 잇다면 체내 폭발은 막을 수 있는데.
극론으로 익도를 전성기 노스에게 쏘면 괜찮아 튕겨냈다 될거 같은대
>>2955 솔직히 좀 보고 싶긴 함
러브머신 같은 임모탈이 익도 들고 노스급 8000~9000 플마단 상대로 한무버티기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ㅋㅋ
애초에 드레이크는 일단 이름부터 잘라버리는거 아니면 그냥 자체적인 강함으로 죄다 버틸거같은데
사슬로 묶어서 떨어트리려고 하는데, 사슬에 묶인채로 그냥 무시하고 나는 노스가 상상된다.
사실 강하고 나는 상대=아오 또 용족이야
라고 연상해서 그렇지

드레이크들은 익도 상대로 고전할 거 같으면 그냥 땅에 내려오면 되긴 함
비행을 하면 당한다?
그럼 비행을 안하면 됩니다(끄덕)이긴 해
근데 할명도는 네임드끼리의 악의에서 나타나는건데 왜 노네임드 상대로 특공인 칼은 없는걸까?
네임드끼리 아무리 싫어도 마수들이 더 싫을텐데 보통은
우리가 그라즈라서 마수 잘 못보는거지 다른동네였으면 종종 봤을게 마수기도 하고
시키자키가 만들지 않아서
네임리스를 베는 칼?
의외로 이미 있는데 사람들이 성검쯤으로 착각한 걸지도 몰라(적당)
그게 천성기 아님?
할명도처럼 괴랄한거 아니면 그냥 있을 걸?
알레프 이전에 갑옷 베는 마검 같은 것도 손에 넣었었고.
동무리아에서 렉스 교수 수업에서 마검 설명할 때, 늑대 베는 마검 같은 것도 설명햇었고.
포켓몬을 베는 마검

(약속세계에서 유용도는 0에 수렴
몬스터볼은 검이다
그건 맞지
포켓몬 아스카랑, 동무리아에서 잠자고 잇는 녀석 뿐이잖아.
인력거가 없는 현대지만, 인력거를 기막히게 끄는 재능이 생겨날 수 있는 것과 같아

(적당
근데.
어떤 의미에서 시키자키의 할명도는 단순히 보자면 무기, 더 나아가서 검의 본질 그 자체를 추구했던 것 같아.
나도 좀 주워들은건데 검이란 무기는 사냥 등 다른 용도로 쓰기에는 형태가 적합하지 않고

오직 사람을 베는데에만 좋아서, 순수하게 사람 죽이기 위한 용도의 도구라고 들었거든?
그걸 약속세계에 적응해보면 시키자키는 오직 네임드를 죽이는 도구인 칼의 본질을 극한까지 추구한게 아닐까하고
근데 사람의 장인정신이 좀 지나치게 뇌절을 해서 그만
악의는 칼이다
아긔는 칼이다
아기는 칼이다
아기=네임드

즉 칼은 네임드야
노스한테 새도 박으면 피 증발할지는 궁금하긴 해 ㅇㅇ
익도야 맞고 묶여도 사람 째로 달고 날아다닐거 같은데
수리 완료된 사이바스타를 익도가 이길 수 있나? 는 의문은 크지...
몸 좀 터지긴 해도 워낙 덩치가 커서 큰 피해는 아닐듯?
입 안에서 화약 터진 하나야마(바키) 같은 꼴 되지 않을까
하기야 연결된 모든 수분이 증발되는건 아니고 반경 몇M? 몇십M? 정도인거 같긴 하더라
모든 수분 증발이면 바다에 던지면 바다가 사라져야 하는거니
생각해보면 수분이 강제로 중발하는거면 주위의 열을 빨아들여서 냉각효과가 있는거 아닌가?
무한동력기관 쌉가능 아님? 엔트로피의 법칙따위 ㅈ까라 가능한데. 물론 약속세계가 엔트로피 무시할 방법은 많을거같지만서도

심지어 딱히 냉각은 안되더라도 열을 가할 필요도 없이 무한으로 터빈을 돌릴 수 있어 이거
대충 물 고인데에 섀도 던져놓고 위에 터빈 만들어놓고 적당히 습기 높아져서 물 맺히는거 떨어지는 통로 만들어서 이어주면 됨
헬리오스는 익도 맞아도 날라다닐 수 있을까
>>2984 그런거 짜치니까 안보여주겠지
중간에 섀도가 탈출하겠지
헬리오스라면 문제없어
왜냐고? 헬리오스니까!
헬리오스는 태양빔 쏴서 할명도 박살낼거야(?)

알아서 복구되겠지만
정안되면 가끔가다가 딥원을 먹이로 던져주면 됨 ㄱㅊ
주신교형 유우키 눈 돌아갈 것 같은데
그러고보면 할명도.
처음에는 다들 할명도 확보하면 그대로 알레프가 꿀꺽하자는 의견 굉장히 많았던걸로 기억나네.

몰래 쓰는거 주신교한테 절대로 안들킨다면서, 주위 시선이나 그런거 뭐 이제와서 신경 쓰냐며

그때 분위기가 정말 전형적으로 사악한 힘에 심취한 악역의 심리 같았음.
워해머에 나오는 카오스의 힘에 끌리는 등장인물 같은.
크아아악 힘을 내놔라 카줄...!
그러고나서 주신교에서 할명도 한번이라도 쓰면

그대로 해당 네임드 종족을 죽이는데 사고가 맞춰지고 거기에 집중하게 된다는거 보고서

모든 참치들이 기겁하면서 주신교에 넘기는걸로 결정했지.

다들 기겁했지.
지금도 마인화할 수 있으면 하고 싶다는거 보면 비슷해
사실 할명도 사용에 가장 큰 근거는
멀쩡히 목도 쓰는 칠황보수 <=

이거였으니까
잘 쓰고 있는 애가 있으니까 쓰려고 했던거지
그러고보니 목도 쓰는 칠황보수는 뭐였던걸까.
힘은 원하지만 정작 대가는 크아악 하는 참치들(?)
까놓고 말해서 정말 아무 대가도 없었다면 주신교가 이 막물고서 봉인하지도 않았겠지.
내가 기억하기로 그라즈하임 초반부에 온갖 부작용으로 가득한 주물 파는 가게를 기억하는데

그런거 딱히 주신교에서 단속 안했잖아?

할명도는 그거와 차원을 달리하는 문제가 있다는건데.
그러데 이렇게 보니까 목도 쓰는 애가 점점 더 이상해지는군.

아니면 이미 이상한 상태인건가.
목도 쓰는 스텔라는 그 뭐냐 이미 불꽃에 미쳤다던가 아니면 사랑에 미쳤다던가 그럴거야(?0
목도는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용정이라는 독이 더 강해서 할명도의 독이 안통한다던가
용정이라는 개념 각인이 보통 미친짓이 아닌가봄
할명도를 몇개 아스카에게 먹여서 오의 구매 시도하는 걸로
매몰비용 만들면 모두가 오의 습득 루트 참여하리라 생각했어...
하나 밖에 못팔은 게 정말 안타까워. 오의까지 4개 어떻게 채우지.
지금 보관중인게 성유물 2개
공녀 잡으면 1 + 1
금방 모음(?)
성유물은 주신교 반환 안하면 안그래고 호감무빙한게 더 불안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