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4번
5000
0

#6931신생 약속 잡담판 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4 (일) 13:27:42갱신일 2025-09-17 (수) 06:39:34
그라함은 폐인되도 놀라지 않는다
렌원장 루트를 탄 시점에서 그라함은 알빠임 그라즈는 면책특권 써먹고 런해야할 대상 1에 불과하니까
루트 따라서는 그라함 구해서
그라함을 진짜 정당한 황제로 만드는 루트도 있었겠지



이사장님이 미녀였다면 가망 있었어!(막말
그라함 일단 사랑야 있을거 같은데

무력도 없는 일반인 유폐 하는거 일도 아니고

죽이는 것보다 살려두는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니
공녀님은 우리가 이득충 마인드로 1턴 뒷치기를 할거라고 굳게 믿고 계셨지만

ㅎㅎ 미안 할게 좀 많아서요
어째 풀파워 공녀랑 붙는 미래가 점점 가까워지는 기분이야
친한 지인들은 어떻게든 구하려 들려고 하고

비교적 타인들은 뒷맛이 나쁘다고 살릴 수 있으면 살리려고 하는

이 라인까지 오는데 정말 많은 기간이 들었다...
그라함AA가 아나스타샤,에델부류 였다면 모두 주저없이 이사장 구출로 갔을거야
이사장님이 미녀였어도 이사장 허수아비 루트를 진지하게 주장하는 참치들이 많았을 거라 믿어
이사장님 되게 호감이였고 많이 퍼주셨는데
공녀 - 사랑하는 사람 못 구했음. 지금 싸운다고 자기거 사랑하는 사람 못 지킴.

알레프 - 사랑하는 사람 구함. 지금 싸우는 걸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 지킬 수 있음.

이 운명력의 차이가 보이십니까 (?


농담 때고 공녀가 알레프 파벌 보면서
(즈이카쿠에게 말한 마냥) 부러워하는 점도 있지 않을까
세명 다 자질은 충분했지
이사장 호감이라서 나도 이사장파 다이스 하긴 했지
그라함 이사장이 회장급 미소녀였다면
알레프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켰다고? 아 첫사랑인 토카?(아무말)
루리 파벌과 근본 이념은 같았으니까
호감이긴 했지만 통수를 너무 찰지게 얻어맞으셔서

우리가 목숨걸고 이사장의 신념을 지켜줄 만큼 가깝지는 않았지
황제 그새끼 아무리 봐도 수상했다니깐 이사장...
이사장 미소녀였으면

2번 고를 사람 꽤 있었을듯
당시 나랑 1명만 2번 한거 같은데
다만 그라함을 골라도 그라즈의 불안정한 요소는 계속 이어진다는게 크기도 했고
황금이사 황철당립 루트를 어케 참아
렌 황제 루트 없었다면
나도 이사장 구출 루트 고르긴 했을텐데
>>4884 적어도 현 황가놈보단 나았을테니까
>>4885 ㄹㅇㅋㅋㅋ
미녀가 되지 못한 탓이다
졸업하고 나면 그라즈 좀 삐걱거려도 알빠 아니긴 혀
1황자 파벌이나 2황자 파벌이나 그라즈헤임 바뀌어야 된단건 같은 생각이었으니
약속세계가 완결나기 전까지 문제가 터질일은 없다고?
회장이랑 이사장 aa서로 바뀌었으면 어땟을까하는 생각이
그러면 황태자가 미녀가 되고
아냐는 황녀의 남편되는 남캐였다면 (?
현 체제 유지가 결국 언젠가는 썩고 곪고 파탄나는거 맞는데

완결나기 전에 터질 정도로 못 버틸 것도 아니라
맞기는 한데.. 뭔가 찝찝한 느낌은 있었달까
애초에 나라 방향을 바꾸는데 한번에 바뀔거라고 생각하는게 비정상이라서 그라함 정도면 충분히 현실적인 범위에서 잘 바꾸려고 한거라
사실 학원물 라노베에서
미녀, 미소녀 이사장은 의외로 자주 보이지
뒷맛자체가 개운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
모순이 커지니 뭐니 하지만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망할 나라는 아니었고
황제 분탕만 아니면
나라 만들면 규모는 그라즈 보다 좀 작아도 오래오래가게 만들어야지
국가 다이어트 레츠고
오래오래 가도록 전국민 임모탈화를 추진하자(미침)
솔직히 123 다 맛없긴 했어

눈돌아간 공녀님 옆에서 손에 피뭍히며 공적으로 지인들 구하기 루트
정치만렙 황제 상대로 이사장 파벌 대신 똥치워주기 루트
평생 황족으로 살아서 좋은 꼴은 본 적도 없는 앨리스 허수아비로 올려서 인권삭제 루트
애초에 나라란거 체제를 쉽게 바꿀수 있을리가 없잖아
팩트는 그라즈헤임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거임
수술도 온건하게 해야지 그냥 막 째는 황가놈식 수술은 아니야..
그나마 공녀 루트가 제일 파이를 많이 남길수있지만 주도권을 너무 넘겨주는 느낌이고
anctalk>6931>4905 이사장햄도 루리파벌 많이 도와줬잖
난이도는 둘째치고 루트 3개다 찝찝하긴했어
황태자 - 전쟁시도로 가스 빼고, 수술하자

이사장 - 최대한 안정적으로, 천천히 체질개선 바꾸자

회장 - 더 이상 이런 꼴 못 본다, 이런 일 다시 안 일어나게 기초부터 바꾸겠다

하는거라서
과격함은 회장 > 황태자 > 이사장 순이엇다 생각함
그나저나

공녀와 반띵 루트였으면

공녀 뭐 레무리아 치기 이런건 어림도 없었겠지?
까놓고 참치 의욕적으론 렌원장이 제일 좋았긴 했어
>>4914 ㄹㅇㅋㅋ
그러니 다들 렌원장일때 환호했지
재밌잖아
참치적으로는 아냐랑 손잡는 쬬승상루트도 좀 마렵긴 했지만
결국 기존 루트 3개는 지난 내전처럼

주도적이기 보다는 그냥 으어어하면서 따라가는거 반복이었을거 같아서
회장루트는 얼마나 빡셌을까
여동생계 황제 도파민 터진다고
anctalk>6931>4910 솔직히 황제 믿다가 통수당한건 본인 책임이지...

알가놈은 나름 경고했다고(아무말)
사실 아냐루트 탔으면
그건 그것대로 흥미로운 전개였을 거 같긴 해
참치도 공녀 앵커했었지만 렌원장이 도파민 죽이긴해
할거면 시원하게 나라도 세우죠????
회장 루트는 회장이 호족파 허수아비였던 마냥
루리가 회장을 허수아비로 만들 가능성이
(아무말
근데 우리가 갈릴수밖에 없으니까 바벨 스토리 타려면 여유가 안나긴 했을거라
아냐 루트란게 반띵루트? 아니면 렌원장 대신?
확실히 눈치볼거없이 눈앞에 있는 놈들 다 줘패는 쁘띠 투쟁이 속편하긴해
>>4928 둘 다?
나라 세우는건 좋은데 성창을 미인으로 드는건 약간이라고 해야하나 겁나 찜찜해서 사실 지금도 불안불안
>>4928 어느쪽이나 선택될 가능성 있었으니까 여기서 말하는건 둘 다겠지
마인
렌원장 공녀로 동로마 서로마 루트 말하는건가?
황자든 공녀든 일단 그쪽이 잘 잡고 있으니 파벌째로 다른나라 이벤트 탈수 있었을거라 바벨 난이도는 쉬었을지도
렌원장 때도 일단 아냐 앵커하긴 했고
아냐가 거래 걸어왔을때도 정보 7개 다 팔고 반띵루트 가고 싶었는데 둘 다 안 걸렸던 게지
흑흑 참치의 쬬승상루트가!
뭐 비건마인도 아웃이라면 마인 선택 시점에서 구원은 없는 무리겜이란 얘기니까

그건 나중에 고민하면 되겠지
쬬승상 루트 장점- 다음학년 바벨이 쉬워진다
ㅇㅇ 사실 반띵루트 가고 싶었다
걱정마
앞으로 미망인은 많이 태어날 예정이니까
원래 가짜가 중요한 순간에 진짜 되는게 맛있거든

성창에도 의지 있는 모양이니까
아스카처럼 팝콘 먹다가, 클라이맥스 원찬스는 있지 않을까
미망인이 태어난다는 파워워드
미망인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미망인을 양산하기로 결정한 알레프라
사실 아냐가 지금 척을 져서 무서운 거지
만약 미드오픈하고 힘 합쳤으면 겁나 든든하긴 했을테니까




죽어나가는 2황자파?
고멘그라함(?)
그라즈를 불태우는 시점에서 사실이잖아
나는 미망인이 좋다
사실 공녀랑 속터놓고 한 팀 먹으면
다같이 분탕황제 욕하며
(호무라 포함)흑막 족칠 로드맵 짜고 있었을 껄
어차피 약속 난이도는 언제나 지옥이라 지원이 더 있다고 더 쉬워질 거 같진 않다

알레프 전력이 높아질수록 더 강한 상대가 나타날 뿐
그러니 밀프쌤 루트를 해금해야만
밀피쌤이 아니라 밀프쌤 ㅋㅋㅋ
공녀랑 팀먹었으면 잘 풀리면 그라즈 한 덩이로 유지 가능은 했을지도
>>4950

커뮤할 기회가 다시 올까란 문제가
그나저나 앨리스한테 대체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일단 싸운다음에 파벌단위로 교섭하고 추가로 알레프가 따로 유우키에 대해서 처리해야할거같은데...
레벨 스케일링과 파워 인플레는 정의다
밀피쌤 커뮤... 아쉬운게지
밀프쌤이라니 밀피쌤을 왜 과부로 만들려해...
솔직히 앨리스씨 앞에선 할말이 없다 ㅋㅋㅋ
레도를 뽑고싶어....
하지만 에델도 솔직히 좋긴 해서
결국 레도를 못 뽑은게 문제다(?)
유우키 커뮤랑
블랙 커뮤랑
밀피쌤 커뮤랑 보고 싶었어요
레도가 커뮤 8회 정도만 있엇어도
에리카 갑옷 쌀먹 했잖아 한잔히
참치는 빅터 커뮤도 하고 싶었어
큿코로 선배를 어케참음
다이스로 겨뤘고

패배했을 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