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4번
5000
0

#6931신생 약속 잡담판 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4 (일) 13:27:42갱신일 2025-09-17 (수) 06:39:34
ㅇㅇ
모브의 다이스는 최강이다
모브의 다이스 최강설
글자잇기는 한사람에게 맡기는게 편하다고
근데
알레프만큼 활명도와 많이 싸운 네임드는 없다.
정작 3천 풀다이스 란게츠는 신들린 QTE로 할명도까지 얻었었나
모브 다이스
옥도 4 4
란게츠 3000
금 1 1
자칭 주신교 신도 사이비면. 키요카 키키 말고 본경도 만난 적 있어?

아니면 다른 누군가인가? 띄엄띄엄 봐서
하지만 모옹이 나선다면 모른다(아무말)
아 시키자키씨 왜 알레프한테는 안나타날까
우리한테도 할명도좀 선물해줘
마인도 거른 알가놈임
저거 바로 전 어장인가? 독실한 주신교 신도를 주장하는 폭풍신교의 천사(네임리스)를 만났어
할명도도 걸려
아하
마인도 키키도 거르는 알가놈
그리고 폭풍신교는 용살자 숭배 집단이야
성유물도 거르는데 할명도 따위가 어딜 감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몰라도 알가놈이면 세지에게 쉽게 안밀렸다
미도리야도 상황 억까가 좀 심해서 밀린거 같고
원왕 폭주가 더해졌으니
수련마인 알레프 그라즈 한복판에 투하
세지를 수련미치광이로 역침식 할지도 모르지
알가놈이면 무의식 전파된다고 해도 수련 광인 늘어날 뿐이잖아.
>>507 이거 혹시 몇 어장에서 나온지 아시는분 있나요?
위에 링크 있음
anctalk>6931>499 여기 잡담판
나 지금 꾸준히 생각한 게

사실 질서가 정해진 운명인 멸망으로 가는 거고

혼돈이 필연적인 파멸과 멸망을 회피시키는 것 같아
근데 그러면
그건 그것대로
뭔가 여태껏 질서의 수호자들이 해온 일이 전부 무용이 되버리는거 같아서
서사적으로 좀 그렇지 않나 싶은
초대 마왕 솔로몬이 솔로몬이 아니라 게티아 떡밥 있긴함
대충 질서가 더 필요할때가 있고 혼돈이 더 필요할때가 있고 그때그때 쓰면 되는게?
그건 그래
질서의 수호자들의 예정된 파멸을 막을 수 있다고 봄
포스잖아
그거 그냥 별 수명 다하는 그런 류 아님?
그릉가
애초에 별인가?
약속세계 지구평평론임? 아니면 구체임?
충격

키키 이미 외전에서 나온적이 있었다
구체긴 할걸요
2021-04-30T09:29:52.000Z

              r'"⌒'i                                                                         i'"⌒':,
              |    |ー‐v一-r‐‐-、,,_                                                      _,,, -‐一'''"´|    i
             |    |           ̄""'' ー―--―-'' ー―--―-'' ー―--―-'' ー―--―-'' ー―-- -‐‐------一 ''´ ̄`~       |    |
            |  .::|                                                                            |:  |
            |   :|                                                                    |'  |
           |  .:|                                                                       | ;   |
          |  :|                                                                       |:  |
          |  :|        운명에 저항하는 자여. 열로 나뉜 하나를 다시금 하나로 모아라.                         |:  |
          |  :|                                                                             |:  |
          | ; |                                                                       |:  |
           |   |       운명과 맞서 싸우는자여. 영겁토록 빛나는 태양을 이끌어라.                         |   |
          |  :|                                                                       |:  |
          |  :|                           奇變    機械                                          |:  |
          |  :|        운명을 부정하는 자여, 기변하는 기계의 손을 맞잡아라.                           |:  |
          |  :|                                                                       |:  |
          | ; |                                                                       |:  |
            |   :|       가장 나약하며 불안정한 것이야말로, 가장 강하며 견고한 것을 타파할 열쇠이리라.          |  |
             |    |                                                                      |:   |
              |   |                                                                       |    |
              if"⌒)                                                                         !'⌒゙iノ
              ゙ゝ-‐‐-===、_,,,__                                                         _,.-~'^ー一'′
                       ̄""'' ー-―----‐--'' ー―--―-'' ー―--―-'' ー―--―-'' ー―--  ‐------―一 ''゙~´ ̄`~


 

저항, 맞서싸우는 자, 부정하는 자는 알레프 쪽이라 생각해서 그럼 혼돈인가...?

그런 느낌이었거든
무효였구나
나약하며 불안정한 것은 휴먼인가?
나약=기초치 씹창
불안정=스텟배분 가능
프링의 연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 기변하는 기계가 마담이던가
2021-04-30T09:03:19.000Z

              r'"⌒'i                                                                         i'"⌒':,
              |    |ー‐v一-r‐‐-、,,_                                                      _,,, -‐一'''"´|    i
             |    |           ̄""'' ー―--―-'' ー―--―-'' ー―--―-'' ー―--―-'' ー―-- -‐‐------一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그러진 날개는 비상하고, 가면은 날개의 그림자를 쫒는다.                        |:  |
          | ; |                                                                       |:  |
           |   |            동경은 시야를 흐릴지니, 약속을 품은 자는 약속을 부정하리.                   |   |
          |  :|                                                                       |:  |
          |  :|           온전한 여섯과 파편의 하나. 그것을 손에 쥔 자들이 모조리 참살해 죽이리라.          |:  |
          |  :|                                                                       |:  |
          |  :|           항해자는 가라앉아, 자유는 사슬에 묶여, 방랑자는 상징을 잃는다.                |:  |
          | ; |                                                                       |:  |
            |   :|                                                                         |  |
             |    |                                                                      |:   |
              |   |                                                                       |    |
              if"⌒)                                                                         !'⌒゙iノ
              ゙ゝ-‐‐-===、_,,,__                                                         _,.-~'^ー一'′
                       ̄""'' ー-―----‐--'' ー―--―-'' ー―--―-'' ー―--―-'' ー―--  ‐------―一 ''゙~´ ̄`~


 

[464] 이름 없음 (

사실 무효 아니어도 겁나 옛날이어서 이미 죽은 인물일텐데 뭐
가변하는 기계는 엑스마키나 메이킹 당시 그녀
코드!
할명도가 죄다 때려부순다 ㄴㄴ
그냥 전선이 다 밀려 알레프가 죽도록 뛴다 ㅇㅇ
ㄹㅇㅋㅋ
아군들이 처참하게 밀려서 마검 레도를 뽑아서 공략ㅋㅋ
마검 레도의 기원
다음아닌 천해가 만들었따
마검 안뽑으면 안되는 상황으로 몰고 가잖아 아군이라는 작자들이
리벨리온은 참치들을 마검 레도의 독에 중독되게 만들었지
그들은 지켜보고 있을지니
랭킹전 하루 전날 전쟁을 끝내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탄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아군이 하나도 적장 킬 못하는 거냐고.
아니 아군이 소모시킨거 막타치고 다닌 거긴하지만, 솔직히 막타 안쳤으면 너희 그냥 죽었을 거잖아?
송아지랑 긴카라스는 진짜로 죽어버렸다...
결국 죄다 알레프의 경험치가 되었으니 좋았쓰
미소녀들은 지켜냈으니 무다무다(쓰레기)
긴카라스가 실버 크로우였던거같은데 내용물 나왔었나?
죽어서 나올 일이 없었지...
그러면 우리는 미소녀를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고양이상자를 가지고 있군
흠. 새벽에 한번 2차 연재해볼건데 볼 사람있으려나
나나ㅏ나나난나나
ㅋㅋㅋㅋ ㅇㅋㅇㅋ

단편이긴 해도 레츠고
근데 거던도는 중이라 간주는 적을지도
메이드 단편 복기하다가 잘못된 만남 저거 보고 뭐하려고 했었는지 생각났다
비스마르크랑 그라프랑 만나서 연심 루트 띄워서 프링 멘붕시키는 전개였던가
새벽은 바로 지금이야
긴카라스
송아지
스카이하이
미도리야
좋은 놈은 늘 먼저 가는군
리스트에서 소멸한 즈이카쿠는 좋은 놈이 아니었다 판정(아무말)
지금 알레프가 전장에서 죽으려고 하면 즈이카쿠될 친구들이 많으니까(...)
우리들은 남자들도 구하려고 했어

다만 죽었을 뿐이야

ㄹㅇ ㅋㅋ
실제로 미도리야는 구했지
호족파 친구들 얼마나 살렸는데, 스카이하이 못살린건 정보 부족 때문이라고.
그 뒤에 업보컷 당했을 뿐....
칸지형님 구했잖아
유이 선배는 죽었을려나?
칸지는 에리카의 덤 취급인걸(팩트)
덤이라니, 전력치 5000이어서 하이랭크 직전인 녀석인데 취급잌ㅋㅋㅋㅋㅋㅋ
anchor>6408>621
모브가 공인한 에리카의 덤 칸지(아무말)
1학년 위 학생회 선배 둘은 자미엘전에서 얼굴 본거 같은데 아마 죽었겠지
이제르론에 있던 학생회 멤버는 몰살
살아남은 게 버스선배랑 앨리스뿐이었을걸
그리고 버스선배도 러브머신한테 던져져서 죽을뻔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회 멤버는 2명빼고 다 죽었을걸,
아...
회장은 잡혀가서 죽는거 보다 못한 꼴 볼거 같기는 한데?
최초의 에인헤야르 관련해서 뭔가 당해버릴것 같은 것
회장님.....
유카리는 진짜 유용하긴 한데

아스카 있다지만 탈 것이 따블은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