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다이스] 동방 던전 크롤러 ~The Abyss of Gensoky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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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3 [AA/역극/다이스] 동방 던전 크롤러 ~The Abyss of Gensokyo [6] (631)

#0벚꽃망령◆1OvOTzH/tm(YQXTgSs3Zu)2025-09-15 (월) 03: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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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rXGWZZtYPDKuIU4UdRe32wRT8InfNydWBLH4mFrAI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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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규칙 비정기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서로 싸워서 어장주가 삐지면 연재 쫑.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나메는 대충 [자기숫자]이름[능력][3/3] 정도로 써주면 편해진다.
           └※공용시트에서 자기 이름 옆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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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16:07
"... 뭐랄까, 남들은 몇번 받았다는 신발장안 연애 편지 같은 것도 없었구... 그건 다 내 쌍둥이 오빠 쪽으로 갔었구, 응."

"뭐랄까... 므냐. 그런거야. 연애경험은 책안에서밖에 없어요 라는?"
#533[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16:16
"동정은 또 뭐야...?"
#534[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16:30
>>530 "자존감이 낮군요. 에밀리아라면 미인입니다."

"음, 저는 단걸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니니 커피만 마시겠습니다."

@새로운 커피 주문
#535[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16:33
>>530 "너도 충분히 예쁜거야 자신감 가져"

>>531 "......." @등쳐주기

>>533 "어 좀 여기서 말하기 그런거?"

#
#536[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16:39
>>527 "에밀리아님은 위장의 크기를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안 드십니다"

@숟가락으로 하나 떠 내밀기

"자, 아-"

#
#537[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16:52
>>533 "뭐 중요한건 아닙니다."

#
#538[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17:02
>>536 "아니 이건 너무 많지 않-"

@냠

@행보옥-
#539[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17:57
>>530 "너무 예뻐서 절벽 위의 꽃이 된 거 아닐까요?"

>>532 "마코토 주인님이 인기 많으셨군요"

#
#540[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18:13
>>536 >>538 "대신 혈당 스파이크가 오겠군"

"환상향이라 괜찮겠지"

#
#541[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19:21
"케이크는 포장할 수 있으니, 오늘은 여기 이 파르페를 완식하는 걸 목표로 하죠"

@똥글똥글해진 에밀리아 상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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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19:39
>>540 "그런대 잘못하면 원래 죽었어야하는대 죽지못하게 죽을만큼 아프게될까 걱정되는군요."

#
#543[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19:42
>>539 "... 으으음... 그렇다 해도 나 꽤 귀찮은 사람이니까, 챙겨줘야 할 것도 많고... 연애한다 해도 상대쪽이 질리는게 더 빠르지 않았을까 싶긴 해."

"뭐, 지금은 딱히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일단 살고 나서 연애를 하든 말든 할거구..."

"아, 그리고 마코토 진짜 인기 많았다? 시선이... 으에, 진짜 무서워."
#544[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20:07
>>542 "으에, 나 배탈나면 아이딜이 혼자 치유해야하는데에..."

@그러면서도 행보오옥
#545[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0:57
>>542 "예를들면 불치병에 걸렷는대 환상향에서는 죽지못하니 고치지도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는다는거면 그게 바로 지옥아닙니까?"

"뭐... 완전히 사라지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니..그나마 다행일려나요?"

#
#546[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21:00
>>542 "그런거면 치료할수 있다면 괜찮겠지만 없다면"

"진통제를 먹어야겠지?"

>>544 "찬건 천천히 먹고 따뜻한 물이라도 많이 마셔"

#
#547[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21:24
"... 무셔."
#548[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21:31
>>545 "대신 하늘의 별따기가 될지 금방 구할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
#549[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21:33
>>544 "후훗"
,@입가 닦아주기

"펜리르님은 어떠셨습니까? 꽤 미남이신데, 인기 많으셨습니까?"

#
#550[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1:49
>>546 "진통제도 결국 면역이 생기지않습니까. ..후 제가 또 너무 무거운이야기를 해버렸군요."
#551[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22:28
>>549 "으에..."

@볼 빨개짐

@새삼
#552[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23:04
>>551 @귀여워

"자, 한입 더-"

#
#553[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23:07
>>549 "...음"

@인기
79

>>550 "이상하게 평범하게 이야기하면 뭔 흉흉한 이야기가 나오니..."

#
#554[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23:55
>>552 @냠냠

@행보오옥

"... 믕, 그러고 보면 토키는 인기 많지 않았어? 유능하구, 남들 잘 돌봐주고."
#555[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4:10
>>553 "뭐, 제성격이 좀 꼬엿다고 하죠 뭐."
#556[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4:44
>>554 "그러게 말입니다. 완전 일등 신붓감 아닙니까?"
#557[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4:49
#558[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25:13
"응응, 청소도 잘하지, 관리도 잘하지... 못하는거 없잖아?"
#559[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25:16
>>553 "좀 있었나?"

"뭐...가끔 전번이 적혀있는 종이도 있었고"

"과자나 그런게 있었는데..." @토키의 인기 있었나는 답변에

>>555 "나도 좀 눈치가 없는건지도 모르겠고"

>>554 >>556 "충분하지"

#
#560[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6:20
"학창시절에 흐음..."

@인기
53
#561[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26:34
>>554 "저는 바로 이전까지 저 멀리 홍마관에만 있어서"

"딱히 인기라고 할 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다들 아는 사이였고"

>>556-559 "과찬이십니다"

@그래도 볼은 조금 빨개지는군요
#562[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6:46
>>560 "그냥 친구 몇명사귄거 말곤 없군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겠구요."

#
#563[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27:53
>>561 "그럼... 믕, 토키는 토키 자신에게 원하는 거 있어? 우리 챙겨주는 거 말구... 있잖아. 좋아하는 음식이라던가...?"
#564[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7:54
"어찌보면 조국인 미국보다 해외에 더 오래살아서 인연을 만들거나 할 시간이 없었군요."

"조금 후회되기도 합니다."

#
#565[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28:49
"내 새상에 있던 적대하던 나라 적이라도 와도 충분해"

"그런녀석이 있었다면 내가 거기 출신이었구나를 기억하게 만들수있으니까"

"아니면 그적과 친구가 될지도 모르지"

#
#566[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29:22
>>565 "흠... 저라면 상상도 못하겠군요."

#
#567[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29:30
>>564 "어른의 슬픔일까요"

>>563 "원하는, 것....."

@에밀리아 얼굴 빤히 보기

#
#568[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0:00
".... 므믕, 나는 꽤 축복받았던걸까나."

"그래도 오빠도 있고, 유우나도 있고... 그리고 새로 여기서 만난 모두들도 있구."
#569[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0:18
"... 그래도 숙제 제출해야하는뎅..."

@추욱
#570[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0:23
>>567 "그것도 있고 직업의 특이성때문이기도하겠지요."

"누구에게도 직업을 알려줘서는 안되고요."

#
#571[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0:42
>>567 @갸웃
#572[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1:01
>>566 "더이상 죽고 죽일 필요가 없으니까"

"조건도 없어 나를 억메이는 국가의 족쇄도 없잖아"

"좀 여기서는 원하는 일을 찾아서 일해도 되니까"

"괜찮을지 모르지"

#
#573[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1:11
>>569 "숙제라... 제가 제일 싫어하는것중 하나군요. 학교에서 모든걸 끝냈으면 합니다만 쓸데없이 숙제를 주니 노는시간도 줄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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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1:29
>>572 "그 원하는일이 농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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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2:14
>>573 "므므믕, 그래도 그런건 있어. 뭔가 숙제 줬을때 제대로 끝내오면 칭찬받구, 그런거."

"여기서는 퀘스트라는 그거!"
#576[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2:36
>>574 "차량 정비하면서 오토바이나 몰며 여행하고 싶어 난"

>>573 >>569 "숙제는 그냥 알아서 하기 쉬운게 좋은데 말이야"

>>575 "보상이 그냥 지식 스텟+1 되었습니다 그런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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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32:56
>>571 "후훗"

@에밀리아 볼 살살 쓰다듬기

"원하는 것은 다음에 말하겠습니다. 이미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로 파르페를 먹었고. 자, 한입 더- 아-"

@어느새 바닥을 보이기 시작한 큰 파르페

#
#578[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3:48
>>576 "그리고 히든 보상도 있다구, 선생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의 평판이 올라갑니다, 같은!"
#579[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4:17
>>575 "차라리 칭찬 안받고 친구들과 농구나 하고싶었습니다만."

#
#580[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4:23
>>577 @쓰다듬 받으면서 물음표 띄우기

"... 으에, 근데 슬슬 배 빵빵해... 오늘 수치 다 먹었을지도."
#581[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4:26
>>578 "...평판 올라서 뭐 바꿔주니...?"

"아니 내가 너무 군에 있다보니 머리가 굳은건가?"

#
#582[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4:53
>>579 "친구랑 같이 햄버거나 영화를 보거나도 제밌을거 같고"
#583[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4:53
>>581 "딱히 없지않습니까? 뭐.. 미국에서는 성적이 오르긴합니다만."

#
#584[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4:58
>>581 "뭔가 사고가 났을때 얘는 아니겠지 하고 지나가!"
#585[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6:00
>>583 "없지..그냥 적당하게 지내는게 나아보이군"

>>584 "그런 평판이면 뭐....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하겠네"
#586[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6:59
"그게 얼마나 억울한데! 난 사고 친거 없는데 선생님이 따로 부르는 애가 자기 자신일때!"

"그러니까 평소에 평판 올라가면 그럴 일은 줄어든다구! 중학생때 배웠어!"
#587[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7:08
>>584 "그렇습니까? 미국에서 사고가나면 경찰이 오는게 보통입니다만."
#
#588[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7:33
>>587 "에, 야구공에 유리창이 깨졌다고 경찰이 와?"
#589[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7:42
>>587 "거기서도 총기 난사가 흔하지?"

"그래서 대피도 능숙하게 훈련받지?"
#590[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7:52
>>589 "...에?"
#591[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37:58
>>580 @에밀리아의 배 확인하기

"그렇군요. 오늘치는 다 드신 것 같고"

@남은 파르페는 토기가 마저 호록 먹기

#
#592[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39:06
>>591 "... 므므... 그래도 다음에는 조금 줄여줘... 속 더부룩한거 같아..."
#593[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39:38
>>588 "뭐... 기물파손죄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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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39:44
>>590 "우리쪽 미국이 능력자와 강화인간이 있어도 일반인 학교에 난사하는 경우가 있기에"

"전문적으로 대피를 해야하는일이 잦아 그리고 그때까지 경찰이나 능력자들이 오기전까지 도망치거나 숨거나 그런일이 멀리서는 일어나지"

"...지금은 줄었을지도 몰라도 참 씁쓸한 일이긴해"

#
#595[6] 아스마 토키 [지원] [3/3](2yVNyr6NSq)2025-10-24 (금) 07:40:04
>>592 "네, 속도를 조금 늦추기로 하죠"

@에밀리아 배 쓰다듬기
#596[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0:08
>>589 "그렇습니다. 토네이도, 허리케인, 총기난사 같은걸 대비해 가벼운 훈련쯤은 합니다."

#
#597[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40:21
>>595 "속도가 아니라 양이라구..."
#598[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40:46
>>596 "거기도 훈련을 받는 이야기가 있어서 나름 다른세계라도 공통점이 있어서 다행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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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40:54
"... 믕, 근데 왜 총을 쓸까, 마법이 있는데."

@갸웃이며 중얼
#600[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2:06
>>598 "뭐.. .저런 훈련이 있다는건 좋은일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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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42:31
>>599 "구하기 쉬운것이 총이거든"

"인간이 만든것중에서 제일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총이 유명하지"

"그런데 뭐 세계마다 차이점이 있어서"

>>600 "...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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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2:45
>>599 "한방에 주님곁으로 보낼수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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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42:50
>>599 "효율적, 체계적으로 병사를 훈련시키기 좋으니까요"

@슬슬 다 먹은 것들 치우기

"메이드장에게 지나가듯 들은 것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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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43:46
"... 마법이 더 쉽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믕, 나도 딱히 내 마법 잘 다루는거 어려우니까, 뭘 느끼고 있는가 에 따라 달라지구, 세기도."
#605[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4:52
>>604 "제가 살던곳엔 마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총같은게 주 무기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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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45:21
"슬슬 일어나는게 어떻습니까?"

@하나도 안 건드린 케이크는 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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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45:58
>>605 "에, 마법 없는 곳도 있구나... 믕."

>>606 "아, 그럼 어디로 가려구?"
#608[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6:09
>>606 "그러도록 하죠. 간만의 휴일이긴하지만 잡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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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46:41
"이제 가는건가.." @기지게 피며
#610[6] 아스마 토키 [지원] [3/3](2yVNyr6NSq)2025-10-24 (금) 07:46:51
>>607 "저희는 마코토 주인님이나 손님들이 계신 집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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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47:14
>>610 "아, 그런 느낌이구나. 믕, 그럼 다들 잘 쉬구... 다음에 봐아-"
#612[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7:55
@중절모를 쓰면서

"그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해야죠."

@일어난다.
#613[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8:02
#614[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48:48
>>611 "후훗, 아니면"

@손 내밀기

"저랑 오붓하게 데이트라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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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9:12
"다음에 보도록하지요 다들. 덕분에 즐겁게 이야기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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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2] 킴블리 [3/3 전문: 기](nIGJVvI54.)2025-10-24 (금) 07:49:25
[그럼 전 여기까지. 어우 오래 앉아있엇더니 허리가 뻐근하네]
#617[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49:33
"일단 잠이라도 잘까.."

"좋은 시간이었고 다음에 보자고" @일어나고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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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49:39
[저도 끝!]
#619[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49:42
>>614 "... 믕, 그럼 같이 갈까? 갈 곳 있으면-"
#620[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50:02
[펜리르도 킴블리도 수고했어요- ]
#621[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50:27
[수고하셨어요-]

"그럼 안녕히, 킴블리 님, 펜리르 님, 아이딜 님"

@꾸벜

>>619 "네, 이참에 키요히메 님 병문안 선물도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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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50:50
"... 므으응... 근데 정말 괜찮을까, 담청씨."
#623[2] 펜리르 [전문 기] 3/3(P8k28W..Ee)2025-10-24 (금) 07:51:29
[수고하셨습니다~]
#624[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51:51
"으음, 그 부분은 크라우저 님을 믿을 수 밖에 없겠군요"
#625[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52:20
"... 므믕, 역시 모르는게 아직도 많은거야. 뭔가... 슬픈거야."
#626[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52:56
"아직도 그때 펜리르가 그랬던건 이해 안가지만... 믕, 지나간건 지나간거구. 너무 뭐라하면 안되는것도 아니까."
#627[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53:18
>>625 "자자"

@손잡은 에밀리아 머리 쓰담

"슬픈 생각은 그만"

@장을 본 바구니를 듭니다
#628[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53:50
>>627 "믕, 알겠어..."

@살짝 입을 우물거리지만 따라간다
#629[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54:50
@그렇게 상업지구로 놀러갔습니다

[일단 이렇게 끝맺음?]
#630[16] 에밀리아 [치유] [3/3](pty8r0ddLq)2025-10-24 (금) 07:55:31
[뭐뭐- 일단 이 외전은? 다음에 다른 외전하던가 하구-]
#631[6] 아스마 토키 [지원] [3/3](vHInDPnC5O)2025-10-24 (금) 07:56:17
[오케이- 수고하셨습니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