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약속 잡담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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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2약속 잡담 대피소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5-09-23 (화) 11:15:10갱신일 2025-10-05 (일) 07:45:09
모브님이 파주신 잡담판이 오링나면 쓰시길
바벨 알레프는 뭐랄까 제일 다양한걸 할 수 있을것 같아
>>2180 안되잖아
근데 레무리아였음 호감도가 높아질수록 아오자키 밝혀지는 순간 낙차도 클 거 같긴함

지금이야 알지만 당시에는 선조님 스토리도 몰랐으니 꽤 많이들 호감도 락이 걸려서 불의잔 해리 같이 되는 거 아닐까?
레무리아 알레프면
여자 꼬실 때랑 싸울 때는 단합하는게 참치야

그래서 여미새에 전투쌉고수가 된거지만
중간에 아오자키라는거 밝혀지는게 맛돌이이긴 해.
호감도가 높아질수록
"다른 가문은 받아들이지 못하겠지...당분간 우리 가문에만 있어"
이러는 영애만 늘지 않을까
죽지 않을 정도의 공적을 세운 뒤에 정체 드러나고서 주위 반응 싸늘해지고

상관없다고 받아들이거나, 혹은 못견디고 다른 학교로 전학가거나 어느 쪽이든.
예를들어 헬렌쌤 조교하겠다고 박사님 논문 다 읽어봤다는 스파이디마냥 유혹하는데, 아오자키 똭!하면서 논문심사랑 조교수 시험 떨어지고 호감도 락 걸리는 거지

당사다는 몰랐다니 마이너스는 아니라는 희망 정도는 가지겠지만, 애칭이 애국보수(...)인 헬렌쌤이면 호감도가 높아도 차마 아오자키를 조교로는 못 쓸 거 같으이
아마 유학 혹은 교환학생 루트가 레무리아에서는 그쯤에 열리지 않았으려나?
참치가 단합하는 경우 있어? 히로인도 둘 이상이면 바로 싸움나잖아
그리고 참치들이 삔또가 얼마나 상했으냐에 따라 푸른 왕의 귀환/더러워서 내가 나간다으로 나뉘고 심하면 낙원재탄해주마 보옥종 레이시스트들아!하는 거지
레무리아 스타팅하면 나노하 애호하고싶다
기죽은 초반 나노하 기살려주고싶다
3년 정도 나노하랑 이런저런일 하고싶다
그뒤에 잠시 사정이 생긴 나노하 두고 그라즈 교류제가고싶다
거기서 나노하랑 비슷하게 생긴 영애를 만나고싶다
다른 학생들 복귀할때 그라즈에 좀 더 오래 머물고 편지로 나노하를 안심시키고싶다

알레프라면 괜찮을 거라고 재회를 기다리던 나노하 앞에서 슈텔의 기사로 다시 나타나고싶다
멘탈이 흔들리다 알레프라면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하던 나노하에게 청 커밍아웃 하고싶다
히로인이 하나인 레무리아편, 천해편

엄청난 전투 숙련도를 자랑했다
즐거웠다고 너와의 친구놀이
>>2193

거기서 슈텔이 알레프에게 괜히 안기고 알가는 안 보이는 각도에서 나노하에게 씨익 웃어주는 거지?

참치 잘 알아
레무리아 스타팅이면 천해전쟁 시나리오 갈지 안갈지
가면 누구랑 갈지도 궁금하긴 하네
아무래도 반대편이라 접촉 자체가 빡세지않을까
레무리아 알레프면 십중팔구는 로어 올인이라 지타 따라가는 메리트도 딱히
참치 취향은 진짜 불의 잔 해리급이 되어 멘탈 흔들릴 때 그동안의 인연을 찾아가 위로받고 싶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만나지 못 함/손절/호감도 락 등을 겪고는 마지막 희망으로 나노하를 찾아갔는데 나노하가 교환학생 신고서를 내미는 쪽이야

본인들은 자기들 딴에는 알가놈 더 휘말리지 말라고 신경쓴거지만 방식이 외면인 시점에서 글렀는데 나노하가 본인 딴에는 최선이지만 최악의 수를 던진거지

논문심사 떨어지고 조교수 후보도 짤린 알레프가 그거 보고 마른 웃음 짓고는 아무 말 없이 짐가방 하나 들고 교환학생(본인에겐 추방령)을 받아들이는 전개가 좋아
이 경우 레무리아와 완전히 반대성격인 바벨에 가 정착하는 것도 좋고, 청해에 약혼자 있다는 마망의 위로에 따라 천해를 가서 메이젤에게 두들겨 맞으며 멜달 회복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 진국은 그라즈 가서 서로 가면쓰고 가극을 하는 슈텔 루트를 걷는 거겠지?
천해? 약혼녀 구하러 가야지
와 레무리아 아카데미에 청+야만인 수십명 드랍
1학년 겨울방학 때 메이젤 만난 연으로 천해에 가는 거 아닐까
레무리아 스타팅이면
레무리아에 대한 원망수치가 높다면 황태자 충신(?)이 되어 슈텔(가면버전)과 함께 천해를 동맹삼고(천해 에프소드) 그라즈의 힘을 모아 레무리아에 꼴박하는 루트도 있었으려나?
아니 뭐 레무리아 유학만 안갔다면 황태자의 충실한 선봉장으로 레무리아 박살내는 1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뭔소리임;;
슈텔은 레무리아를 싫어하는게 아니지 않음?
그냥 쫓아낸거에 빈또상해서 결투로 강하다는걸 증명하려 했던거고
슈텔은 에딜레이드에서 다른 종족되서 집안 계승권 잃어서 아니었어?
그리고 정작 알레프가 버림 받았다는 인연들은 자기들 마음 정리하면서 자기의 잘 못이라고, 사과하고 싶다며 불러오려 하거나 안에서 알레프는 잘 못 없어!하면서 흐름을 만드려고 하는데 그 때 황태자가 주딱 이겨내고 천해랑 동맹해 레무리아 드랍한다는 소문이 똭-하고 터지는데

그 선봉에 눈 돌아간 청레프가 메이젤+블랙이랑 아오자키 슈텔과 달려온다는 걸로 죄다 파토가 나는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원망만 남은 그런 장면도 보고 싶구만

이쪽이 레무리아 알레프의 투쟁루트 성격의 루트려나?
>>2207
ㅇㅇ 다른 종족되서 쫓겨난 뒤에
스트라토스라도 강하다는걸 증명하려고 결투 신청한거
>>2206

참치는 악다구니에 찬 알레프에게 역으로 반쯤 세뇌 당해 사실 자기는 레무리아를 싫어하고 있어!라고 생각하다가 진짜 참극이 벌어지면 그제야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라고 주저 않는 쪽을 보고 싶은 거 뿐이야
사실 쫒겨났다고 거기 멸망시킬거임!하는 거면 그게 레무리아 알레프의 투쟁루트겠지 뭐(...)
슈텔 알레프 없는 루트 였다면 쳐들어갔다가 실패하고, 절망하고 잇다가 알리샤가 주워서 쓸거 같은데.
칠황보수 혈족이 칠황 가문 습격한다면 레무리아에게 통렬한 일격이 될테고
뫄, 사실 이건 극단적 상황인거고

대게는 더러워서 내가 간다나 푸른 왕의 귀환을 찍고 싶은 쪽이 다수겠지

전자면 블랙마냥 사대세력 다른 아카데미 떠도는 것도 좋고, 후자면 진짜 청해에서 메이젤에게 꼴박하는 쪽이 많았으려나?
아니 그
아니다 잡담판에서 하는거면 뭐
그냥 뭐 참치들 취향 시나리오니까(...)
뭐랄까 캐붕 가득한 패러디물 같은 느낌이라 ㅋㅋ
잡담판이니 하는 거지 본편어장에서 하지는 않잔우?
절찬리 다른 참치들에게 내 취향은 이러타
하고 얘기하는건 괜차나
선만 안넘으면
잡담판에서 if 스토리 쓸 수도 잇지. 본편에서 이러면 안되지만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청의 파장이 크다일 때 이야기인데, 딱히 레무리아 스타팅이라한들 그렇게 크려나?

진지하게 헬렌쌤 조교한다고 하면 그건 가시밧길이겠다만 본인은 자기 선조도 모르고 그렇다고 청을 익힌 것도 아닌 재능 있는 학생 1일건데
물론 주요요소긴하겠지만
솔직히 지금 알레프가 그라느 내전 끝나고 가서 내는 아오자키 알레프다 하고 외쳐봐야
아 그럼? 하고 말겠지(?)
나중에 약혼자가 있다고요?라면서 메이젤과 교루 중 청을 좀 습득하고, 분명 있을 알레프 싫어하는 쪽에서 판을 짜 아오자키 아웃팅 당하는 그런 정도일지도?

물론 이것도 중상이긴 하겠지만
약혼자란 사실이 나와도 그런거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히로인 공략을 보면 뭐(...)
루리 커뮤 보고싶다

이번주 내로는 보겠지
알레프가 루리를 걱정하고 루리가 살짝 기대오는 그런 장면을 보고 싶구나...
근데 알레프가 직접 참가하지 않는 선택커뮤도 있는 걸 보면 루리커뮤라고 루리가 알레프와 커뮤한다는 보장도 없긴하네

어떻게 흘러가려나?
루리의 달달한 모멘트를 보기 위해선 더 더 많은 루리 커뮤가 필요합니다
그라즈 내전편도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달달달함을 리필해달라
근데 루리는 히로인되면 어떤 식으로 애정 표시할까 잘 상상이 안된다.
평범하게 알레프 불러서 알레프 무릎위에 않아 장시간 업무보며 알가놈이 움직이려하면 무거워? 힘들어?라는 답이 정해진 질문을 할 거 같아
anctalk>7122>2114

정답 무릎!
>>2232 육체 없잖아.
>>2234

반대로 그니까 장시간이지

진짜 육처들고 그러면 알레프 무릎에 부담되니까 난 가볍지?라는 그런
>>2235 다른 방면으로 무거워. 육체 없는걸로 그런 드립 날리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곤란하다고.
미식이네요
무거워...가벼운? 렌 만나러갈래...
그렇다면 물리적으로 무거운 반고번 유우키
그렇다면 진짜로 무거운 메어리(진체화)
태양 버전과 찐체 버전 두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어느쪽이던 무릎 위에 있으면 사망하잖아...)
하지만 사랑하시죠?
알레프가 어디 못가게 무릎을 부수는 히로인들 오...
무릎순애!
생각해 보면 무게가 가장 무거운 건 메샤려나?

이쪽은 비율이 적다지만 암튼 기계부품도 있다하니
메샤가 제일 무겁긴 하겠다
스타팅 4명의 경우 따라오는 적들도 다르겠지?

메어리 용신교단일 거 같으니 다른 셋도 이만큼은 있다는 건데...정작 엘쪽은 모르겠네
사랑하는 만큼 무거운거야
그렇다면 아오코가 제일 무겁겠군(아무말)
마더의 사랑을 누가 이길까
마더라면 알레프의 기괴한 행적들도 지타 사부처럼 넘겨줄거야
아들은 한명
며느리는 최소 10명(?)
사사키면 리베리온 아니야?
리베리온급으로는 4대 히로인 적이라고 하기엔 초큼 부족하지(?)
엘은 누가 적이지?
용신교단도 따지고보면 그렇게 쎈건 아니지않나
아니 4대세력 하나 부술 정도의 강적이었다곸ㅋㅋㅋㅋㅋ
왜 그 취급인뎈ㅋㅋ
4대 히로인의.메인 빌런이려면 세계구급은 되어야지
지역구 하나 말아먹고 끝났잖나(?)
제로가 천해 집어 삼켰으면 다른 나라도 침공했을거야
그런데 사사키 액재료는 뭐지?
그 매어리는 헬리오스랑 무슨 회의룡
앨은 법홍 자식 나이트메어 백의 계승자
사사키랑 마나카는 뭘까
마나카가 마왕쪽일걸
사실 히로인들 적수라고 다 세계구급인건 아니지않을까? 라고 생각했더만

-슈텔:칠황보수
-유우키:그라즈의 강자들
-알레스카:마왕 관련

이렇게 생각하니까 맞을지도

렌도 아말감으로 스케일 좀 작았다가 성창 뽑아버렸고
???:렌 이 미친 히로인 레이스에서 스퍼트 할수있는 방도가 내게 있다. 우선 창을 뽑아라.
그 천해 주인공 라비린스인가 얘는 잘 살아있어?
그 액스마키나 무슨 사사키랑 네임드 계약 이러는거나
뭔가 성향이 1학년 알레프 떠올라서 되게 재밌었는데
라비린스 천해전쟁 끝나고 아카데미에서 밥먹고 잘 살고 이때
다행이다
천해연맹은 이제 정치가 문제지 아카데미는 살짝 카메라 밖이라
타브 복구하면 냉큼 천해연맹 달려가서 천성기 제련하겠지만 아무튼 그러함
로어 선생님들은 주로 다 참선생이라는 인식이 있어

천해랑 그라즈 로어 선생님 두 분다 되게 대단했여
모브가 어장 팠다!!!!
끼얏호우
기쁘다 모브 오셨다네
지금?!
저녁대비 일수도 있지만
오늘은 오신다는거네
이게 보니까 레무리아에선 너서리가 로어의 한 하위과목으르 있다는 말이 있네?

그러면 진짜 로어7과목으로 몰빵 신청해도 로어+너서리가 되는 건가?
이제는 독립했을걸? 아닌가?
독립하긴했는데, 실질 동생취급
일단은 독립했다하니 그러면 해당 과목을 따로 신청하지 않는 이상 그라즈마냥 따로 교실이 있거나 하는 건 아니어도 하위과목이니 이수하세요!는 아닌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