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님이 파주신 잡담판이 오링나면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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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2약속 잡담 대피소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5-09-23 (화) 11:15:10갱신일 2025-10-05 (일) 07:45:09
근데 일단 호족파랑 관계는 터졌으니 건국은 수도나 천해 인근이다...
무시무시해
이제와서 무르긴 늦었고..
>>3101 육체만 있으면 영혼 다운은 가능해.
악몽 어장에서 육체 잃고 루리 비슷한 상태된 녀석들도 육체 얻고 부활 가능했고.
악몽 어장에서 육체 잃고 루리 비슷한 상태된 녀석들도 육체 얻고 부활 가능했고.
음
이 상태로 호족파 영역은 솔직히 좀 많이 빡세긴 하지
이 상태로 호족파 영역은 솔직히 좀 많이 빡세긴 하지
어쩌면 교수님도 그냥 파탄나고 행동횟수 +1 띠링하고 끝날지도 몰루
다른거보다 에리카가 미칠거라서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3098
토카에게 좋아한다는 괜찮았다 생각해
토카에게 좋아한다는 괜찮았다 생각해
루리는 시한부가 된게 제일 걱정이야
황태자파가 계속 우리쪽에 있다면 아마 수도려나
토카 좋아는 ㅇㅈ이지
토카 그거 기억 못한다는게 웃겼어
황태자파 잘 소화 성공하면 수도
아니면 천해 아니려나 아마
아니면 천해 아니려나 아마
좋아는 그냥 앵커 실수였지만
아마 최초의 지능적 전술
좋아한다
좋아한다
루리는 그 뭐냐 어떻게든 될것 같은데
유우키가 좀 잘해야 한다라는
유우키가 좀 잘해야 한다라는
사실 10년이면
엔딩후라서 알빠아니간 함(네임리스)
엔딩후라서 알빠아니간 함(네임리스)
알레프가 사실 공녀를 속이고 있다고 행복회로 굴리다가
공녀가 생존해서 건국한 순간 행복회로 오버클록으로 녹아내리고 정말 리버스했을 에리카의 마음을 헤아려줘
공녀가 생존해서 건국한 순간 행복회로 오버클록으로 녹아내리고 정말 리버스했을 에리카의 마음을 헤아려줘
크아악 참치의 호족파 영역 먹고 중농주의 전략이이이이이
교수님은 그냥 무거운 분위기로 바벨 떡밥 뿌릴지도
루리 커뮤 하고 잘하면 잘되려나
절망 리버스
>>3124 음
차라리 행복회로 지금 부순게 나을지도 모르긴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차라리 행복회로 지금 부순게 나을지도 모르긴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판도물도 적당히 좋아하는 참치로서는 정말 슬프기 짝이 없다
손은 포션을 쓰면 돼
다신 갑옷을 만들 일은 없을 것 같지만
다신 갑옷을 만들 일은 없을 것 같지만
호족파를 귀신같이 아무도 안 눌러줄줄이야...
참치는 에리카 커뮤 후유증 때문에 당분간 골골이야
안 본 참치는 제발 보지마
안 본 참치는 제발 보지마
하지만 저기.유우키가 있는걸
공리의 함정이구나
분명 모두에게 이득이 돌아가는 선택지지만 다들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골라지지 않지
분명 모두에게 이득이 돌아가는 선택지지만 다들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골라지지 않지
근데 이 미래를 만약 참치들이 알았어도
호족파 커뮤는 안 누르고 아냐만 죽였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슬퍼
호족파 커뮤는 안 누르고 아냐만 죽였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슬퍼
참치들의 판도 예측은 알레프의 선택에 따라서 좌충우돌하는터라 메우 돌아가는구나
근데 만약 참치도 고를 기회 있었다면 호족파 보다 로봇 미치광이나 아스카 고를 것 같아.
참치는 파벌 안정화 보고 루리를 포기했다가 루리가 선택 안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루리를 고를 수밖에 없었어
이번엔 루리를 고를 수밖에 없었어
근데 이러니저러니해도 호족파는 참치들에게 그닥 좋은 인상이 없었다는 건 맞는 거 같아
그건 그래
참치들이 호족파에게 호인상 가졌던거 별로 없을걸
그냥 회장이 불쌍하오 이정도였지
참치들이 호족파에게 호인상 가졌던거 별로 없을걸
그냥 회장이 불쌍하오 이정도였지
내 계획은 호족/황태자파 누르면서 히로인 커뮤 몇개 안누르려 했는데 결과적으로 만족도는 비슷비슷한듯
솔직하게 행동 추가가 앵커라면 황금 앨리스 고르고 싶네
그 안 좋은 인상 남긴 호족파 원인 99%는 5대 무가 당주들이랑 그 휘하인데
걔네 다 죽었으니까 응
걔네 다 죽었으니까 응
나만 그런가 했는덕 전체적으로 호족파는 그럴 수 있지만 암튼 호는 아니다란 느낌?
그냥 이미 졌고 죽는거 불쌍해서 구해줬던거지
참치는 오히려 호족파 애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다
버스 선배도, 빅토리카도, 칸지도 호족파니까
모브 호족파가 호는 아니었을 수는 있어도
거길 대표하는 네임드 셋은 호였으니
거길 대표하는 네임드 셋은 호였으니
썩어빠진 5대 무가 당주들 : 폭격 맞고 내전 시작과 동시에 사망
크아악 키류인!!! : 얘네도 이제르론전 마무리될 즈음에 싹 다 컷
이제 남은건 버스선배 빅토선배 칸지햄 에리카 후타요
그리고 그 비슷한 모브들밖에 없었단 말이다
크아악 키류인!!! : 얘네도 이제르론전 마무리될 즈음에 싹 다 컷
이제 남은건 버스선배 빅토선배 칸지햄 에리카 후타요
그리고 그 비슷한 모브들밖에 없었단 말이다
호족파는 기본적으로 왕권 노려서 황실 뒤집자고 나선게 대부분
직접 안나섰어도 그 극한상황에서 입으로라도 황실지지 안했다는거고
직접 안나섰어도 그 극한상황에서 입으로라도 황실지지 안했다는거고
예상으로는 공녀 죽였으면 남은 잔재 호족파 흡수 다이스가 있었을것 같음
공녀를 죽였으면 최종적으로 호족파가 다 모였을 가능성
공녀 죽였으면 군벌들이 우후죽순 생기긴 했을테지만
대부분 루리 파벌 아래였을 느낌은 들어
대부분 루리 파벌 아래였을 느낌은 들어
까놓고 호족파 당하는건 자업자득인데 그냥 피좀 덜흘리자 마인드였지
>>3152 아마도 그랬을지도
대신 잔존 황태자파가 나라 망해도 우리를 쫓아왔을거야
대신 잔존 황태자파가 나라 망해도 우리를 쫓아왔을거야
강자에게 굴복한 황태자 파벌 이탈자들하고
추가로 모일 민중이나 호족들도 있었겠지
추가로 모일 민중이나 호족들도 있었겠지
>>3155 자업자득이라기엔
지금까지 남은 모브들 대부분은 결정권도 없는 평범한 구성원들이었을텐데
지금까지 남은 모브들 대부분은 결정권도 없는 평범한 구성원들이었을텐데
당장 빅토선배만 해도 가문이 그거라 손절을 치고 싶어도 못 치는 케이스였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라즈헤임이라는 나라 전체로 생각하면 참치들 생각대로 살리는게 옳았을거야
그라즈헤임이라는 나라 전체로 생각하면 참치들 생각대로 살리는게 옳았을거야
음, 되집어 봤는데 확실히 호족파에 좋은 인상은 없다
네임드는 세력들과는 별개로 친다는 마인드라 그런가?
네임드는 세력들과는 별개로 친다는 마인드라 그런가?
알레프가 알레스카와 얘기할때 눈치 보여서 자중하려고 했던거
그거 암만 봐도 알레프 스스로 무슨 사고를 칠지 몰라서 자중하려고 했던것 같다
그거 암만 봐도 알레프 스스로 무슨 사고를 칠지 몰라서 자중하려고 했던것 같다
>>3157 물론 정세 개판은 확정일것 같지만
>>3161 세력과 칭구는 별개로 보는 참치들이 많지
호족 중에서도 황실지지파 많이 있어
근데 걔네는 빼고 호족파라고 지금 통칭하는거야
근데 걔네는 빼고 호족파라고 지금 통칭하는거야
결국 1군단과 황제, 젠가와의 결전 한번으로 끝날테니
그라즈 세력 보존은 최소화로 끝나겠지
그라즈 세력 보존은 최소화로 끝나겠지
그 호족파 혐오? 멸시가 너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
참치는 호족파에 호인상은 없다도 솔직히 좀 놀랍긴 해
갠적으론 피폐도 맛있었어
호족파 멸시는 사실상 루리 파벌 팔다리 멸시와 같으니까
우두머리 인상을 호족파 전체에 확대해서 보니까 그런거 아냐?
피폐도 적당히 씹으면 맛있긴 해...
개판치던 윗대가리들 싹 다 죽고 남은건 난민들인데
커뮤 하나도 안 눌러놓고 나가니까 삐진 거 같다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죠?
커뮤 하나도 안 눌러놓고 나가니까 삐진 거 같다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죠?
지금 알레프 파벌에 남아있는 호족파들은 회장때 이미 갈리고 남은 애들이여서 다들 쓸모 없다는 도대체 뭔
민병이라도 30만 가지고 포위망 격파 못하는건 무능을 넘었다고 생각해요
당장 후타요가 말한대로
호족파 없었으면 황녀 파벌과 한번 싸울수나 있었겠느냐란 말이 진실이니까
호족파 없었으면 황녀 파벌과 한번 싸울수나 있었겠느냐란 말이 진실이니까
>>3175 반대야. 군부가 말도 안되게 유능한거라고
아직 모브에게는 곳프센세 커뮤, 유우키 업보빔,다 끝나고 누더기가 된 제국과 학살당한 민간인 묘사가 남아있다
마녀사냥의 추를 봐봐 크리를 뽑았어
고르돌프 센세 커뮤는 대체 뭐가 나올지 감이 안잡힌다
군단인데 민병대가 이기는게 신기하지
민병대랑 싸울 때도 크리를 뽑은걸꺼야
쓸모없다는 건 심한 소리고, 저들 말이 이해는 간다
딱 그정도네
신기할 정도로 감정이 없다...이러니 정당들이 종종 이름을 바꾸는 거구나?
딱 그정도네
신기할 정도로 감정이 없다...이러니 정당들이 종종 이름을 바꾸는 거구나?
민병대 30만 운운하기엔
애초에 우리가 모황한테 개쳐발렸잖
애초에 우리가 모황한테 개쳐발렸잖
그리고 호족파 무능하다고 하면 그거한테 진 알레프는 도대체 뭐임???
그건 모덴 대장군이 ㅈㄴ게 명장이라서
모덴 대대장군은 신이잖아
토사구팽 당한 호족파에겐 미안하지만 부강한 파벌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솔직히 모덴 장군. 은퇴한 군단장이라도 안놀랄 자신있음
크리로 모덴부활 루트 보고 싶었다
참치도. 왜 거기서 10이 아닌걸까?
>>3188 노괴 쳐내!
회장이라면 어떻게했을까
결국 피를 끝없이 흘려서 이겼다면 호족들의 요구를 들어서 황태자 공녀 이황자를 죽이고 그 파벌원들을 처리했을까? 아니면 우리처럼 떠날거면 떠나라고 살려놨을까?
결국 피를 끝없이 흘려서 이겼다면 호족들의 요구를 들어서 황태자 공녀 이황자를 죽이고 그 파벌원들을 처리했을까? 아니면 우리처럼 떠날거면 떠나라고 살려놨을까?
부강한 파벌 이전에 우리가 황태자파를 잘 삼킬 수도 있는지도 의문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강한 파벌을 위한 선택이었는데
건국 루트가 사실상 붕괴했잖ㅇ
건국 루트가 사실상 붕괴했잖ㅇ
자미엘은 방식이 좀 그랬긴 해
누가 장난삼아 다이스 굴렸더니 키류인이 헬리오스 님까지 이긴다는 건 웃었다.
누가 장난삼아 다이스 굴렸더니 키류인이 헬리오스 님까지 이긴다는 건 웃었다.
충무공 모덴님님님 16
시대의 패배자 헬리오스 62
시대의 패배자 헬리오스 62
호족파가 아니라 토호파 같은 걸로 바꿨다면 좋앟지 않았?을?까?
>>3194 이제 렌원장이 본격적으로 황제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니까 괜찮아 일단은
아니 황철이랑 렌이 열심히하면 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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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이 있다는게 재미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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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이 있다는게 재미있는거야
나라 크기 줄어든거지. 건국 실패는 아니야
회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는 의미없는게
막상 회장도 이런 상황 오면 답이 없어
막상 회장도 이런 상황 오면 답이 없어
렌이 노력하면 결과는 다갓이 점지한다
그것이 어장
그것이 어장
황철 저래보여도 황금이랑 라이벌 직전까지 갔던 괴물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하진 잡은 동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