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약속 잡담 대피소
5000
0

#7122약속 잡담 대피소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5-09-23 (화) 11:15:10갱신일 2025-10-05 (일) 07:45:09
모브님이 파주신 잡담판이 오링나면 쓰시길
강자에게 굴복한 황태자 파벌 이탈자들하고
추가로 모일 민중이나 호족들도 있었겠지
>>3155 자업자득이라기엔
지금까지 남은 모브들 대부분은 결정권도 없는 평범한 구성원들이었을텐데
당장 빅토선배만 해도 가문이 그거라 손절을 치고 싶어도 못 치는 케이스였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라즈헤임이라는 나라 전체로 생각하면 참치들 생각대로 살리는게 옳았을거야
음, 되집어 봤는데 확실히 호족파에 좋은 인상은 없다

네임드는 세력들과는 별개로 친다는 마인드라 그런가?
알레프가 알레스카와 얘기할때 눈치 보여서 자중하려고 했던거
그거 암만 봐도 알레프 스스로 무슨 사고를 칠지 몰라서 자중하려고 했던것 같다
>>3157 물론 정세 개판은 확정일것 같지만
>>3161 세력과 칭구는 별개로 보는 참치들이 많지
호족 중에서도 황실지지파 많이 있어
근데 걔네는 빼고 호족파라고 지금 통칭하는거야
결국 1군단과 황제, 젠가와의 결전 한번으로 끝날테니
그라즈 세력 보존은 최소화로 끝나겠지
그 호족파 혐오? 멸시가 너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
참치는 호족파에 호인상은 없다도 솔직히 좀 놀랍긴 해
갠적으론 피폐도 맛있었어
호족파 멸시는 사실상 루리 파벌 팔다리 멸시와 같으니까
우두머리 인상을 호족파 전체에 확대해서 보니까 그런거 아냐?
피폐도 적당히 씹으면 맛있긴 해...
개판치던 윗대가리들 싹 다 죽고 남은건 난민들인데
커뮤 하나도 안 눌러놓고 나가니까 삐진 거 같다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죠?
지금 알레프 파벌에 남아있는 호족파들은 회장때 이미 갈리고 남은 애들이여서 다들 쓸모 없다는 도대체 뭔
민병이라도 30만 가지고 포위망 격파 못하는건 무능을 넘었다고 생각해요
당장 후타요가 말한대로
호족파 없었으면 황녀 파벌과 한번 싸울수나 있었겠느냐란 말이 진실이니까
>>3175 반대야. 군부가 말도 안되게 유능한거라고
아직 모브에게는 곳프센세 커뮤, 유우키 업보빔,다 끝나고 누더기가 된 제국과 학살당한 민간인 묘사가 남아있다
마녀사냥의 추를 봐봐 크리를 뽑았어
고르돌프 센세 커뮤는 대체 뭐가 나올지 감이 안잡힌다
군단인데 민병대가 이기는게 신기하지
민병대랑 싸울 때도 크리를 뽑은걸꺼야
쓸모없다는 건 심한 소리고, 저들 말이 이해는 간다

딱 그정도네

신기할 정도로 감정이 없다...이러니 정당들이 종종 이름을 바꾸는 거구나?
민병대 30만 운운하기엔
애초에 우리가 모황한테 개쳐발렸잖
그리고 호족파 무능하다고 하면 그거한테 진 알레프는 도대체 뭐임???
그건 모덴 대장군이 ㅈㄴ게 명장이라서
모덴 대대장군은 신이잖아
토사구팽 당한 호족파에겐 미안하지만 부강한 파벌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솔직히 모덴 장군. 은퇴한 군단장이라도 안놀랄 자신있음
크리로 모덴부활 루트 보고 싶었다
참치도. 왜 거기서 10이 아닌걸까?
>>3188 노괴 쳐내!
회장이라면 어떻게했을까
결국 피를 끝없이 흘려서 이겼다면 호족들의 요구를 들어서 황태자 공녀 이황자를 죽이고 그 파벌원들을 처리했을까? 아니면 우리처럼 떠날거면 떠나라고 살려놨을까?
부강한 파벌 이전에 우리가 황태자파를 잘 삼킬 수도 있는지도 의문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강한 파벌을 위한 선택이었는데
건국 루트가 사실상 붕괴했잖ㅇ
자미엘은 방식이 좀 그랬긴 해

누가 장난삼아 다이스 굴렸더니 키류인이 헬리오스 님까지 이긴다는 건 웃었다.
충무공 모덴님님님 16
시대의 패배자 헬리오스
62
호족파가 아니라 토호파 같은 걸로 바꿨다면 좋앟지 않았?을?까?
>>3194 이제 렌원장이 본격적으로 황제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니까 괜찮아 일단은
아니 황철이랑 렌이 열심히하면 다르려나
9
56

확률이 있다는게 재미있는거야
나라 크기 줄어든거지. 건국 실패는 아니야
회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는 의미없는게
막상 회장도 이런 상황 오면 답이 없어
렌이 노력하면 결과는 다갓이 점지한다
그것이 어장
황철 저래보여도 황금이랑 라이벌 직전까지 갔던 괴물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하진 잡은 동탁인거죠?
>>3206 동탁 아래 여포에오
지금 루트대로라면 1/3도 어림 없을 것 같아
anctalk>7122>3207 파벌 셋인 후레자식이야?
>>3203 맞음
그래서 우리는 후회할 필요가 없어
최선이야 이게
>>320

아뇨, 옥쇄 얻고 건국성공한 원술이요
근데 렌원장이면 공신 대부분 숙청이잖아... 그나마 알레프는 황후고 루리가 서달이야?
2
23
정당한 후계자가 미치고 죽고 한 상황에서 이 이상 어쩌라는 거야
1/4나 1/5 정도로 더 추락하는거 아닐까
여포도 주단위로 붙은적 있어
열심히 참여해서 달려온 길이 여기인걸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회장이었으면 결국 이제르론에서 성창 쓰기로 결심한 시점에서 이렇겐 안됐을 것 같은데
애초에 어떻게 점령할 땅이 결정될지는 모브만 안다고
10분의 1이 아니라 100분의 한자리수대일지도
하긴 회장이 이거 봉합할 수 있으면 진작 호족파가 승리하긴 했다

하지만 에리카 말대로 회장 이름 파는 건 그만두는 게 맞을지도 몰라
도봉구의 왕 아서스구나
스토리 보고 너무 힘들게 느껴지면
그냥 주딱분탕시치하면 된다
실제로 그게 사실이기도 하고
분탕이 만든 고통이 하부로 전가되는 구조니까 지금
애초에 파벌 제대로 보살피지 않으면 10분의 1이었다.
모든건 주딱 탓입니다
주딱을 탓하세요

엔딩 즈음에 주딱 목을 알레프가 쳤으면 하는 바람
>>3224 참치 참치 콘솔 콘솔
뭐 그게 우리파벌 힘이냐 이전에 일단 체급이 불어난건 맞으니까
개인적으로 나는 회장인상이 강해서 호족파 호감인데
애초에 지금 규모 자체는 더 커지긴 했어
남은 커뮤에서도 호족파 황태자파 다 안 누르면 진짜 건국루트 터지겠지만
뭔가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찜찜하게 끝날 각인 것 같긴 해 내전편
황태자 파벌이 덩치 1위였고 1/4는 나올거라 믿고 싶어
뭔가 호족파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애비가 셋인 후레자식

vs

그냥 트로피 히로인이 너무 좋은 알제프라드
공녀가 작정하고 뇌파먹각 노리지 않는이상 파벌커뮤 많이 누르면 소화 가능 아닐까
>>3232 그냥 싫어 호족파!!! 느낌이긴 해
>>3234 누를 리가(확신)
하지만 누를까? 이제와서 파벌 커뮤를?
결국 성창의 빛으로 세뇌하는 수밖에 없어
솔직히 의도가 어땠든 결국 결과적으로는 호족파 실컷 써먹고 내쫓은 거나 다름없는데
아직까지 와서도 "사실 그놈들 마음에 들지 않았어" 하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긴 한
근데 건국해도 기반 세력이... 얘들 결국 학생이라
그라즈의 민중은 빛에 끌리는 날벌레와 같아
성창의 빛이 세질수록 결국 모일거야... 그래야만해...
공녀 죽여서 군단이 게릴라전 돌입해서 습격해오면 다 죽을텐데 차라리 그걸 바랬을지도 모르는 건 씁쓸하네
이젠 렌이 군체변성 각성하고 세뇌빔 쏘는게 답일지도
anctalk>7122>3241 그런데 그러면 그냥 숭무주의 그라즈 mk2잖아
호족파 취급이 거의 아말감급이던 시절이 있다보니
대충 어떤 심리인지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모브가 묘사해 준 지금조차도 호족파에 좋은 인상이 크진 않다는 거 보면 확실히 불호가 컸던 건가

참치도 전력치로만 아깝단 느낌이고
anctalk>7122>3244

참치는 그래도 황태자 파벌이든 호족파벌이든 한번쯤은 커뮤가 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면 그라즈 MK2라도 건국시켜주는 시점에서 감지덕지해야해
솔직히 이젠 건국이라 해도 애들이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뭐랄까 선배들 개개인들은 몰라도
그냥 호족파는 회장 괴롭히던 그 인상이 참치들 머릿속에 강하게 남은듯
뭐 결국 4히로인 전원공략이 참치의 소원인 건 맞긴 하다
참치는 이제라도 누르려고 해
차라리 진작 숙이던지 그랬다면 세력차가 어쩔수 없다고 넘어갈수라도 있었겠지만 공녀 목날리기까지 가서 그런가 다들 터진거 같아
난 누르고 싶은데 새벽연재라 무리였어
오히려 이겨버려서 더 불만이 터진거지
졌으면 똘똘 뭉쳤을지도
그냥 더 죽는거 싫어서 살린거지 써먹으려고 한것도 아니라서
구할때 기준으로는
근데 걔네가 우리한테 들어왔으니 써먹을데 있나 하다가 체급커져서 도움된 정도고
빅터선배만해도 그냥 순순히 그 복사할 때 알레프한테도 줬고 알레프가 죄책감 느끼는 오키타도 호족이고 학생회도 호족이고 탄지로도 호족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