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약속 잡담 대피소
5000
0

#7122약속 잡담 대피소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5-09-23 (화) 11:15:10갱신일 2025-10-05 (일) 07:45:09
모브님이 파주신 잡담판이 오링나면 쓰시길
반대로 보면 공녀 살려놓고 나는 보러 오지도 않네? 라고 흐를수도 있는거라서 결과론이야
>>4499 딱 그거인 게지(적당)
난 고르돌프 커뮤가 갑자기 성배전쟁으로 이어질줄은 예상도 못했다 ㅋㅋ
참치는 거기까진 생각 안하고 놓아줄 생각이었어서 돌아가기파 였던거지만 들어가기파 생각은 그랬던걸까
한참 심할때는 공녀 죽이면 이득과 불이익 어쩌구 저쩌구 해서.

뇌피셜로 자기 주장만 하는 경우 있었으니까.
>>4500 그래서 참치 생각이라는 거니까
딱히 지난 앵커에 뭐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이번 커뮤때 파벌이 드디어 걸린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싶어
파벌 커뮤 계속 하고 싶었는데, 다이스 약자라...
결과론이지 뭐

유우키랑 앨리스 정보 판것도 펌블 떴으면 욕 엄청 먹었을걸
이번에 파벌커뮤 걸려서 망정이지
적어도 천해전쟁보다는 빨리 끝날것 같기는 함
호족파 황태자붐 2황자 즉위 콤보가 환상적으로 터져서
렌 커뮤 대다수가 황제로서의 마음가짐으로 집중된 거 보면
도봉구의 여황제<<<이건 ㄹㅇ 렌한테 너무 아픈 결과니까
황태자 97


내가 냈지만 좋았다
뭔가 그런건있다
별 연관없던 사람들에게도 한번쯤은 "잘했다"라는 소리 듣고싶은거
>>4512 참치는 영웅이야!!
황태자 99였나?
사실 참치들이 원하는 모든걸 얻는방법은 간단함

그냥 다이스 판정때마다 10만 뜨면 됨

그랬으면 히로인도 커뮤하고, 파벌도 관리되고, 세상만사 모든게 행복해짐

결과적으로 다갓이 문제다. 다갓을 음해하자!
솔직히 도봉구 여황ㅇ제 이건



1453 직전의 콘스탄티노플만도 못한 무언가잖
적도 10 띄워서 초강화한다네요(?)
"잘했다"소리는 어느 한 쪽 편을 확실히 들어야...
1학년 1학기 테러리스트 부터 다른 사람 평판은 신경 쓰면 안되는 거였어(...)
>>4513 원래 인정욕구는 다들 있는 법이지
잘했다는 건 일단 이번 그라즈에선 글렀어
원래 전쟁이란게 아군에게는 영웅. 적군에게는 악마니까.
그리고 잘했다 소리는 최소한 이번 그라즈내전에서는 포기하는게 좋다
파벌을 너무 많이 갈갈갈해서
잘했다 소리 들을려면 상식적인 선택이 필요해 확실한 편가르기
2차 쓰면서 생각한건데 참치들도 그런거 싫어하지 않아
>>4518 크아악! 그건 0이나 1이 나와야지!

다이스가 항상 10하고 100만 띄워주면 된다

6 바로 이렇게!
그윈은 모두를 품었지만 잘했다는 소리 들었지
우리도 밀고가면 결국 평가해주리라 믿자고
좋은 이미지는 렌한테 다 몰아주고
알가놈은 히로인들한테 "그래도 저런 취급당할 사람까진 아닌데!" 하는 안쓰러운 눈길을 받으며 히로인커뮤나 꽁냥거리면 된다
확고한 아군이 없어서 그럼
적보다 주인공이 비난 받는게 자주 나오니까 속쓰린건 어쩔수없지
받아들이는것과 별개로
근데 사실
비난은 어쩔 수가 없다고 보는 게 그건 있음
잘했다 해주는 어른

회장이었
비난 받을만한 선택했다는 자각은 있으니까
알아주는 사람이 아예 없는건 아니니까

화면에 안비춰지는 모브나 히로인들이 그럴거야
박쥐니 어쩌니 뭐니 해도
결국 핵심은 그라즈 내전편은 각자가 다 스스로가 정의라 믿고 움직인 거라서
이해는하고 받아들이려는 하는데 데미지는 별개야
투정같아 보일수있어도
행적 자체가 개인적 행동이니까.

다른 사람 칭찬 같은건 없는게 당연하지.
비난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별 감흥이 없어

비난받을짓 해놓고 비난받지 않기를 기대하는게 욕심이지
>>4536 그렇다 사실 황제도 정의였던 거시다(아무말)
>>4540 황제도 굳이 따지면 열심히 일하다 흑화한 케이스 같긴 해
결과가 너무 파멸적일뿐
알레프가 루드거처럼 성실하게 탄지로처럼 정치만세 가능할것 같은가?
다 그런거야
애초에 알레프 행동은 모브가 유도한것도 있고.
황제도 우리가 모르는 이면의 사정은 있을수도 있지
황제랑 내전이후 대화를 해봤어야지 ㅋㅋ
그럼 죽엇!
여튼 적보다 주인공이 더 비난 많이 받는 거 같다<<<이건 감안해야 하는게

적들은 이미 이 나라의 권좌에 가깝던 도전자들이면서 적들 조지고 자기들만 살면 되는 입장이라 비난을 입에 담기 쉬움

근데 알가놈? 얘도 사실 상대 무지성 비난하려면 할 순 있어
근데 그런다고 뭐가 남느냔 거지
황태자,2황자,호족파 전부 나름대로의 정의가 있었어

그 과정에서 정의를 강요하고 부수적 피해라면서 남을 밢았고 우리도 그 중 하나인거지

이거 뒤엎으려면 진실 루트가 가능성 있었을듯
사정은 사정이고 분탕친건 분탕친거니 업보...받아야지?
하지만 루리가 이번에 커뮤까지 얻은 이상 뭔가 실마리라도 준다면 좋겠다
만약에 황족들이 왜 독립 안하는거냐에서

10 렌황제님 만세가 걸렸다면

왜 렌에게 거기까지 위대함을 본걸려나요?


1613모브◆DfyQ3SSZKe(Fdx9cJtYH6)
2025년 10월 5일 (일) 오전 03:06:01
A:렌 님만세!!(이왕 이렇게 된 거 권력자에게 잘 보이자)
B:렌 님만세!!(제길 자칫하면 같은 황족이라는 이유로 본보기 처형당한다! 살아야한다!!)
C:렌 님만세!!(이 개판 중에 성창의 후계자가 나왔다!! 건국제의 재림!!)
D:렌 님만세!!(그녀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줄 지도 모르는 여성이었다!!)
모브 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는 AA가 나올 것 같다.
오늘도 범상치 않구나 D의 일족
D는 언제나 광기에 찼다
C는 뭐 힘은 되겠는데 좀 음 건국제 숭배는 시른디
근데 성창 자체 이용하는게, 건국제 신앙 이용하는거라.
차라리 지금이 더 건강할듯
D의 일족, 수상할 정도로 금발을 좋아하는 다갓.

약속세계의 국룰이라고 생각해
D는 정상이 아니였던겐가
공녀도 즈이즈이한테 비난받고 앨리스한테 비난받고 했었으니까
공녀도 업보 크게 치뤄야지.
열의에 미친 것보단 그냥 평범한 나라. 평범한 국민이 더 나아보여...!
아 앨리스가 있었다면 공녀 정신 건강해진거 보고 칭찬좀 해줬을까
자기 복수한다고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어.
알레프는 다른이를 비난하지 않는다
자기 길을 관철했으니
알가놈이 호족파한테 "응 니네 5대무가 개썩었어 단합도 안되는 허접송사리들 이제르론컷" 같은 소리를 한다든지
황태자파한테 "무지성 전쟁충들 암살 한방에 바로 ^컷^ 호족파에 기습포격 갈겨서 대가리들 학살하더니 본인들도 똑같이 당했죠? 이게 느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던 찐전쟁이죠?"

같은 소리하면 그야 걔네 입장에서도 개긁히겠지

근데 지금 싸워서 이기는 게 문제가 아니라 뒷감당을 해야 하니까 오히려 저자세로 나갈 수밖에 없는 거고
어차피 사람 오지게 죽었고 나라도 반갈죽일지 산산조각일지 모를 상황이라 이제 그라즈식 통치는 절대로 불가능하니까
사실

지금 다이스라서 오히려

그라즈도 사람 사는 동네다란 느낌이-
욕먹고 비난당해도 뚜벅뚜벅 걸으면 되는거시야
위통은 참치들이 좀 당하고(?)
>>4568 ㄹㅇㅋㅋ
공녀도 업보를 받아야지.

황태자 곁으로 가고 싶다고? 응 안돼. 여기서 행정노예로 일하다 자연사가 벌이야
성창 들었다고 또 10만 민병대 시전하면 호러야
다음 연재때 다들 우땨대 루리루리 할 참치들이다
그냥 가즈아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은 박수를 칠 것이다.

유명은 해진듯 똥도 쌌고
이제 박수칠때까지 똥을 계속 싸면 된다
루리 커뮤에서 당분을 보충하고 싶구나
일단 이번 일로 루리에몽도 만능은 아니다라 나왔으니까.
1542우라라◆Bz2H7.JxFq(NSs70noReO)

2025년 10월 5일 (일) 오전 02:46:14

음...혹시 아래에 키워드 뭔지 알 수 있나요

진실<호시노 루리의 장> [간파하라, 내전의 『진실』을] [그 뒤에서 춤추는 □□를]

투쟁<콘노 유우키의 장> [도달해라, 『투쟁』의 끝에] [그 안에 □□을 품고서]



1548모브◆DfyQ3SSZKe(Fdx9cJtYH6)

2025년 10월 5일 (일) 오전 02:47:16

>>1542 몇년 전거라 까먹었!



로스트 미디어 확정
어째서 루리가 등짝을 보이는 겁니까(?(
>>4572 10만 몰려오면 모덴 mk2도 있는거야?
그럼 맘대로 정하자 참치들이
이제 저 빈칸에 아무거나 넣으면 되는거구나
크아아악
응? ㅋㅋ
진실<호시노 루리의 장> [간파하라, 내전의 『진실』을] [그 뒤에서 춤추는 '도박'를]

투쟁<콘노 유우키의 장> [도달해라, 『투쟁』의 끝에] [그 안에 '무릎'을 품고서]

(아무말)
아무도 모르는겐가 이젠
무슨 설정있었는데, 진행하다 보니 저 빈칸 안 될 것 같아 폐기 했나.
그냥 연중기간이 너무 길었던거지
루리는 애매한데 유우키는 '갈망' 어떰?
어차피 알레스카 루트가 걸린 이상

무의미한 거긴 했으니까
진실<호시노 루리의 장> [간파하라, 내전의 『진실』을] [그 뒤에서 춤추는 □□를]

투쟁<콘노 유우키의 장> [도달해라, 『투쟁』의 끝에] [그 안에 □□을 품고서]

뭘까(고찰
모브가 복귀하고, 4히로인 부활 해준게 기적인거지.
마인인 유우키에게 갈망이 강조되서 나쁘지 않은거같은데
이제 2년전 모브의 머릿속을 참치들이 들여다봐야 합니다
갈망은 확실히
그 안에 유메를 품고서(아무말)
진실<호시노 루리의 장> [간파하라, 내전의 『진실』을] [그 뒤에서 춤추는 황제/날개를]

투쟁<콘노 유우키의 장> [도달해라, 『투쟁』의 끝에] [그 안에 마인/영웅을 품고서]

이런걸지도
일단 저것들은 각 히로인들 최종보스들이라 생각하는데.
호무라 생각나는데 날개
난 참회를 품고서가 아닐까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