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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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간다무가 니이에 비해 빠르게 진체화 숩득한거였나
anctalk>7123>1111 아 진체화는 마소사용자 아니여도 가능하구나
마소랑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
ㅇㅇ. 이건 본편에 나온거닊
다만 약속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 같은거 쓰면
못하겠지
심도면 뭐.. ㅋㅋ...
진체화는 약속에 관련된거라 가는함
진체화가 약속 관련이리서 가능하구나
약속으로 작용하는 기능은 마소을 능가한다
역시 이름없는 신님이야
알레프가 천성십무 배운것도 약속이 기능해서 가능한 묘기였지
다른 종족이었으면 그렇게 못함
휴먼 약속이 열일해서
지타 스승 말대로는 그냥 다른 종족이면 근육 조금 경직됀다였나
렌 보면 에인헤랴르는 전력치200이 끝이던데
지약 에인헤랴르 상향 좀
그래서 스트라토스 기능도 정제랑 마소량만 있다면, 제어없이도 쓸 수 있다고 함
>>1125 그건 에인헤야르 약속 기능을 따라한거라

원본 약속 성능과는 다를걸
리그자리오도 마소량느 그런게 있나?
원본 약속이 위겠지 성창은 대충 배낀것 뿐이니까
엑스마키나의 기계부위 기동, 스트라토스의 비행, 드레이크의 진체화

전부 약속 기반이라 마소 소모는 굉장히 적게 들어간다

제어 없이 마소량만 있어도 오케이라는 느낌
단순 전투력 뿐만 아니라 무병장수 하는 기능포함임.
독, 병에 대한 저항력도 강함.
마소 관련 리소스는 있다고 하네.

마소량도 리소스로 분배하면 대충 나오겠지
리소스 진짜 대단해
그 많은 히로인들 중에
정작 제일 많은 분포도인 휴먼 히로인은 없다
스트라토스도 그냥 날 수 있는 걸로 끝이 아니라
공중전 보정이 엄청 높다고 들었음
리그자리오 마소량은 시트상에서는 마소 관련 권한이라는 느낌으로 제어랑 정제랑 통합되어있음

의체가 중요한듯?

그리고 >>1125는 '이미 강한 상태라' +200으로 끝 & 진짜 에인헤랴르 약속 부여가 아님
이하 리그자리오 참 신기하네
역시 진짜 약속은 좀더+@가 있나 역시 주신님이네!
스트라토스는 공중전이 지상전같은 친숙도니까
알레프가 이상한거야
흠. 휴먼이 다른 타 종족의 능력을 열화된 약속만 쓸 수 있지만 대신 그것을 다 조합시켜서 쓸 수 있을 수도 있나?
그부분은 주신님과 상담해 봐야 알겠는데
그게 비적
아 비적 그러네 비적이 약속 관련 오라토리오 비스므리니까
휴먼 약속이 결국 그거잖아
원하는 약속을 소망하면 그거 유사품되는거
그런데 할명도 메커니즘을 본딴 일반 무기같은건 없나?
뭐 심도라던가 이런건 아니더라도 섀도나 익도같은건 얼마든지 재현하고자 하면 다운그레이드를 해서라도 재현 가능할것도 같은데
비스므리 한건 되겠지 쉽지는 않겠지만
휴먼 약속은 그거지.

나 혼자만 재능 레벨업
키키씨가 변태라 무리였다네오
스트라토스 공중전 보정은 그거야

비행시 xyz축 회전 제어라던가, 관성같은 G 변화에 멀미 안하고 적응하고

사람이 전후좌우로만 움직이는게 '당연한' 것처럼 거기에 상하 이동이나 기울어진 상태로 입체기동 하는 그런걸

훈련 없이도 본능적으로 최저보정이 개쩌는거
알레프는 파라디 섬의 악마였나
오호 적성이 엄청 높은 상태로 시작한다는 소리네
보고서 든 생각이지만.
이 세계관이 이리 개판인게 휴먼이 모든걸 달라고 한 여파가 아닐까 생각도 듬.
음..그런가 하지만 주셨잖아
역시 푸치신부가 문제구나(아무말)
슐레이만 보면 알겠지만 모든거에는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거든.

엘리스가 휴먼 비의에 관해 생각하던게 모두가 신이 준 것을 간접적으로 받는다고 했을때

휴먼이 세상을 천국으로 이끌 가능성과 함께 모든걸 지옥으로 떨어뜨릴 가능성도 같이 받아와서

모두가 그걸 공유하는 형태라고 생각함.
판도라의 상자 끝까지 연거잖아.
그런거면 납득이네
근데 사실 리그자리오라던가 나중에 추가됐다고 하는거 생각하면 이미 절멸한 네임드 종족이 있었다거나 혹은 우리가 모를뿐 다른 종족이 멀쩡히 존재할 가능성도 있지 않나
그 전설은 얼마만큼 진실일까
확실히 네임드 보면 답이 없다가도
꼭 그렇지만도 않고 장점과 단점은 표리 일체인가
키요칼리버 같은거? 아무리 그래도 더는 없겠...
있나?
엥 리그자리오가 나중에 추가됐다는건 뭔소리?
사실 헬리오스 보다 이전시대에 10종족보다 더 많은 종족이 있고 멸망했다는 가능성 있기는 한데, 알아낼 방법도 없잖아.
애초에 에인헤야르와 에딜레이드 보면

에인헤야르는 건강한 신체의 약속에 대한 단점으로 마소량이 적고,

에딜레이드는 온갖 것을 다루는 보옥에 대한 단점으로 신체가 약해졌으니까.
헬리오스보다 이전이면 애초에 10시조만 있던 시절이지 사실산
>>1162 리그자리오는 일반 네임드와 단절된 세계에서 살아가잖아. 접촉 방법 모르는 시대에는 종족 9이라고 생각하던거 말하는 거 아님?
주신께서 주신 약속의 힘도 완전하지는 않다는거네
그 어디에선가 봤는데...어디더라
리그자리오는 원시시대에 그짝 인식 못해서 모르다가 나중에 전산망같은거 생겨서 연결되고 나서야 네임드 더 있다고 알았 하는 식의 내용
좀 더 말하자면 소원을 빈 시조를 포함한 약속의 종족들이 신이 준 선물이 단점 없이 장점만 있을거라고 잘못 판단한거라고 생각해.
>>1166 그거면 순서가 이상하지 않나

리그자리오는 처음부터 존재하던 제6종족이고 타 종족들이 '마지막에 알게 된 것 뿐'이니까 추가된건 아니잖아
하긴 시조님도 받기전에는 모르셨을 테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모를때는 신화가 달랐다고 하니까 지금은 10종족이 네임드로서 정립되었는데
근데 이거 아마 2차긴 할거라서 틀릴수도 있고
그리고 약속의 불완전함이라면

애초에 주신교에서조차 이름 없는 신을 전능신이 아니라고 인정하는걸로 기억함
주신님 수준이어도 전능 까진 아닌거네
역시 세계가 너무 위험하다!
>>1172 그건 애초에 수없이 난립하던 로컬 신앙이 성자 그윈 이후 세대를 거쳐 통합된 느낌

'종족 시조 신앙'이 지역별로 다양하게 있었는데 10시조로 습합되고 다시 주신교로 통합된 이야기 말하는 것 같네
유리카 신대 2차 보면 월신 카구야라던가도 나오고
처음엔 시조님 신앙이 다 따로였나 보네
주신교 통합 잘해놨다
ㅇㅇ 그거 맞음 근데 결국 로컬단위를 어디까지나 네임드들 입장에서 취합한거지 처음부터 10종족이라고 누구나 다 아는 진리였던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현제 사회에서 인식한 숫자가 거기인거니까
즉 10종족도 원래는 더 많았을수도 있고 앞으로 액스마키나라던가 망하면 줄어들수도 있는거일거고 그런 생각
현대 본편 시기에도 주신교 내에 이름 없는 신만 모시는 종파랑 10시조도 같이 모시는 종파가 둘 다 공식 분파로 인정되고 있고 법황이 양대 종파의 공식 수장임
휴먼의 시조가 모든 것을 달라고 요구한 시점에서

이 세상은 낙원이 될 수 있는 잭팟과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모든 판돈 로스트라는 상황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도박이 언제나 진행 중인 세상인거지.
오..역시 시조님들도 꽤 굉장한 분들이었나?
성창 성능 보면 그랬을 것 같긴 해
혹은 아예 인지 못하던 새로운 방식으로 사는 네임드라던가 발견되면 거기에 맞춰서 신화도 수정할테니
그리고 꽤나 기묘한 부분이 에딜레이드라고 보거든?
>>1178 헬리오스를 비롯한 다섯 시조룡들은 '시조 드레이크의 자식'이고

리그자리오의 왕 유키테루는 '시조 리그자리오'의 기억을 온전히 계승한 '리그자리오의 촉각'이라고 불린다

그런 식으로 창세기의 기억을 가진 이들도 모두 간증한게 10종족과 이름 없는 신 신화임
에딜레이드는 온갖 것을 다루는 지혜를 달라고 했는데

보옥이 마소 속성을 다룬다는 점에서 온갖 것이란 마소란 혼돈을 뜻하는데,

이 지혜라는게 일종의 신체기관으로 구현되었단 말이지?
근데 궁금한게
시조 엑스마키나는 어떤 존재였는지 묘사 나온 적 있>
?
시조 묘사나온거 휴먼 말고는 없을걸?
적어도 시조 엑스마키나는 신조장치에서 나오진 않았을 거 아냐
시조님 떡밥은 굴리기 힘들어 뭐 나온게 없음
보통 지혜라고 하면 사람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으로 인식되는데

에딜레이드가 받은 지혜란 뇌세포가 아니라 일종의 장기와 같은 무언가라는게 꽤 흥미로워.
마소가 범용성 개쩌는 힘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근육의 반사적인 행동이나 척추의 행동원리도 일종의 지혜에 들어갈 수 있다는걸로 봐서.
그거 마소를 다루는 재능을 뜻할걸?
그래서 지혜를 축적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걸 다룰 수 있는게 로어잖아.
나 궁금한거
소위 시조들은 그 신대부터 서로 아는사이임?
모르다가 시간지나서 나중에 서로 안거면 걔네들 말 모아도 신한테서 받은 10종족이 전부다라는건 보장이 안되는거 아닌감
혹은 사가나 오라토리오, 너서리라임처럼

마소를 다루는 모든 형태의 행동은 온갖 것을 다루는 지혜를 의미하는듯.
어장적으로 뇌 2개인 종족 서술은 그로테스크해 (적당)
시조는 몰라 나온거 없어
시조님 떡밥은 굴릴 수 없다!
나온게 없기 때문이지
>>1195 메타적으로 따져도 굳이 10종족 이외의 무언가를 설정하는건 낭비임
시조들은 결국 시대의 패배자니까 말이지(헛소리)
그러면 10종족에 대한 이름없는 신 신화 발굴이랑

전자망 발명이랑

어느쪽이 먼저야?
그리고 >>1196이 맞는게

약속 효과가 로어 자질 강화가 아니라 마소제어 마소정제 강화 및 마소량 증폭으로 시트에 반영됨

걍 '교육 및 계승이 가능' & '신체능력을 덜 요구함'이라 레무리아가 로어 중심일 뿐 에딜레이드는 4대체계 뭐가 됐건 자질 있으면 잘 해
신화는 헬리오스님이 남긴게 있지 않았을까
나는 개인적으로는 멸망한 종족 하나둘쯤 있어도 흥미로울거 같은데 액스마기나가 비교적 거기에 가까운 상황이기도 하니까
뭐 이야기 전개상 필요한 부분은 아니긴하네
전자망 발견은 왜?

리그자리오는 전자기기 아니어도 '충분히 고도화된 정보매체'라면 창구로 쓸 수 있음

신대에는 예술품이나 건축물이 그런 취급이었고

유령 들린 집이나 신이 깃든 사당같은 형태였을걸
신화가 예전부터 있었다면

신화상 이러이러한 종족이 있을텐데
어디있는지 모르곘네

하는 상황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는건가 해서
나는 10약속 좋아하니까 여기서 더 늘어나거나 줄지 않는게
이상적인 듯 10으로 이미 아름다워
장수종들은 신대에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클러스터 전쟁같은게 있었다보니 엑스마키나는 경우가 적었지만 드레이크는 뭐 그냥 신이었지 그 시기에는

리그자리오도 정말 드물지만 신 취급 받는 경우가 있었다니까
리그자리오는 그냥 접하기가 어려워서 드물었던 것도 같은ㅋㅋㅋ
>>1207 (주신교에서 이교 이단 다 때려잡고 네임리스거나 장수종인거 증명하면서 사실상 유일한 신앙이 되어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