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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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사실 헬리오스 보다 이전시대에 10종족보다 더 많은 종족이 있고 멸망했다는 가능성 있기는 한데, 알아낼 방법도 없잖아.
애초에 에인헤야르와 에딜레이드 보면

에인헤야르는 건강한 신체의 약속에 대한 단점으로 마소량이 적고,

에딜레이드는 온갖 것을 다루는 보옥에 대한 단점으로 신체가 약해졌으니까.
헬리오스보다 이전이면 애초에 10시조만 있던 시절이지 사실산
>>1162 리그자리오는 일반 네임드와 단절된 세계에서 살아가잖아. 접촉 방법 모르는 시대에는 종족 9이라고 생각하던거 말하는 거 아님?
주신께서 주신 약속의 힘도 완전하지는 않다는거네
그 어디에선가 봤는데...어디더라
리그자리오는 원시시대에 그짝 인식 못해서 모르다가 나중에 전산망같은거 생겨서 연결되고 나서야 네임드 더 있다고 알았 하는 식의 내용
좀 더 말하자면 소원을 빈 시조를 포함한 약속의 종족들이 신이 준 선물이 단점 없이 장점만 있을거라고 잘못 판단한거라고 생각해.
>>1166 그거면 순서가 이상하지 않나

리그자리오는 처음부터 존재하던 제6종족이고 타 종족들이 '마지막에 알게 된 것 뿐'이니까 추가된건 아니잖아
하긴 시조님도 받기전에는 모르셨을 테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모를때는 신화가 달랐다고 하니까 지금은 10종족이 네임드로서 정립되었는데
근데 이거 아마 2차긴 할거라서 틀릴수도 있고
그리고 약속의 불완전함이라면

애초에 주신교에서조차 이름 없는 신을 전능신이 아니라고 인정하는걸로 기억함
주신님 수준이어도 전능 까진 아닌거네
역시 세계가 너무 위험하다!
>>1172 그건 애초에 수없이 난립하던 로컬 신앙이 성자 그윈 이후 세대를 거쳐 통합된 느낌

'종족 시조 신앙'이 지역별로 다양하게 있었는데 10시조로 습합되고 다시 주신교로 통합된 이야기 말하는 것 같네
유리카 신대 2차 보면 월신 카구야라던가도 나오고
처음엔 시조님 신앙이 다 따로였나 보네
주신교 통합 잘해놨다
ㅇㅇ 그거 맞음 근데 결국 로컬단위를 어디까지나 네임드들 입장에서 취합한거지 처음부터 10종족이라고 누구나 다 아는 진리였던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현제 사회에서 인식한 숫자가 거기인거니까
즉 10종족도 원래는 더 많았을수도 있고 앞으로 액스마키나라던가 망하면 줄어들수도 있는거일거고 그런 생각
현대 본편 시기에도 주신교 내에 이름 없는 신만 모시는 종파랑 10시조도 같이 모시는 종파가 둘 다 공식 분파로 인정되고 있고 법황이 양대 종파의 공식 수장임
휴먼의 시조가 모든 것을 달라고 요구한 시점에서

이 세상은 낙원이 될 수 있는 잭팟과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모든 판돈 로스트라는 상황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도박이 언제나 진행 중인 세상인거지.
오..역시 시조님들도 꽤 굉장한 분들이었나?
성창 성능 보면 그랬을 것 같긴 해
혹은 아예 인지 못하던 새로운 방식으로 사는 네임드라던가 발견되면 거기에 맞춰서 신화도 수정할테니
그리고 꽤나 기묘한 부분이 에딜레이드라고 보거든?
>>1178 헬리오스를 비롯한 다섯 시조룡들은 '시조 드레이크의 자식'이고

리그자리오의 왕 유키테루는 '시조 리그자리오'의 기억을 온전히 계승한 '리그자리오의 촉각'이라고 불린다

그런 식으로 창세기의 기억을 가진 이들도 모두 간증한게 10종족과 이름 없는 신 신화임
에딜레이드는 온갖 것을 다루는 지혜를 달라고 했는데

보옥이 마소 속성을 다룬다는 점에서 온갖 것이란 마소란 혼돈을 뜻하는데,

이 지혜라는게 일종의 신체기관으로 구현되었단 말이지?
근데 궁금한게
시조 엑스마키나는 어떤 존재였는지 묘사 나온 적 있>
?
시조 묘사나온거 휴먼 말고는 없을걸?
적어도 시조 엑스마키나는 신조장치에서 나오진 않았을 거 아냐
시조님 떡밥은 굴리기 힘들어 뭐 나온게 없음
보통 지혜라고 하면 사람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으로 인식되는데

에딜레이드가 받은 지혜란 뇌세포가 아니라 일종의 장기와 같은 무언가라는게 꽤 흥미로워.
마소가 범용성 개쩌는 힘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근육의 반사적인 행동이나 척추의 행동원리도 일종의 지혜에 들어갈 수 있다는걸로 봐서.
그거 마소를 다루는 재능을 뜻할걸?
그래서 지혜를 축적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걸 다룰 수 있는게 로어잖아.
나 궁금한거
소위 시조들은 그 신대부터 서로 아는사이임?
모르다가 시간지나서 나중에 서로 안거면 걔네들 말 모아도 신한테서 받은 10종족이 전부다라는건 보장이 안되는거 아닌감
혹은 사가나 오라토리오, 너서리라임처럼

마소를 다루는 모든 형태의 행동은 온갖 것을 다루는 지혜를 의미하는듯.
어장적으로 뇌 2개인 종족 서술은 그로테스크해 (적당)
시조는 몰라 나온거 없어
시조님 떡밥은 굴릴 수 없다!
나온게 없기 때문이지
>>1195 메타적으로 따져도 굳이 10종족 이외의 무언가를 설정하는건 낭비임
시조들은 결국 시대의 패배자니까 말이지(헛소리)
그러면 10종족에 대한 이름없는 신 신화 발굴이랑

전자망 발명이랑

어느쪽이 먼저야?
그리고 >>1196이 맞는게

약속 효과가 로어 자질 강화가 아니라 마소제어 마소정제 강화 및 마소량 증폭으로 시트에 반영됨

걍 '교육 및 계승이 가능' & '신체능력을 덜 요구함'이라 레무리아가 로어 중심일 뿐 에딜레이드는 4대체계 뭐가 됐건 자질 있으면 잘 해
신화는 헬리오스님이 남긴게 있지 않았을까
나는 개인적으로는 멸망한 종족 하나둘쯤 있어도 흥미로울거 같은데 액스마기나가 비교적 거기에 가까운 상황이기도 하니까
뭐 이야기 전개상 필요한 부분은 아니긴하네
전자망 발견은 왜?

리그자리오는 전자기기 아니어도 '충분히 고도화된 정보매체'라면 창구로 쓸 수 있음

신대에는 예술품이나 건축물이 그런 취급이었고

유령 들린 집이나 신이 깃든 사당같은 형태였을걸
신화가 예전부터 있었다면

신화상 이러이러한 종족이 있을텐데
어디있는지 모르곘네

하는 상황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는건가 해서
나는 10약속 좋아하니까 여기서 더 늘어나거나 줄지 않는게
이상적인 듯 10으로 이미 아름다워
장수종들은 신대에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클러스터 전쟁같은게 있었다보니 엑스마키나는 경우가 적었지만 드레이크는 뭐 그냥 신이었지 그 시기에는

리그자리오도 정말 드물지만 신 취급 받는 경우가 있었다니까
리그자리오는 그냥 접하기가 어려워서 드물었던 것도 같은ㅋㅋㅋ
>>1207 (주신교에서 이교 이단 다 때려잡고 네임리스거나 장수종인거 증명하면서 사실상 유일한 신앙이 되어서) 없어요
엑스마키나는 아무래도 개체가 강하다기보단 군체로 강하단 느낌이라
신앙을 받긴 좀 애매하지 않았을까
잘했다! 주신교! 머리 아픈 설정을 부숴버리렴!
엘리시온때부터 이미 현대의 십계종족 주신교였으니까
신화는 뒤늦게 사람손으로 정립된거까진 맞을거임
어디서 하늘에서 이게 진리다 하고 내려온게 아니라
>>1212 베히모스를 제시한다.
>>1212 서낭당같은 바위신 물신 나무신 그런 개념이면 수백년동안 우리 나라 대빵으로 있는 왕은 신 취급이었겠지 머 (적당)

아무튼 그렇다보니 결국 세 장수종 모두 신으로 모셔진 객체가 종종 있었음
헬리오스님 정도 되면 착각할만 해
헬리오스 기습숭배
뭣이 헬리오스는 신이 아니라 장인어른인데(아무말)
헬리오스 없었다면 최소 2번은 세상 멸망했으니까
으음. 그리고 보니 슈텔과 나노하의 종족 전환 말이징....
이거 레무리아 내부분열 이벤트 발생할 때 거기에서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려나?
원인 불명의 체인질링이지
모브가 체인질링은 무슨 음모같은거 없고 걍 운이 엄청 나빴다 박은걸로 기억함
7천플마단은 어느정도급이지?
4대 세력 기준으로도 3강급
루트 따라서는
아말감 등이 인공 체인질링 연구로 슈텔 꼬셔서
레무리아 흔드는 식의 이벤트라던가 생겼을까
5손가락 안에 든다
4대 세력중 하나에사
7천플마단이라는건 은근 대단하거였구나 소금마인이 7천단까지도 그거 하는 스킬 있길래
슈텔쪽은 신기한게 있어
스트라토스라는건 그럼 당주가 그 레무리아에서 스토라토스랑 결혼했다는 거지?
부모중 하나는 스트라토스일텐데 당주가 스트라토스는 아닐테니까
7천단 까지는 아니였나?
5손가락은 8천단 ㄴ아닌?
음모 같은게 없고 운이 엄청 나빴다 라는 것도 다른 시각으로 보면 그거 어떠한 운명의 약속이 걸려있어서 종족 체인질링이 가능했다라는 의미로도 해석되긴 한데......
모든 나라에 8천단이 있는게 아닐걸
7천만 넘어도 그라즈헤임 기준으로 짬룡 셋과 세지로 다음 라인임
애초에 8천단<<<이거 천해에는 아예 없지 않았나
헬무리아-
제길
바로크가 그나마 아직이다로 넘볼수 있을거같고
그거 유리 딸(쌍둥이 엄마)가 가출해서 스트라토스랑 몰래 애 낳고 살다가

에딜레이드인 슈텔 쪽만 데려가서 후계로 기르려다가, 체인질링 일어나서 망했던가 (가물
계산식이 좀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 크톨리도 6500라인이었다
천해가 7천단
지금 지타스승이 8천단 이겠지
바로크 컷 가능한 아스카가 저거 뭐지? 네임드가 저렇게 강해도 되나? 했으니까
애초에 8천단이 쑴풍쑴풍 튀어나오는 에베르바인 페리타니아랑
그라즈 짬룡단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해요(정론)
열검 든 지타 사부라면
8천대 진입했겠지
지타 사부 열검 든 버전 전력치는 오피셜로 안 나왔던가(가물)
anctalk>7123>1230
그거 탈주한 딸이 스트라토스랑 결혼한거야.
그래서 그 아이가 슈텔이랑 나노하
안나왔지만 신화의 영역에 한발 걸친 듯한 묘사가 있었지

                                           <VS 라스티아라>

                                              <5600>

                  <『소금 기둥』/「자신의 전력치 +2000이하」이며, 조건을 충족한 상대를 즉사. 상대의 정신 상태에따라 전력치 상하가 변동><알레스카에 의해 봉인>

                  <『백색마인』/영혼을 흡수할수록 전력치가 상승하며, 위계가 오른다.><현재 『형성』 위계>

                  <『이제르론의 수호자』/이제르론 수비군의 지원을 받는다><군부의 공격에 의해 봉인>

                  <『검의 재능』/상대의 1의 자리수가 1,3,5일때 해당 다이스를 무효화>

                  <『부활의 돌』/상대가 크리티컬시, 한번만 1로 바꾼다>
소금 진짜 개사기네
완전체가 아니고 서포트를 받았다고는 해도 알레프급 마수를 단독으로 때려잡은 시점에서 8천라인은 넘었겠지
이아도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기캐긴 하다
소금이 거의 임모탈급 가치구나
전력치만 따지면 저 시점에서도 지금 앨리스를 조질 수 있는 미친 캐릭이야
물론 앨리스는 저주저항이랑 황금의 정신 때문에 해당사항 없지만
보통 일단 종족이 정해지면 바꿀 수 있는게 아니지. 근데 그걸 바꿀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떠한 숙명이 생겼기에 약속을 바꿔버리는 것도 있겠네.
음모는 아니지만 미래에 큰 사건에 걸린거라면.....
보통 알레프급 마수 솔킬 하려면 8천단 이어야 하니까
지타 스승 그때 열검 30% 정도 출력으로 반갈죽 했음
천해는 점프 세상이라 전력치 높낮이가 멘탈, 시츄에이션에 따라 급변하는 이미지가 있다
지타사부

최종전 기준 7000 플마단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았음"
8천 안 넘었나? 그럼 무기빨이네(폭언)
열검 완전히 다루면 8000넘긴 할거 같은데. 7000바로크랑 라이벌인거 봐선 열검 빼고 7000 정도 아닐까?
세상에 지타 사부가 아직 7천 플마단이라니
알레프급 마수 어케 잡았누
알레프급 마수 거의 솔플하는거 보면 최소 7500은 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