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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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잘했다! 주신교! 머리 아픈 설정을 부숴버리렴!
엘리시온때부터 이미 현대의 십계종족 주신교였으니까
신화는 뒤늦게 사람손으로 정립된거까진 맞을거임
어디서 하늘에서 이게 진리다 하고 내려온게 아니라
>>1212 베히모스를 제시한다.
>>1212 서낭당같은 바위신 물신 나무신 그런 개념이면 수백년동안 우리 나라 대빵으로 있는 왕은 신 취급이었겠지 머 (적당)

아무튼 그렇다보니 결국 세 장수종 모두 신으로 모셔진 객체가 종종 있었음
헬리오스님 정도 되면 착각할만 해
헬리오스 기습숭배
뭣이 헬리오스는 신이 아니라 장인어른인데(아무말)
헬리오스 없었다면 최소 2번은 세상 멸망했으니까
으음. 그리고 보니 슈텔과 나노하의 종족 전환 말이징....
이거 레무리아 내부분열 이벤트 발생할 때 거기에서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려나?
원인 불명의 체인질링이지
모브가 체인질링은 무슨 음모같은거 없고 걍 운이 엄청 나빴다 박은걸로 기억함
7천플마단은 어느정도급이지?
4대 세력 기준으로도 3강급
루트 따라서는
아말감 등이 인공 체인질링 연구로 슈텔 꼬셔서
레무리아 흔드는 식의 이벤트라던가 생겼을까
5손가락 안에 든다
4대 세력중 하나에사
7천플마단이라는건 은근 대단하거였구나 소금마인이 7천단까지도 그거 하는 스킬 있길래
슈텔쪽은 신기한게 있어
스트라토스라는건 그럼 당주가 그 레무리아에서 스토라토스랑 결혼했다는 거지?
부모중 하나는 스트라토스일텐데 당주가 스트라토스는 아닐테니까
7천단 까지는 아니였나?
5손가락은 8천단 ㄴ아닌?
음모 같은게 없고 운이 엄청 나빴다 라는 것도 다른 시각으로 보면 그거 어떠한 운명의 약속이 걸려있어서 종족 체인질링이 가능했다라는 의미로도 해석되긴 한데......
모든 나라에 8천단이 있는게 아닐걸
7천만 넘어도 그라즈헤임 기준으로 짬룡 셋과 세지로 다음 라인임
애초에 8천단<<<이거 천해에는 아예 없지 않았나
헬무리아-
제길
바로크가 그나마 아직이다로 넘볼수 있을거같고
그거 유리 딸(쌍둥이 엄마)가 가출해서 스트라토스랑 몰래 애 낳고 살다가

에딜레이드인 슈텔 쪽만 데려가서 후계로 기르려다가, 체인질링 일어나서 망했던가 (가물
계산식이 좀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 크톨리도 6500라인이었다
천해가 7천단
지금 지타스승이 8천단 이겠지
바로크 컷 가능한 아스카가 저거 뭐지? 네임드가 저렇게 강해도 되나? 했으니까
애초에 8천단이 쑴풍쑴풍 튀어나오는 에베르바인 페리타니아랑
그라즈 짬룡단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해요(정론)
열검 든 지타 사부라면
8천대 진입했겠지
지타 사부 열검 든 버전 전력치는 오피셜로 안 나왔던가(가물)
anctalk>7123>1230
그거 탈주한 딸이 스트라토스랑 결혼한거야.
그래서 그 아이가 슈텔이랑 나노하
안나왔지만 신화의 영역에 한발 걸친 듯한 묘사가 있었지

                                           <VS 라스티아라>

                                              <5600>

                  <『소금 기둥』/「자신의 전력치 +2000이하」이며, 조건을 충족한 상대를 즉사. 상대의 정신 상태에따라 전력치 상하가 변동><알레스카에 의해 봉인>

                  <『백색마인』/영혼을 흡수할수록 전력치가 상승하며, 위계가 오른다.><현재 『형성』 위계>

                  <『이제르론의 수호자』/이제르론 수비군의 지원을 받는다><군부의 공격에 의해 봉인>

                  <『검의 재능』/상대의 1의 자리수가 1,3,5일때 해당 다이스를 무효화>

                  <『부활의 돌』/상대가 크리티컬시, 한번만 1로 바꾼다>
소금 진짜 개사기네
완전체가 아니고 서포트를 받았다고는 해도 알레프급 마수를 단독으로 때려잡은 시점에서 8천라인은 넘었겠지
이아도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기캐긴 하다
소금이 거의 임모탈급 가치구나
전력치만 따지면 저 시점에서도 지금 앨리스를 조질 수 있는 미친 캐릭이야
물론 앨리스는 저주저항이랑 황금의 정신 때문에 해당사항 없지만
보통 일단 종족이 정해지면 바꿀 수 있는게 아니지. 근데 그걸 바꿀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떠한 숙명이 생겼기에 약속을 바꿔버리는 것도 있겠네.
음모는 아니지만 미래에 큰 사건에 걸린거라면.....
보통 알레프급 마수 솔킬 하려면 8천단 이어야 하니까
지타 스승 그때 열검 30% 정도 출력으로 반갈죽 했음
천해는 점프 세상이라 전력치 높낮이가 멘탈, 시츄에이션에 따라 급변하는 이미지가 있다
지타사부

최종전 기준 7000 플마단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았음"
8천 안 넘었나? 그럼 무기빨이네(폭언)
열검 완전히 다루면 8000넘긴 할거 같은데. 7000바로크랑 라이벌인거 봐선 열검 빼고 7000 정도 아닐까?
세상에 지타 사부가 아직 7천 플마단이라니
알레프급 마수 어케 잡았누
알레프급 마수 거의 솔플하는거 보면 최소 7500은 넘은듯
흠 앨리스가 크리 세번만 더 뽑으면...!
바로크 7000도 '아직 성장중'이었음

최종전때 둘 다 7000보단 높아졌을걸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약했다. 직접 전투형이 아니라 감염 특화형이다. 정도?
열검 기능 생각하면
드는 것만으로도 +1천 된다고 해도 놀라지 않는다
차기 법황 전투력 미쳤네 ㅋㅋㅋ
바로크햄도 아직이다 박았었으니까 7천 넘었었겠지
애초에 종족의 변경 및 교환은 약속을 정한 그 존재만이 가능하지??
지타 사부랑 바로크의 무서운 점은

7천대의 압도적 강자인데

아직도 계속해서 성장한다는 점
>>1269 모르지
그 존재를 본 적 없으니
아스카도 1차전 바로크는 컷 쌉가능한데
아직이다 박았을 때 바로크는 흠... 했었으니까 ㅋㅋㅋ
>>1269 아말감: 저희의 키메라 기술은 어때요?
바로크도 최종전에서 안 죽었다면

봉인 안 당한 크발이나
봉인 해제 후 도주한 크발 같이 되지 않았을까
천해는 기합넣거나 회상씬 한번 박으면 500쯤 오르나보지 ㅋㅋㅋㅋ
>>1271 흠... 그리고 보니 왠지 반지제왕이 생각나네. 은근슬쩍 개입하고 있다는 창조신.
이것도 그런 경우일까.
아스카 고점은 어느정도일까? 지금 아스카도 아스카 풀파워는 아니잖아
바로크 강함은 네임드를 버리면서 강해지는 거 같은 거니까. 최종적으론 어떤 루트는 알레프급 되었을 거 같아
>>1277 이론상은 신의 영역이니 뭐니 말했었으니까
고점은 높긴 할 듯
뭐 아무리 그래도 7000단이 아직이다 마다 500오르는건 에바고 100정도 오르지 않을까
아말감 그것도 악몽미궁 보면 종족 다른 의체에 영혼 옮기기 전부 실패하던데
제로 아직이다아직이다 점점 뭔가 망가지는 것 같았지
성공사례가 있긴함
>>1280 그치만 아스카가 7천 바로크는 반갈죽 확신했음
근데 3차전 바로크는 흠...했다고 100차이면 그렇게 큰 차이도 아닌데
인터시전
네라키라적으로 생각하면
아스카는 한 단계 위로 진화할 수도 있을 껄

아스카가 그런 트레이너/파트너가 생기냐는 문제지만
근데 키메라 병사는 조잡할지언정 자기 종족이 아닌 약속을 쓰긴 하는거 아니야?
네임드에 네임리스 쓰까쓰까한거니까
아 맞아.
약속이랑
약속 흉내랑 크게 다르니까?

성창의 유사 에인햐랴르나
비적의 재현이랑

진짜 약속들이랑 다르다고

모브가 명백하게 선 긋고
약속에 손대려고 하면 뭔가 끝이 좋지 않음
비적 그거 드레아크꺼 익힌다고 진체화 못하니까
그 바로크라던가 제로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이 세계 마소라는건 문자 그대로 온갖 가능성 그 자체라서

거대한 가능성을 일으키면서 동시에 혼돈-오염이라는 현상이 같이 온다는 감상을 받았음.
수렴진화라고 보면 되겠지.
로어가 사가처럼 만들어내고는 그게 사가라고 부르는 건 아니니까.
이게 뭘 의미하냐면 파멸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이라면

누가 얼마나 세든간에 제대로 엿 먹일 수 있는 가능성을 누구나 갖고 있다고 생각해.
아직이다! 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국소적 오라토리오로 기능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
약속에 손댄거 약속의 서 정도 아니야?
가스트레아 제로의 실시간 적응이라던가.
아..아직이다 오라토리오인가.. 어쩐지..
난 마소오염은 그거 아닐까 생각해
네임드가 지들 생각이 다 달라서 벌어지는 일
배를 모는데 사공이 70억명인거지
그러니까 혼돈인거고
근데 타 약속을 유사하게 따라하는 건 가능하긴 하지. 대신 난이도는 궁극기 수준.
와 70억명의 조별과제

그야 말쳐
망쳐
약속의 모사가 아니라 약속 그 자체를 건드린거



마왕의 서

체인질링


끝
유사 약속까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인데
약속으로 뭔가 바꿔 끼거나 하려고 하면
안되는 듯
마왕의 서 <- 이거 머리 이상하지 않아???
체인질링 넌 뭐냐
역시 마왕의 서야 이해가 안돼
마왕, 약속, 영혼 죄다 변변찮은
유우키는 마인화 해제될려나?
마왕의 서는 개연성이라도 있지 체인질링은 진짜 뭔데
그 레무리아에서 옛날에 레무리아에 병탄된 국가 출신 공주도 그렇고,

본인이 가진게 미약하더라도 혼돈과 오염에 휩쓸려 사라지는걸 각오하면

칠황보수고 뭐고 이기거나 죽일 수 없더라도 제대로 엿 먹일 수 수단을 모두가 갖고 있는 세상이라는 인식이 있음.
체인질링 진짜 궁금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