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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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바로크가 그나마 아직이다로 넘볼수 있을거같고
그거 유리 딸(쌍둥이 엄마)가 가출해서 스트라토스랑 몰래 애 낳고 살다가

에딜레이드인 슈텔 쪽만 데려가서 후계로 기르려다가, 체인질링 일어나서 망했던가 (가물
계산식이 좀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 크톨리도 6500라인이었다
천해가 7천단
지금 지타스승이 8천단 이겠지
바로크 컷 가능한 아스카가 저거 뭐지? 네임드가 저렇게 강해도 되나? 했으니까
애초에 8천단이 쑴풍쑴풍 튀어나오는 에베르바인 페리타니아랑
그라즈 짬룡단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해요(정론)
열검 든 지타 사부라면
8천대 진입했겠지
지타 사부 열검 든 버전 전력치는 오피셜로 안 나왔던가(가물)
anctalk>7123>1230
그거 탈주한 딸이 스트라토스랑 결혼한거야.
그래서 그 아이가 슈텔이랑 나노하
안나왔지만 신화의 영역에 한발 걸친 듯한 묘사가 있었지

                                           <VS 라스티아라>

                                              <5600>

                  <『소금 기둥』/「자신의 전력치 +2000이하」이며, 조건을 충족한 상대를 즉사. 상대의 정신 상태에따라 전력치 상하가 변동><알레스카에 의해 봉인>

                  <『백색마인』/영혼을 흡수할수록 전력치가 상승하며, 위계가 오른다.><현재 『형성』 위계>

                  <『이제르론의 수호자』/이제르론 수비군의 지원을 받는다><군부의 공격에 의해 봉인>

                  <『검의 재능』/상대의 1의 자리수가 1,3,5일때 해당 다이스를 무효화>

                  <『부활의 돌』/상대가 크리티컬시, 한번만 1로 바꾼다>
소금 진짜 개사기네
완전체가 아니고 서포트를 받았다고는 해도 알레프급 마수를 단독으로 때려잡은 시점에서 8천라인은 넘었겠지
이아도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기캐긴 하다
소금이 거의 임모탈급 가치구나
전력치만 따지면 저 시점에서도 지금 앨리스를 조질 수 있는 미친 캐릭이야
물론 앨리스는 저주저항이랑 황금의 정신 때문에 해당사항 없지만
보통 일단 종족이 정해지면 바꿀 수 있는게 아니지. 근데 그걸 바꿀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떠한 숙명이 생겼기에 약속을 바꿔버리는 것도 있겠네.
음모는 아니지만 미래에 큰 사건에 걸린거라면.....
보통 알레프급 마수 솔킬 하려면 8천단 이어야 하니까
지타 스승 그때 열검 30% 정도 출력으로 반갈죽 했음
천해는 점프 세상이라 전력치 높낮이가 멘탈, 시츄에이션에 따라 급변하는 이미지가 있다
지타사부

최종전 기준 7000 플마단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았음"
8천 안 넘었나? 그럼 무기빨이네(폭언)
열검 완전히 다루면 8000넘긴 할거 같은데. 7000바로크랑 라이벌인거 봐선 열검 빼고 7000 정도 아닐까?
세상에 지타 사부가 아직 7천 플마단이라니
알레프급 마수 어케 잡았누
알레프급 마수 거의 솔플하는거 보면 최소 7500은 넘은듯
흠 앨리스가 크리 세번만 더 뽑으면...!
바로크 7000도 '아직 성장중'이었음

최종전때 둘 다 7000보단 높아졌을걸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약했다. 직접 전투형이 아니라 감염 특화형이다. 정도?
열검 기능 생각하면
드는 것만으로도 +1천 된다고 해도 놀라지 않는다
차기 법황 전투력 미쳤네 ㅋㅋㅋ
바로크햄도 아직이다 박았었으니까 7천 넘었었겠지
애초에 종족의 변경 및 교환은 약속을 정한 그 존재만이 가능하지??
지타 사부랑 바로크의 무서운 점은

7천대의 압도적 강자인데

아직도 계속해서 성장한다는 점
>>1269 모르지
그 존재를 본 적 없으니
아스카도 1차전 바로크는 컷 쌉가능한데
아직이다 박았을 때 바로크는 흠... 했었으니까 ㅋㅋㅋ
>>1269 아말감: 저희의 키메라 기술은 어때요?
바로크도 최종전에서 안 죽었다면

봉인 안 당한 크발이나
봉인 해제 후 도주한 크발 같이 되지 않았을까
천해는 기합넣거나 회상씬 한번 박으면 500쯤 오르나보지 ㅋㅋㅋㅋ
>>1271 흠... 그리고 보니 왠지 반지제왕이 생각나네. 은근슬쩍 개입하고 있다는 창조신.
이것도 그런 경우일까.
아스카 고점은 어느정도일까? 지금 아스카도 아스카 풀파워는 아니잖아
바로크 강함은 네임드를 버리면서 강해지는 거 같은 거니까. 최종적으론 어떤 루트는 알레프급 되었을 거 같아
>>1277 이론상은 신의 영역이니 뭐니 말했었으니까
고점은 높긴 할 듯
뭐 아무리 그래도 7000단이 아직이다 마다 500오르는건 에바고 100정도 오르지 않을까
아말감 그것도 악몽미궁 보면 종족 다른 의체에 영혼 옮기기 전부 실패하던데
제로 아직이다아직이다 점점 뭔가 망가지는 것 같았지
성공사례가 있긴함
>>1280 그치만 아스카가 7천 바로크는 반갈죽 확신했음
근데 3차전 바로크는 흠...했다고 100차이면 그렇게 큰 차이도 아닌데
인터시전
네라키라적으로 생각하면
아스카는 한 단계 위로 진화할 수도 있을 껄

아스카가 그런 트레이너/파트너가 생기냐는 문제지만
근데 키메라 병사는 조잡할지언정 자기 종족이 아닌 약속을 쓰긴 하는거 아니야?
네임드에 네임리스 쓰까쓰까한거니까
아 맞아.
약속이랑
약속 흉내랑 크게 다르니까?

성창의 유사 에인햐랴르나
비적의 재현이랑

진짜 약속들이랑 다르다고

모브가 명백하게 선 긋고
약속에 손대려고 하면 뭔가 끝이 좋지 않음
비적 그거 드레아크꺼 익힌다고 진체화 못하니까
그 바로크라던가 제로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이 세계 마소라는건 문자 그대로 온갖 가능성 그 자체라서

거대한 가능성을 일으키면서 동시에 혼돈-오염이라는 현상이 같이 온다는 감상을 받았음.
수렴진화라고 보면 되겠지.
로어가 사가처럼 만들어내고는 그게 사가라고 부르는 건 아니니까.
이게 뭘 의미하냐면 파멸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이라면

누가 얼마나 세든간에 제대로 엿 먹일 수 있는 가능성을 누구나 갖고 있다고 생각해.
아직이다! 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국소적 오라토리오로 기능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
약속에 손댄거 약속의 서 정도 아니야?
가스트레아 제로의 실시간 적응이라던가.
아..아직이다 오라토리오인가.. 어쩐지..
난 마소오염은 그거 아닐까 생각해
네임드가 지들 생각이 다 달라서 벌어지는 일
배를 모는데 사공이 70억명인거지
그러니까 혼돈인거고
근데 타 약속을 유사하게 따라하는 건 가능하긴 하지. 대신 난이도는 궁극기 수준.
와 70억명의 조별과제

그야 말쳐
망쳐
약속의 모사가 아니라 약속 그 자체를 건드린거



마왕의 서

체인질링


끝
유사 약속까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인데
약속으로 뭔가 바꿔 끼거나 하려고 하면
안되는 듯
마왕의 서 <- 이거 머리 이상하지 않아???
체인질링 넌 뭐냐
역시 마왕의 서야 이해가 안돼
마왕, 약속, 영혼 죄다 변변찮은
유우키는 마인화 해제될려나?
마왕의 서는 개연성이라도 있지 체인질링은 진짜 뭔데
그 레무리아에서 옛날에 레무리아에 병탄된 국가 출신 공주도 그렇고,

본인이 가진게 미약하더라도 혼돈과 오염에 휩쓸려 사라지는걸 각오하면

칠황보수고 뭐고 이기거나 죽일 수 없더라도 제대로 엿 먹일 수 수단을 모두가 갖고 있는 세상이라는 인식이 있음.
체인질링 진짜 궁금하긴해
내가 바쿠렌이면 이불속에 들어가서 안나올듯..
의욕이 안날것 같다
70억 조별과제는 아님

전인류 5억이라서
마망이 알레프한테 한 잠재력 분배안되게 조정은 약속 건드린 기술 아닌건가
바꾼건 아니지만 통제는 성공한거같다고 봤는데
체인질링은 일종의 마소오염 아닌가? 가설 세운 적은 있었어

그 둘의 종족이 에딜레이드(마소 내포 때문에 신체가 불안정한 종족)인 것도 있었고
70억은 지구기준으로 전인류 표현하려고 넣은 숫자야
아니. 진짜 체인즐링은 음모가 아니라면 결국 약속신이나 약속신의 대행하는 존재가 아니고는 저거 건들 수 있는 영역이 아니란 말이지....
그리고 현실 인류는 80억을 돌파-
>>1315 그건 청 할아버지가 연구해서 완성한거라
마망은 잘 모를걸
그리고 체인질링은 딱히 에딜레이드 아니더라도 있을 수 있는 희귀현상이라
>>1320 시전자가 청은 아닐테니까 마망이 한거 아닐까?
다른 참치들한테는 진작 오래됐을 질문이지만

타종족끼리 결혼했을때의 자식의 종족문제는 대충 어떤식으로 결정되는
신체 갈아치우기가 진짜 끔찍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약속세계

악몽미궁에서도 누더기 본체 놔두고, 의체로 갈아타는데

죄다 으아아아 이건 내 몸이 아니야, 내 약속이 아니야 하면서 멘탈 붕괴당했던가.
아 드레이크가 체인질링 당하면 진체화가 사라지는건가?

그런데 그러면 그게 진체가 맞나
체인질링은 그거 아닐까 모브가 안보이는 다이스 굴렸는데 2연속 펌블
생각해보면 미래예지도 있을텐데 체인즐링을 미래예지로 읽을 수 없었다면 그거 진짜.......
드레이크는 진체로 변신만 못 하면 겉으로는 휴먼이랑 별 차이 없어서...
>>1322 할아버지 로어 순정이셨으니까
기록으로 남기셨겠지
어째서 진체라는데 변신하는데 힘이 드는걸까...
하지만 젠가라면 변신안해도 소지로급이지 ㅋㅋ
거 옛날에 밀피오레 교수가 괴 너무 많이 사용해서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 사라져서 멘탈 박살난 사가 사용자도 있다고 한 것 같았는데.
멘탈이 박살난게 아니라 그냥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괴물이 되었다카더라
리그자리오 엑스마키나 체인질링은 자식 낳는게 불가능하니 없을테고
이 동네는 자기 신체에 대한게 약속이라는 이름으로 강제 규정되어 있나봄.
쌍둥이끼리 억지로 혼 교환하면 거부반응 나나?
그렇지 않고서야 서로 의체로 좀 갈아탔다고 으아아 으아아아 할 리가 없다.
하지만 현실의 인류도

마라톤 달릴 수 있는 스펙이 (이론상) 있다고 해서
마라톤 달리면 지치잖아

할 수 있다랑
해도 아무 문제 없다랑
별개인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