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5000
0

#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나는 개인적으로 회장이 이겼을 때를 위해 만들려던 소재를 가지고 렌의 옷을 만들어주는 에리카가 보고 싶어
헬렌쌤 생각보다 마이너한 작품 출신이었지 아마
anctalk>7123>2081 나름 회장 aa있었구나
좋은 피폐의 맛입니다~
개인문서는 따로 없긴 한데
작품 문서에 적당히 포함된 게지
신경쓰이던 남자아이에게 구해지고 가문도 번영하고 오빠도 출세하고 자신도 황실 재봉사로 대우받는
분명 이전보다 훨씬 나아진 생활임에도 무언가 견딜수없는거야
>>2082 악마다이...!
뫄.. 근데 나라 건국이 좀 똑띠 되어야 하는데

공녀 스테이지 끝나면 파벌 강화 제대로 돌릴 수는 있을련지
레도를 밟는다면 할 수 있다...!
보통 히로인 논리가 파벌논리에 앞서서 문제지
하고는 싶은데 될까!

이왕이면 공녀 파벌 짜바리들 좀 인수합병 하고 싶고
참치는 그래서 지나간 빅터 커뮤가 아쉬워
빅터 개인 호감작과 호족파 잔당 추가 흡수와 엘지하드까지
ㄹㅇ 개혜자팩이었는데
그치만 파벌강화 보다는 히로인 강화가 맛있는걸
공녀전때 해파리 너무 유용하고
히로인강화가 실제 유용했던건 부정할 수 없지
소수정예냐 아니면 전체적인 질을 키우냐 차이야
다만 그건 있지. 저번 자유앵커처럼 좀 손해스러운 앵커는 지양하자는거?
하지만 회장 커뮤 - 실패 - 갑옷강화
타브 수리 - 실패 - 갑옷강화
이 패턴은 좀 아쉽긴 하다
자유앵커보다는 차라리 리스트에 있는 커뮤가 더 이득뽑기 쉬워서
어차피 갑옷은 매턴 업글되는 거기도 했으니
ㅇㅇ
이제 회장 코우메 같이 떠난거 확정인건 더 붙잡지 말자고
거기에 에델이나 한게츠 있었으면 꿀이었을듯
빅터어어어어어
참치들이 은근 안그런것 같아도 미련이 많지 ㅋㅋ
흑흑
그때 커뮤만 했어도 빅터가 1라운드에 질 일은 없었을텐데(?)
회장님은 이미 끝났어!
은근 안그런거 같달까
대놓고 미련 많은게 참치들이야
타브수리는 벨벳룸으로 들어가지 않있나?
회장은 뭔가 아 저거 안될텐데 싶다가도
고르는게 이해가가서 뭐라하기 싫었다
>>2107 아 벨벳룸이던가
>>2106 아니 몇명은 진짜로 손절 쳤는데, 다른 몇명은 진짜 끝까지 포기못하는 모습이 있어서 그랴
유우키 목발이 됬다구
회장님 지옥에서 잘 지켜보고 계실꺼야
벨벳룸은 인정이긴 해
역시 탑즈(?)
타브!
유매 영혼은 인정이지
>>2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는 지금 그라즈가 지옥이라는 거임
회장님 지옥에서 지켜봐줘! 우리가 호족파로써 그라즈를 바꿀거야!
이젠 정말 포기했겠지~
그라함도 사는게 고통스러울텐데 회장님 곁으로 보내주자
회장이 지옥에서 지켜본다(X)
회장이 바깥에서 지옥을 지켜본다(O)
어차피 이건 욕망 커뮤라 뭐라 못함
뭐 커뮤야 개인욕망이니까 어쩔 수 없지
꼬우면 다이스에서 이겨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음 자기 맘이라

효율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삐걱거리기 시작해 뭐든
79

하지만 자유앵커 보너스타임때 없던건 너무 아쉽다
빅터어어어어
90 아스카....
참치가 12시 반쯤에 잤는데
1시 좀 넘어서 연재가 시작해버린 비극이야
그렇긴 해도 아쉬운 소리를 조금 하게 되는건 어쩔 수가 없는갑다
그것때문에 앞으로 새벽에 잠을 잘 못자겠어
어째서 새벽까지 깨있을 땐 안 온단 말인가
크아아악
>>2130 ㄹㅇㅋㅋ
근데 임시대피소 진짜 잘 타네
본편에선 이런 말 잘안하지만, 잡담판이라서 조금 하는거지
이거 이러다 연재하기 전에 판 함 갈겠는데ㅋㅋㅋㅋ
까놓고 약속 잡담판 4998 상태인거

계속 참치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봤을거야 분명
하 씨.. 다음 잡담판은 언제 파지지 하고
>>2136 참치도 그랬어ㅋㅋㅋㅋㅋㅋ
다음 잡담판 언제 파지지?
다음 잡담판 파지면 모브가 연재 시작하려나 혹시?

같은 기대를 품고 계속 들락날락거렸지만
보이는건 "몰라"로 끝난 4998뿐(?)
그래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참치들이 결국 본편에 스멀스멀 역류하길래
그냥 대피소를 판 게지
덕분에 신나게 노가리 깔 수 있었지
광란의 15시간 연재로부터 며칠 지나도 이 정도인데
당시에 불판이 무한정으로 제공됐으면 진짜 미친듯이 탔겠다 싶은
그리고 악몽쪽 떡밥이긴 한데, 저쪽 최신편에 루리 등장하는 듯?
앨리스 개같이 크리ㅋㅋㅋㅋ라든지
도파민 도는 모멘트 많았고
>>2143 안 그래도 예전에 잡담판에서 듣긴 했
아, 이미 나온 떡밥인가.

암튼 2차에서 본편 캐릭터랑 대화하는 것도 궁금해
2차 어장들 당시에 연재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놨었는데
슬슬 재주행을 뛸때가 된건가
>>2146 2차 연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난제긴 할듯ㅋㅋㅋㅋㅋ
그나마 발할라는 본편과 대놓고 연관된 포인트는 없는데

악몽쪽은 이번게 좀 크긴 했으니까
발할라하니까 생각난 건데
루리가 바벨편에서 왈라키아의 밤 띄우면 레고시 시점에서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긴 해ㅋㅋㅋ
근데 이러면 증거조사하려고 백업하던 중에

리소스 도박판 바로 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달이 두 개다~
루리가 쓰는건 왈라키아 밤 원본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그래도 붉은 달 연출은 가능할테니(?)
애초에 악몽미궁 최신편이 본편 기준 몇년차인지를 모르겠구나
이제 그라즈헤임에서 바벨로 디스보드 게임하러 엘과 알레프가 올 시기야.
악몽의 미궁을 어디까지 봤더라
그 뭐시냐
지하 탐사하는 곳까지 봤던 거 같은
>>2156 아하 그쯤?
중간에 시간 스킵을 거하게 되는 시점이 있어서

다른 2차 주인공들에 비해 악몽 주인공이 뒷시점이기도 해
'샤봉디제도'했나보구나(?)
그것보단 주인공이 대충 감금이랄지. 구금이랄지.

그런 상태가 되서 작중내적으로 그런 취급이야 ㅋㅋ
악몽의 미궁이 워낙 내용이 난해하다보니까
분명 재밌게 봤는데도 어디까지 본 건지 기억도 제대로 안 나고 설명도 힘든ㅋㅋㅋㅋ
삘-링으로 느껴야하는 작품이지.

떡밥이 워낙 많고, 뭔가 켈시 같은 장면이 너무 많아서
그 뭐시기냐
전투기였나 타고 다이빙쳐서 지하수로에서 뭐시기 원혼 잡았었고...
첫번째 에피
그 다음에도 뭐 이것저것 있었는데
누구 추적하다가 무슨 이상한 동네로 넘어가서 AA 카마인 애 만난다든지
열차에서 에디슨(엘레나 친구였던 그 아말감 에피소드의)이라든지
양철기사라든지 그런 애들 나오는 꿈도 봤었고...
보면서 좀 헷갈렸어.

단절에 있던 녀석이 왜 안죽고 살아있는건지.

서번트인지 잔류사념인지 모를 네임드?들은 뭔지
>>2168 실제 어려운 게지
여튼 내일 약속 연재 없으면 외전들이나 전체적으로 좀 봐야겠다
이쪽은 최신화 위주로 좀 체크하려고.

솔직히 직관적이고 싸우는 맛이 있는 본편이 최고긴 하다만
본편은 뭐라고 해야할까
종합세트 같은 맛이지
주인공 개인이 강해지는 맛
루트별로 히로인 꼬시는 맛
파벌 강화하고 판도 점령하는 맛
신대부터 이어지는 각종 설정맛

이게 다 복합적으로 들어가있어서ㅋㅋㅋㅋ
모브가 워낙 덕력이 깊기도 하고, 분위기 있는 장면들을 즉석으로 팍팍 잘 뽑아내니까
>>2173 캬
다른 2차 어장들은 뭔가 확실하게 한 컨셉을 잡고 파고든 느낌이라면
본편은 그 특유의 AA물에 어울리는 중구난방이면서도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맛이 있어서 좋아
혼돈의 카오스였던 1학년때는 그런게 잘 드러났지
알레프가 쪼렙쪼렙이었던 시기다 보니, 온갖 씬들 다 보여줬던 느낌
그때까지만 해도 알가놈이 이런 개미친수라가 될진 몰랐는데
분명 그때까지만 해도 날먹너무좋아 속물도금공자였으며
수련 경험치량이랑 술식 습득 성공 여부도 다이스 판정으로 일일이 하던 시기였거늘...!
참치들이 혼자 무지성박치기공룡식 수련을 너무 많이 누른 반동으로
수련광 태그가 붙으면서 점점 수라의 길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