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5000
0

#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솔직히 목도만 뭔가 존재가 잘못되지 않았다 느낌?
일방적으로 깝치면 지들도 ㅈ될 수 있는 수단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횡포 못 부리니까
anctalk>7123>4665 그 테라가 보여준것만해도 노는 분위기긴 해썽
놀이터에서 개차반으로 굴면 친구들한테 흙바닥으로 내쳐진다는거님...
>>4662

굳이 현실에 개입하는 놈들 중 트롤러 비율이 높았다는 느낌이려나
사실 그 낙원에 있을거 다 있는데
아니 그것보다는 뭐랄까.

현실에서 활동하는 리그자리오 수가 정말 적다는 이미지?
구태어 여기까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도
낙원을 굳이 떠날 이유란 대게 제대로 된 것이 아니다?
뭐 있다는거지

원하는게 외부에
그런데 옛날이었어봐
놀이터 사회화 되기전에
그 원하는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인거고
옆에 모노쿠마있어서 개막 인생 게임오버 당하거나
Gta보고 자란다니까
무서운 종족이야
초 보 자 서 버
그렇게 생각하니까 뭔가 그냥 어린이가 개미집에 물 붓고 노는건가? 그게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없으니?
일단 놀이터에서 리그자리오 애들끼리 놀면서
플라위 선생의 업적이 위대하구나...
사회성 함양해놓고
밖으로 나갈 애들는 도서관에서
자 이게 물이야

못마시면 죽어
플라위 선생님......... 대단해
같은거 가르치는 그런거
가장 괴리가 심한 종을 뽑자면 리그라지오와 '액'스마키나란 느낌

그 다음은 높은 쪽은 저 둘도 넘지만 다행이(?) 사망률도 높아서 평균은 떨어지는 나이트메어려나
말하다 보니 갑자기 플라위 단편 땡기네.

2차 정리판에 있었나?
그리고 가끔 페코 같은애가 누구 픽해서 가져가는거야 좀 배우면
>>4683

개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여기긴 할까?

최소한 개미는 생명이지 그냥 ai쩌는 npc로 보는 거 아니여?
네로는 플라위는 어떻게 생각할까 리그자리오 세계 본인은 별로 안 좋아하던데
교리수업에 좀 나오고 언더테일은 탑할라 1년차 끝나고 쓸거라
리그자리오와 바깥 애들 연애 같은 것도

사회화 하기 전보다 지금이 더 비율적으로 높거나 할려나
따로 아카이브 가야할거야
NPC도 사람이야! 사람!

(?)
일단
아하.. 좀 뒤적여봐야겠네
바벨전은 외부 교류 자체가 극히 미미해서
근데 신기하긴하다

보통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몰락이 상수인데 아예 창조주가 직접 안배하고 신왕이 기거한 곳이라 다른가?
이러나 저러나 정령계 에테리얼계 무언가 스럽긴해
>>4697

게임 안 주요 npc는 잘 못 죽이는 성격이고 로맨스도 꼭 해보는 게이머가 리그라지오 촌평이랬던가?
네로보면 알레프와 좀 그런 씬이 없는게 문제지
연애 자체가 안될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아마 약속 고금이래 이정도로 리그자리오가 밖으로 나온게 없었을걸
아, 근데 로맨스 하니까 궁금한데

그 구어장에서 10종족 로맨스 가이드 쓴 단편이 있었는데, 그거 저잔 누굴까?

일단 액스마키나, 리그라지오는 아닌 거 같고

모스부호 같은 5번 항목을 쓴 거 보면 나이트메어인가?
몰?루
리그자리오가 진짜 사랑을 아나? 는 근데 감은 안오긴 해
그냥 지금은 순수하게 리그자리오랑 다른 네임드랑 접촉이 많아
최애캐 대하듯이 대해준다에 가까울지 정말로 일반적인 네임드끼리의 감정적 교류와 그런 사랑일지
네로가 실제로 그런 고민을 하지 않나?
>>4706

네로 : 호감도 0-10까진 타인이고, 11-99까진 친구며, 100떠서 크리 해금해야 애정이라고?

이런 똥망캐가 있나!라는 느낌이야
미연시적으로는 개맛있는게...?(개인해석
테라는
고인물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아
최근 네로 커뮤가 어딨더라
어째서
미연시든 메트로바니아든
아니 하지만 들어보세요
평범한 뉴비는 커뮤로 전골 끓이기를 하지 않는단 말입니다
참치는 만약 성인어장이었을 경우 네로는 진짜 가볍게 원나잇 하는 관계로 여기다 이야기가 꼬이는 것이 로맨스 시초가 아닐까 생각해

지금?

호감도가 모자릅니다?
자유앵커 받아서 전골끓이기가 얼마나 재밌는데
리그자리오는 그런쪽 19금 그런거에 대해서

관념이 어떨려나 그런건 있긴 하지
탑할라 앵커 난이도가 내려가지 않는 문제만 빼면 재밌어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도 그렇고 종족적으로 그런건 단지 '유희'에 불과한 행위잖아
뭐가 되었든
리그자리오 스스로가 가장 고민해볼 문제라고 생각해
그건
뭐가 되었든 그런 정조관념이나 꺼림찍함 그런건... 흠.

까탈스러운 애는 까탈스럽고 문란한 애는 문란하겠다만

둘 다 뭐가 되었든 같아 '놀아서' '즐거운' 상대는 따지겠지 싶고
같이 놀아서
솔직히 바로 옆에 전자낙원에 나는 갈 수 있고 바로 부활도 가능하면 현실감각 같은게.... 좀 있기 힘들지
네로는 자긴 리그라지오 세계가 싫다, 난 다르다하지만 정작 본인도 자캐로 로맨스 배드씬보는 감상이었다가 '난 사랑을 하는 건가, 최애캐 덕질하는 건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네커티브 스파이럴이 돌아가고

알레프는 살결 비비며 사는 상대인데 본인도 그걸 알면서 최대한 가볍게 대하려하지만 그놈의 x정이 점점 쌓이면서 자긴 어차피 로맨스 있는 캐릭터 아닌가?라며 자괴감 돌리고

그 둘이 맞물려 한번쯤 터지지 않았으려나?
아마 전뇌종마다 답이 다를것같네
개인의 선택으로 두는게 맛있는 범위야(?
가장 비슷한 걸 찾으면...존나 미드식을ㆍ 헤어졌다가 재결합을 시즌 안에 열댓번은 하는 그런 관계성을 가지다 엔딩쯤에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암시...후 뉴 시즌하면 짜잔, 사실 구라였습니다!하는 페어려나
로맨스물 적으로 말이지

하지만 외부에 나가면 한번쯤은 다들 스스로 고민은 해볼것같아
너무 야행은 안된다이(꾹
너무 야행은 아녀도

적당히 야행까지는 그래도 이야기적으로 흥미가 가는 연출이긴 해.

(?)
네로 커뮤를 찾고싶은데 어장수 압박이 무섭다
>>4737

그지, 전뇌종이라고 개성이 획윌화는 아닐것 같으니

다만 네로는 캐릭터부터가 낙원 도파민 부족해! 난 달라!였으니
원신하는 중인데

이게 참 애매해 어떤 성우는 좋고 어떤 성우는 듣기만 해도 불호인게 있는데

그거 때문에 언어 전환하자니 또 듣고 싶은 목소리 못 듣고
이게 사랑이냐 고민함 <- 종족 특성으로는 맛있음
개인적으로 벤티와 도리 일본 성우는 좀좀좀 불호야(?)
anctalk>7123>4745 이 부분 엑스마키나도 마찬가지일려나
이런걸 사랑으로 생각함 <- 고정시켜놓으면 재미없음
메샤가 그쪽에서 고민 많이할듯
쓴다면 이런 부분을 되짚는 것이 맛있다고 생각해

유우키에게 뱌쿠렌이 자기 흑역사 도출 펙폭하는 것처럼
정신차려보니
네로가 인격자인거 개웃기긴함(...
하지만 네로니까
미소녀 둘러쌓이기 <- 솔까 알가놈도 좋아할거
>>4747

액스마키나는 좀 극단적일 거 같아

여긴 진짜 애초에 생식능력 자체가 없으니 순수하게 욕망(그게 긍정이든 부정이든) 10할이거나, 진짜 목적을 위한 활동 정도거나

기본적으로 호르몬적 사랑은 생식욕구가 기반인 건 펙트라니까
일반적인 리그자리오는
요즘은 앨리스가 많이 떠서 빛이 조금 바래지기는 했지만

네로가 워낙 크리랑 다이스를 잘띄워서 결국 주연이 되다보니

네로의 인격과 알가의 인격을 비교할 일이 많기도 해졌어
키악 킷사마 내가 다 잡아놓은걸 킬딸치러 왔냐!

내 300골드!
이럴거 같은 이미지여쓰
알레프 이녀석 내전 스트레스에 뜌땨대서 히로인 찾아가는게 분명해
이 부분이 거세된 종은 사랑을 연기하는 건가, 아니면 좀 더 고차원적인 욕망인가라는 부분이 갈리지 않을까?
유우키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덤 (?
갑자기 개나쁜것같네
여자의 품이 고픈게지...
우으.. 루리... 전쟁힘들어.. 유우키는ㅊ왜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