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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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1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23 (화) 11:15:22갱신일 2025-09-28 (일) 18:50:33
연애 자체가 안될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아마 약속 고금이래 이정도로 리그자리오가 밖으로 나온게 없었을걸
아, 근데 로맨스 하니까 궁금한데

그 구어장에서 10종족 로맨스 가이드 쓴 단편이 있었는데, 그거 저잔 누굴까?

일단 액스마키나, 리그라지오는 아닌 거 같고

모스부호 같은 5번 항목을 쓴 거 보면 나이트메어인가?
몰?루
리그자리오가 진짜 사랑을 아나? 는 근데 감은 안오긴 해
그냥 지금은 순수하게 리그자리오랑 다른 네임드랑 접촉이 많아
최애캐 대하듯이 대해준다에 가까울지 정말로 일반적인 네임드끼리의 감정적 교류와 그런 사랑일지
네로가 실제로 그런 고민을 하지 않나?
>>4706

네로 : 호감도 0-10까진 타인이고, 11-99까진 친구며, 100떠서 크리 해금해야 애정이라고?

이런 똥망캐가 있나!라는 느낌이야
미연시적으로는 개맛있는게...?(개인해석
테라는
고인물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아
최근 네로 커뮤가 어딨더라
어째서
미연시든 메트로바니아든
아니 하지만 들어보세요
평범한 뉴비는 커뮤로 전골 끓이기를 하지 않는단 말입니다
참치는 만약 성인어장이었을 경우 네로는 진짜 가볍게 원나잇 하는 관계로 여기다 이야기가 꼬이는 것이 로맨스 시초가 아닐까 생각해

지금?

호감도가 모자릅니다?
자유앵커 받아서 전골끓이기가 얼마나 재밌는데
리그자리오는 그런쪽 19금 그런거에 대해서

관념이 어떨려나 그런건 있긴 하지
탑할라 앵커 난이도가 내려가지 않는 문제만 빼면 재밌어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도 그렇고 종족적으로 그런건 단지 '유희'에 불과한 행위잖아
뭐가 되었든
리그자리오 스스로가 가장 고민해볼 문제라고 생각해
그건
뭐가 되었든 그런 정조관념이나 꺼림찍함 그런건... 흠.

까탈스러운 애는 까탈스럽고 문란한 애는 문란하겠다만

둘 다 뭐가 되었든 같아 '놀아서' '즐거운' 상대는 따지겠지 싶고
같이 놀아서
솔직히 바로 옆에 전자낙원에 나는 갈 수 있고 바로 부활도 가능하면 현실감각 같은게.... 좀 있기 힘들지
네로는 자긴 리그라지오 세계가 싫다, 난 다르다하지만 정작 본인도 자캐로 로맨스 배드씬보는 감상이었다가 '난 사랑을 하는 건가, 최애캐 덕질하는 건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네커티브 스파이럴이 돌아가고

알레프는 살결 비비며 사는 상대인데 본인도 그걸 알면서 최대한 가볍게 대하려하지만 그놈의 x정이 점점 쌓이면서 자긴 어차피 로맨스 있는 캐릭터 아닌가?라며 자괴감 돌리고

그 둘이 맞물려 한번쯤 터지지 않았으려나?
아마 전뇌종마다 답이 다를것같네
개인의 선택으로 두는게 맛있는 범위야(?
가장 비슷한 걸 찾으면...존나 미드식을ㆍ 헤어졌다가 재결합을 시즌 안에 열댓번은 하는 그런 관계성을 가지다 엔딩쯤에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암시...후 뉴 시즌하면 짜잔, 사실 구라였습니다!하는 페어려나
로맨스물 적으로 말이지

하지만 외부에 나가면 한번쯤은 다들 스스로 고민은 해볼것같아
너무 야행은 안된다이(꾹
너무 야행은 아녀도

적당히 야행까지는 그래도 이야기적으로 흥미가 가는 연출이긴 해.

(?)
네로 커뮤를 찾고싶은데 어장수 압박이 무섭다
>>4737

그지, 전뇌종이라고 개성이 획윌화는 아닐것 같으니

다만 네로는 캐릭터부터가 낙원 도파민 부족해! 난 달라!였으니
원신하는 중인데

이게 참 애매해 어떤 성우는 좋고 어떤 성우는 듣기만 해도 불호인게 있는데

그거 때문에 언어 전환하자니 또 듣고 싶은 목소리 못 듣고
이게 사랑이냐 고민함 <- 종족 특성으로는 맛있음
개인적으로 벤티와 도리 일본 성우는 좀좀좀 불호야(?)
anctalk>7123>4745 이 부분 엑스마키나도 마찬가지일려나
이런걸 사랑으로 생각함 <- 고정시켜놓으면 재미없음
메샤가 그쪽에서 고민 많이할듯
쓴다면 이런 부분을 되짚는 것이 맛있다고 생각해

유우키에게 뱌쿠렌이 자기 흑역사 도출 펙폭하는 것처럼
정신차려보니
네로가 인격자인거 개웃기긴함(...
하지만 네로니까
미소녀 둘러쌓이기 <- 솔까 알가놈도 좋아할거
>>4747

액스마키나는 좀 극단적일 거 같아

여긴 진짜 애초에 생식능력 자체가 없으니 순수하게 욕망(그게 긍정이든 부정이든) 10할이거나, 진짜 목적을 위한 활동 정도거나

기본적으로 호르몬적 사랑은 생식욕구가 기반인 건 펙트라니까
일반적인 리그자리오는
요즘은 앨리스가 많이 떠서 빛이 조금 바래지기는 했지만

네로가 워낙 크리랑 다이스를 잘띄워서 결국 주연이 되다보니

네로의 인격과 알가의 인격을 비교할 일이 많기도 해졌어
키악 킷사마 내가 다 잡아놓은걸 킬딸치러 왔냐!

내 300골드!
이럴거 같은 이미지여쓰
알레프 이녀석 내전 스트레스에 뜌땨대서 히로인 찾아가는게 분명해
이 부분이 거세된 종은 사랑을 연기하는 건가, 아니면 좀 더 고차원적인 욕망인가라는 부분이 갈리지 않을까?
유우키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덤 (?
갑자기 개나쁜것같네
여자의 품이 고픈게지...
우으.. 루리... 전쟁힘들어.. 유우키는ㅊ왜이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뭔가
그나마 전뇌종은 자기들끼리는 진짜 사랑이 가능할 거라는 비관 속 희망적 관측이 가능이라도 하지 기계종은...흠, 모르겠네.

살아가는 존재로서 로봇과는 다르게 호오는 분명 있는데 말이지
알레프가 의지하고 기댈 곳은 크게 없는거 같다 싶은 느낌
회장님이 없어진 이후로 없는게 맞는것같긴해
동료로서 이 정도는 믿고 맡긴다는 느낌보단

좀 정신적으로 힘든걸 기댈만한 그런거
1학년 당시에 전투 스타일이 솔로잉에 치중되었다는 소리 들은거보면
>>4768 하지만 그게 맛있죠
딱히 의지할 사람없이 자신의 무력을 믿고 맨땅에 헤딩하면서 살았다.. 고 보여지긴 한달까
지금은 당연히 달라졌지만서도
인공지능의 경우는 타브조차 알가놈 무시하는 거 같아 보여도 모브였나? 애초에 마망과 같이 호감도를 논할 대상이 아님 인증 박히니까 그 부분은 메샤 같은 이들과는 엄연히 다른 느낌이고
그런데 나는 도저히 알레프가 회장을 마망이 아니라 연인으로 보는 건 상상이 안돼
타브 망가지고 회장님 없어져서 우으전쟁힘들어뜌땨하고 히로인을 고르러가는ㄱ게 분ㅁ...
>>4771

근데 그렇다고 루리나 렌 같은 어린아이 캐릭터에게 의지하자니 좀 그림이 이상해(이상해)

겁나 범죄적 그림이야(...)
음해 쩌네
사실 타브가 없어진건 좀 크긴 해.....
하지만 그림이 맞죠
얘가 회장을 예쁘다고는 생각해도 그 회장을 그런 쪽으로 생각하는게 좀 어려워
둘이서 티키타카하는 소소한 재미가 얼마나 좋았는데
이제 알가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없긴 하지
회장 같은 쪽으로는
좀 뭐라고 해야하나

정신적 지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신적 안식처
프링글스 정도가 그나마 같지만
없다는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렌이 지금 제딜 그 포지션에 가까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들었다
렌이랑 프링정도?
오히려 나는 프링은 좀 아닌느낌
얘도 현장까지 따라오긴 해도 의지가 된다...? 내가 약한소리를 먼저 한다? 이건 아닌거같아
렌...렌..
같이 사고치는게(퍽
알레프를 열심히 따라오는 입장이지만
또 알가놈이 힘들어할때 품어줄 거 같은 이미지도 있어
살짝 회장처럼 뭔가를 제시하는 쪽이니까 그나마 루리?
>>4777

걱정마, 참치

아마 서로도 상상이 안 가서 엔딩까지 어어 하다가 갑자기 각자 혼담이 들어오면 그제야 괜히 심술부리며 쭈뼛거리는 후일담 정도나 나올 거 같은 건 참치만이 아니니까
요즘 렌이 하는거보면, 알레프가 끼요옷하면서 저지른걸

어떻게든 수습하고 실드치려는게 보여져서 말이지
루리는 뭔가
듬직하긴 한데 굳이 따지면 안식처라긴 좀 미묘
anctalk>7123>4797 되게 맛있겠다
암튼 없는것같긴함 ㅇㅇ
루리는 뭐랄까
굉장히 애 같은 면이 종종 엿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참치가 알레프라고 빙의해서 생각하면 힘든 모습 보일 수 있는건 루리 메샤 슈텔 메이젤 정도
그리고 나중에 사이 좀 풀어지면 아냐

근데 다 애매하다
그런데 그평임

알가놈도 그걸 해주지는 않잖아(?
그런거 생각하면
그런데 호족파 회장루트면 회장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