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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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0신생 약속 잡담판 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24 (수) 16:38:19갱신일 2025-09-27 (토) 05:26:28
캬, 이래야 싸움이지. 너도나도 각성하면서 서로의 전력을 다해 싸우는거
다들 너무 수라화되어있어

진짜 하4 다이스보다 2초 QTE를 믿는 곳은 여기가 유일하지 않을까
나도 물론 다이스 따위는 믿지 않지만 ㅋㅋ
이번 아냐 드라마는 인정이지
근데 이제 어케이김?
>>3940 일부는 수라조차 아님
리그자리오의 영역에 들어갔거나
단탈리안 참치로 워프진화 했어
다이스물이 그래서 의외로 어장주빨 많이타
다이스를 얼마나 개연성있게 커버치냐
다이스 크리/펌블을 어떻게 다루냐
이런거에서 많이 갈리거든
난 드라마고 뭐고 살떨려서 그냥 아냐 죽으라고 기도 했다..
다른 참치들 멘탈 부럽다
순수 다이스로 0이나 10띄우는게 도파민은 훨씬 세지
모브는 무조건 질 판을 깔지도 않고

무조건 이길 판을 깔지도 않는다.

다들 그저 마음을 편안히 먹고 따라가면 된다.
난 솔직히 쫄린다... 천해편 레도달리다 패배는 전황 불리해지고 끝인데 내전편은 다 아는 얼굴이라 걸린게 많아서 패배 한번한빈마다 부정스파이럴 엄청 돌아감
Qte나 찰나는 그런면에서 조금 자극이 약해
모브 언제와서 연재할지 두려워..
나처럼 두려운 참치?
쫄리긴 했는데 그 이상으로 도파민 터져서 뇌가 녹아버림
두렵다
새벽1시까지 버티는게 진정한 참치야
다이스물은 스토리는 결국 작가 손에 달린거니까

다이스 나오는거 무시하고 억지로 스토리를 끌고 나가도 좋은 모양새는 아니지만
다이스가 나오는 흐름을 납득할 수 있게 풀어내는 건 결국 작가 역량이고
너도 새벽1시단이 되지 않겠느냐(아카자풍)
저번이 근데 별 소모없이 전반 끝난거라 운 좋은거긴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다
qte 1초 뒤 성공하고서 모브가 ???였던 상태인거 기억나.
아냐 서사 완성같은건 필요 없어.... 아냐가 범부당해도 좋으니 그냥 고다이스 띄우고 이길래....
빨리 바벨 가서 기분좋게 수라 하고싶다
용신교단 떡밥도 구르고 있으니
메어리 눈나 커뮤라던가
(곰곰)
바벨가면 더욱 수라 못할걸
알레프가 강해진것도 있어서 알레프가 진심 수라하면 바벨측에서도 진심 대응해야하고
기분좋게 수라한다는 파워워드
6천단이 수라하는건 WWE로 넘어갈수없어요...
하지만 기분 좋은 수라 행위는

그냥 먼치킨 학살에 불과하게 되요
빛속성 수라니까 선빵치지 않아 안전해
아마도
싸움 하나하나에 걸린게 많으니 스트레스가엄청 심해
수라한다고 사람을 꼭 죽이는 건 아니라고

그건 저기 금쪽이 해파리나 할 법한 소리야
빨리 타국 가서 무책임하게 놀고싶어
원래 그런 걸린게 많아야 싸울 의미가 생기고

싸워서 얻는 것도 큰 법.

물론 지면 그만큼 잃겠지만, 원래 이야기를 풀어놓는 건 그런 것.
해파리는 이제 수라가 아냐
땅에 떨어졌구나 유우키...
해파리는 바다로 풀어주면 그 즉시 수라가 될거야
사실 우리가 모브라는 GM을 상대로 TRPG 한다고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거라고 생각해.
책임 없는 쾌락을 위해 아말감 바벨지부를 테러하고 싶어
영롱하게 빛나는 적군 살해 다이스를 봐
피속성 해파리는 이제 네임드 언저리로 퇴화했다
일방적으로 쉬운 시나리오만 내주면 다들 흥미 잃거나 아니면 딸깍딸깍만하게 된다고.
걸린게 많으니까 재밌는 거긴 해 사실
그러니까
승리도 패배도 천해때보다 더 몰입되긴해
100원 걸고 내기하기

1억원 걸고 내기하기

이 차이지 뭐.
해파리와 대련하면서 수라수라를 푸는게 좋지 않을까
anctalk>7160>3977 네임드 언저리에서 피를 먹는 해파리로 진화한거 아니야?
아냐전 다이스 흐름은 참치의 뇌를 파괴했다
진짜 지난 연재 종일 실실 웃으면서 봄ㅋㅋㅋ
약속 목차는 1시간 끄적였더니 13어장 정도 요약했다

매일 조금씩 해야지
수고했어 참치ㅡ
>>3984 잘 들어라 참치 진화에는..퇴화가 포함되어있어
퇴화도 진화야
재개하고 50어장 좀 넘었지 수고많아
뭣
하지만 해파리 피 안보는 싸움 싫다고 탈주했고(음해)

솔직히 사람 닥치는 대로 써는것보다 지킬거 지켜가면서 싸우는게 몇배는 어려운데 우리 금쪽이가 그만...
알레프는 회장을 저버린 업보로 회장이 받던 스트레스의 1푼 정도 받고있는거 뿐이야
>>3992 흑흑 회장 미안해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그에비해 2년....알레프 때문에 속이 썩던 회장이 격던 고통은...!
유우키는 네임드로써 중요한걸 잃어버렸어
퇴화한게 맞아 대신 전투력이 올랐어
회장은 스트레스를 도대체 얼마나 받던거야.....

호족파 암덩이들과 알레프의 사고치는 걸 생각하면 1푼 맞는 것 같네
에리카와 잘 지낼테니 안심하고 죽어줘 회장님 흑흑
회장님 루트를 보고 싶었다...
anctalk>7160>3997 회장한테 너무한거 아니야?
에리카 커뮤 더 하고싶다

내전 끝나기 전에 얼마나 기회가 있으려나?
>>3998 6회차 쯤에 도전해 보자
2회차 때는 어림도 없을 듯
지금 회장은 알가놈이 죽이는 게 차라리 자비로운 신세니까
에리카와 잘 지낼테니 안심하라니 뭔가 ntr한 금태양의 대사같아(?)
기회는 언제나 많다

레도를 뽑는다면 말이지
모브가 약속세계 시나리오 북 같은거 만들어주면 TRPG로 해보고 싶다.
레도레도레도레도
회장님 루트는 그냥 회장님 한테 오구오구 잘했다하고 쓰다듬받고 연애는 앨리스(황녀)랑 하는 느낌만 떠올라
연애대상이 아니라 알레프의 진짜 마망 같은거니까
기회는 언제나 있다 FOE 상대로 살아남기만 하면 말이지
보호자격 이었던거나 상식주입역 이었던거나
회장님 루트로 진입하는 게 에리카보다 쉬웠는데 현실은 시궁창이었지
화산녀 하나 보고 달린 1-2학년 이었어
크아아아악 회장님......
아무튼 이번 아냐전을 보면서 또 느낀거지만..
역시 레도가 필요해 이도류 되나?
당시의 참치들의 선택으로 인해 정해진 알레프의 행동 양식은 진짜 짐승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슈텔에게 꽂혔는가 - 뭔가 껍데기 뒤집어 쓰고 있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개같이 물어뜯음
앨리스 보고 학생회 들어간 거긴 한데

갑자기 야생의 슈텔이 등장하면서 그만...
사실 지금도 그렇게 큰 차이가 있나(욕망)
자유도 높은 앵커시스템에서 모순 안나는게 기적이지
그 고르돌프 교수님한테 연금술 수업 더 이상 안하겠다고 하고 바로 연금술 물어보러 가는 알레프(?)
자극 툭 찌르면 바로 반응하는게 레알 짐승
뭔가.. 네임드 언저리 느낌이 나는데
가면 쓰고있는게 기분 나빴습니다
반성은 안하고 있습니다
>>4020 ㅇㄱㅈㅉㅇㅇ?
다행히 알레프의 그나마 생긴 사고능력으로 취소됐어
지금 와서 보면 가면 쓰고 있는 건 사회적 예절이라는 걸 깨달았겠지만

당시의 알레프는....
근데 1부는 뭔가 낭만은 있었어 ㅋㅋ
짐승 교화 프로젝트 같은 느낌이긴 하지
우린 그때 척수반사로 살았어
그리고 척수반사로 움직인 것에 대해서
반성을 안했어 역시 네임드 언저리였지
짐승교화 프로젝트 시작하신 분이 개한테 물리셔서 광견병 옮아서 병상에 누워계신대
그렇게 척수반사로 살다가 회장 루트 컷 당한거 보고

그제야 좀 사람답게 살기 시작한 우리의 알레프
알가놈이라면 거기서 '내가 찌그러져 있으라고? 알빠임?'하는게 맞다

이놈 반골은 그냥 영혼에 새겨진거라 회차플레이해도 거기서 다른 대답을 할 거 같지는 않아
회장 루트는 다이스로 갈린거라
당시 참치들 선택이지
그 후에 혼돈/선? 속성의 네임드 비스므리로 진화하면서
아스카가 여기서..있는거 다내놔를 하지 않는다고..?
여기서 아라가키 선배가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같은 선택을 할 수 있게됐지
그 찌그러져 있으라는 것보다 자기가 불러놓고 지각하는 네임드 언저리가 문제 아닐까
[dice 60 -10]27 여기서 -10 떳었나
척수반사로 산 건 반성 안한다

주변인들에게 신경 안쓰고 네임드 언저리처럼 행동하고 다니면서 업보가 올 거란 것도 몰랐던 걸 반성할 뿐
그건 솔직히 다이스라 불가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