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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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0신생 약속 잡담판 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24 (수) 16:38:19갱신일 2025-09-27 (토) 05:26:28
아무리 봐도 알가놈이 수련광+수라가 된 건 모브 책임이 크다

너무... 너무 뼈를 많이 맞았어
솔까 이사장님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은 그 때 알레프를 다른 학교로 보내던가 그랬어야 했다고 생각해요(진심)
솔직히 알레프는 레무리아 갔어야 사람됐다고 생각함 (진심)
초창기 알레프는 핸들 없는 8톤 트럭이었으니까
anctalk>7160>4070 바벨 갔으면 사형아니였나?
바벨이면 사형이지
바벨이면 인격 세뇌아님?
나무삼
메샤처럼 행동제어칩이 심어지는거구나
근데 스타트를 그라즈에서 끊어서 그렇지 바벨 알레프는 또 젠틀했을지도
뭐랄까.
젠틀한 검은 암살자 알레프

더욱 무시무시해졌군
젠틀..? 나중에 게임 나오면 시도해 보자
참치들이 혼나는 장면이
묘하게 진입장벽인거 같기도 해
그 혼나는 것보다는 혼날 짓을 하는게 진입 장벽 아닐까(?)
지금 우리가 봐도 이정도 인데
남들한테 보라고는 못하지
나만해도 30어장쯤에서 도저히 못버티고 무투제로 점프함
좀 그거 같았어.

그 뭐냐 TRPG에서 악성향 캐릭터 잡았는데 경비원 죽이고 털면 감옥에 보내서

어안이 벙벙하면 기본 상식이라고 GM이 인식 심어주는.
초반은 뇌절하고 조인트 까이는거의 연속이니까
언제부터 줄었더라 그런게
그것이 앵커물이니까(끄덕)
나도 초반부는 크아악 크아아악 하면서 넘기고 진입한 참치임.
도저히 못보겠더라고
레무리아 가서 아 ㅈ됐다란 느낌 들면서 그나마 사람되지 않았나?
용서해다오..괜찮을 줄 알았다..
안괜찮더라고
제발 그러지 말아다오!!! 하면서 보던 초반부
솔직히 정주행은 레무리아편에서 시작하는 편이야
뭐 그렇게 여러여러 일이 있어서 지금 알레프가 된거니까
첫주행때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정주행마다 차마 초반은 펑크해저드 말고는 못보겠더라고
체펠리 센세 그는 신인가
그래도 뭐 그 부분이 있었으니까..
지금 알레프가 얼마나 ㄱㅊ은지 아는거고
펑크해저드때가 초반 알레프가 그나마 빛나던 순간이야
물론 펑크 해저드에서 즈이카쿠랑 렌 싸움난 거 화해시키려는 거

실수한 거는 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참치들도 늙은게야(?)
8년전이니 어쩔수 없는게지
딴에는 이것저것 잘해보려는데 실수하는 건 보통 흔히 하는 일이니까.
아니 어머니란 사람은 아무리 잠재력 저장하기 위해서라도 그렇지

사람을 무슨 이런 짐승처럼(ry
>>4099 사실 지금도 네임드에 아슬아슬한데 비교대상이 말이지...
그땐 젊었지 아니..물론 지금도 젊지만!
다들 징을 잡기 위해 빈민가째로 날려버리던 빛나는 시기를 부정하다니 참치는 슬퍼(웃음)
초반 알레프는 휴먼의 탈을 쓴 리그자리오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그치만 참치들도 예절학 3렙 찍을바에야 그 경험치 사가 습득에 쏟아붙길 원하잖
나중에 2회차 할때는 리그자리오 스타트 해볼까
예절학 3렙으로 레무리아 진엔딩 볼 수 있다면 다들 눈이 돌아가지 않을까?
근데 정주행할때마다 알레프 초반 제외하고는

그렇게 의도적으로 두눈뜨고 못볼 실수는 적더라
첫주행때 빈민가편 돈뿌리기까진 실실 웃으며 봤는데 폭격 앵커에 개그처리 되겠지? 하다가 그없당하는거보고 식겁함
초반 제외 (중요)
예절학 3렙을 찍는거보다
예절학 4렙을 가진 히로인을 꼬실거야
실시간 최대 장벽은 여기 저기에 박치기공룡하는 알레프가 아니었다

사가냐 로어냐로 진심 UFC 하던 참치 내전이지
레무리아 진엔딩은 그랜드 계위부여일테니 무리 아닐까
그러고보니 레무리아 가서도 그걸로 싸웠지....
anctalk>7160>4117 대체 왜 레무리아가서 싸우냔 말이다아아앗
아..참치 내전 그거 심했지..
지금 생각해도 심군
사실 초반 알레프는 요즘 잊고살았는데
공녀가 알레프의 업보(고리) 그자체다 보니까 싫어도 계속 떠오르는게 있어
참치 내전에서 잠깐 하차함
난 내전편 휴재기간 사이에 유입된 참치라 잘 모르는데 사가로어가 그리 심했음?
아스카를 믿.... 믿어!!!!
솔직히 많이 미숙하긴 했지

하지만 모브가 바라는 롤플레이 수준이 너무 높았다는 생각이 있긴 하다
솔직히 아카데미물 앵커 초심자 참치들의 최선은 그 정도...라기엔 좀 부끄럽긴 한데

일부러 트롤 앵커 같은 건 진심으로 한 적 없다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걸
그걸 왜 건내주냔 말이냐아아아
심했지
오젠이 로어 포기하셈 ㅋㅋ 해서 촉발된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참치들 레스는 잘 안보고 모브 레스만 보긴 해서 잘 몰랐는데

갑자기 모브가 '님들 그만 싸우고 확실하게 정합시다' 하길래

대체 뭐지? 하고 다시 보니까 와우....
아스카님......돌아간다면 퍼줘야지......
>>4124 우리가 지금은 뭐랄까 멀티 트리잖아?
사가에 치우치긴 했지만 근데 그때는 의견이 다 갈렸음
게다가 서로 양보할 생각이 없었어
우리는 서로를 죽이기로 했지
모브 입장에서는 갑자기 레무리아 루트에 필요도 없는

아이템 뭐 고르냐를 두고 싸우는 걸 보는 느낌이었을듯...
사가로어는 그것도 있긴 함

레무리아 시나리오가 그냥 잘 안풀려서 이거라도 해야지 느낌?
>>4134 ㅇㄱㄹㅇ
그것도있고 사가로어는 각자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성장 루트가 다 다르니까...
아하.
내가 생각했을 때
시나리오는 시나리오고 내 로망 빌드가 망가진다고! 갈!
이런 생각도 많았을걸
필요했던건 슈텔한테 나노하에 대한 얘기를 좀 더 일찍 꺼내는 용기 아니었을까
솔직히 지금도 2회차 하면 아마 우리 꽤 불꽃 튈거야
그때 수준은 아니어도
다들 최종 트리 하나 정도는 생각하고 있고
솔직히 약속 전개 중 제일 난이도 높았던게 레무리아 아닐까
키요카 파리엘 파비아 다 뭔가 잘 안돌아가고 뭘해야할지도 몬 걍 무력이나 키우죠? 한건가?
슈텔은 계속 진실 외면하고 있었으니까.
지나간 앵커는 지나간 앵커고 그땐 아무것도 몰랐으니 그때처럼 들이박는게 맞았(ry
근데 파리엘은 대체 뭐였던걸까?
>>4140 이런! 슈텔과 잠시 커뮤 제한이 걸렸습니다!
>>4142 지금 와서 봐도 그때 기준 알가로는 답이 없는 난이도였지
제일 기억에 남는 머리 휴먼 레스?

"힘드세요"

(도주
죽인다!!!!!!!!!!!!!
힘드세요?
다시봐도 그때 참치들이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한거라 생각해 ㅋㅋ
anctalk>7160>4149 엥 저게 뭐야?
뭐였지그거
그것도 슬라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힘내세요라고
모브에게 말해야 했는데
할줄아는게 쌈박질밖에 없는 놈이 팔다리 꽁꽁 묶인채로 레무리아 와서
예절학 배우고, 결투대비 술식 배우고 슈텔 화산폭발 안하게 커뮤하고 어떻게든 아군 끌어모으고

ㄹㅇ 어캐함?
오타로 힘드세요 했던게
박제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 끝나고 돌아온 모브에게 힘드세요 박아버린 모 참치가 있는 모양입니다
솔직히 2회차 해도 레무리아 퍼팩트 클리어는 무리일거같음
낭비 안하고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주세요 힘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