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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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8신생 약속 잡담판 9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25 (목) 14:16:22갱신일 2025-09-28 (일) 15:43:14
안착
교수님 계획이 제로처럼 뭐 4대체계 뿌수자나 비로크님이 정의다는 아닐 것 같은데
그거 영상 찍어서 제로 여론 나빠졌다고 나왔을걸
뭔가 교수님이 저러니까 너무 슬퍼
렌이 세우는 그라즈헤임은 이전과 확실히 달라
-주72시간 수련제한
-아카데미 졸업자의 일부일처 폐지
벌써 파격 정책이 2개 예정이야
바로크가 혼돈주의자란건 알려졌겠지만.
그거 직접 체험한 사람하고 멀리서 들은 사람하고 감상 다를테니
친구라서 감정 기우는 것도 잇을테고, 혼돈주의자라고 해서 모두 과격한 건 아니다. 이런 의견도 있을 수 잇고.
anctalk>7168>5 이전보다 더 수라수라해지잖아.....
>>5 파?격
수련을 제한하는 법안이란 ㅋㅋ
아 그러고보니 건국이나 렌 성창든거 공표를 아직 안했구나?
그런 것들은 전부, 아무 의미 없게 만드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왕의 자리

| 우리는 지금부터, 「대관」을 준비할걸세.

뭘까?
마왕도 결국 네임드랬으니
뭔가 다른게 있는듯
사실 제로의 천해 내전은
그 2차 정사는 맞음? 닉이 익숙하긴 하던데
아직 정사 편찬은 아녀
몰?루 민트 어장주가 소재는 컨펌 받았다고해서
3번째 마왕 만들기라던가?
그 때 알레프가 벨벳룸에서 구매했던 내용이 맞다면

천해에 불만 가졌던 국가나 세력이 없던건 아닌데,

여러 주요 인물들에게 세뇌, 최면으로 불만을 폭증시켰다는 느낌이니까.
정치적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불만인데,

제로가 세뇌로 내전까지 치닫게 만들었다는 인상임.
천해는 뭔가 비교적 선과 악이 명확하게 갈린 느낌이긴 했어
그라즈도 정치적으로 봉합 가능한 수준이긴 했는데

딱히 최면 걸리지 않은 황제가 말이죠, 예(...)
천해는 그래서 뒷맛 깔끔하게 끝났잖아
결국 동료들과 힘을보아 악을 처단하는 모양새였으니
뭐 휩쓸린 애매한 사람들도 있긴하겠지만 비교적 소수고
납득 가능한 불만이었다 해도 할명도랑 약속의서 쓴 시점에서 악이라고 볼수밖에
알레프 마냥 정정당당하게 고위직을 알카인에 절여서 반란을 일으켰으면 제로도 명분이 흠집나지는 않았을텐데
결국 쉬운길을 택한거지 제로는
휩쓸린 애매한 사람들(캬루랑 겐붕이)
건국선언은 하는 순간 그라즈헤임을 적으로 돌리는 거니까 신중하게 해야지
제로도 바카인(?)에 절여진 상태라 그래
바로크랑 같이 아직이다를 외치면서
침묵중이었던 군단들도 상부지침은 없지만 건국선언하는 패거리 신속하게 때려잡는다는 핑계로 움직일수있으니까
지금도 4개 군단이 떄리고 있다는 사실
공녀가 주신교랑 우리가 같이 있는 상황에서 선빵을 때려줬으니 잘하면 5군단은 포섭할 수 있을지도
5군단은 치안 유지인데 움직이면 안 된다고 생각해
군단은 힘들거같긴 해 건국선언한 이상
치안유지를 왜 군대가 하는걸까
그라즈헤임이란
5군단은 끝까지 중립일듯
생각해보면 군단들을 적으로 돌렸는데 잘만하면 영토 1/3을 먹을 수 있다는건 정말 미친 것 같아.
5군단: 치안대

원래 할일 하는거임
나라가 얼마나 ㅈ 된거야.
주신교한테 민간이 보호를 5군단이 인계한 상황이라 공녀가 주신교랑 손잡은 5군단도 적임 이러면 가불기거든
아마 이게 될려면 각 군단별로 그라즈 통일하겠다는 황족 편에 선 상황일 것 같은데.
알가 테러용의로 잡혀갔을 때 나온게 5군단일걸
원래 5간단 역할이 그래
군단
유우키가 아군으로 있어서 임시 동맹은 몰라도 포섭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솔직히 수도권 6할 인구가 피난해있는 장소 치안 유지 하는데만 해도 군단 역량 소모 클 것 같고
그때 참가 못하긴 했는데 맨 처음 분기점에서

어느 루트를 타야 그라즈헤임 존속해서 아카데미 계속 다닐 수 있는지 물었으면 좋았겠는데.
그 신어장 들어와서 공녀 렌원장 2황자 중에서 고르는거?
렌원장만 아니였으면 아카데미는 다닐수있었을듯
다른루트는 그라즈헤임이 존속하되 경우에따라 줄어드는건데 렌원장(+앨리스)루트는 아예 신국가 건설이라
ㅇㅇ
그리고 느낀건데
근데 소신발언하자면 그라즈 아카데미 살렸다쳐도

즐길만한 컨텐츠가 남아있었을까 (?
알레프가 돌아갈곳을 자기 나라 말고는 남겨두지 않는다니 실로 무서운 여자 렌원장
하랭 1위 찍기(?)
공녀든 2황자든 그라즈헤임 소모가 너무 심해서 전쟁은 못했을 것 같지?

그러니까 1황자가 처음에 구상했던 레무리아와 한판 싸우는거.
만나는 사람마다 죽거나 다친 지인들 있어서 어색해지는 상황이 올지도 몰라
황태자 죽은 시점에서는 레무리아랑 전쟁은 어려웠을듯?
소신발언 하자면 알레프가 나가는게 아카데미를 위한길이야
레벨 스케일링으로 앞으로 괴물들 계속 튀어나올텐데 아카데미나 알레프나 서로 불편해
5군단은 치안유지 이외에 뭐할 수 없을걸. 그 외에 것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상황이 쉽게 돌아가지 않으니가
아카데미 추방물 알레프

시작하지 않습니다
슬슬 아카데미 관련 안건은 경험치가 안되니까
교수랑 ufc대련이라도 하는게 아닌이상
그래도 나는 계속 학생 생활 하고 싶었어.
아니 생각해보면 이 녀석 아카데미 생활 제대로 한건 1학년뿐인거 아님???

2학년은 레무리아로 3학년은 천해로 갔잖어.
황제 약혼남이 아카데미 생활이라니 이게 로판인가
고민없이 편하게 커뮤하던게 그립긴해
레무리아 아카데미 생활은 잊은 것인가...
위통과 활화산과 멘헤라로 가득찬 즐거운 생활을
그라즈헤임 아카데미!!!
황태자 약혼녀는 아카데미 생활했잖아
그러고보면 1년 반 정도밖에 안다녔구나 아카데미를
건국하고 아카데미 생활하면 교수들이 위장약을 달고 사겠지
그라즈 내전 끝나고나면 에피소드 형태로 계속 갈까
아니면 시간표가 다른게 생길까
솔직히 자유도는 떨어져도 지금 형태로 계속가는게 피차 나을듯해
1,2학년때야 스토리 정해진 줄기도 뭐없고
성장트리,인연 이런거 처음부터 쌓는거니까 그럴만한데
이제는 할일,만나야할 사람 얼추 정해졌잖아
근데 천해편과 내전편은 전쟁중이라서 이게 가능했는데
바벨가기 전에는 비는 시간이 생긴단 말이지
최소로 잡아도 프링/렌/알카가 일주일에 각 하루씩 3일 예약할거니까 선택의 자유는 거의 없는것이(?)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힘들어지니까
아카데미 중퇴할 수 있는 선택지를 줄지. 전학이든 신아카데미든 계속 컨티뉴할 선택지를 줄지.

모든건 모브에게 달려있는것(적당
비는 시간 딱히 없을지도
루리렌이 요썰고 저썰라고 지시하는거 실행하는것만으로 몇달 지날만해
호감도 시스템도 반쯤 없어졌고
바벨가기전 에는 나라안정화에 칼로 쓰이겠지
조기졸업 취급도 가능할거 같기도
그라즈 아카데미
간악한 반역 분자들(우리아님) 머리 깨는걸로도 바쁘다고
>>74 슈텔을 잊지말아달라고
anctalk>7168>80 뭣 알레프 파벌이 반역 파벌이 아니면 반역분자들은 누구임?
추정 6천단의 입학,전학은 너무 파괴적이야
이렇게 보면
이사장님 돕는 선택지도 괜찮았을 것 같긴 해.
anctalk>7168>85 솔직헤 그렇긴해
>>82 그야 소악마계 여동생 황제님을 거부하는 세력이지
사실 그 사람이 최대의 피해자 중 한명이니까.
이사장님한테 신세진 것도 많은데
마인화 솔직하게 말하고 도와달라 했으면 도와줬을거 같음
물론 금쪽이 해파리는...
금쪽이 해파리는 알레프가 안고가야할 잘못이자 업보지
이사장 쪽 갔으면 이사장 구출도 선택지에 잇엇을 듯
성창 구하기처럼 이사장 구하는거 1스테이지 있었겠지 아마
이사장님한테는 생각하면 할수록 미안해지네
흑흑 죄송합니다 이사장님
저희가 머리도 치고 허리도 치고 등골 쪽쪽 빨아먹고
호무호무 복장 입는거도 못막아드리고
나는 이사장을 항상 식물처럼 생각하고 있었어
유우키는 선을 조금만 덜 넘어줬었면 정말 고맙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크아아악 어째서 아들러 전선에 다서 아들러랑 그라즈 양쪽 학살이랑 4군단장 죽이기를
이번에 매달림의 결과 한번 나왔으면 좋았을것을
유우키도 1,2번째로 잡으러 갔으면 6500 찍기 전에 때려잡고 끌고 올 수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