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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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8신생 약속 잡담판 9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25 (목) 14:16:22갱신일 2025-09-28 (일) 15:43:14
공녀는 최종전에서 알가놈들 구해주고 죽는게 가장 해피하지 않을까?
공녀 말하는 것 같은데?
아 공녀
에르네스티 죽이는 건 세뇌된 이사장 일거 같음. 죽이고나서 마장기신 빼앗아 타겠지.
그라함 마장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르네스티 죽은건 아쉽긴하네
근데 여기까지 와서 쬬 루트는 뇌절이라고는 생각해.

순애 커플은 지켜줘야지
순!애!
순애와 쬬는 공존할 수 있어
솔직히 참치 에르네스니 바벨 쪽에 스카우트 되서 다음 시나리오 난이도 폭증 시킬거라고 생각해서, 조금 안심햇음.
나는 죽어서 좀 많이 아쉽다라는 느낌이 들긴해 약속세계의 로봇 기술을 수십년은 앞당길 천재였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아냐 좋으면 밀면 좋은데

NTR 끼얏호우! 순애서사 박살!

하면서 그러는건 거시기 하니까
스킬까지 나오고 연출 그리 나오고 순애서사 좋은데

그런게 드립이나 밈, 장난등으로 뭉게지면 불쾌감 느끼는 참치들도 있고

그런 쪽 아닐까
0크리로 영원의 찰나 각성한 마당에 쬬드립은 이제 보기 좀 그래 개인적으로
근데 이러면 프링 어떻게 아빠 설득하고 만나러 오는 거야?
아무리 좋게 봐도 반역자 만나겠다는 걸 용인하는 건가?
걍 드립 안치고 본인이 진짜 좋아서 미는거야 말리지 않겠는데
싫다는 사람 많은데도 쬬 드립치는건 그냥 긁는거니까 ㅇㅇ
호족파 입장에선 성창 회장 겪고 또 성창 저거에 어울리고 싶진 않겠지
참치 개인적으로 일부러 NTR 드립치면서 긁는건 안 좋다곤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진지하게 아냐 미는 참치들한테 뭐라고 할 것도 아니라곤 생각해
일부 참치들이 그런 방향성에 거부감 드는 거랑 별개로 아냐 좋아하는 참치들은 충분히 픽할 수 있는 거니까
애초에 순애마인이니까 건드리면 NTR이다, 라는 논리면
사별한 미망인이 재혼하면 전남편에 대한 추억은 버린 거니까 바람이다
랑 극단적으론 크게 다를 게 없으니까
난 실제로 아냐 맘에 들어 진지하게
>>1201 괜찮아
참치도 마찬가지야(?)
공녀 미쳤네
>>1202 우린 이제 베프인 각이다(?)
말이 1할과 7할이지
쟤네 10할이 우리 10할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해야함

그러니까 쟤네의 3할이 우리 3할보다 큰거고
>>1204 참치는 내전편 재개하고 공녀 공동통치루트도
에리카 커뮤에서 1~7번자료 싹 다 건네주기도 골랐던 아냐파 참치니까 말이지 응...

그저 다이스가 약했을 뿐이야
얼추 2배쯤 크다치면

10 + 140 정도의 체급차이지
실제로 황태자파가 안 그래도 체급 훨씬 커서
남은 호족파는 진짜 찐충신 내지 갈곳이 더 없다고밖에는
호족파(회장) < 황태자파 였는데 그라함이 배신하고 칩거할동안 황태자파는 더 증가하고 그라함에서 넘어온 세력도 있음
대충 1.2배라고 생각하고
호족파는 회장때 이미 반절 날아가고 거기서 좀 덜어내고서 우리한테 합류했다 치면 세력비 1:3까지도 났을수도
(뇌피셜계산이긴 한데)
3배라면

10:210 정도 격차네
>>1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그라즈 3분할 한게 원래 황태자/이사장/호족 이었으니까(세세한 차이는 무시한다.)
루리 파벌이 호족의 6할. 거기에 /10 해서 6푼
공녀도 세력 온전하게 가자오지 못해서 6할이라고 해도, 그중 7할이면 4할 2푼
6 : 42
뭐냐 이건
황족들 : 생각이 없다, 없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장은 지금 알레프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비품실의 왕 앨리스과인가
탕비실 상주인원이 점점 늘어나는구나
버스 선배는 그냥 낙향해서 조용히 살려나
플마5천단이 은거하는 시골이라니 무섭다
평범하게 시골에서 살겠지
버스선배 은거하려고 해도 주변이 가만 안놔둘텐데
사실 앙그마르랑 공녀전 참전한 것만 해도 충분히 버스선배 구조한 그건 갚주셨지
그런데 떠나니까 뭔가 좀 아쉽다 남아달라고 하는게 양심없긴한데
에리카도 커뮤해서 잔류했는데 저걸 남아달라고 붙잡는 건 너무하겠지 ㅋㅋㅋ
버스 선배 입장에서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이지만

아무리봐도 버스선배는 하드캐리하고 할 거 다하고 가신거라...
아무리봐도 '이럴려고' 회장 담그고 성창 홀라당 한걸로 보이긴 함
솔직히 목숨 구해줬다고는 해도 회장의 측근 입장에서는
좋게봐도 기회주의자지
아니 회장좀 찾아볼려고 했는데 대신 성창만 주웠어요


같은 쌉소리는 안믿겠ㄱ-
버스 선배 입장에서 회장을 짓밟은 애들이랑 같이 부대끼면서 있고 싶진 않을테니
사실 성창 주웠도르보단
아냐가 선빵폭격 갈긴 거랑 걔네를 홀라당 집어삼킨 게 더 컸겠지
모덴장군....어째서....
진짜 내전편 지옥 같다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워
사실 참치 입장에선 이 정도면 굉장히 잘 풀린 거라곤 생각해
죽은 사람도 꽤 있지만 그만큼 많이 구하기도 했고
잃은 게 있는가 하면 얻는 것도 그만큼 많았으니
이정도면 희망편아님?
사실 뭐
남들 입장에서 렌이 뭐 대단한가? ? ?

이다보니
렌 인지도...........


음,.........
>>1238 ㄹㅇㅋㅋ
알레프야 악평이야 많아도 그만큼 명성도 많은데

타인의 시선에서 렌 뭐 됌?
이다보니
어차피 알가랑 같이 마인 레이드 계속 뛸 메인 파티원이니까
하다보면 업적을 쌓아올리겠지?
출신과 혈통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개인의 위업과 업적, 무력등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략과 정치, 내정, 지휘등이 굉장한 것도 아니고


그냥 와아아아 같은 반응이 아니라 욕 안먹는 것만으로도 평타치 이상은 친거 같음
신성모독 아닌 게 어디야 싶긴 하지
크리떴으면 웃을 수 없었음
솔직히 말해서 그냥 사람들 힘이 없는거같아
분노고 뭐고 그냥 관심이 없는 느낌
대 모 황
크리 떴어도 좀 곤혹한게
아 0으로 황실모독 말하는겨
결국 성창 광팬들만 오는거잖아
니네들이 뭘 하건 말건 내 알빠 아니다 느낌이랄까
10 크리는 >>1254 이게 문제지 응
나라가 시작부터 병들어있을 것 같아
>>1250 현실에서 내전 났다고 생각해보자
솔직히 나라 바꾸려고 우오오옷 하면서 뛰는 사람보단
크아악 빨리 좀 끝내줘
물가가!! 주가가!!! 씨발 내 26년담보로 대출한 집값이!!!!

라는 생각부터 들걸
물리적인 상해가 없더라도
가족이나 친구 죽거나 하면 오히려 눈 돌아가서 뛰쳐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것대로 슬프다
모뎀 장군 보고 싶었다고....
>>1258 이런 느낌이면 오히려 혼란 더 가중시키는 제3세력이네 우리
>>1258 살 물건과 산 주식과 살고있는 자기 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전 상위 10%급 인생인데?
반란군은 민심을 이빠이로 챙기지 않는 이상,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니까
반란군은 뭐랄까
본인들이 잘하는 거보다도 전임자가 얼마나 나라를 조져놓느냐에 따라서 호응도가 달라지니까..
>>1263-1264 결론은 명분이 전부라는거지.

우리 명분이 뭐였더라?
사실 알레프가 혼돈의 나팔수 아닐까 외부에서 보면
지금은 성창 말곤 없지 않나?
황제가 알레프 꼬시는거 말고 거창한 명분이없어
생각해보면 황제는 계승자 좀 꼬아놨다 정도 외에는 실제로 나서서 뭔가 한게 없지
명분? 있던가?
>>1267 성창이 명분의 전부라면 그냥 렌이 라인하르트보다 못해서 호응이 후달리는거잖아.
이대로면 렌보다도 앨리스 세우는게 명분은 더 챙겼을걸?
렌황 이렇기 조니까 진짜 보통 알카인 중독이 아니네
보니까
팩트는 앨리스 세우는게 명분은 더 있긴 했을걸
명분을 렌이 정했어야해
아니면 루리가 정리할때까지 기다리거나
근데 일단 내딛었고 감당은 뭐 스스로 해야지
명분? 딱히 없지 않나?
>>1273 저 나이대 소녀가 사랑에 빠지면 원래 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