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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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렌이 암살했다는 의혹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1448 했다는 말이 개소리로 여길 수밖에 없는 게
이건데 쓰고 지우다 잘못 적었네
보나마나 렌에게 숙청당한 유우키랑 수법이 같아서 흠 나오는거 우려될만함
유우키는 군단장 암살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살려두는 거 자체가 악재였으니까 숙청 소문이 날 수는 있음
근데 공녀는 애초에 내 목 딸래? 자살취미는 없네요로 티키타카하던 상황이었는데...
소리 자체는 나올수 있음 근데 주류의견은 절대 아니고 금방 묻힐듯 라스트 커뮤가 파벌커뮤인데 설마
파벌커뮤도 했으니 우스갯소리 정도로나 나오겠지
잠룡 렌 페하께서 잘못하셨을리없다
여동생황제 무오설
저거 보니까 생각난건데 유우키 숙청 실행범은 겉에서 보면 알레프니까
사실 전력으로 써먹고 숙청할 계획을 세운게 알레프고 루리가 그거에 반대했다고 생각하는 모브가 있을 가능성도
아니 모브라고 하니까 어감이 파벌원
극한의 굿캅 배드캅이구나
렌에 이어 루리의 모든 악명을 홀로 짊어지는 알버지라니
그라즈헤임의 모든 피와 눈물을 짊어지고 바벨로 유배 가는 거야
학살자 탈주범 해파리와의 wwe를 보면서 불만 쌓고 있는데 젠가전 끝나고 데려간 다음 그대로 입원(유폐)
저럴거면서 저리 웃고 다녔다고? 하고 무서워 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권력의 괴물 알레프를 보고 파벌원들이 덜덜 떠는건가...
오늘도 알가의 평판은 주거씁니다
더 이상 빛나면 트로피 진열장에서 나갈거 같으니까 부상입었을때 무릎을 제대로 부쉈다는 음해를
역시 집착광공얀데레는 알황
무단탈주후 학살과 군단장암살을 했지만 없으면 전쟁이 불리해지니 일단 데려와서 써먹자는 대참모

아니 아무리 사람이 없다고해도 써먹을게 따로있지 저걸 써먹자는 거냐고 화내는 대마왕 루리

황제 폐하는 대참모에 손을 들어주셨다
황제폐하의 무한한 총애를 받는 대참모
극악무도한 A 애호가 황제님
알레프의 비열한 계략이 없었다면 따갚되에 실패했을테니 이건 애호할 수 밖에 없네
어느샌가 시작했구나 아들러 그리고 얄짤없다 그라즈
아들러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라즈이기는건 불가능하고 그렇게 100년을 넘어 200에 가까워지는동안 계속 그랬을테니
좀 컸다 싶으면 쳐들어가고 정권바뀌고 기조바뀌면 반대쪽으로 처들어가고 지고 또지고 그러기를 반복하고 진짜 지옥도네 이거
그래서 그라즈헤임 내부에서 자정 작용으로 삼두라는 에일리언을 탄생했지
그라즈는 자정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가능성은...
그런데 그라즈헤임은 고작 200년만에 레무리아랑 삐까삐까 했졌는데 이게 바로 종족 다양성이 만든 결과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라즈헤임 특유의 수라도가 만든 고독의 결과라고 봐야하나?
규모의 차이 아닐까 시작부터 다르니까
사람수도 땅덩이도 비교하기 민망할정도로 차이가 나니까
양쪽에서 쳐맞고 성장도 못하고 내분도 자주일어나는 아들러는 좀
사실 그라즈헤임 200년만에 레무리아랑 삐까뜬것도 아님 건국제가 이끌던 시작부터 레무리아랑 비등비등 했지 건국제가 죽었지만 그래도 비등하던 시점에서 시작했으니
녹서스 제외하고는 현재 존재하는 레무리아랑 다이다이가 가능한 유일한 국가인 그라즈헤임
이것이 그라즈헤임 아카데미의 학생이다 희망편(희망?)
알레프도 전쟁을 경험하면서 급격히 강해졌으니까. 그라즈헤임 교수 말도 어쩌면 틀리지 않아
지휘나 단체전투가 가능한 그라즈헤임 아카데미생... 아앗 너무 귀하다...
알레프도 단체 전투는 가능하지만 지휘는 10명 미만이 한계니까, 하긴 보통은 지휘만, 전투만이 정석이니까
진짜 귀하단거임 ㅋㅋㅋㅋ
생각해 보면 알레프 휘하에 부장들이 지휘하고, 알레프가 부장 몇명만 지휘하면 부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거 아님?
아닐걸 부장들을 지휘한다는건 그 부대의 대전략을 짠다는건데 알레프에 분야가 아니라
알레프도 100명 정도는 지휘 가능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정도면 슬슬 2회차가 필요할지도
10명 지휘는 몇년 지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알레프에 특기는 소규모 참수작전 이니까 장점을 더 파고들자
참수 작적, 참수 작전 하니까 생각 나는게, 판타지 속 용사들이 하는 일도 참수 작전 아니야?
보통 그렇지? 마왕성 잠입해서 마왕 모가지를 따야하니
참수작전이지
그러면?...................

알레프 = 용사 라는 식도 성립한다는 뜻???
용사... 알레프가 용사...
영웅 부류는 가능할거 같은데 용사는 좀 스탠스가 다르다고 할까 알레프가 힘멜과냐고 하면 좀 다를거 같달까...
알레프는 델타포스같은거 아닐까
언젠가는 알레프를 영웅이라고 부르는 사람과 괴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알레프를 보고 싶기도 하지만
알레프라면 어쩔~~~~~~~~~ 하면서 신경 안 쓸것 같다
>>1500 이런 특수부대쪽 이미지가 더 어울리긴해
알레프라면 신경안썼다고? 뭔가 사고치고 난다음 변명처럼 들려서 더 어울려
근데 젊은 흐황 대사가 플래그야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거야

알레프라면 그렇게 했을거야

같은대사 전혀 다른느낌
역시 미래의 8군단장
아군이 이길테니 동귀어진을
anctalk>7272>1505
알레프는 라이오스랑 비교해야지.
지뢰는 예술이었다....
크아악 자미엘
오늘에 아들러도 재미있었다 그라즈 랭커다운 느낌이었어
(어쩌다 과거가 이렇게 길어졌지)
사연이 넘쳐나는 땅이긴 할듯
아무튼 다음으로 현학적인 과거는 끝
유쾌한 현재로 곧 돌아간다
12군단장에 8군단장 데리고 귀향 무친일이지 아들러에서는
사실 원래는 네지킬 혼자서 고독한 여행자를 찍는게 원래 플롯이었는데
여캐 출연율이 앞으로 0에 수렴한다는 미래를 직감하고 급하게 바꿨다
출연 예정자들 99%가 남캐였다고
남탕은 ㅋㅋㅋㅋ
아하 그래서 8군단장이
그래서 길어진거 아님?
8군단장 분량 아니여도 다른걸로 늘어졌을테니 세이프

아마
이젠 연재분량보다는 남은 어장 레스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서...
나도 계속 미루고 있던 2차 마무리지어야 하는데 레스가 모자라 응기잇
레스는.....
임시 잡담판에 이어 임시 2차판을 파는거다...!
뭐든 임시로 만드는 참치들
이러다 임시 본편도 연재하는 거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가 만들거임?
참치는 언제나 궁금한게 하나 있어 루리는 얼마나 많은 바벨의 개미들을 물먹였나

이상은 루리가 속한 세력을 언제나 지원하고 배당을 받아야 하는데 삼두파벌에 미친 행적을 볼때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솔직히 누가봐도 실패하면 죽으면 그만이야 하고 몸통 갈아끼우는데 투자자 입장이라고 생각하니 좀 쫄림 절대 최근에 주식잃어서 이런생각하는게 아님
애초에 그라즈학생한테 투자한쪽이 나빠 투자처에 주변한경을 고려했어야지
환경을
그라즈 아카데미...
나름 유망한 회사기는할텐데 루리네 회사 내전 플레이어로 가니까 갑자기 몸통 갈아끼우기를 몇번이나
마왕은 확실히 아말감이라도 예상못한 변수일거 같기는 한데
선제를 예상한 세력이 약속세계에 있을까 궁금하긴 하네
아말감 이래도 그걸 예상하면 온세상이 아말감이지
그냥 늘 있는 음지의 거대세력 정도라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그것도 대단하지만
아말감은 정의 자체가 애매하게 변한거같고
뭔가 개혁실패후 꼬장부리는 선제의 행간에서 그라즈에 대한 파멸원망 같은게 보인다든가 하는 느낌으로 생각해본거지만 역시 터무니 없으려나
바깥에서 그걸 간파해버리면 군단장 같은 그라즈 높으신분들 체면이 좀
하긴 자식들도 모르고 신하들도 몰랐는데 밖에서 알면 좀 그렇긴 하구나
눈앞에서 선제 봐온 아냐도 몰랐는데 무리지
황태자 아냐 이사장 다 몰랐으니
음 선제분탕은 선제가 고이 마음속에 간직하다 터뜨린거고 흑익분탕은 200년전 흑막에 암약이니까 그둘아 결합해서 조그레스진화 한 이상 사전에 알아채는건 아무래도
루리도 선제가 그렇게까지 할거라고는 예상 못했다고ㅋㅋㅋ
루리에 투자는 나름 평범한거 아닐까 저 난세에 나이요소 빼고 보면 나름 정석적인 천명도전세력임

1. 명분과 정통성 확보 - 성창

2. 세력 및 자원 기반 구축 - 파벌과 회사를 야금야금

3. 외교 및 동맹 전략 - 어이쿠 천해 영웅이

4. 대중 선동과 여론 조작 - 지금도 실시간으로 일어나는중
일단 4대 세력중 하나를 확실히 같은편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이 엄청 크지
내전 일어나기 전부터 천해에 3두중 하나가 파견나간 이유는 역시
얼마나 건국에 진심이었는지 감이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