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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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용사... 알레프가 용사...
영웅 부류는 가능할거 같은데 용사는 좀 스탠스가 다르다고 할까 알레프가 힘멜과냐고 하면 좀 다를거 같달까...
알레프는 델타포스같은거 아닐까
언젠가는 알레프를 영웅이라고 부르는 사람과 괴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알레프를 보고 싶기도 하지만
알레프라면 어쩔~~~~~~~~~ 하면서 신경 안 쓸것 같다
>>1500 이런 특수부대쪽 이미지가 더 어울리긴해
알레프라면 신경안썼다고? 뭔가 사고치고 난다음 변명처럼 들려서 더 어울려
근데 젊은 흐황 대사가 플래그야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거야

알레프라면 그렇게 했을거야

같은대사 전혀 다른느낌
역시 미래의 8군단장
아군이 이길테니 동귀어진을
anctalk>7272>1505
알레프는 라이오스랑 비교해야지.
지뢰는 예술이었다....
크아악 자미엘
오늘에 아들러도 재미있었다 그라즈 랭커다운 느낌이었어
(어쩌다 과거가 이렇게 길어졌지)
사연이 넘쳐나는 땅이긴 할듯
아무튼 다음으로 현학적인 과거는 끝
유쾌한 현재로 곧 돌아간다
12군단장에 8군단장 데리고 귀향 무친일이지 아들러에서는
사실 원래는 네지킬 혼자서 고독한 여행자를 찍는게 원래 플롯이었는데
여캐 출연율이 앞으로 0에 수렴한다는 미래를 직감하고 급하게 바꿨다
출연 예정자들 99%가 남캐였다고
남탕은 ㅋㅋㅋㅋ
아하 그래서 8군단장이
그래서 길어진거 아님?
8군단장 분량 아니여도 다른걸로 늘어졌을테니 세이프

아마
이젠 연재분량보다는 남은 어장 레스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서...
나도 계속 미루고 있던 2차 마무리지어야 하는데 레스가 모자라 응기잇
레스는.....
임시 잡담판에 이어 임시 2차판을 파는거다...!
뭐든 임시로 만드는 참치들
이러다 임시 본편도 연재하는 거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가 만들거임?
참치는 언제나 궁금한게 하나 있어 루리는 얼마나 많은 바벨의 개미들을 물먹였나

이상은 루리가 속한 세력을 언제나 지원하고 배당을 받아야 하는데 삼두파벌에 미친 행적을 볼때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솔직히 누가봐도 실패하면 죽으면 그만이야 하고 몸통 갈아끼우는데 투자자 입장이라고 생각하니 좀 쫄림 절대 최근에 주식잃어서 이런생각하는게 아님
애초에 그라즈학생한테 투자한쪽이 나빠 투자처에 주변한경을 고려했어야지
환경을
그라즈 아카데미...
나름 유망한 회사기는할텐데 루리네 회사 내전 플레이어로 가니까 갑자기 몸통 갈아끼우기를 몇번이나
마왕은 확실히 아말감이라도 예상못한 변수일거 같기는 한데
선제를 예상한 세력이 약속세계에 있을까 궁금하긴 하네
아말감 이래도 그걸 예상하면 온세상이 아말감이지
그냥 늘 있는 음지의 거대세력 정도라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그것도 대단하지만
아말감은 정의 자체가 애매하게 변한거같고
뭔가 개혁실패후 꼬장부리는 선제의 행간에서 그라즈에 대한 파멸원망 같은게 보인다든가 하는 느낌으로 생각해본거지만 역시 터무니 없으려나
바깥에서 그걸 간파해버리면 군단장 같은 그라즈 높으신분들 체면이 좀
하긴 자식들도 모르고 신하들도 몰랐는데 밖에서 알면 좀 그렇긴 하구나
눈앞에서 선제 봐온 아냐도 몰랐는데 무리지
황태자 아냐 이사장 다 몰랐으니
음 선제분탕은 선제가 고이 마음속에 간직하다 터뜨린거고 흑익분탕은 200년전 흑막에 암약이니까 그둘아 결합해서 조그레스진화 한 이상 사전에 알아채는건 아무래도
루리도 선제가 그렇게까지 할거라고는 예상 못했다고ㅋㅋㅋ
루리에 투자는 나름 평범한거 아닐까 저 난세에 나이요소 빼고 보면 나름 정석적인 천명도전세력임

1. 명분과 정통성 확보 - 성창

2. 세력 및 자원 기반 구축 - 파벌과 회사를 야금야금

3. 외교 및 동맹 전략 - 어이쿠 천해 영웅이

4. 대중 선동과 여론 조작 - 지금도 실시간으로 일어나는중
일단 4대 세력중 하나를 확실히 같은편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이 엄청 크지
내전 일어나기 전부터 천해에 3두중 하나가 파견나간 이유는 역시
얼마나 건국에 진심이었는지 감이 안옴
난세를 끝내고 마왕을 무찌른 성창든 영웅 이거 프레임 강력하거든

내전 시작전부터 천해와 커넥션을 만들고 내전 시작하자 여기저기 붙으면서 세력을 불리고 각이오자 바로 성창들고 건국선언까지

크으 그때 다이스만 좋았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추가세력증원 없이도 이겼으니
어줍잖은 공신들 복사되는걸 막고 전공 독식했으니 조아쓰!
학생세력이 4년간에 짧은 준비기간으로 천명에 도전하기위헤 온몸 비튼걸로 보이는건가
그럼 4대 세력 뒤엎기를 즉흥으로 결정했다고 믿으라는거냐앗
그건 그렇지
4대세력이 오랜 지병으로 무너짐 <- 그럴수 있음
근데 그거 막타날리고 건국하기는 즉흥적으로 결정난거임 <- ??? 이상태니까
4년간의 온몸 비틀기...

어둠의 회장단 행적은 무슨 이유로 한건가

1학년이 목숨걸고 칠황결전을 한 이유는

루리는 왜 위험을 무릎쓰고 전뇌세계에 그리 집중했는가

내전을 앞두고 천해에 3두중 하나를 파견한 이유는

도대체 언제부터 성창을 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숨겼는가

등등
젠장 누가봐도 흑막이 있어야하는데 학생3명이 4년준비한다고 가능한일이 아니자나 대체 흑막은 누구냐
흑막 나왔잖아. 마왕.
자세한 사정 모르고 마왕출현만 아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할듯
그야 그라즈에 흑막은 마왕이지만 삼두에 흑막도 레첩 바첩 성모회 등등이
anctalk>7272>1556
흑막=렌 상식이다에요
내전 초중반까지 렌은 떡밥 굴릴게 뭐 없어서 큰거 터졌으면 좋겠다고 바라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크게 터질줄이야
좀 너무 자라긴 했지 1학년과 비교하면
설마 이렇게까지 자랄줄은 참치의 눈으로도
그런데 삼두파벌의 흑막이라 가장 자연스러운건 역시 성모회가(음해)
사실 범세계적인 혼돈숭배자인거지 갑자기 성창든 소녀도 이상하게 전뇌친화적인 소녀도
탑할라 보면 유성가에서 마소사용자도 키운다니까 테러리스트나 범죄자로 자랄가능성이 높지만 알빠노란 입장이고
진실을 간파해도 믿기 힘들다는 점에서 어찌보면 이게 궁극의 정보전아닐까
엄천 예전 연재분에서 특이점 세대 신입생이 하이랭커 태워먹었다는 일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하루키요인가
엄청
오 감사감사
이번 드레이크전에서 젠가가 마인화 되고 나서 신화급이라고 나왔는데, 거기서 드레이크로 낙원의 수호룡인 데스윙이 나왔는데
이러면 젠가랑 데스윙이 트론의 시투룡급이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아마 신화급의 커트라인이 9000인거 같음. 마인화 이전 젠가는 신화급 직전이라 했으니 대충 사바스 정도? 8900정도라 봐야할거 같고
트론 수호룡들이 얼마나 강한지는 모르지만 근대의 수호룡 알두인이 9600일거임
파서낙스가 알두인이랑 비슷할거고 아마
트론수호룡들이 9000대라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딱 9000인지 그 이상인지는 기억이 안나네 노스급이면 이미 수치로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했고
거기 정도로 가면 정보도 많이 안풀리고 워낙 머나먼 영역이라...
트론컷은 좀 많이 높은걸로
원왕이 10000이었으려나.
트론에서 10000이 용살자 헬리오스 우로보로스 그리고 수호룡중 헬리오스 충성파 였지
수호룡중 헬리오스 충성파 1만라인이 있었다고?
공언된 1만라인은 헬리오스 용살자 우로보로스 노스가 전부 아니었나 후보로 전성기 원왕정도고
그 슬레이니프였나 충성파 수호룡이 10000이라는 언급을 잡담판에서 본 기억이
티아마트 레비아탄등등도 1만라인이었을지도
신대 용정 진짜 개 무친 적폐종이네

수호룡은 모르겠지만 시조룡에 다섯자식들은 동격이라고 하니 그럴듯 할지도 시스는 몰라도
시스 약하다 약하다 하는데 10000단에 비해서 약하다라서
인간폼 5000이럴 수도 있음
그 편찬됬는지는 모르지만 응애시절 알두인 상대로 진체화 없이 버티기가 되는 레벨이니
무섭구나 신대 네임드
드레이크가 딱히 죽을일 없이 만단위 시간동안 고임<<다시는 없을 공포
슬레이프니르는 뭔가 들었던 기억이 있는거 같기도한데 출처가 없네

잡담판도 쌓이고 쌓이다보니 앵간한건 "들어본적 있는거 같기도..." 라는 감상이 먼저드는 약속판
정주행 다시 했는데 봐도 봐도 렌은 왜? , 알레프에게??, 반한거지???
일단 생명의 은인은 맞고, 가장 가까이에서 본의 아니게 알레프를 닮은게 렌이기는 한데
내전편 들어오기 전까지는 그렇게 까지 히로인 적이 면모는 없었는데???
생명의 은인->은인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근데 그 목표가 자기 근처에 있네?->이걸 덕질하지 말라니 언어도단->콩깍지 히로인 탄생
대충 이런 느낌이었지 아마...
내전편 들어오기 전까지는 점점 알레프화 되고 있는 여동생 포지션이었는데.
내전편에서 알레프 약한 모습 보고 나서 부터였던가. 점점 여동생에서 여친 되려고 하더라
속꿉친구겸 여친은 메샤, 라이벌 겸 여친은 슈텔이고, 애인겸 여친은 프링, 여동생겸 여친인 렌이 되는 건가?
무슨 여친이 이렇게 많냐는 말은 ㄴㄴ
내전에서 커뮤를 많이 먹고 그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알레스카 보다 질적인 부분에서는 렌이 더 높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