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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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야만의 나라 그라즈에서 군단장 하려면 그정도는 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저정도면 적어도 평화는 절대 아닐거란게 보이고
아들러도 모순 되었지만 그런 아들러를 만든 그라즈헤임이야 말로 원조니까
지금 알레프 세데 인근은 특이점 세대라서 그렇지 원래 학생놈들 더 약할듯.
패도를 걷는 황태자
그저 현상유지 이사장을 앞세우고 비선실세 라이프나 즐기면서 비전투직 강제임무만 빼고싶었을 뿐인데
좀 컨디션이 망가져서 내일 재개하겠습니다
햣하 하는 파트로 빨리 진입하고 싶어진다
>>1737 ...3고룡 말고는 군단장 최고점이 5800이 아니였나?
수고하셨습니다
단순 전력으로따지면 그라즈헤임의 전투계 군단 하나는 레무리아의 칠황계통 하나랑 엇비슷하다 생각해야하나

그라즈헤임의 3고룡이나 레무리아의 페리타니아, 에베르바인 같이 정점이 따로있어서 비교는 어렵겠지만
지금시대의 그라즈헤임과 레무리아가 전면전 기준으로 진짜 동격이 맞긴 한가하는 의심이

건국제도 없고 냉전만 100년이 넘었으니
8군단 내에만 해도 군단장보다 강한 부대원 많다 그랬고 8000라인은 레무리아보다 딸려도 그 아래급은 발에 치일정도로 많은게 그라즈의 강함이라고 나왔으니까
개개인이 아무리 강해도 물량과 자원 차이가 이만치 나면 강한 애들도 밭에서 캐거나 성장시키는게 가능하겠지
팬텀하이브 첩보원들이 온다고? 로어에 기어스에 이것저것 있어? 하면 첩보군단 200배 하면서 물량으로 밀어붙이면 그중에는 평범한 이들부터 팬텀하이브 정예와 비슷한 애들까지 죄다 섞여있을테니
그라즈는 인구수와 인프라에서 나오는 미친 인재풀이 장점인거라... 선제분탕 없었음 알레프 루리 렌도 공무원으로 취직했을거라는거임ㅋㅋㅋ
그라즈가 행정고자니 뭐니 해도 세수부터 레무리아랑은 비교가 안될거. 뭐 이건 레무리아는 부국이랑 강병이 별 상관이 없는 나라라서 그렇기도 한데
레무리아에 귀찮음이 느껴진다 국가정책으로 1000년째 자기네 땅도 다 개척 못했는데 아니 안한건가

옆에는 200년째 밭에서 마소능력자 캐내는 나라가 국시로 레무리아를 노리는 상황이
슈퍼스타 렌황도 원래라면 첩보부대나 전투부대의 인재로 끝났을거라고
사실 선제야말로 누구보다 여동생 황제에 진심이었던게 아니였을까?
성창 사용이라는 사소한 찐빠로 사이가 틀어졌지만
누가 나오든 진심이긴 했을듯 황태자 이사장을 포함한 황족 성창든 회장만 아니면 오케이 였을테니
anctalk>7272>1754
못한게 아니라 안한게 맞을거. 레무리아는 에딜레이드를 위한 나라고 그러러면 권력과 무력을 에딜레이드 귀족이 독점해야함. 국가의 부는 에딜레이드들 복지돌리고 귀족들이 호의호식할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의 부는 잠재적인 반란위협을 만드니
막말로 레무리아가 그라즈마냥 개발딸치고 평민들 인재풀로 인재 뽑아서 군대 만들면 이 군대는 그대로 잠재적 반란분자될걸. 파울이 설계한 보옥 시스템이 아닌 다른 체계로 무력을 얻었다는 점에서
괜히 그라즈가 캐삭빵 걸기 전까지 에딜레이드가 아니면 모두 노예 시전한게 아님...
에딜레이드 귀족수에 따라 개척속도를 제한하는건가 하긴 그렇겠지

800년 타종족 노예는 진짜 어메이징하네 레무리아 드레이크는 어떤 취급일까 궁금해져 노예룡 처럼굴리지는 못할거 아냐 엘리시온 마크2라는 이야기는 죽어도 듣기 싫을테니
레무리아도 성장하기에는 좀 막혀있지
대전기때 귀족만으로는 힘 딸려서 평민 개혁하니까 힘을 얻기 시작한 평민들이 이게 왜 내나라임하고 에딜레이드는 ?니들 나라 아닌데? 박은게 아인낫슈 이후 개판일거 아마
여기에 근친의 신 피아니 분탕질이 예정되어있는데 하필 피아니 가문인 페리타니아가 대전기때 타종족 평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힘 키운 가문...
한가지 국조로 800년갔으면 진짜 오래간거지 그것도 차별을 전제로한 정책인데
피아니는 그저 동생을 걱정하는 누나일 뿐이라고옷
피아니님 제발 칠황을 절반정도만 다이어트해줘!
anctalk>7272>1761
대놓고 노예 취급은 아닐거임.
원래는 그랬는데, 그라즈 생기고 나서 노예가 아니라 2등시민 되었음.
대놓고 차별했다가 전부 그라즈로 갈아타면 진짜로 위험하고.
드레이크? 그녀석들은 논외고.
피노스:이 일이 끝나도 슈와 칠황의 절반은 살아남을 것이다
피아니님 신화급을 찍었으면 머리 신대해도 괜찮지 않겠는가 칠황을 일황으로 줄이면 당신이 남매근친해도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사랑을 위해 그라즈를 부숴버린 렌의 오도기합을 본받아라 피아니!!!
여동생 황제 다음은 누나 황제인가
>>1768 그니까 200년 이전에도 드레이크는 그 급이 있는데 명목상으로는 노예였을지 아니면 달랐을지가 궁금해서

막 노예 용정종 하면 어감에서 노예룡 생각나고 엘리시온같고... 그런 품평피해가
피아니도 이제 미래평가가 바뀌는건가 페리타니아가 100년간 레무리아 왕후보로 안나가겠다고 조약 맺었었는데 사실 다 쓸어버리고 독재할 심산으로 고개 숙인거라고
사실 피아니 목적도 슈에 대한 애정도도 모르지만!
애초에 레무리아에 드레이크가 몇없을거같고 레무리아에서 오래 산 충성파 고룡은 렉스 취급 아니려나
드레이크는 아마 메이비스 반란동기 이런 사연 없으면 굳이 레무리아에 붙어있을 이유가 없을거고
그려려나 드레이크 숫자가 너무 적기도하고
아마 언다인 휴먼인 렉스가 큰어르신 취급받는거보면 드레이크도 비슷하지 않으려나~
그라즈헤임 모순이 요약하면 이거였나

"근데 이제 뭐함?" 상태에서 일단 힘을 길러서 레무리아 치는걸 목표로 잡았는데,
정작 쌓은 힘은 행정 비효율이니 군부 비대니 여러 문제로 제대로 발산 못하는 상태인거
그렇지? 그렇다고 개혁도 못함 황제도 건국제 위광에 눌리니까 가장 강대한건 군부인데 호족 세력들도 들고 일어나면 피해가 적지 않음

근데 "그" 레무리아하고 전쟁하는데 국내세력들 의견통일도 못하고 있는거니까 지금 규모의 경제로 체급은 오르는데 단점이 그대로라
제국의 장점인 만인지상의 황제가 명령하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는게 전혀 작동을
오히려 건국제 죽고 나서도 100년 넘게 지속된게 기적이지
근데 군부가 문제라면 지금까지 나왔던 군단장들이 문제라는걸까 아니면 군부의 다른 원로들이 문제라는걸까.
본편에 나온 군단장들은 다들 어느정도 말이 통하는거 같던데 이게 깊게 묘사안되어서 그런건지
어떤 말 통하는 사람도 자신 권한 깍여나가는 거 별로 좋아하진 않아.
이게 단순히 권력욕 문제가 아니라 체면이나 부하들에 대한 책임감. 이런것도 커서.
개혁한다고 권력줄인다 그러면 군부와 그 연관세력들이 죄다 불만일텐데 전쟁중도 아니고 군단장이 이걸 전부 카바치기는 힘들지
일단 황제의 권위가 없다는 게 그라즈의 문제였으니까
뭘 해도 건국제랑 비교되니 초대를 넘어서는 위업이 있어야 개혁이든 뭐든 할 수 있는 전제조건이 붙었는데 솔직히 개억까지
그래서 흑화한게 분탕주딱이고 빡쳐서 판 엎어버린 결과가 헤이워드 제국이야
각 군단에 규모를 정확히 모르니 다 추측이지만 군부가 비대하고 제국의 제일가는 세력이라는건 그만큼 다른 세력들을 잡아먹거나 휘하로 흡수했다는 소리로 생각해서

본래라면 민간이나 지방등 다른 영역에 있을것도 흡수해서 그만큼 거대해진거라 생각하면 이게...
6군단이 전시에 모든 보급을 담당하니 200년간 여러 회사를 꿀꺽해서 그만큼 파이를 가진다든지 3군단에 군종교회가 지방교회역도 한다든지

11군단이 무기개발 시장을 먹어서 무기회사들끼리 개발하고 경쟁 입찰하는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독자개발한다든지
어찌 되었든 헤이워드에 건국으로 이어졌으니 알가좋고 참치좋고 아니겠는가
렌은 바벨런 이전에 목적을 이룰수 있을것인가
자나깨나 건국만 생각하신 렌폐하는 이미 반쯤 목적을 이루신거나 다름이
2차....
10시까지 보다가 가능하면 연재하고 못하면 주말에...
노예병 범죄자군단이 전쟁을 외치는 황태자에 붙는다면
네지킬은 몰라도 다른애들상태도 있고 12군단이 전쟁에 미지근하면 그것도 영 아니긴한데
아들러 점령후? 아니면 레무리아려나
뭣이
아들러부터인가
아 그런의미로 아들러 정복 다 끝내기전에 와버린다고
게릴라는 무섭지
순식간에 초전박살내고 그걸로 개혁에 원동력을 얻는다는 계획이었었나
아들러 부터 박살 내고 레무리아랑 wwe 하면서 개혁 동력을 얻는다는 생각이었던것 같은데
저러면 12군단이 제물행이긴 하겠네
가뜩이나 아들러 출신도 있어서 의심사는 군단
확실한 믿음을 주지못하면 12군단장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거구나
뭣이
듣고싶은거라
꿈이 밝을수록 깨있는 사람도 필요하긴해
황위계승자가 보기에는 진짜 까마득한 상황이지
결국 그라즈헤임은 멸망하고 헤이워드 제국이 건국 될 예정인데
국가 정체성은 어떻게 되려나?
일단 그라즈헤임으로 부터 이어 내려온 성창이 있으니까 그라즈헤임 정체성에서 약간의 수정을 거친 국가일까
아니면 완전히 그라즈헤임을 부정하는 결과일까? , 그것도 아니면 그라즈헤임 반 섞고 렌만의 정체성(알레프 + 루리 정체성)을 섞을 결과물이 나올까?
그라즈 성분이 없을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함유량이 높기에는 말련이 너무 추하게 가서 그라즈 특유의 숭무주의가 있지만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나라 아닐까 싶은

마왕 인식개변 해결 못하면 그라즈 성분 높을수도 있고
불쌍하오 황태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800레스대에 진입...
모브의 자비를 바래야하는가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내부적으로는 어쨌든 밖에서 보면 쁘띠 그라즈헤임일 수밖에 없음
성창 든 황제+그라즈 건국과정 시즌 2+군단 합류(확률 예정)+절차탁렌인데 이게 Mk2가 아니면 뭔데
절차탁렌은 확정이 아니지만 참치들 지지를 보면 확률은 높으니
쁘띠 그라즈... 그렇다면 지금에 내전은 너무 과확장해서 탈난 그라즈헤임에 다이어트라고 말할수도(음해)
황태자님 지켜봐줘!
1학년때부터 우리를 지원해주신 황태자님의 유지를 잇자
그렇짘ㅋㅋㅋ
하지만 레무리아를 원적으로 삼은 것과 다르게 렌은 딱히 주적이 없음.
마왕 튀어나오긴 했는데 그건 원래 쓰러트려야 하는 거고.
그라즈 마무리 인지오류로 마왕탓으로 돌리고 포장 잘하면 건국제마크2 렌도 있고 탕비실 황족들도 있고 군단도 일부가 합류하면 그라즈재건 운동 가는거고

추함의 극한인 그라즈 멸망과정이 날것으로 퍼지면 숭무주의 흔적만 남고 황족들중에 대권주자도 없으니 그라즈에 정도 떨어진 대륙중부에 새나라들 여럿 생기는거고

이정도 아닐까 싶은데 참치는
2차에서 유노 어디서 봤나 싶었는데 예전 군단 설정판에 있었구나
군단장들 절반은 미정이었던 시절이라 공식인지는 모르겠다만
공개된 애들은 전부 공식일걸
치요가 7군단장에서 9군단장으로 바뀐것도 있어가지고
그건 히사누나 포지션 때문에 바꾼 거라 다른 건 언급 없었으니 그대로일 거야
바벨의 위키니트가 여기저기 큰사고 일어나는걸로 위키 작성하려고 자료찾다가

레무리아 망집으로 1아웃 천해내전 약속의서로 2아웃 그라즈내전 마왕으로 3아웃 나와서 주신교 지하실로 끌려가는 상상함
2차는 아마 내일 연재
보면서 캐릭터나 설정 이상해 보이는게 있으면 알려줘
되도록 설득력있게 해본다만은
anctalk>7272>1829
이거 다 내막 알고 있으면 뭐하는 놈이야
주신교 지하실로 끌려간 이유가 있다
정보판정에 크리가 몇번을 떠야 위키니트가 저걸 다알게될까
2군단장 볼때마다 작금에 그라즈 상황을 노익장들이 어떻게 바라볼지가...
저시기면 누가황제하든 다 걸물이니까 나라의 미래가 보이던 시점이기도 하고 지금이랑은...
위로부터의 개혁이 실패후 황제는 니트가 되어버렸고 군단들은 편갈라서 황위계승자들에게 붙고 그렇게 수십년이면 나라꼴이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