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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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아들러 시작
오늘에 아들러도 재미있었다
오늘도 고고하게 떨어지는 아평
무수한 군벌들중 가장 강한 12 군벌에 연합이 이끄는 군사국가
역사부터 워낙 개판인 국가니까 그럴듯했어 자기의지로 독립이나 해체도 못하는 상태일테고
혼자 대전기에 남겨진 중부의 지옥도니
그라즈보고 덜나라니 야만국가니 해도 아들러에 비하면 선녀라는 거임
그라즈헤임도 망했겠다 중부의 독보적인 나라가 되겠다
(여러의미로)
아들러의 미래는 과연
헤이워드 아들러 베르토 북상국 그라세스타 지저국 로마노프 앵간한 대륙중부 소국들 죄다 한입만 할테고 기존 그라즈에서 독립한 군단 지방호족 민족주의자들도 있을테고

그리고 대부분 마왕군 마수전선 난민 도적 감당하느라 한입만 먹은거 소화하기도 벅찰테니 한동안은 평화로울 지도?
점오장 렌 파트가 그레이트 게임인 시점에서 군웅할거는 확정이라...
혼돈숭배자가 날뛰던 천해보다는 아주 조금 나은 수준일걸
그레이트 게임은 세계대전 같은 느낌이 아니라 외교전 첩보전이 주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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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한테도 할명도 독 통함.
예시가 약골인 파르시라서 다른 강한놈한테도 통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물 공포증이던 녀석이 섀도 세리자오 였던가? 들자마자 사라졌음.
천해나 그라즈 내전 보다는 다 갈라먹고 얼마나 더먹을지 암약하고 이권경쟁하는 그런느낌 아닐까 싶음 참치는
즉 은신 공간이동 메타 알레프가 블랙옵스로 테러하고 다니는
시간대가 바벨편 전까지라 넉넉하게 잡아도 반년 남짓인데 그 안에 대충 그라즈 땅 갈라먹고 평정해야 해서 전투 밀도가 낮을 수가 없음
인재 영입이 주 콘텐츠 였으니까. 뿔뿔이 흩어진 군단이라던가, 아카데미 하이랭커진이라던가. 그런 고급인력 얼마나 많이 흡수할지 경쟁하는 거 아닐까?
천해 내전에 그라즈 내전까지 전쟁 거하게 치뤘는데 또 밀도 높은 전쟁 하기는 좀 빡셀거 같음

전투가 없을수는 없지만 현재 작중 개판난 상황도 그렇고 본격적인 전쟁 하기에는 좀 그럴거 같아서 첩보나 공작을 바탕으로 외교적 압박 같은거 아닐까 생각중
뭔가 플롯에서 피폐찌개향이 살짝 나고 있지만 주인공 진영이 아니니까 참치들이 용서해주길 바래
천해편처럼 인재 흡수 파트랑 전투 파트랑 번갈아서 진행하는 식이겠지 아마
인재 흡수/전투/렌 성장

3갈래로 가지 않을까
모브피셜 절차탁렌이니
진정한 피폐...즉 에리카 2차를 원하는가(아님)
이 개판에 아들러 배경인데 피폐가 없는게 더 이상하긴해 잘보고 있음
절차탁렌하다가 에리카 리턴즈 뜨면 진짜 개막장이긴 하겠지
개인적인 사정이랑은 별개로 타츠미 가문 정도의 체급이면 영입 1순위라 ㅋㅋㅋㅋㅋ
크아악 타츠미 가라니 참치들을 위통으로 죽이려느거냐
다른 애들한테 두들겨 맞던 거 구해주는 식이라면 영입할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음
근데 혼탁 띄운 에리카라면 알가한테 빌붙느니 목매달 거 같아
합류해도 자식세대쯤에 하자(떨림)
에리카는 선택지로 나오는순간 불판안건
하지만 분명 즐거울거야
결과만 좋다면 다 좋다고 넘길수 있지만 좋은 결과는 둘쨰치고 과정에서부터 불판이 보여서
이대로 얼굴 안보는게 네임드냐vs또 얼굴 비춰서 상처주는게 네임드냐

벌써 웅장해지는구나
약속에서 릴리(엔더즈 릴리) 쓰인적이 없었지 아마
어린 여자애 AA가 필요한데
탑할라 주역임
아 맞다 프롤로그부터 나왔자 깜빡
나히다(원신)...정도면 괜찮으려나
과거회상이면 그냥 비슷하게 닮았음 정도로 퉁쳐도 되지만
나히다는 본적없음
단역이다만 살짝 하드한 역할이라
겹치면 좀 그럴수도 있을거같아
그럴 거면 어중간하게 인지도 있는 애들보다는 차라리 완전 듣보잡 캐릭터를 찾아서 쓰는 게 나을걸
아예 완전 얘 누구야 하는 애 찾는게 좋을지도
                    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M_]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T“¨ ̄(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ニニ=‐ ¨| ,-‐宀ト /|  |/ ∧|\/]
               |二二二=‐   ∧ /   |/     ::___iト、∧|__
                   |ニニ=-     i/ /_,, ‐=ミ    斥ハ Ⅵ  |(
                |ニ‐}  |━━‐| _斥タ7ハ       _):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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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j{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

타케야 유키(학교생활!) 정도면 적당하겠다
딱 얼굴만 봐도 하드할거 같은 관상이야
본편에서 10년쯤 지나서도 결혼하지 않고 있는 에리카, 결혼을 하려고 누구를 만나도 , 과거 인연이 있었던 인물에 대한 생각이 스치면서
자꾸 앞에 있는 남자와 비교를 하게 되면서 주저하게 된다, 하지만 가문을 위해서 , 주변에서 말하는 걱정 때문에 결혼을 하려고 하지만
위기 속에서 결혼 상대가 보여주는 너무나 평범한 모습에 결국 마음을 주지 못하고 결혼을 포기하는 에리카
그리고 홀로 앉아서 어떤 인연이 있는 방향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에리카의 모습(손에는 목걸이를 쥐고 있다)
라는 2차를 누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감당할 수 없는 미래가 구체화 하고 있어 글만 봐도 위가 아파와
저기까지 가면 뇌절이라서 음해하기도 힘들어
이중인격 민간사료 라든지 렌의 출신은 대체 어디인가 정도가 이야기 하기 편하지
결국 렌이 장작위로 올라가는구나
장작의 여제시여....
출신 가설이 이젠 세기도 힘들다
10개 넘었었나? 한번 정리해볼까
2차 끄적이는 중이라 거기서 하나 더 늘어날 예정일거야 아마
2차 임시판을 따로 파야하나
기존꺼는 거의 다 차버렸고 아들러 어장은 따로 연재중이니
아마 그런게 좋을듯? 아니면 4-2 판 사용하거나
1. 그라즈헤임 황족 사생아

2. 바벨의 실험체

3. 아말감 실험체

4. 천해연맹 무술관련

5. 알가랑 엮이니 레첩

6. 혼돈숭배자 성모회

7. 그라즈헤임 황족에 클론

8. 중부연맹 후손

9. 그라즈헤임 어느 호족에 숨겨둔 한수

그래도 아직 아슬아슬 10개는 아니네 렌 출생신분설
두려워져요
일단 2차판은 내가 단편으로 남은 분량 적당히 때우고 정리할 생각인데 분량제한 때문에 좀 시간이 걸리네...
간만에 2차들이 생기는구나
편하게 편하게 새로만드는 참치도 있고 4-2판도 있고
4-2판도 쓰다 만 거 투척할 예정이라 한 3분의 2는 소모될거...
그정도 분량이면 아예 처음부터 만드는게 더 편하려나
모브를 기다리다못해 직접 소재를 만들기 시작한 참치들
잡담판을 불지르고 싶어서 에리카 이야기를 꺼냈지만 결국 렌에게는 이기지 못했다
잡담판 이라는 장작을 불피우고 싶다면 렌정도가 적당해 에리카는 순식간에 재로만들어 버리니까
렌은 맘껏 즐기기 좋은 WWE소재니까
그동안 나온 행적에 미래에 상상의 여지가 잔뜩
그런 의미에서 10번째 출신성븐 음해거리가
에리카는 피폐성분이 강제된다고
4대세력 첩자에 아말감이나 혼돈숭배자 실험체에 골고루 나와서 더 추가할꺼리도 안보이긴 하는데
대충 아들러랑 쓰까묵어보죠(대충)
아첩인가 그라즈를 너무 증오하다가 끝내 너무 건국제를 닮은 네임드를 탄생시켜버린
레첩에 아첩에 음해가 또
대전기에 부정부패로 무너져가는 로엔그람 이라는 배경에서 태어난 건국제와

자기혼자 대전기나 다름없는 아들러 내전판에서 태어나버린 쁘띠 건국제
탄생 배경이 비슷비슷 한 개판이라고 보면
여기에 2차로 또 음해거리 추가라니
정말이지 끝이 없군
잡담판에 불이 들어오면 렌으로 유지된다는 말이있다
성모회 고아원 아니라 주신교 고아원이었다면 참으로 위험한 음해가 있었겠지 성모회라 다행이야
성모회도 주신교랑 아주 무관계는 아니지만
성모회는 그냥 혼돈숭배자 음해지만 주신교면 2차성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니까 주신교에 어둠이라든지 구주신교 청산실패라든지 나오면
아들러 첩자설이라니 , 너무 증오한 나머지 닮아버린걸 만들었다???

......................................................................................................... 설득력 있어!!!
군단체제도 베낀김에 그렇게 좋아하는 초대를 베껴보자는 발상
대전기만 100년 넘다보면 우리는 저런 건국제 같은 양반 안태어나냐는 집단 무의식으로 태어났다거나

네임드 목숨이 파리목숨이라 인체실험풀로 떙겼다거나
아들러판 건국제만 있으면 그라즈헤임을 이길수있다는 믿음
그라즈 정세보면 심해지거나 아들러 쳐들어 오거나에 일택일테니 호족파 승리나 자체개혁은 힘들고
Attachment
아들러:렌! 너는 아들러의 12군단을 이끌고 그라즈헤임을 부술 선택받은 자였다고! 어째서 탈주한거야!
아무튼 그라즈헤임 부수기 성공했죠
아 성공했다고 ㅋㅋㅋㅋ
건국제 mk2 라면 더 힘든 싸움을 선택하는법
아들러를 기반으로 삼는 것보다 알레프 옆이 더 난이도 있는 전장인거지



겸사겸사 욕망도 채우고
실제는 욕망밖에 없잖
아들러를 가지고는 그라즈헤임을 부술수없다고 판단한 렌은 그라즈헤임 아카데미에 입학하지만, 포기 상태에 빠지지만,
알레프를 만나서 희망이 생긴다. 그리고 결국 내부에서 그라즈헤임을 붕괴 시키는데 성공했다.
라는 결과물이구나
아들러로서 부순게 아니라 그렇지 여하튼 결정타 꽂아넣은건 삼두니까 저 세계선에서는
애초에 성모회 이전 기록 이제와서찾는다해도 찾을수 있.... 아니 사이코 매트리나 그런 마법쓰면 오케이긴한데
성모회 고아원 들어오기전 기록을 찾지만 찾을 수 없으면 보통은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렌이 스케일이 커지니까 없으니까 , 뭔가 있다 라는 확신만 주는듯
당장 지금도 찾는중인 10군단 출신이나 첩보원들 한트럭 있을거 같음 우리는 모르지만
루머니의 은혜
그리고 진짜 찐찐 평범한 고아 라는 정보를 확인하고 현실부정 하거나
지금 상황 보면 아무래도 더 전문가나 타국에서 조작했다 쪽이 더 설득력 있겠지

평범한 고아설 보다는
1. 그라즈헤임 황족 사생아

2. 바벨의 실험체

3. 아말감 실험체

4. 천해연맹 무술관련

5. 알가랑 엮이니 레첩

6. 혼돈숭배자 성모회

7. 그라즈헤임 황족에 클론

8. 중부연맹 후손

9. 그라즈헤임 어느 호족에 숨겨둔 한수

10. 아들러에 복수자

10개 완성 와!
지금 알레프는 반의 효과로 알카의 세계수 마소를 정제된 마소마냥 페널티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