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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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사실 알가좀 간다고 추정 흑막조가 미치광이 못죽일거 같냐 물어보면..
아리마 보니까 답이 없던대
그거 흑막이었음? 아직 모르는거 아님?
에르네스티 커뮤 골랐음 젠가전에서 사이버스타가 안나왔을지도
추정이긴 한대
마장기가 죄다 선제쪽에 간거 보면 그놈들 말곤 에르네스티 죽일 애들이 좀 애매
1회용 7000단 영입이 커뮤 2개였는데 적 마장기신 1체 합류 저지가 커뮤 1개였다 생각해보면 흠
13군단은 비서조고 호무라는 아래 세력이 없는대 선제,그라함 쪽이랑 연결된 하이랭커 순삭할 강자가 그라함전때 안나온거면 그쪽 말곤 없을거 같음
아아 그런가 설득력이 있네
그런데 생각해보니 군단 3개 소환도 공녀 커뮤 1회분이었네
소지로 좀 창렬한거일지도
호무라 분탕빔이 너무 아팠어 소지로는
덕
결국 본인이 원하던 vs 젠가도 못했지 소지로
호무라가 분탕을 쳐서 소지로가 아웃되었다고?
알가가 1/21 2번 연속으로 뚫으면 그만이야
전쟁영웅과 용병의 다갓운 차이다 소지로..!
크리 3번뜨고도 아직이다 할거같아서 무서웠다 젠가
근대 젠가 이야기 나와서 생각났는대
히사는 어쩔려나 젠가전 상처로 아프긴 한대 성장 시기 생각하면 마왕 떳다 하면 비명지르면서 마왕전 참가할수도 있을거 같은대
어차피 참가하긴 해야해 결국 여기서 못막으면 세계구급 재앙이라
내전엔 참가 안한 숨은 강자들도 일단 마왕 잡으려 올려나?
요즘 파밸 얘기가 많이 나와서 떠오른 조합 회장 알레스카 알레프
알레알레가 상대 마소침식하고 회장이 마소제어 막으면 젠가처럼 대처도 못 하니 한 명의 최강 상대로 치트아닐까
물론 이미 회장이랑 알레스카 둘 다 단일 상대로 치트긴 하지만
글고 보니 회장이 딱 레무리아 같은 단일 유닛 몰빵 저격 능력이긴 했내
근대 히사가 대전기 출신 맞던가? 대충 질 이야기 남아있는 시기쯤 나이로 기억하는대
모덴이 회장이 성창쓰는거보고 군체변성에 안꿀리는 능력이라고 한 이유가 있다
히사 대충 200살 언저리 아니던가
그쯤 맞을거임 근데 질 피해서 도망친 추기경이 있던 섬에서 자란 드레이크라서 세대는 그쯤이 맞는데 정작 마왕질에 실감이 있는가하면
대충 대전기쯤 이라고만 기억 했는대 그런가
그런데 마왕이면 바벨에서 환영여단 테러 보고 저건 작은 감자임 하던 메어리랑 흑도 올만한 큰감자 아닌가?
메어리는 아직 부활쿨 안돌아 갔을수도 있고 흑은 몰루겠다
아마 그렇지 않을까? 아스카 말대로라면 네임드의 생존권 문제인데
물리적 거리가 있어서 공간이동으로 안오면 그전에 마왕 끝나긴 할거 같은대
타임어택 해야되는 분류고
뭐 흑이 안오면 아 또 그리세스타 통나무 들어주시는구나 하면 되는거 아니려나
바벨도 뭐 하나 크게 터져서 지원 못 해주는 거 아닐까
개내 올 정도로 시간 끌리면 게임아웃 되는 상황일수도 있는게 제일 골때려
필요한건 바벨 용신님 강림이나 칠황보수파티로 레이드야
칠황은 마왕 확정 선언이라 오면 안되
제길 기믹이 뭐 같구나...
경애하는 렌 폐하의 광명령도 아래에서 일치단결하여 마왕군을 토벌하라
몰래 와도 호무라 불운 깃털에 정체 까발려 지고 저놈들이 지원올 정도면 마왕 맞자나 인식이 확정 되는게 악징리다
악질이다
어떻게든 그라즈 안에서 끝내야지. 국가급으로 못잡고 세계급 파티 부르면 마왕도 국가멸망급에서 세계멸망급으로 강화되니
이런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우리 주인공 조금은 자랑스러워 해도 되지 않을까
이게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 결과인가
남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라구
3차 성전에 주역이라고 하면 충분히 위인인게
그라즈 였으면 결국 그라즈 황제가 원흉이라 의욕에 디버프 생겼을거 같긴해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친구들 대신 탐구마인 소금마인 토벌을 우선시한 알레프의 마음을 알아 주는자가 없구나
최대한 살린거랍니다
공녀세력도 잘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스무스하게 뇌파먹해서 황태자파 대폭주 같은것도 막았지
그나저나 이번에 나온 열애설같은 것들은 레무리아나 슈텔한테 무슨 취급받고 있으려나
이런 가십은 어디에나 있으니 주류의견 아니면 대충 무시하지 않을까
모덴장군 살았으면 어땠을지 궁금하네 에르네스티 생존 가능성 있었으려나
커뮤 많이해서 비중 높으면 살았을거야 에르네스티
회장 자체도 파벌을 회장파로 쭉 남아있었으면 아마 생존 상수조였을테고...
어느 시점부터냐에 따라 다르지만 내전편도 커뮤 횟수 따라서 모브가 그냥 죽이긴 아깝네...하면 살지 않았을까
그런데 7000단 세명이면 8000단 1명 상대로 승산 반반간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피아니는 7000단 200명을 투입해야한다니
8000~9000사이 격차가 엄청 큰가
"레무리아 안"에서 "지원과 보급"을 제대로 받는 최상의 피아니와아의 장기전을 감안한거니까
페리타니아가 유지력이 좋기도하고
본편에서도 5200인 렌이 마장기신에게 한방 먹이기도하고 그러잖아
전력치가 전부는 아니지
하긴 질풍기신도 유마 렌 알카한테 지원병력 차단당하고 메이젤 하루키요 알레프한테 초근접 억까당하니 5000단 셋이면 잡았는데 그보다 못한 상태의 질풍기신도 전장만 갖추어지면 1/105로 렌 초살 군단 무쌍 가능했으니
사실 레무리안 전투계 듀오가 물량 특화라 비교가 저리됬지 트론 수호룡 일반병 50만 박으면 암튼 잡는다로 치환하면 일반병 쪽이 더 호러야
드래곤볼도 총든 농부가 전투력 5니까
숫자로만 치면 10만명으로 프리저도 쓰러뜨리니까
그라즈 특) 100만명쯤 죽어나가도 괜찮아 이정도는 경상이다 소리 나옴
레무리아에서 전투원 위주로 100만 죽었다 했으면 나라 허리가 이미 사라진 상태일거고
밭에서 네임드가 자란다고
다른게 치트냐 이게 치트지
에딜레이드가 죽은 게 아니라면 감수할 만한 피해일걸
애초에 그거 막으려고 대전 전에도 노예병 운용했었는데
사실 굳이 칠황보수랑 정면 다이다이 뜰 생각보다는
다음 칠황보수인 아카데미에 분탕쳐두는게 더 좋을지도 몰라
아카데미에는 레무리아 최대 전력중 하나가 있다는 사소한 찐빠가
새삼 아카데미 습격이 심각했구나
다른 세력이었으면 혀 차고 몇 년 뒤의 세대를 기다리면 그만이다만
레무리아는 칠황 후계가 많은 세대라면 나라 기둥이 뒤흔들리고
만약에 망집때 선제가 길 안열어줬으면 전쟁 났을까?
레무리아 입장에서는 전쟁도 각오할만한 사안이기는 한데
이리야나 나노하는 후계자고 스텔라 노엘 비라도 있었고
만약 그때 안열어줘서 전쟁 났으면 레무리아가 쳐들어가는 쪽이었겠지? 그럼 그라즈가 승률 높았으려나
선제 이 녀석 이길 마음이 없으니까
응 나도 그 생각이 들어서 선제가 길열어준게 만약 레무리아가 쳐들어오는쪽으로 전쟁시작하면 그라즈 승률이 높아지니까 일부러 열어준게 아닌가 라는
선제라 그럴듯해
후계들 짜르고 하면 칠황이 소모전 감당 못하는게 맞을수도 특히 무한이랑 아인츠베른이 더
몸이 안좋아서 일찍 자고 지금 악몽어장 어제 연제분을 봤는데 이제르론에서 알가놈을 만신창이로 만든 그 지뢰가 실은 메이드 인 에르네스티일 가능성이 나오네?
그러내? 에베르바인랑 아인츠베른 후계 상황이 잔뜩 꼬여서 지금 후계자들 죽으면 가문이 초비상 상태였잖아
아인츠베른은 이리야가 잘못되면 대가 위험하고 에베르바인은 방계가 있는지 모르니까
레무리아가 확장에 소극적인게 몇백년 흐르다 보면 가문 하나쯤에서 후계 문제가 좀 꼬일 확률이 툭툭 나와서 그거 처리하느라 바쁜것도 한목 할려나
현실 왕가는 여차하면 친척 와라! 하면 되는대 레무리아는 비전 조율이나 기타 등등 문제로 그게 안되니까
결국 에딜레이드를 위한 나라인데 에딜레이드는 전체 인구의 1/10이잖아
지금 땅덩이도 완전히 소화하고 있는지가 의문이니 확장할 이유가 없겠지
버밀리온은 스텔라가 있고 단텔리온이나 클라인은 방계가 여럿 있어보이고
페리타니아는 슈 나 비라가 있는데 팬텀하이브는 모르겠네. 이쪽도 여럿 있으려나?
보통 몸이 약하면 번식률이 높은데 에딜위주 정책을 천년간 했는데도 1/10이야?
아아 교육열 탓이구나... 레무리아도 사교육비가 높은거야
사실 무지성 번식하면 후계니 뭐니 꼬여서 다들 후계자+스페어 한둘이 선호될거라
하나만 낳고 잘 기르자 정신
후계로서 익혀야할 비전이나 차기당주로서 비인부전할 지식이 많을테니까 >>3473이 당연하긴 하네
그런데 페리타니아계통의 생명력을 리소스로 하는 술식은 타종족도 사용가능하던가?
갑자기 알가놈도 이거 사용가능하면 재미있게 응용 가능할 거 같다만?
뭐 이미 포인트 다 소비되었을거 같으니 무리겠지만
청 : 나는 된다 효율은 안나오지만
이거 일듯
anctalk>7272>3474 이거 실제로 했을 것 같은 느낌은 있네
다수의 노예종족이 에딜레이드 복지 떠받치는구조니까
에딜레이드들이 너무 대책없이 늘면 경제 구조가 파탄해
그래도 1/10은 꽤나 적구나
1/9은 됬다가 대전기때 갈리거나 종족차별 없는 그라즈로 탈주해서 1/10 됬을거 같기도
아 레무리아의 에딜레이드가 1/10이라는게 아니라 대륙 전체 인구가
레무리아 비율은 몰루
다른 녀석은 모르겠는데 아인츠베른이랑 에베르바인은 2학년 때 진짜 존속의 위기였구나.
최악 다시 애 낳아서 기르면 되긴 하지만 모가옹 쪽은 그 쪽도 가능할지도 의문이고.
에딜레이드 인구수가 대륙전체 1/10이면 평범한 거 아닌가?
그나이에 자식을 봐야한다니 모가옹학대야
솔직히 지금 모가옹 직계 후손 몇명 생존해있는지 궁금해. 진짜 이리야 한명 남아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라야 부모님이 살아 있긴할듯? 정치적으로 다시 부르면 안되는 상황이지만
아니 이리야
아 하긴 혈손이 적을테니 모가옹이 마와테까지는 안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