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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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강대국의 최소냐 아니냐 흠
>>339 확장하기엔 좀 하자가 많은 구조라서 그나마 다른 세력들이 숨쉬는 거긴 하지
뭐어 레무리아도 내부모순 때문에 지금쯤 핫하긴 할 테니
어차피 바벨도 조만간이야ㅋㅋㅋ
ㅋㅋㅋㅋ 알레프가 바벨로 가는데 바벨이 멀쩡할리가 있나
5학년 편이니 4학년편보다 스케일이 크겠지...?
에이 설마 바벨 똥땅에서 아무리 터져도 그라즈 전체가 휘말린 4학년보다 스케일이 크기는 힘들듯
천해편때는 알레프가 파티로 레이드 뛰면 6000(새도 란게츠)까지는 잡아볼만 했고 그라즈편에는 파티 레이드면 7000까지는 해볼만 했는데 이럼 5년차에는 8000을 소규모 파티 레이드로...?
단지 그라즈 내전에서는 세력으로 움직였는데 바벨에서는 다시 개인이나 소규모로 움직일테니 상대적으로 커보일수는 있을듯
바벨은 아무래도 액재료의 방향성이 좀 다르지 않을까
그렇네. 그라즈 내전에는 군대 끼고 잡던 적을 바벨에서는 소규모 파티로 잡는 식으로 파워밸런스 맞추려나
사건의 격도 대륙중부 전체가 휩쓸리는 내전 + 마왕이니까 기계종 전체가 휘말릴거 같은 기계내전에 꿀리지 않을거 같고
아니면 그냥 적이 정직하게 더 강해질 수도 있긴 하지
와 용신!
사실 내전편 보다 스케일이든 사건의 격이든 크고 높으면 무서우니까 희망회로 굴리는것도 있긴해
사실 바벨 특성상 리그자리오 필드 같은데서 싸우면 스케일 펑펑 터질 수도 있긴 하다
이것보다 더한 사건이라니 죽일셈이냐 라는 심정으로
크톨리 상대로 재도전이라던가 해보고 싶다
용신, 야타가라스, 대관의 악마, 임모탈 레츠고
크아악
그라즈를 터트린 마왕을 몰아내고 그라즈 재건하자라던지?
낙원재탄이랑 클러스터를 빼먹었군(추가하기)
사실 오디오전 여파가 어느 정도로 크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아오 마왕시치 시전할 수 있으면 통합 가능성 좀 오를 수도 있긴 하다
어째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 했더니 마왕이 분탕친거였네 아오 마왕시치!!!(이왜진)
마왕의 암약으로 그라즈가 터진걸로 되면 마왕의 암약에 반대하기 위해 그라즈 재건하잔 부류가 나올수도 있을거고
네놈들에 황족 모조리 탕비실로 갔으니 어림도 없다 아암!
막판 방학숙제 아니었다면 여기서 불안해 했겠지
근데 사실 그라즈 재건하자고 해도 황족들이 전멸하긴 했지
대부분은 의욕도 없는 애들이긴 하고
그것조차 마왕의 음모로 치부될걸
아리스와 알카를 숨겨야만
애초에 마왕이 뜬 시점에서 마왕의 음모라 하면 엄청 통할게 분명해서..
프로파간다가 아니라 진짜라는 거임
타냐는 이사장을 살리고 싶다
근데 이사장 미친 행동을 마왕의 개입이라 치면 갑자기 이상행동하고 그런게 설명이 되어버린다. 마왕에 의해 세뇌되었다로 간단하게 요약 가능해지니
마왕토벌 하는데 죽은걸로 위장은 어케 가능하려나
>>372 놀랍게도 틀린 말도 아니긴 하지
오랜 모순을 개혁못하고 자중지란으로 망하면 추하지만 마왕에 암약에 당해버렸다면 나름 변명이
진짜 마왕이 실제로 나온게 문제다
이른바 명예로운 죽음이라는 거지
섬실종-볼셰비키와 마인 자본가의 배후 중상이 그라즈를 망쳤다(진실)
>>378 이게 왜 대체 진짜인 거임(진짜모름)
황제랑 마인들이 분탕 안 쳤으면 진짜로 황태자 이사장 회장 중에 한 명은 살아서 나라 수습했을 가능성
셋다 걸물은 걸물들이고 황제 자격은 있었는데 죄다 나락가는 바람에 그만...
이게 다 마왕 오디오와 잠룡 렌의 합작이겠지요
황태자 이사장 회장의 비극은
셋 다 능력과 비전이 있었다는 것이다
마왕도 성창주도 이렇게 금방 나올게 아닌데
애초에 수습 방해할 작정으로 친 분탕이니까 어쩔 수 없음
근데 그 반동으로 14살 여제가 성창을 들고 각성해 버렸으니 분탕이 피꺼솟할 수밖에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분탕만 아니면 회장-이사장과 1황자-아냐로 서로 좋은대결도 가능했을거같아
회장 이사장은 조합이 별로긴 해서
황태자가 전쟁개혁이고 이사장이 현상유지인데

회장은 전쟁은 절대 용납못하지만 동시에 현재의 그라즈 헤임도 용납을 못함

당장 이사장이 그라즈헤임 아카데미에 장인데 이딴 아카데미는 잘못되었다 수정해주겠어 하는게 회장 스탠스였고
근데 사실 이사장이 회장을 거들떠도 안 본 건 회장의 이상을 수용 못해라기보단
그냥 호족파 자체가 너무 영양가가 없어서가 컸음
호족파 자체의 고질적인 '비전 없음, 통합 제대로 안 됨' 이슈가 너무 크다보니

굳이 쟤네 손 잡고 비전도 능력도 있는 형님이랑 사생결단까지 내야한다고? 그건 좀; 이 되어버린 게 클듯
괜히 회장 옹립하기가 난이도 최상인 게 아니다
거짓말 안 치고 여동생황제 만든 현 본편보다 어려울지도 몰라
호족을 포섭하는거보다 호족 배를 째는게 더 이득이라고 황태자 이사장이 동의한 시점어새
호족들은 중앙집권하려다보면 가장 큰 장애물이긴 하니까
결국 자기들 이권이랑 개혁이 안맞는거 1순위일수밖에 없긴하고
이사장이 회장을 황태자에 맞선 전략적 동맹으로 간주하려면
아마 내전 개시 이전 시점에서 회장이 플레이어로 나설 각오를 다지면서 호족파 내부 숙청을 제대로 돌렸어야 했을 듯한
전제가 분탕없음 이니까 호족파문제 보다는 회장하고 이사장 상성을 봤음
무능한 수뇌부 싹 다 갈아버리고 하나의 깃발 아래 통합해서 명분작 잘하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396 솔직히 황태자나 회장이나 똑같이 비전 능력 리더십 다 있다고 판단하면
이사장이 회장 손 못 잡을 것도 없긴 하거든
회장은 권력 자체를 탐하는 게 아니니까
그냥 이사장을 차기 황제로 밀어주는 대신 개혁의 방향성 면에서 타협을 보는 식이라면 가망은 있다

호족파도 자기 영지 이권이 크게 침해받지 않는다면 황위 못 먹는다고 불만 가질 놈들은 아닐 거로 보이고
결국 지긋지긋한 군부비대증에 진저리치는건 황태자 이사장 회장 다 똑같아서
회장이 통치자로서 최소한의 자격만 입증한다면 양립 못할 정도 간극은 아닐지도
참치는 분탕이 없다는 전제면 애초에 호족파 자체가 성림을 않할거라 봐서

성창들었다고 황제후보 인정자체가 분탕짓이니까
솔직히 본편의 호족파 멸시는 안그래도 부의 재분배 마려웠는데 지방호족놈들이 응ㅅㄱ 우린 코가린도 왕관으로 세우고 천년만년 헤먹을거임 하니까 황태자 이사장이 그럼 죽어 박은거라고 봐서
>>401 사실 분탕이 없다는 전제면 애초에 선제가 황태자나 이사장 중에 한 명한테 황위 물려주고 끝이라서
애초에 내전까지 안 오긴 해
>>386에서 이어지는 분탕이 아니라면 이야기였으니까
>>402 본편 묘사 보면 호족파가 딱히 그런 적폐들만 있는 건 아닌 느낌이긴 했음

굳이 따지면 애초에 지방호족들을 크게 억누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반발도 컸다는 느낌
>>404 참치는 기본 전제는 비슷비슷한데 본편 시점 한정으로 선제가 움직이지 않았을 때를 얘기한 거긴 해
선제가 그냥 평범한 황제였으면 애초에 본편이랑 구도가 너무 달랐을거라
마인 개입 없이 선제는 갑자기 뇌졸중 와서 중태(?)
같은 식의 IF려나 굳이 따지면
약속 알래스카 원작이 뭐더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시구레(칸코레) 이거일걸 그런데 이쯤되면 오리지널 캐릭터의 영역이라
머리 다르고 복장 다르고 몸매 다르면....
드레스폼은 이미 오리캐 영역임
다른 어장에서 올라오면 시구레2격이라든지 부르지만 슬슬 알레스카라 불러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엄청나긴해
거의 오리캐긴 하지 드레스폼은
근데 진짜 엑스 마키나들이 얽힌 초대형 이벤트가 바벨에서 예약이었지..? 얼마나 개판일지 두렵다
괜찮아
바벨은 액재료가 너무 많아서 클러스터조차 다른 이슈에 묻힐 수 있어!
분명 불완전강림한 용신을 보고 어딘가에 꿍쳐뒀던 야타가라스 발사버튼을 누르는 바벨 이사회도 있을 터
문제는 클러스터급이 나오는 시점에서 다른 액재료도 그정도 레벨로 나올거 같아서 두려워서 그래
클러스터+용신교단의 용신은 기본으로 나올거 같고..
발사되어버린 야타가라스를 고리 거울로 쑤셔넣는 알레프의 상상도(아이언맨풍)
용신교단은 보니까 악몽에서 알레프 바벨 입장전에 물리적으로 정리되고 있는거 같긴함
용신... 그러고보니 동무리아에서 노바디 관련으로 나왔던게 수틀리면 용살자와 우로보로스의 바벨에 현신시켜서 그자리에서 싸우게 하자였던가?
주신교도 여전히 무서운 곳이라는 걸 다시 상기시켜줬지...
바벨편에서 용신교단 관련으로 얽히긴 하겠지
단지 반반게이가 천해에서 메어리눈나한테 따잇당하는 바람에 권력공백 상태일 가능성이 커서 개판은 준확정 상태라는 게 문제라...
메어리... 헬리오스 어르신이 본편 현재까지 살아서 알가놈이랑 만났으면 좋았을거 같았는데 이미 고인...
그런데 갑자기 생각난 망상인데 만약 헬리오스가 생존상태에서 성창의 주인이 되어 루리네(차마 알가네라고는 말 못하겠다.)와 합류시
난이도는 지금과 비교해서 어느정도로 달라질까?
성창 같은 거 없이 헬리오스 리턴즈 선언만 해도 용정들 총집합 가능해
예전 외전? 에 나온 간다무 말로는 간다무같은 젊은 층은 딱히? 인 느낌이었는데?
트론시절부터 살아온 용정들이면 뭐 총집합해서 네오트론 각이 원찬스 있긴 하겠네
파서낙스 한명만 와도 젠가 한명 생기는거라
사실 용정들도 세대별로 뭐에 홀렸는지가 달라지긴 한단말이지
트론에 미친 틀딱용들은 높은 확률로 노스한테 죽었거나 저기 어디 용신교단 같은데서 놀고 있긴 할걸 아마
높은 확률로 회장과 함께 둥기 둥기하면서 그라즈헤임 개혁했다면 일단

슈텔은 망가지고 알레프의 약혼녀는 실종되고 천혜의 혁명가가 쳐들어온다
>>431 그래서 그만큼 어려운 루트긴 한 거지
호족파가 구데기인만큼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아서
키라요시카게(죠죠)
스파르타쿠스(FATE)
세르게이(유희왕)

얘네 본편이나 2차에 나온적 있었나
키라는 예전에 다른 2차에서 본적있음 만족민 동기였던가 편찬여부는 모름

스파르타쿠스도 어딘가에서 나온적 있는걸로아는데 어딘지는 기억이...

세르게이는 기억에 없음
스파르타쿠스 랭커 순위 74위
랭커여서 본 기억이 있었꾸나
카와지리 코사쿠(죠죠)는 없지?
그쪽은 본기억이 없네
12군단 부관 배역으로 얘네가 적당해 보였는데
역시 약속은 안쓴 배역 찾는게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