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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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2종료

작성자 매일약속연재기원◆9FGK7xwswi작성일 2025-09-30 (화) 08:38:24갱신일 2026-10-14 (수) 11:38:23
루머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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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스카 님님님에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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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족파에겐 냉혹하지만 렌레프에게는 따뜻하겠지
이 따스함...어머니의 온기(마포)다...
그냥 창업 멤버가 좋았음 사장님
삼두 파벌의 이 끈끈한 서사가 맛돌이긴 하지
솔직히 알레프도 이제 루리를 위해 손해좀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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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맞는 아내같은 계산법은 야매로
루리렌은 콩깍지가 심하게 씌인게 맞아
렌은 자각했고 루리는 아닐뿐
냉철한 사장님이면 알레프 발언권은 박탈하고 전투원으로 굴렸다
바벨에 가서도 루머니의 따뜻함을 잊지 말고 루리컴패니의 확장적 행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거야... 적대적 인수 합병이란 사장 목을 따오면 되는거지?
렌을 알면서 하고

루리는 반쯤 자각?하고 하는거야
헤이워드 제국의 확장주의적 행보
헤이워드 제국군-헤이워드 폐하를 위하여
헤이워드 황제-오빠를 위하여
토탈워 헤이워드편 가즈아(아님
수상할 정도로 전투력 원툴 장군을 애호하는 황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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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그 불여시년 선물은 뭐하러 산건가요?"
"유메 죽은게 아까워서 영혼 유우키에 새겨넣으려고"
찾았다 미친듯이 웃었던 그부분
>>827 호감도 관리 대화법이 미쳐있다
차원이 다르기 했지 ㅋㅋㅋㅋ
그리고 앨리스 루트2인 앨리스의 황족 피를 내세워서 독립국가로 세우는 것은

지금 렌 루트랑 크게 다르진 않을 것 같은데 세부적으론 좀 달랐을라나
앨리스 루트는 누가봐도 바지사장인 루트기도 하고 생각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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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랑 회장쪽 호족파 일원 흡수, 자유롭게 국가설립 정도가 메리트 끝이다 보니

마인 렌 황제의 미친 고점과 비교하면 초라하긴 하제잉
솔직히 앨리스 인맥 전력vs메인히로인 초강화를 생각하면 후자가 훨씬 고점 효율이라...
일단 도파민 관점에서 이길 수 있는 루트가 없는 여동생 황제
렌 루트는 이득이고 뭐고 계산기 두들기는것보단 도파민이 미치긴하지
성창을 어케이김 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도 초강화도 맞는 말이지만

무엇보다 앨리스보다 렌이 더 국가를 이끌 의지가 더 있다고 해야하나
그 계기가 심히 그렇지만 있기는하지
앨리스도 우리가 옆에서 열심히 케어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몰라...!
건국제도 렌 동기를 들으면 감탄하며 박수칠것
탕비실 빌런 어거지로 세워서 도장찍게 하는것 보다는 욕망에 불타는 렌이 황제하는게 모두가 행복한 일
자포자기에서 점차 회복되어가는 앨리스가 국가의 지도자로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전개도 나쁘진 않은데

렌은 그냥 알레프를 위해 까짓거 성창들고 나라세우죠 ㅇㅇ 하는 크레이지걸이라
각오가

다르다고
각오(광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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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가 만든 건국제 렌
악연에서 건국제 볼 수 있었다는걸 진작 알았다면
찐 건국제는 아니지만
아마 황금마인 if 마왕건국제려나
지금도 충분히 불타오르는 전개니까 ㅋㅋ
성창 vs 성창이라는 로망
성창vs성창 그라즈 국민들에 뇌를 파괴하는 대결
선제가 선글라스 끼고 수수께끼의 은발남으로 조력자가 된다는 가능성
성창 시네에엣 하는 선제 vs 성창마인 렌

이란 가슴이 웅장해지는 라스트 배틀이 아직 남았으니께
하이드리히 라는 남자를 아는가
정말 최악이죠 그라즈헤임이라는 나라는
???:"지금의 나는 라그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그건 궁금하긴 하다 악연이어도 라그나로 회춘했을지
애초에 어떻게 회춘했는지도 모르긴 하지만
근디 악연이었어도 선제가 보스 아녔으려나. 본편에선 호무라가 선제 내기로 이겨서 오디오 만들었다는 뉘앙스던데 이럼 악연은 선제가 호무라 내기로 이겨서 라인하르트 부르는거 아냐?
호무라랑 내기한 걸 보면 악연루트에선 아마 분탕이 주도권 잡고 깽판치는 전개였을 듯
분탕 입장에선 렌이나 서번트 건국제 둘 중 누가 이기건 아무래도 좋으니까
렌이 이기면 선양엔딩 찍으면 되고 서번트 건국제가 이기면 세계멸망 직행코스였는데
루트에 따라 내기 내용이 달라졌을 가능성도 있을거같고 확실한게 없음
오히려 렌이 이기면 더 긁히는거 아냐? 나는 건국제 그림자도 못넘고 이러고 있는데 렌은 성창뽑고 건국제도 이기면
근데 성창 vs 성창 으로 이야기가 흐르면 선제는 이제 미치고 팔짝뛰는
누가 이기든 (선제의)미래는 없다
본편에서 성창에 끌린 어그로를 서번트 건국제가 전부 가져가 버리니까
분탕이 싫어하는 건 어디까지나 건국제임
렌한테 발작한 건 행보가 쁘띠 건국제라서 피꺼솟한 건데 더 찐에 가까운 서번트 건국제가 나오면 아무래도 어그로가...
서번트 건국제 부르려는게 그라즈 온 힘으로 박살내놓은 다음 이거도 살릴 수 있냐 해보려던 의도였는데
그냥 그라즈 애들이 마왕 건국제 이긴다면 선제도 좋아할텐데

성창든 영웅이 군대 이끌고 마왕 건국제를 이긴다면 새로운 건국제 탄생으로도 보이니까
역사서에 재상은 어떻게 기록될까

1.원래 호족파 쪽이었는데 선제가 문관 힘 실어주려 재상 자리에 박아넣고 재상도 선제에게 충성맹세함
2.린도 후계자 선언 이후 황제가 요양원 들어갈때 아무것도 안함. 실무진 9할 황자가 포섭하는 것도 간섭 안함
3.대뜸 황태자 죽여버리고 이사장을 황제로 세움
4.그래놓고 이사장 라스트댄스에 노쇼함
걍 선제파였는데 이사장파에게 회유되었다가 글렀다 싶으니 손절치고 런한 기회주의자려나
황태자 죽인게 재상이라는 진실은 묻힐거 같으니
2차한다
2차 기습연재다
드레이크이면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행적이 없단게 의심이 가긴 하지만 마땅한 증거도 헚을테니 재상은 그냥 존재감이
2차라지만 아들러의 다크함이... 뭔가 저래도 이상할거 없을거 같은
하인을 해도 대감집에 들어가는게 낫다는게 저런건가
아니 주신교 aa가 ㅋㅋㅋㅋ
수상하기로 정평이 난 주신교 신부들의 면면
아들러에서 주신교 고아원 운영하려면 저정도 aa력은 있어야
수상할걸 보니 참된 주신교일거야
.5장을 하나만 골라야한다는 게 너무 슬프다
렌이랑 루리 둘 다 고르고 싶구나..
히로인적으로나 시나리오적으로나 개꿀잼 도파민각인데
아들러에서는 식량과 돈이 전부다
하긴 아들러에서 전쟁말고 출세길이
드라이하구만
우수한 적군에 인재 스카웃하거나 죽이거나
꽤 젊어보이는 군단장이긴 한데
2군단이니까 제투아아님?
옛날이라 해도 너무 젊어보여서 긴가민가 했음
네지킬이 저번에 배신했다 했을때 나온 이미지기도 하고
역시 아들러들이야 과거사가
오늘의 아들러도 재미있었다
하지만 슬슬 남은 레스걱정이
반응이 슴슴해진걸보니 역시 다음은 도파민이 좀 필요하려나
남은 레스....
쓰는 참치 말고도 7~9 명은 보고있던디 레스 쓰기 시작하면 아마 금방참
여기도 짬담판이고 게츠판에 가서 모브오면 잡담판 2차판 한 2개씩만 만들어달라해야
나도 묵혀두고 있던 거 써야 하는데 지금 남은 레스로는 한편도 간당간당해...
모브가 만들어둔 두번째 4판이 있긴한데 빈공간으로
그냥 2차판도 임시로 파는 것이(?)
모든 2차 창작 참치들은 각자 자가2차판을 준비해오도록(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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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데브리 이거 어디서 봤다 싶었는데 칩펀스에서 따왔나
약간 소년~청년 나잇대의 검사 캐릭터로 안쓰인게 뭐가있을까
키리토는 좀 식상하고 카센 카네사다는 약간 구상한 이미지에 안어울리는데
히무라 켄신 이라든지
켄신....은 아카데미 선배로 있었다
요슈아 브라이트(궤적)이면 적당하려나
이시간에 2차 연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