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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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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3

작성자 매일작성일 2025-09-30 (화) 08:39:58갱신일 2026-11-02 (월) 00:51:21
사실 설정말고 그냥 크롤링한 이 데이터 기반으로
요즘 사람들이 가지고 노는 프문 인생 게임 같은거 만들어보면 재밌을듯한
아 씨 어디지
뒤에 00만 붙이면
큭 머리가...
아 맞아. 이거 저번 설정 정리하다가 클로드가 이거 뭐냐고 물어본건데.

3.4 그 밖의 숫자
하이랭커 '린네'. 그라즈헤임 하이랭커 명단의 '린네'를 모브가 "유메"로 정정했는지, 다른 인물인지 확인되지 않는다(잡담84 #794·#809) [판단 필요].


하이랭커 유메가 맞는거던가 아마.
참치는 뇌피셜로 확정지은 생각이 늘 잇어

렌의 슬렌더 버전 AA는 약속이 완결나기 전까지 변치않을거란 생각이
마인화 버전 AA가 슬랜더 버전에만 있다는 메타적인 사정과 더불어

마인은 불로니까 페이트 세이버마냥 슬렌더가 유지되는건 변치않을거다...!
마인은 쭉빵한 성장은 보장해준다는 선택적 불로라는거에 걸겠어
린네는 그 바벨 유학생 아니던가
마인화 마왕이 만든 외법중에 외법인데 선택적 성장에 한표를
설령 성장이 멈추는 설정이라고 해도 마인은 바라는것을 이루어준다
렌의 진정한 목적을 생각한다면 성장도 가능할거야(억지)
왜 그런데에 리소스를 투자하냔 말이다아아앗
하지만 알레스카 드레스 로어술식 같은거 생각하면

그런데에 리소스를 투자하는 것도 일리가 있군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은 중요하긴해 전투력 적으로도 다만 그런 기능 있어도 비건 마인으로 활용가능한가는 다른문제긴 한데
그런 기능이 있기는 한데 이미 A오염당해버린 렌은 전투력에 모든 리소스를 무의식적으로 배정했다. 라면 웃길듯
>>114 장인이되서 슬렌더 버전만 마구 늘리면 렌은 영원히 슬렌더야
시간이 좀 걸릴듯 하이.

아말감과 리벨리온 문서 설명이 너무 부실하다고 생각해서 해당 부분 보충하라고 클로드한테 명령 내리고 노력 최대치 넣어둠.
Attachment
나는 장인이 되지 않겠다!
다만, 렌 능력을 생각하면 지금 있는건 에인헤랴르의 약속 효과를 재현하는건데

뭐랄까. 이렇게 보니 스트라토스의 비행능력이라는건 파밸이 올라간 순간부터 고점 보기 힘든건가?
아말감 그룹에 대한 설정을 보강하고, 원소기호를 받은 간부들과 아말감 그룹이 보유하는 기업들, 기업에 대한 설정과 분야에 대해 설정집에 넣을 것. 기술 항목에도 아말감이 추진한 기술들과 본편에서 어떻게 나오고 활용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찾아서 설정집에 대해 넣을 것.

본편 현재 시점에서 멸망한 혼돈숭배자 조직인 리벨리온에 대해서도 설정과 리벨리온 소속 인물을 보강하고 적을 것.


프롬프트는 이렇게 적었는데 이 정도면 되겠지?
탑할라 모르지아나 보면 성장이 힘든 느낌이랄까 그런거 같던데 비행약속
스트라토스인데 겁나 강한 네임드를 생각하면

비행능력이라서 강한게 아니라 그냥 저 네임드가 강한거잖냐스러워서

지타, 야타가라스, 바로크etc
내 생각에는 스트라토스 약속이 부각되는 전장 환경을 주인공이 별로 가본 적이 없는게 큰 것 같음.
그라즈헤임에서는 실내 링 경기장에서 싸우는데 그러면 스트라토스 약속인 비행이 별로 부각되지 않겠지.
사실 알레프가 초반 빌드를 스트라토스 주거주거 빌드로 가서 문제없는것도 클걸
내전만 따로 빼서 설정 정리하고 싶은데

12군단+13군단에 대해서 뭘 적어달라고 할까.
크레센트 타브 총알반동점프 + 그래스호퍼 + 사가 신

이거 다 완성된 상태에서 스타일리쉬 액션을 찍으니

스트라토스의 이점이 더더욱 빛이 바래지는건지
일단 각 세력별 지도자와 주 간부, 추구하는 가치관과 공약, 죽은 학생들과 시계열 등이 있으려나.
수상할정도로 에베르베인 최신 메타를 잘하는 에베르바인의 기사
보통은 그래스호퍼 쓸 줄 알아도 스토라토스의 3차원 감각 없음 멀미난다구
1학년때부터 공중기동하며 리소스를 박은 알가가 기준점이라 그래
슈텔만을 목표로 자란 1년 어느샌가 공중전 전문가가
약속의 초반 전개를 책임진 슈텔이다보니

영향력이 너무 지대하지
본래라면 4학년이벤트 랭커도 3학년쯤 갈까 말까할 예정 대각선 버그루트는 모든것을 바꾸었다
난 그 떡밥 들을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그럼 2, 3학년은 무슨 이벤트로 채워졌을까 하는 점이야
호족파 회장루트 그대로 갔으면 천해도 없었을거 같고 내전도 지금처럼 대난리나는게 아니라 황태자 이사장 회장 대리결투전으로 끝났을 수도 있고
좀 뭐랄까. 역사 떡밥 지식같은거 풀고,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지역 방문하거나

혹은 커뮤를 좀 더 다양하게 퍼트리는 식이 됐으려나?
호족파 회장 루트 갔으면 황태자가 이끄는 군대와 싸우기는 했겠지.

군부 이 녀석들 부패 호족파 절제를 했어도 나라에 손대는거 결사 반대하는 녀석들이니까.
근데 호족파가 회장이 통합 잘하고 제대로된 플레이어의 모습 보여주면 본편처럼 과격한 내전이전에 합의가 될거같아서
황태자도 멸망할 것 같은 나라라도 뭔 수를 써서라도 바꾸겠다 이런 말 하는거 보면 지금 이겼으니까 대인배처럼 보이는거지,

본인이 질 것 같으면 진짜 사람이 얼마나 죽든 간에 이기겠다고 군대 이끌고 싸웠어도 이상하지 않아.
황태자에 대해 계속해서 언급되던 것 중에 하나가 야심가니까.
그건 황태자 억까지
작중 나온걸로 판단해야지 아무튼 야심가니 지면 인정 못하고 전쟁갈길거다 는 좀...
괜찮아

원래 나라를 움직이고 사람을 숫자로 보는 시점을 지닌 위정자는

보통 사람과는 거리가 멀어
실제로 본편도 그렇잖아.

황제가 후계에 대해서 한마디하니까 곧바로 자국민 폭격 갈기고 쿠데타 터트린 양반인데.
님 그 자국민 폭격에 너무꽃혀서 다른 생각이 안되는거 같은데 다른 대안은 있음? 애초에 자국민을 노린게 아니라 호족파 본거지가 목표였고 그 근처에 부수적인 피해가 난건데
최소한 폭격은 피하고 시가전 전문 부대를 투입했어야지.
말은 쉬운데 갸들이 그걸 선택 않했다는건 그게 최선 이었단거 아닐까 그냥 야심가 전쟁광으로 만들면 그게 캐릭터성 붕괴아닐까
효율적인 대안을 위해 부수적인 피해를 감내하는건

위정자의 좋은 덕목이지

>>154 기습폭격이기에 의미있는거지
그리고 단적으로 말해서 황태자를 아~~ 전쟁너무좋아. 라는 전쟁광으로 틀기에는

이미 모브가 공녀 시점으로 보여준것도. 그리고 이황자와 충분한 합의를

거치는 황태자의 묘사를 통해 이미 쌓여진 서사가 많단 말이지
2황자의 현상유지에 대해서는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져도 인정한다 수준인데 호족파는 일단 멸해야 한다는 스탠스에서 진짜 나라에 도움이 될리가 없다는 생각이 느껴지고
호족파가 암적인 존재인건 본편도. 민트악몽도. 똑같이 말하고
그동안 말해도 들을 생각도 없이 그냥 린도를 내세운 호족파벌을 유지했으니
이미 골든 타임은 지났지
그리고 이건 내전임 서로 다른 세력간에 전쟁이라고 여유가지고 느긋하게 하면 그냥 나라가 쪼개져서 전면전 해야 하는데 그게더 피해자가 많을건 뻔하자늠

황태자는 느긋하게 지방반란 진압하러 가는 입장이 아니란거임
사실 레무리아와 전쟁하겠다는 것도 보통 미친 발상이 아냐.
레무리아는 실제로 문제가 뭐냐면 보통 전쟁에는 명분이 필요한데

황태자는 내 나라 개혁할려면 필요하니 레무리아 멸망시키겠다는 거라서

솔까 생각하면 할 수록 이게 말이 되는 명분이냐 싶었다(...)
공녀가 아들러 치면 된다고 말하긴 했는데

솔직히 그건 확실하게 블러핑이었다고 생각함.

애초에 아들러는 군부가 지난 수십년 동안 알아서 격퇴해왔기 때문에

고작 아들러 멸망시킨걸로는 황태자의 지휘권 잡기에는 순순히 따르지 않을 것 같음.
그것도 마찬가지임 아들러만 때려잡는게 목표고 그걸로 위신세워서 개혁하겠다는거임 물론 레무리아 전쟁으로 확전 날 수도있고 그 가능성 높다는걸 작중에서 부정하지도 않았음

다만 그런 위험부담도 없이 이대로두면 나라 멸망할게 확실하니 약간의 가능성에 걸고 하자는거지
자꾸 이게 공회전 되는구만..... 이 말은 여기까지로 해야겠다.
블러핑 부터 피셜이자늠...
그러니까
고작 아들러 때려잡는 정도의 위신으로는 황태자가 원하는 군부 두들기는 권위가 생길리가 없잖음.
역대 황제들 전부 아들러의 침공 정도는 격퇴해왔고, 그 정도 위신으로 군부에 손댄 인간은 없잖아.
공녀는 다르게 생각하나보지 그 이상에 평가를 내리기에는 나온게 없는데
황태자는 호족파 손 보려는거와 별개로 군부에도 손을 대려는건 분명한데

군부를 손 볼려면 적어도 레무리아까지는 먹어야 한다는거지.
아 가만 그리고 돌린거 다 나왔다.
이제 그라즈 군부와 작중 내전 세력도의 애들하고.... 또 뭘 요청해야하지.
다들 아이디어 좀.
아 아니다 세션 한도니까 일단 이대로 올릴게.
잠시 ㄱㄷ
할명도 항목 설도와 새도 했갈린듯 새도는 주신교로 넘겼고 아직 아스카 손에 있는게 설도일텐데
언제봐도 엄청난 분량이야 또 천천히 봐야지
황태자건은 자꾸 말나오는구만
본편 묘사도 블러핑으로 보고 피셜 첨부하면 어떻게 대화해야할지
근데 아들러 그거 참치는 이렇게 생각했음 아들러 완전 복속시키면 그야 역대와 위신이 다르긴함 근데 레무리아에서 클레임 걸것도 뻔함

하지만 2학년때 뭐가있었냐 망집으로 레무리아에 길열어준 사건이 있었지 각 왕가 직계방계포함 무수한 귀족학생들이 아인낫슈에 같혀있었던 그거

그거 길열어준 정치적 빚? 자산? 이 있고 레무리아도 상태 메롱한데 아들러로 갈음한다치면 레무리아 누르고 아들러 복속 시켰다는 명분이면 아예 불가능도 아닐거 같다는 계산을 한게 아닐까 라는 가설
어디까지나 가설이지만
적어도 자기가 진다고 전쟁 걸 양반은 아닐텐데
황제 자리야 겉치레고 자기가 생각하는 개혁각이 레무리아 전쟁 뿐이니 그걸 추진하는거고
있다가 3시에 클로드 한도 리셋되면 다시 재정리할건데 아이디어 모집함

군단과 그라즈 내전 세력도 구상하는데
아 맞아.

불사술식도 넣을까
기존에 나온 정보 말고 다른걸로?
그 키요카나 악몽에서 언급된게 반영 안된듯해서
지금까지 처럼 정리해달라고 하는게 제일일거 같긴한데 내전편끝나고 뭔가 정보 더나오면 모를까 아직은 뭔가 따로하기에는
군단은 뭔가 나온게 부족하지 않을까
그나마 군단장들 AA?
악몽 어장과 자경단 어장 최신본 입력

S.O.N.G은 자경단 어장에 자세히 나오며 이에 대한 설명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

악몽 어장에 주인공이 그라즈헤임으로 간 뒤에 나온 제타테크를 비롯한 그라즈헤임의 여러 아말감 자회사에 대한 설명을 넣을 것.

조직도로서 그라즈헤임 12군단과 13군단에 대한 설명을 넣을 것. 또한 각 군단장의 이름도 넣어야 한다.

내전 세력의 주역들인 1황자, 2황자, 코가 린도에 대한 설명과 그들이 내거는 이상, 각 파벌에 대한 설명을 넣을 것.

파벌별로 가담한 군단에 대해서 적고 각 파벌별로 가입한 학생들의 목록과 그들의 생사여부와 어떻게 사망했는지도 적어줘.

용신교단에 대한 설명이 좀 더 부실하다고 생각한다. 악몽 어장에 쟈크시즈가 용신교단의 크톨리와 교류하면서 들은 정보가 있으니 적극적으로 넣을 것.

레무리아 어장에 나온 불사술식과 회고제 사후 대관의 악마가 지명한 악마에 대한 설명을 넣을 것.


이렇게 넣으니까 클로드가 50분째 갈갈 돌리고 있네. 어떻게 나오려나.
기어이 1시간을 넘기고 크레딧도 다 쓰고 있다니
연재량이 연재량이라
어휴
다 되었지만 갱신판 1.2는 저녁에 올리겠슴다.

내전편, 그라즈 군단, 송, 불사술식, 아말감 그룹, 각 내전 파벌별 학생과 생사부 목록 정리, 리틀 프린세스 설정 보강함
생사부라니잇
는 생각해보니 6영웅과 후계도 정리 필요하겠군
학생명부에 생사 적음.

유메 사망이 돋보임
사망은 맞는데 사망이라고 봐야하나
영혼은 있으니
anctalk>7273>141
anctalk>7273>142

이거 생각해보면 뭐였을까 메샤 유우키 회장이 정배였으려나

전투력 우선도 아니고 학생회퀘 법황레이스퀘 같은거 하면서
그 세명만해도 2년갈만하기는해
아들러도 가고 교회도 가고 학생회활동도 더 활발하게 하는 학창생활 뭔가 학창 생활이란 점에서는 더 알차긴 하겠다

지금은 꿈도 못꾸는 신입생 사냥을 할수 있었을지도
유메는 사람 죽여본적 있으려나

하루키요는 살인 전적 있는것으로 추정되기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