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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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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3

작성자 매일작성일 2025-09-30 (화) 08:39:58갱신일 2026-11-02 (월) 00:51:21
그러니까 내전 치르고 난 다음에 생존자 처벌이나 그런거.
이사장은 이기고 현상유지고 황태자는 이겨도 다음 시련이 있는데 그거에 비해 회장은 이긴다음이 좀 기대가 가니까
>>777 근데 그 성창빨로 때려잡는거 그랬으면 선제가 재상미사일 회장한테 보내지 않았을까 라는 의구심이 듬
생존자한테는 관대할 수 있음
근데 건국제를 거의 신앙으로 섬기던 그라즈헤임을 철거하려는 놈들한테 저항이 적을 리가... 본편 30만 이상으로 들이박을걸
그라즈헤임인 내면에 기가건국제와 내전 이긴다음 성창주에 권위중 어느쪽이 더 높냐인가
악몽미궁 묘사나 섬먹기 패거리가 회장 납치해간 걸 보면 일단 암살은 안 하겠지
애초에 회장 루트였으면 그라즈판 지타가 됐을 텐데 지타를 포기한 녀석들이 회장한테 집착광공하는 것도 뭔가 이상하고
그건 개네 애기고 선제는 다르자늠
황태자 따잇한 게 재상인데 그 재상이 암살하기를 거부하면 분탕이라 해도 별 수 없음
저쪽은 저쪽대로 생포가 목표인 것 같으니까
아니 암살을 한다는게 아니라 납치만해도 그 여파가
지타도 너무 눈에 띄니까 손 못대고 포기했는데 회장 루트를 탔으면 지타 이상으로 인지도가 커져서 납치하기 더 빡세짐
사실 회장이 이기는 루트로 간다면 1군단이 회장 상시 호위로 가니까 납치는 불가능해지지.
황제 명령으로 황태자 암살도 했는데 솔직히 뭐가 다른가 싶음 결국 들키거나 대놓고 모습 드러내는것만 아니면 오케이 아닌가 싶어서
황태자 암살의 경우에는

1. 하이랭커 호위 "따위"로는 어찌할 도리가 없음.

2. 어찌되었든 황태자는 쿠데타 일으킨 반역자임.

이 2개가 컸을거야.
결국 황태자가 쿠데타라는 무리수를 저지른거에는

후계 임명은 황제의 권리라서 탄핵할 수 있는 종류가 아닌지라.
선제가 회장 새로운 성창주니 뭐며 인정하긴 했는데 그래도 회장이 이길거 같거나 이긴다면 본편처럼 뭔가 훼방을 놀거 같음 왜냐면 회장이 이기면 성창든 영웅이 나라를 번영하게 하는 결말이나 마찬가지라

근데 재상 미사일 말고 딱히 수단이 있는가 하면 그건 그것대로 의문이고 회장이 제대로 이긴다면 결국 본편처럼 황궁에 모여서 대화든 대관준비든 하는틈에 본편처럼 납치하고 덮어씌우고 황태자 이사장 형제 전부 정신조작 해버리면...

이쯤가면 가설에 가설이라 좀 그렇지만 장남 암살하고 차남 정신망가뜨려서 이용하는 본편행적이 너무 흉참해서
호족파 영향이 큰 상태에서 회장 승리면 사실상 호족들의 나라로 찢어지는거라 그때는 안 훼방놓을거 같긴해
재상미사일 발사 못해도 성창든거 마음에 안드니 본편처럼 마왕 편 들어서 습격할지도 모르지.
선제 마음에 드려면 뭘 해야하는거야
성창없이 깡으로 그라즈 철거하면 눈물흘리며 박수쳐주나
회장이 선제 마음에 들려면... 호족파 루트가서 성창한번도 안쓰고 내전 이기면 원찬스?

성창에 선택 받은시점에서 답이 없는건가 싶다가도 진작에 호족파 루트 타서 호족파가 성창주 공표 하게할만큼 몰리지 않게 하면 나름 가능성 있어보이기도
성창에 선택받음 -1000점

성창에 의지하지 않고 나라를 바꾸려함 +2000점

같은 식으로
만약 선제가 회장에게 이입했다면 회장이 휘하 호족들에게 휘둘리는거 보면서 선제가 고구마 500배 먹었을텐데 선제 심리 생각해보면 의외로 "사이다"해야하는 걸지도?
호족파 지지했다는 3,6군단은 어떤 상황이었을까
자체 무력도 부족하니 그냥 손놓고 보기만 했으려나
선제는 회장 철저하게 나라 망칠 도구로만 보았음.
작중 황태자가 말했다시피 회장 밀어주려고 햇다면 훨씬 옛날에 밀어주었어야 했으니까.
성창에 선택받았다. 이거 하나로 패잔병들에게 민병 30만이 몰려왔음.
제대로 황위 경쟁 시작하기 전에 황제가 밀어주었으면 황태자 이황자 보다 유리한 고지에 설 수도 있음. 적어도 이 꼴은 안남.
일단 그라즈헤임을 부순다까지는 분탕이랑 회장의 방향성이 같긴 했어.
단지 그 후의 방향성에 차이가 있어서 분탕이 기회를 주려고 했는데 알가놈이 천해로 런해버리는 바람에 기대를 접어버리고 흑화한 결과가 본편이고
판단하기좀 애매하네 진작에 호족파 루트 탔으면 바뀌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솔직히 호족파 하고 알레프 성향 하고는 영 아니니까
(슥슥)
활협전 같은 약속세계 비주얼노벨형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니티 엔진)

현재 1차 배포 목표는 무투제 - 슈텔전. 본편 루트 재현까지.

7:41 초 대전 10분 49초 일정 변화 11분 5초 스탯창

?????????????????????
테라상!!! 약속세계 인생게임을 만들고 계셨다니!!!
현재는 위키 기준으로 입학식 까지 구현이 되어 있는 상태
Attachment
(대충 여기)
이거 AI가 만들어주는건가요?
유니티 + ai
AI 모브의 시대가 멀지 않은거 같다
일단 본편 구현이 먼저라 일단 본편 내용 그대로 하고 좀 스킬 성장 레벨 디자인같은게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분기 만들 예정
인생게임을 뛰어넘는 심연이 나와버렸어
후우우우우...........
4대 재앙 찾아서 다시 넣으라고 하고,

디에고도 죽었다고 서술하라 했는데-지금까지 미친 달의 디에고로 변신해서 도망치고 행방불명이라고 서술되어 있었음
그 긴걸 또 처음부터 다시 올려야 해.........
디에고 직접 잡았는데 저런...
그리고 클로드 프로 정도로는 세션 한도가 그냥 다 써버리네.

주간 세션은 남아있는데 5시간마다 리셋되는 한도는 70% 정도는 그냥 다 씀.
진짜 몇년뒤면 AI모브가 농담이 아닐지도 모르겠구나
GPT한테 부탁해서 서울2033느낌으로 만들려다 영 아닌거같아서 포기했는데 진짜 잘쓰면 저정도까지
세계의 벽 너머에서 온 존재가 레베리, 이고르, 마신 아스카. 이렇게인가?
이 세명도 찾아서 설정집에 추가하라겠는데.
아 라보스도 있던가 아마
석가면 원본도 아마 외계 출신
약속 백과사전 수정할게 있다면 말해주셈.
아 시인(구울) 추가하라 해야겠다.
특수한 자원에 선두, 악마의 열매를 넣을까.
3학년때 유우키랑 랭커 사냥하고 렌이랑 손잡고 테러리스트 활동 하는게 가능해질지도 모르다니
이게 특이점인가
벨제파 진체화인 성야룡 나이트 블레이져 <- 이거 원래 리베리 반신이자 가장 밑바닥의 강 에 녹아있던거 백이 이름부여해서 용정 진체화로 편입시킨거
anctalk>7273>803 평범하게 실적쌓고 신뢰쌓아서 커뮤로 돌파를 가장 못하던 옛시절이지

지금은 전쟁나고 다들 죽어나가니 커뮤 하나하나를 매우 귀하게 여기지만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954077/545

            |‐┐  |
 ニューヨークの  | 「 / ̄ヽ lト、            / /
 「マンハッタン島」.| |/ / } リ \_`ー=ミ、   / /
 …………    │| (__ノ /     ̄\ ∧_/// /
           / ヽ-=彳     x< } l |//////
.            /レi /⌒!{   /__,//// /_//
.         ,へ|   l/  |> ´ィ /'"/ ドくにノ/ /、       
.ヽ____/ __ _r┤   ハ / / / ,ィf'´ _ノ `ヾミ{ { l|       
     / / )l __}_ト、_,ノ  / / /:/  ,ィrt   l V  )リ       
   / /./ /ヽ/ /      / /|l /::/ ,ィ以ノ、  l   /
.   /_____/{/∨    ./ /l | Vl' └ '^`     !  ヽ/     ──정체를 밝혀라.
.        /    , ' z__∨ l|\\          :   |
       /       /代tソ|l ll   \\          l       옆에 있는 「성인 남성 하나 정도 되는 부피의 공백」도 같이.
.      /    イ |l ll ̄  |Nハ    ̄        ;
     〈___,.ィ ´l | l|l l|!     .::l  ヽ._,. 〉       /
           | l| l| l!|lヽ. .   弋__ノ/     __   /
          |lハ | /ト、l i\::.   __  , -‐ ラ'  /
.            |! Vl | l \| > 、 、 ̄  __/  /
             ∨ \l|\|l l \  ̄    イ    /
                    ヽ ∧/ / > -一チ \__,/
                      / ∧ / |  /ー--  \ヽ
                   〈 〈 0 〉  | // \ヽ//
                 ∨∨   .|//    〉 〈
                    ∨    V\  / ∧ヽ
                         \ \ / \\




이떄만 해도 그리갈줄 몰랐는데 디에고공 뭔가 되게 고수같은 분위기였다고
상인의 능력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본인 싸움 실력도 있긴 함
다만 그라즈헤임에 벌어졌던 일이 혼자서 대처하기는 엄청 빡셌을 뿐이지
저거 의외로 판단 자체는 괜찮았어
근데 돌아가는 꼬라지가 상식을 아득히 벗어나 있었다는 게 문제였을 뿐이지...
상인 포지션하고 저 아우라가 겹쳐보여서 어떻게든 본인만은 살거같은거 처럼 느껴졌는데 컷나고

갑자기 앨리스가 대승천을
알레프도 옆에 붙어있던게 마왕후보에 종족 벗어나려는 괴짜에 성창 든 여황제라서 무사했던거지(?)
>>832

???????????
동무리아에 나옴 그래서 알가가 슈텔 꿈들어갔을때 나왔던거임 키요카 - 리베리 - 리베리반신 연결로

원래 밖에 존재를 진체로 만든거라 벨제파도 시한부 되버리고
유우키 다른 가능성들이 좀 무시무시해네

1. 아들러에서 학살

2. 공녀하고 싸움 - 승부를 못냈지만 창조 vs 창조 갈 가능성도 있었음

3. 4군단장컷 - 공녀파군단장이나 미도리야 사냥 가능성도 있었음

4. 뱌쿠렌대화 - 공녀파군단장 미도리야 사냥 혹은 슐레이만 조우 가능성도 있었음

미도리야 사냥 이라든지 공녀파 군단장 이라든지 죽였으면 진짜 드레이크저닝고 뭐고 곁에 두는게 불가능했을거 같음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6753/363/409

성야룡이 아니라 소야룡이긴한데 "그리고 밤이 지난 후에 나의 자손은 고래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이 좁은 감옥을 벗어나 별의 저편으로 향하리라." 라든지 보면 벨의 미래는 세게밖인가 했던
군단장 사냥이 계속 되었다면 당장 공녀전은 조금 쉬워져도 드레이크전이 더 빡세졌으려나
약속 게임 1차 배포는 슈텔전까지랬는데 그것도 100어장 분량이라 엄청 많겠네
.....저 퀄리티로 가능한 분량인가?
영상 다시봐도 엄청 고퀄인데 대체 어떻게한고야
개쩌러
실제로 나온다면 사가+너서리(고리)로 기습 목베기 귀신루트 가봐야지
아마 일단 본편부터 일단 다 구현해놓고 그런느낌이 될것 같기는 합니-
분량많아!(?)
많다(진짜 많다)
퀄리티도 분량도 엄청나요
캐릭터들 도트라고 해야하나 일러스트는 ai로 만드신건가
퀄리티 장난 아닌데
Ai인데 좀 일정하게 나오는 과정이 복잡복잡
본편은 그렇다 쳐도 인생게임으로 만들려면 엄청 복잡해질텐데 괜찮으려나...
제대로 구현하려면 4대체계x기술체계x커스텀+ETC... 인데
인생게임까진 안갈것같고 약간
활협전정도가 목표
활협전 반 페르소나반 누구랑 커뮤 몇번 수업 몇번한걸로 스킬 열리는 느낌?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모드를 추가하기에는 힘든 구조라는 건 대충 알겠다
# 약협전 캐릭터 스프라이트 만드는 과정 (요약)

자세한 내용과 프롬프트 원문: docs/art/character-source.md (1·2단계), character-sprite.md (3단계), character-minor.md (단역)

## 흐름
1단계 전신(ChatGPT) → 2단계 표정·입모양 시트(같은 대화) → 이름 정해 프로젝트에 넣기 → 3단계 Claude가 조각으로 나눠 게임에 넣기.
게임은 몸(body) 위에 눈 조각(감정별)과 입 조각(감정 × 입모양)을 겹쳐 그린다. 말하면 입이 움직이고, 감정마다 눈이 바뀌고, 깜빡인다.

## 1단계 — 전신 (프롬프트 1)
- 인물 참고 그림을 첨부한다. 생김새만 따르고 자세·배경·그림체는 따르지 않는다.
- 프롬프트는 글자 그대로 쓰고 CHARACTER NOTES(참고 그림에 없는 점), POSE(기본 auto)만 채운다.
- 배경은 진짜 투명. 머리는 정면, 얼굴을 아무것도 가리지 않게. 도트 크기 일정. 확정될 때까지 1단계만 반복.

## 2단계 — 표정·입모양 시트 (프롬프트 2)
- 1단계 확정본을 첨부하고 **같은 대화에서** 그대로 붙여넣는다(새 대화면 얼굴이 달라진다).
- 6행 × 3열, 투명 배경, 칸 사이 빈틈. 행: 기본·기쁨·슬픔·분노·놀람·눈 감음 / 열: 입 닫힘·반쯤·크게.
- 확인: 칸마다 머리 크기·위치가 같은지, 6행이 눈 감은 칸인지(놀람은 눈을 떠야 한다).

## 프로젝트에 넣기
- 이름을 묻는다(영문 소문자·숫자·밑줄). 이 이름이 캐릭터 ID.
- `Tools/CharacterBuild/<이름>/source/<이름>_body.png`, `<이름>_sheet.png` 로 **내려받은 그대로** 복사. `Assets/`에는 넣지 않는다.
- `notes.md`에 작업 기록(참고 그림, NOTES, POSE, 도구·날짜, 다시 만든 횟수)을 남긴다.

## 3단계 — Claude가 게임에 넣기
요청: "docs/art/character-sprite.md 대로 캐릭터를 정리해줘. ID / 표시 이름 / 전신 경로 / 시트 경로"
- **원본 픽셀은 바꾸지 않는다.** 색 줄이기·축소·보정·정리 금지. 하는 일은 자르기, 정수 이동, 그대로 복사뿐.
- 예외 하나: 전신만 1/k배로 줄여 시트 얼굴 크기에 맞춘다. 눈·입 조각은 시트 픽셀 그대로.
- 도구: `python -B Tools/CharacterBuild/pipeline/build_character.py build --id <id> --name "<이름>" --body <전신> --sheet <시트>`
시트를 나눠 맞추고, 눈(1행↔6행 차이)·입(닫힘↔크게 차이) 자리를 찾고, 얼굴 영역 안에서 눈·입 조각을 잘라 배율 k를 잰 뒤 검사한다.
- 눈으로 확인: `check_eyes.png`(눈·입 자리), `face_mask.png`(얼굴만 덮었는지), `compare.png`(시트와 합성본이 같은지, 깜빡임 칸에 뜬 눈이 비치지 않는지). 숫자 검사만으로는 부족하다.
- 사용자에게 `compare.png`를 보여 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 넣는다.
- 넣기: Play 중이 아닌지 확인 → `publish` → Unity 가져오기(27장 확인) → 이야기 목록 등록 → ink 검사.
- 결과: `Assets/Resources/Characters/<id>/` 의 body, eyes 6장, mouth 15장, composed 5장. ink의 `# enter`, `# emotion`이 바로 동작한다.
- 도구가 멈추면 대개 원본 문제(투명 아님, 가장자리 닿음, 6행 아님, 6행이 눈 뜸)라 1·2단계를 다시 한다.

## 단역 (입만 움직이는 인물)
전신 1장 + 입모양 띠(머리 3칸)만 만든다. 전신 머리로 틀을 만들고(`build_minor.py template`), 틀의 입만 고치게 한다(프롬프트 M2). 결과 5장. 눈은 깜빡이지 않고 감정도 바뀌지 않는다.

## 용량 (자동)
눈·입 조각의 투명 여백 자르기와 합성 그림 빼기는 배포 빌드가 한다. 인물 그림은 압축·축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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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구조인데. 그냥 간단하게 ai가 만듬 -> ai가 스탠드를 만듬 -> 넣는 과정에서 따로 짜놓은 ai라서 계속 미묘하게 달라지는걸 보정하고 보정하고 게임에 넣기
보정은 ai라기보다는 프로그램으로 하는거라 가끔 안대나 앞머리 길거나 하면 사고가나서 또 예외처리해야해요
이해했어(못함)
중파 판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사심)
알레프 중파를 본 참치는 다시는 눈을뜨지 못했다 배드엔딩 4번 수집
그거 남캐도 생기면 OME잖...
중파 (피앤헝)
확인해 두실 점

이름 표기: 원문은 「소야(燒夜)룡 나이트블레이저」입니다(키요카 63 #407). 그래서 이 이름으로 쓰고, 「성야룡 나이트 블레이져」는 사용자 표기로 함께 적었습니다. 「리베리」도 원문 표기인 「레베리」로 썼습니다.
원문이 직접 말하지 않는 부분: 아래 셋은 "사용자 설명"으로 표시했습니다.
벨의 진체 이름: 원문은 진체화 장면 직후 메이플이 벨의 진체 이름을 묻는 데서 끝납니다.
본편 242의 그림자: 원문은 이것을 반신이라 부르지 않고, 아스카가 "후배"의 그림자라고만 합니다.
이고르: 원문에서 '밖'의 것이라 한 대상은 이고르가 아니라 파란 문입니다.
조사하다 바로잡은 것:
「6영웅 정리」는 법황 후보 암 이스엘을 지지한 "예하"를 당시 법황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원문을 보면 벨의 아버지인 영보경 알 사다크 제파입니다.
단절6의 "믿을 만한 기록은 석가면뿐"이라는 말은 그동안 세계의 사실처럼 적혀 있었습니다. 2차 성전기 주신교 쪽의 인식으로 고쳤습니다.
추정으로 표시한 것:
반신을 진체로 만든 시기: 백은 그 이방자가 "최근" 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0070년 혈도 파괴 뒤, 백이 법황이던 때로 읽었습니다.
파서낙스: "법황 유비 시절부터 추기경"이라던 기존 서술과 맞지 않는 데가 있습니다. 유비 때 한 번 지냈고, 나중에 알 사다크의 후임으로 다시 맡은 것으로 읽었습니다.


학장의 정체: 레무리아 아카데미 학장이 칠관인지, 백하첩경 본인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구울의 대물림: 핏줄로 이어진다는 것은 추정입니다. "이런 괴물로 태어난"이라는 말과 마을의 내력을 보고 그렇게 읽었습니다.
반쪽이의 정의: 정확한 정의는 악몽 어장주가 연재 뒤 Q&A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GM 글이라 정사급으로 썼습니다.
캡틴 오리: 마셜 드레아 티치와 같은 인물인지 원문만으로는 가릴 수 없어 둘 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맞나....?
일단 이걸 긁어와서는 뭘 헷갈리고 틀렸는지 제대로 알수가없서
동무리아 63 어장 참고좀 하고 인공지능이 너무 융퉁성 없이 하느라 하나하나 다뜯어고쳐야
인용주소가 있어야 검증이
소야(燒夜)룡 나이트블레이저 / 성야룡 나이트 블레이져 소야(燒夜)룡 나이트블레이저 키요카 63 #407. 성야룡은 사용자 표기(2026-10-24)

벨 제파의 진체는 소야룡 나이트블레이저인가 [정리됨 — 사용자 설명]. 키요카 63은 진체화 장면 직후 메이플이 벨의 진체 이름을 묻는 데서 끝나고(#410), 벨의 진체 이름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벨이 "진체 때문에 시한부"라는 것(57 #958)과 백이 말한 거부반응(63 #391)이 맞물린다. 사용자 설명대로 벨의 진체가 나이트블레이저이고, 밖의 존재를 진체로 만든 탓에 시한부다.
황태자 라인하르트의 세대수 [판단 필요]. 본편 39 #545는 "라인하르트(3세) 전하", 227 #663은 "현 황태자 【라인하르트 2세】"라 적는다. 나중 글인 227을 따라 2세로 쓰되, 굳이 세대수를 쓸 필요가 없으면 "라인하르트 L 하이드리히"(418 #802)로만 쓴다.
2군단의 향배 [미공개]. 2군단장 한스 폰 제투아는 2황자 측이었다(279 #667, 431 #908). 그런데 공녀전에서 "2군단 최정예"가 공녀 측으로 나선다(523). 제투아 본인이 어느 편이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아니 이것도 수정이 안되었네.

내일 바꾸라해야겠다.
공녀가 군부랑 손잡은게 인식 안되었나
세세한 체크는 힘든가보네
Attachment
테라님이 만드는 약속게임 렌 컷신
AI 찐빠로 장발로 나오기는 했는데 이것도 예쁘구만
>>875 사실 뭐랄까 이게 데이터가 특출나게 많아서 AI조차 버벅거리는 그게 있어.

클로드 프로 사양에 오푸스 5.5 최대로 돌리는데 AI가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량 정리하면서 구와아아아아악거리는게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