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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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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신생 약속 임시 잡담판 그 3

작성자 매일작성일 2025-09-30 (화) 08:39:58갱신일 2026-11-02 (월) 00:51:21
(슥슥)
활협전 같은 약속세계 비주얼노벨형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니티 엔진)

현재 1차 배포 목표는 무투제 - 슈텔전. 본편 루트 재현까지.

7:41 초 대전 10분 49초 일정 변화 11분 5초 스탯창

?????????????????????
테라상!!! 약속세계 인생게임을 만들고 계셨다니!!!
현재는 위키 기준으로 입학식 까지 구현이 되어 있는 상태
Attachment
(대충 여기)
이거 AI가 만들어주는건가요?
유니티 + ai
AI 모브의 시대가 멀지 않은거 같다
일단 본편 구현이 먼저라 일단 본편 내용 그대로 하고 좀 스킬 성장 레벨 디자인같은게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분기 만들 예정
인생게임을 뛰어넘는 심연이 나와버렸어
후우우우우...........
4대 재앙 찾아서 다시 넣으라고 하고,

디에고도 죽었다고 서술하라 했는데-지금까지 미친 달의 디에고로 변신해서 도망치고 행방불명이라고 서술되어 있었음
그 긴걸 또 처음부터 다시 올려야 해.........
디에고 직접 잡았는데 저런...
그리고 클로드 프로 정도로는 세션 한도가 그냥 다 써버리네.

주간 세션은 남아있는데 5시간마다 리셋되는 한도는 70% 정도는 그냥 다 씀.
진짜 몇년뒤면 AI모브가 농담이 아닐지도 모르겠구나
GPT한테 부탁해서 서울2033느낌으로 만들려다 영 아닌거같아서 포기했는데 진짜 잘쓰면 저정도까지
세계의 벽 너머에서 온 존재가 레베리, 이고르, 마신 아스카. 이렇게인가?
이 세명도 찾아서 설정집에 추가하라겠는데.
아 라보스도 있던가 아마
석가면 원본도 아마 외계 출신
약속 백과사전 수정할게 있다면 말해주셈.
아 시인(구울) 추가하라 해야겠다.
특수한 자원에 선두, 악마의 열매를 넣을까.
3학년때 유우키랑 랭커 사냥하고 렌이랑 손잡고 테러리스트 활동 하는게 가능해질지도 모르다니
이게 특이점인가
벨제파 진체화인 성야룡 나이트 블레이져 <- 이거 원래 리베리 반신이자 가장 밑바닥의 강 에 녹아있던거 백이 이름부여해서 용정 진체화로 편입시킨거
anctalk>7273>803 평범하게 실적쌓고 신뢰쌓아서 커뮤로 돌파를 가장 못하던 옛시절이지

지금은 전쟁나고 다들 죽어나가니 커뮤 하나하나를 매우 귀하게 여기지만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954077/545

            |‐┐  |
 ニューヨークの  | 「 / ̄ヽ lト、            / /
 「マンハッタン島」.| |/ / } リ \_`ー=ミ、   / /
 …………    │| (__ノ /     ̄\ ∧_/// /
           / ヽ-=彳     x< } l |//////
.            /レi /⌒!{   /__,//// /_//
.         ,へ|   l/  |> ´ィ /'"/ ドくにノ/ /、       
.ヽ____/ __ _r┤   ハ / / / ,ィf'´ _ノ `ヾミ{ { l|       
     / / )l __}_ト、_,ノ  / / /:/  ,ィrt   l V  )リ       
   / /./ /ヽ/ /      / /|l /::/ ,ィ以ノ、  l   /
.   /_____/{/∨    ./ /l | Vl' └ '^`     !  ヽ/     ──정체를 밝혀라.
.        /    , ' z__∨ l|\\          :   |
       /       /代tソ|l ll   \\          l       옆에 있는 「성인 남성 하나 정도 되는 부피의 공백」도 같이.
.      /    イ |l ll ̄  |Nハ    ̄        ;
     〈___,.ィ ´l | l|l l|!     .::l  ヽ._,. 〉       /
           | l| l| l!|lヽ. .   弋__ノ/     __   /
          |lハ | /ト、l i\::.   __  , -‐ ラ'  /
.            |! Vl | l \| > 、 、 ̄  __/  /
             ∨ \l|\|l l \  ̄    イ    /
                    ヽ ∧/ / > -一チ \__,/
                      / ∧ / |  /ー--  \ヽ
                   〈 〈 0 〉  | // \ヽ//
                 ∨∨   .|//    〉 〈
                    ∨    V\  / ∧ヽ
                         \ \ / \\




이떄만 해도 그리갈줄 몰랐는데 디에고공 뭔가 되게 고수같은 분위기였다고
상인의 능력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본인 싸움 실력도 있긴 함
다만 그라즈헤임에 벌어졌던 일이 혼자서 대처하기는 엄청 빡셌을 뿐이지
저거 의외로 판단 자체는 괜찮았어
근데 돌아가는 꼬라지가 상식을 아득히 벗어나 있었다는 게 문제였을 뿐이지...
상인 포지션하고 저 아우라가 겹쳐보여서 어떻게든 본인만은 살거같은거 처럼 느껴졌는데 컷나고

갑자기 앨리스가 대승천을
알레프도 옆에 붙어있던게 마왕후보에 종족 벗어나려는 괴짜에 성창 든 여황제라서 무사했던거지(?)
>>832

???????????
동무리아에 나옴 그래서 알가가 슈텔 꿈들어갔을때 나왔던거임 키요카 - 리베리 - 리베리반신 연결로

원래 밖에 존재를 진체로 만든거라 벨제파도 시한부 되버리고
유우키 다른 가능성들이 좀 무시무시해네

1. 아들러에서 학살

2. 공녀하고 싸움 - 승부를 못냈지만 창조 vs 창조 갈 가능성도 있었음

3. 4군단장컷 - 공녀파군단장이나 미도리야 사냥 가능성도 있었음

4. 뱌쿠렌대화 - 공녀파군단장 미도리야 사냥 혹은 슐레이만 조우 가능성도 있었음

미도리야 사냥 이라든지 공녀파 군단장 이라든지 죽였으면 진짜 드레이크저닝고 뭐고 곁에 두는게 불가능했을거 같음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6753/363/409

성야룡이 아니라 소야룡이긴한데 "그리고 밤이 지난 후에 나의 자손은 고래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이 좁은 감옥을 벗어나 별의 저편으로 향하리라." 라든지 보면 벨의 미래는 세게밖인가 했던
군단장 사냥이 계속 되었다면 당장 공녀전은 조금 쉬워져도 드레이크전이 더 빡세졌으려나
약속 게임 1차 배포는 슈텔전까지랬는데 그것도 100어장 분량이라 엄청 많겠네
.....저 퀄리티로 가능한 분량인가?
영상 다시봐도 엄청 고퀄인데 대체 어떻게한고야
개쩌러
실제로 나온다면 사가+너서리(고리)로 기습 목베기 귀신루트 가봐야지
아마 일단 본편부터 일단 다 구현해놓고 그런느낌이 될것 같기는 합니-
분량많아!(?)
많다(진짜 많다)
퀄리티도 분량도 엄청나요
캐릭터들 도트라고 해야하나 일러스트는 ai로 만드신건가
퀄리티 장난 아닌데
Ai인데 좀 일정하게 나오는 과정이 복잡복잡
본편은 그렇다 쳐도 인생게임으로 만들려면 엄청 복잡해질텐데 괜찮으려나...
제대로 구현하려면 4대체계x기술체계x커스텀+ETC... 인데
인생게임까진 안갈것같고 약간
활협전정도가 목표
활협전 반 페르소나반 누구랑 커뮤 몇번 수업 몇번한걸로 스킬 열리는 느낌?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모드를 추가하기에는 힘든 구조라는 건 대충 알겠다
# 약협전 캐릭터 스프라이트 만드는 과정 (요약)

자세한 내용과 프롬프트 원문: docs/art/character-source.md (1·2단계), character-sprite.md (3단계), character-minor.md (단역)

## 흐름
1단계 전신(ChatGPT) → 2단계 표정·입모양 시트(같은 대화) → 이름 정해 프로젝트에 넣기 → 3단계 Claude가 조각으로 나눠 게임에 넣기.
게임은 몸(body) 위에 눈 조각(감정별)과 입 조각(감정 × 입모양)을 겹쳐 그린다. 말하면 입이 움직이고, 감정마다 눈이 바뀌고, 깜빡인다.

## 1단계 — 전신 (프롬프트 1)
- 인물 참고 그림을 첨부한다. 생김새만 따르고 자세·배경·그림체는 따르지 않는다.
- 프롬프트는 글자 그대로 쓰고 CHARACTER NOTES(참고 그림에 없는 점), POSE(기본 auto)만 채운다.
- 배경은 진짜 투명. 머리는 정면, 얼굴을 아무것도 가리지 않게. 도트 크기 일정. 확정될 때까지 1단계만 반복.

## 2단계 — 표정·입모양 시트 (프롬프트 2)
- 1단계 확정본을 첨부하고 **같은 대화에서** 그대로 붙여넣는다(새 대화면 얼굴이 달라진다).
- 6행 × 3열, 투명 배경, 칸 사이 빈틈. 행: 기본·기쁨·슬픔·분노·놀람·눈 감음 / 열: 입 닫힘·반쯤·크게.
- 확인: 칸마다 머리 크기·위치가 같은지, 6행이 눈 감은 칸인지(놀람은 눈을 떠야 한다).

## 프로젝트에 넣기
- 이름을 묻는다(영문 소문자·숫자·밑줄). 이 이름이 캐릭터 ID.
- `Tools/CharacterBuild/<이름>/source/<이름>_body.png`, `<이름>_sheet.png` 로 **내려받은 그대로** 복사. `Assets/`에는 넣지 않는다.
- `notes.md`에 작업 기록(참고 그림, NOTES, POSE, 도구·날짜, 다시 만든 횟수)을 남긴다.

## 3단계 — Claude가 게임에 넣기
요청: "docs/art/character-sprite.md 대로 캐릭터를 정리해줘. ID / 표시 이름 / 전신 경로 / 시트 경로"
- **원본 픽셀은 바꾸지 않는다.** 색 줄이기·축소·보정·정리 금지. 하는 일은 자르기, 정수 이동, 그대로 복사뿐.
- 예외 하나: 전신만 1/k배로 줄여 시트 얼굴 크기에 맞춘다. 눈·입 조각은 시트 픽셀 그대로.
- 도구: `python -B Tools/CharacterBuild/pipeline/build_character.py build --id <id> --name "<이름>" --body <전신> --sheet <시트>`
시트를 나눠 맞추고, 눈(1행↔6행 차이)·입(닫힘↔크게 차이) 자리를 찾고, 얼굴 영역 안에서 눈·입 조각을 잘라 배율 k를 잰 뒤 검사한다.
- 눈으로 확인: `check_eyes.png`(눈·입 자리), `face_mask.png`(얼굴만 덮었는지), `compare.png`(시트와 합성본이 같은지, 깜빡임 칸에 뜬 눈이 비치지 않는지). 숫자 검사만으로는 부족하다.
- 사용자에게 `compare.png`를 보여 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 넣는다.
- 넣기: Play 중이 아닌지 확인 → `publish` → Unity 가져오기(27장 확인) → 이야기 목록 등록 → ink 검사.
- 결과: `Assets/Resources/Characters/<id>/` 의 body, eyes 6장, mouth 15장, composed 5장. ink의 `# enter`, `# emotion`이 바로 동작한다.
- 도구가 멈추면 대개 원본 문제(투명 아님, 가장자리 닿음, 6행 아님, 6행이 눈 뜸)라 1·2단계를 다시 한다.

## 단역 (입만 움직이는 인물)
전신 1장 + 입모양 띠(머리 3칸)만 만든다. 전신 머리로 틀을 만들고(`build_minor.py template`), 틀의 입만 고치게 한다(프롬프트 M2). 결과 5장. 눈은 깜빡이지 않고 감정도 바뀌지 않는다.

## 용량 (자동)
눈·입 조각의 투명 여백 자르기와 합성 그림 빼기는 배포 빌드가 한다. 인물 그림은 압축·축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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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구조인데. 그냥 간단하게 ai가 만듬 -> ai가 스탠드를 만듬 -> 넣는 과정에서 따로 짜놓은 ai라서 계속 미묘하게 달라지는걸 보정하고 보정하고 게임에 넣기
보정은 ai라기보다는 프로그램으로 하는거라 가끔 안대나 앞머리 길거나 하면 사고가나서 또 예외처리해야해요
이해했어(못함)
중파 판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사심)
알레프 중파를 본 참치는 다시는 눈을뜨지 못했다 배드엔딩 4번 수집
그거 남캐도 생기면 OME잖...
중파 (피앤헝)
확인해 두실 점

이름 표기: 원문은 「소야(燒夜)룡 나이트블레이저」입니다(키요카 63 #407). 그래서 이 이름으로 쓰고, 「성야룡 나이트 블레이져」는 사용자 표기로 함께 적었습니다. 「리베리」도 원문 표기인 「레베리」로 썼습니다.
원문이 직접 말하지 않는 부분: 아래 셋은 "사용자 설명"으로 표시했습니다.
벨의 진체 이름: 원문은 진체화 장면 직후 메이플이 벨의 진체 이름을 묻는 데서 끝납니다.
본편 242의 그림자: 원문은 이것을 반신이라 부르지 않고, 아스카가 "후배"의 그림자라고만 합니다.
이고르: 원문에서 '밖'의 것이라 한 대상은 이고르가 아니라 파란 문입니다.
조사하다 바로잡은 것:
「6영웅 정리」는 법황 후보 암 이스엘을 지지한 "예하"를 당시 법황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원문을 보면 벨의 아버지인 영보경 알 사다크 제파입니다.
단절6의 "믿을 만한 기록은 석가면뿐"이라는 말은 그동안 세계의 사실처럼 적혀 있었습니다. 2차 성전기 주신교 쪽의 인식으로 고쳤습니다.
추정으로 표시한 것:
반신을 진체로 만든 시기: 백은 그 이방자가 "최근" 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0070년 혈도 파괴 뒤, 백이 법황이던 때로 읽었습니다.
파서낙스: "법황 유비 시절부터 추기경"이라던 기존 서술과 맞지 않는 데가 있습니다. 유비 때 한 번 지냈고, 나중에 알 사다크의 후임으로 다시 맡은 것으로 읽었습니다.


학장의 정체: 레무리아 아카데미 학장이 칠관인지, 백하첩경 본인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구울의 대물림: 핏줄로 이어진다는 것은 추정입니다. "이런 괴물로 태어난"이라는 말과 마을의 내력을 보고 그렇게 읽었습니다.
반쪽이의 정의: 정확한 정의는 악몽 어장주가 연재 뒤 Q&A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GM 글이라 정사급으로 썼습니다.
캡틴 오리: 마셜 드레아 티치와 같은 인물인지 원문만으로는 가릴 수 없어 둘 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맞나....?
일단 이걸 긁어와서는 뭘 헷갈리고 틀렸는지 제대로 알수가없서
동무리아 63 어장 참고좀 하고 인공지능이 너무 융퉁성 없이 하느라 하나하나 다뜯어고쳐야
인용주소가 있어야 검증이
소야(燒夜)룡 나이트블레이저 / 성야룡 나이트 블레이져 소야(燒夜)룡 나이트블레이저 키요카 63 #407. 성야룡은 사용자 표기(2026-10-24)

벨 제파의 진체는 소야룡 나이트블레이저인가 [정리됨 — 사용자 설명]. 키요카 63은 진체화 장면 직후 메이플이 벨의 진체 이름을 묻는 데서 끝나고(#410), 벨의 진체 이름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벨이 "진체 때문에 시한부"라는 것(57 #958)과 백이 말한 거부반응(63 #391)이 맞물린다. 사용자 설명대로 벨의 진체가 나이트블레이저이고, 밖의 존재를 진체로 만든 탓에 시한부다.
황태자 라인하르트의 세대수 [판단 필요]. 본편 39 #545는 "라인하르트(3세) 전하", 227 #663은 "현 황태자 【라인하르트 2세】"라 적는다. 나중 글인 227을 따라 2세로 쓰되, 굳이 세대수를 쓸 필요가 없으면 "라인하르트 L 하이드리히"(418 #802)로만 쓴다.
2군단의 향배 [미공개]. 2군단장 한스 폰 제투아는 2황자 측이었다(279 #667, 431 #908). 그런데 공녀전에서 "2군단 최정예"가 공녀 측으로 나선다(523). 제투아 본인이 어느 편이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아니 이것도 수정이 안되었네.

내일 바꾸라해야겠다.
공녀가 군부랑 손잡은게 인식 안되었나
세세한 체크는 힘든가보네
Attachment
테라님이 만드는 약속게임 렌 컷신
AI 찐빠로 장발로 나오기는 했는데 이것도 예쁘구만
>>875 사실 뭐랄까 이게 데이터가 특출나게 많아서 AI조차 버벅거리는 그게 있어.

클로드 프로 사양에 오푸스 5.5 최대로 돌리는데 AI가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량 정리하면서 구와아아아아악거리는게 보이더라.
지금도 내용 하나 고치거나 수정하거나 어떤 내용 설정집에 넣으라고 하면

하나만 요청하는데도 40%, 여러개면 70%나 100% 한 세션 소모량 다 쓴다.
정확한 부분들만 먼저 추려서 일일히 수정한다음 그걸 기반으로 조금씩 추가해나가는게 어떨까 싶은데

어디까지가 정확한지를 모른다는 사실이 떠올랐...
약서운 이야기...
구울은 핏줄로 이어지나 [추정]. 단절6은 석가면을 쓴 자가 시인이 된다고만 한다. 본편의 코우메는 헌신경 잔당이 세운 마을의 생존자이고 "이런 괴물로 태어난"이라 말한다(본편 541 #135, 558 #926). 대를 이어 태어나는 것으로 읽었지만, 그 원리는 원문에 없다.

노예룡의 구울화 [미공개]. 자경단 30 #521은 노예룡의 생존자가 「구울화」에 의한 식인 욕망을 안고 있다고 한다. 석가면에서 온 것인지 엘리시온의 다른 처치인지 나오지 않는다.

학장은 누구인가 [미공개]. 레무리아 아카데미 학장(해골)이 철도를 깔고 만수스의 출구를 지킨다. 『열차』는 칠관 백하첩경의 권능 이미지이기도 하고 "그쪽 학장을 비롯해 칠관 몇 명"이라는 말도 있지만(악몽 48 #87, 59 #474), 학장이 칠관인지 백하첩경 본인인지는 나오지 않는다.

만수스는 언제부터 있었나 [미공개]. 이상은 언제부턴가 바벨에 있었다고 하고(악몽 42 #191), 크톨리 쪽은 녹서스·엘리시온·클러스터 시대의 출입 기록을 든다(50 #652~#654). 바벨에 만수스가 형성된 것이 이데아 프로젝트의 여파라는 것은 카론의 추측이다(자경단 56 #949~#970).
본경이 구울 백년넘게 만들거 있는거 아니면 그냥 그렇게 태어난다고 보는게 옳은거 같고

석가면 가진 세지가 노예룡 구울로 만든게 이세순에 나온거 같고

학장은 anchor>6753>143 이거보면 백하첩경 맞는거 같고

만수스로 이어지는 문과 열쇠를 엘리시온 시기 테스형 비서 열쇠공이 만들었으니 최소 엘리시온 시기에는 있었고
anchor>7440>926 구울로 태어난건 맞는거 같은데 이근방 볼때마다 아까운 우리 마인켓몬
제발 돌려다오 코우메(불가능)
헤이워드제국 마인4천왕은 어디로 가냔 말이다
약속 설정은 일단 참치들 기억력에 따라 말이 다르고 작가진들도 아는 범위가 다르며 작중발언은 배경이 어디냐에 따라 믿을수가 있냐 없냐가 갈리니
전뇌종 영주 설정처럼 모브가 직접 개정한 것도 있어서 오래된 설정은 무작정 믿으면 안됨
설정은 업데이트 되기 마련이니까
다이스랑 스토리에 따라 실시간으로 달라질수도 있고
황태자랑 이사장 나이는 20대 중~후반 정도 맞나?
공녀랑 황태자 나이차가 엄청 나지는 않을테니까
선제가 번아웃온 시점이 앨리스(탕비실) 엄마를 들였을 시점이라고하면 본편으로부터 15년 정도 이전이고
우린 선제가 재위 몇년차인지도 몰라 뽀스
탕비실에서 눈을 뜨고 자기 동생을 죽인 여자의 자식(앨리스)을 본 이사장의 반응은 어떨까
다들 탕비실에서 사이좋게 살아다오
생각해보면
그라즈헤임 정치 관련 커뮤를 거의 안했다는게 여러모로 드러나는구나.
지금 우리가 아는 내용과 실상이 완전히 달라서 뒷통수 씌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슬금슬금 들고 있음.
황실 관련은 이제 거의 소용없고 군단 관련만 그나마 남았으니 다이죠부(희망사항)
근데 군단은 진짜로.
애네들은 드러난 설정만 봐도 답이 없는 꼴통이라는건 연재 초기부터 주구장창 나오던거라서
-심지어 군부의 최대 지지를 받는 1황자와 2황자 파벌조차도 군부는 골칫덩어리라고 본다
애초에 흡수 루트가 열린거지 흡수는 다이스나 선택일테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지않을까
그래서 이 녀석들이 흡수되는게 좋은걸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암만 봐도 건국 뒤에 가능하면 숙청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헤이워드 체급으론 군단장 숙청 못할걸
군단원들부터 들고일어날지도 몰라